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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방학 중 초등학생 돌봄 공백 막는다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맞벌이가정의 식사부담 및 양육부담을 덜고 돌봄수요가 높은 초등학생의 방학 중 돌봄공백을 해소하고자 여름방학 기간 동안‘방학돌봄’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처음 추진하는 ‘방학돌봄’ 사업은 시범사업으로 학교돌봄교실 및 마을돌봄교실 등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초등학생 중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급식을 제공해 기존 돌봄체계의 공백을 해소하고 빈틈없는 돌봄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장소로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을 돌봄 공간으로 활용해 2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점심 급식 제공과 함께 생활습관 지도 등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통영시는 현재 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지원 사업으로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초등학교 방학 기간 동안 학교돌봄교실 20개교, 961명 및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41명의 학생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통영시는“이번 사업이 방학 중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못해 고민이 많은 학부모의 고민이 해소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초등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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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양파 국내육성 품종 품평회 및 교육 실시
창녕군, 양파 국내육성 품종 품평회 및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7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창녕양파연구회 주관으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국내육성 품종 품평회 및 병해충 예방·방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군에서 재배한 국내 육성 양파 품종을 비교·평가하고 회원 간 재배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지역 환경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국내 육성 품종인 ‘명품플러스’, ‘홍반장’등 8종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마늘연구소에서 개발한 ‘아크네’등 2종이 전시됐으며 참석자들은 품종별 생육 특성과 재배 장단점을 비교하며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이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마늘연구소 이종태 소장을 초청해 양파 주요 병해충의 발생 특성과 예방 관리 요령 및 방제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병충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원경섭 회장은 “이번 품평회가 우리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공유하고 재배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창녕 양파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주체로서 농업경영과 재배 기술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안정적 소득 창출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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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군은 생활환경 변화와 시설물 노후화에 따라 보도 내 지장물, 노후·파손된 보도, 보도 미설치 구간, 협소한 노견 등으로 주민들의 보행 불편이 지속되자 생활권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계획을 마련했다.특히 고령화로 전동휠체어 등 이동 보조수단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농촌지역 보행시설이 부족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각 읍면의 보행환경 개선 대상지를 조사해 기존 보도를 정비하고 노견을 확포장해 보행공간을 확보하는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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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남부농협, 영산면에 양수기 2대 기탁
창녕남부농협, 영산면에 양수기 2대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3일 창녕남부농협이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수기 2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양수기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신속히 지원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창녕남부농협은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자연재해와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겠다는 뜻에서 마련됐다.윤희정 면장은 “농업인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녕남부농협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양수기는 필요한 농가에 신속하게 지원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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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총력
고성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7월 31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현장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국민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점검은 최근 무더위로 인해 계곡과 하천 등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 지역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하학열 군수는 안전요원 근무 실태와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등 안전 장비의 비치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아울러 현장을 찾은 피서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 ‘등 여름철 물놀이 3대 안전수칙을 당부하는 ‘2026년 수상안전 캠페인’도 전개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현장에서 “물놀이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점검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고성을 찾는 모든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관리지역 전담 관리제 및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관리지역 내 안전관리요원을 고정 배치해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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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차 원데이 클래스 개강
고성군, 2차 원데이 클래스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2차 원데이클래스’를 8월 3일 개강했다.2차 원데이클래스는 총 8회기로 운영되며 △1회~2회 에어로빅 △3회~4회 쿠킹클래스 △5회·8회 퍼스널 메이크업 △6회~7회 체형별 코디 스타일링 등 건강, 취미, 생활밀착형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각 분야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첫 회기 프로그램인 에어로빅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음악에 맞춰 다양한 리듬 동작을 익히며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체험하고 활기찬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주민들이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직장인들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배움과 문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원데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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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화재취약가구 소방시설 설치·지원 구슬땀
고성군자원봉사센터, 화재취약가구 소방시설 설치·지원 구슬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일간, 화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고성읍 및 회화면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1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관내 13개 면 내 화재취약가구 40세대를 직접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꼼꼼히 설치했다.특히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화기 올바른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재난 안전 교육을 함께 병행해 안전 의식을 높였다.이번 사업은 고성소방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센터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8월 중 재난안전마을활동가 및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고성읍 관내 150가구를 대상으로 추가 설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활동에 참여한 최종숙 회화면캠프장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우리 이웃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비롯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주말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원봉사로 따뜻하고 안전한 고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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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촌스러운 것이 가장 특별했다”… 영현면 ‘2026 촌스런 축제’ 성황리 폐막
“가장 촌스러운 것이 가장 특별했다”… 영현면 ‘2026 촌스런 축제’ 성황리 폐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골 감성과 추억의 장인 ‘2026 촌스런 축제’ 가 수많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영현면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촌스런 축제는 도시민에게는 아련한 고향의 정겨움을 선사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영현면 영동둔치공원을 뜨겁게 달궜다.축제 첫날인 지난 7월 31일 영현면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한수정, 지원이의 축하공연은 관람객들의 큰 환호와 떼창을 자아내며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어 8월 1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생활체조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음악과 함께 관중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무대를 가득 채운 활기찬 에너지와 신나는 율동은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신나는 이벤트와 풍성한 체험부스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전통 문화 체험의 장을,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안겨줬다.아울러 국수, 부추전, 수육, 닭꼬치, 팥빙수 등 넉넉한 인심이 담긴 시골 먹거리장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하학열 군수는 “이번 축제는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해 이뤄낸 뜻깊은 화합의 장이었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활기찬 영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규 영현면주민자치회장 역시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성원 덕분에 ‘2026 촌스런 축제’ 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준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 및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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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의학과 에코회, 고성군 동해면에 하계 의료봉사 활동 펼쳐
부산대학교 의학과 에코회, 고성군 동해면에 하계 의료봉사 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면는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에코회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동해면 복지회관에서 농·어촌 하계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의료 봉사활동에는 부산대학교 의학대학 학생, 간호대학 학생 및 지도의사 등 50여명이 참여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를 진행했다.무더운 여름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증상에 맞는 처방을 했으며 영양 보충이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비타민 수액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의료봉사 기간 동안 참여 학생들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관리 방법과 생활 습관 개선에 대한 상담도 함께 실시해 단순한 진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줬다.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류선미 동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먼 길을 찾아와 정성을 다해 진료해 주신 부산대학교 의학대학, 간호대학 학생들과 지도의분들께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의료 봉사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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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종합사회복지관 모니터링 위원 모집
고성군, 2026년 종합사회복지관 모니터링 위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10일까지 2026년 종합사회복지관 모니터링위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위원 모집은 복지관 주요사업을 이용자 관점에서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관 운영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자격은 복지관 이용자 및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주민강좌 수강생, 자원봉사자, 주민동아리 회원 등 적극적인 활동 의지가 있는 군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복지관 홈페이지, 보도자료, SNS 등을 통해 안내되는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모니터링위원은 8월 중 사전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사업 및 모니터링 방법을 안내받은 뒤, 8월~9월 두 달간 복지관 시설 2곳과 주요 프로그램 10개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시설 안전성 및 청결도, 프로그램 효과성 등을 직접 점검하게 된다.모니터링 대상 프로그램은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등 복지관 3대 기능사업 전반을 아우른다.모니터링 평가 결과는 차기 프로그램 기획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복지관과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모집 및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