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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조주의보 발령에 총력 대응
2026-08-27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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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통합시 행정구 지원,“특례시 재정 강화”정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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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 ‘찾아가는 미용봉사’ 실시
함안군 가야읍,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 ‘찾아가는 미용봉사’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14일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은 지역 내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명혜 원장의 재능기부로 윤경숙 자원봉사대장, 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이 함께 선왕마을과 가야마을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커트와 염색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외출하기가 힘든데 원장님이 직접 찾아와 머리를 해주니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미용봉사 사업은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께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경우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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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이 기간 동안 체납 안내문 발송과 전화, 방문 안내 등으로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반면 납부 능력이 충분함에도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상습 고질 체납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정밀한 재산 조사를 거쳐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등을 신속히 압류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압류 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다만 경기 침체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세자의 형편을 고려한 탄력적인 지원책도 병행한다.함안군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군민 복지 증진과 함안군 발전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핵심 재원이다”며 “생계형 체납자는 적극적으로 보호하되, 악의적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공정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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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제니우스 축구단, 제3회 진주상록회배 장애인축구대회 수상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 제3회 진주상록회배 장애인축구대회 수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 가 지난 11일 진주 모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회 진주상록회배 장애인 축구대회’에서 B조 1위와 A조 3위라는 성과를 거뒀다.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 간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5인제 축구 방식으로 조별 리그 형식으로 진행됐다.경남 대표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단인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은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눠 참가했다.A그룹은 진주 에나축구단A, 또바기FC, 아드미축구단과 경기를 치렀고 B그룹은 황금FS, 진주 에나축구단B, 남해 보물섬FC와 경기를 펼쳤다.A그룹은 1승 2패로 종합 3위를 기록했으며 B그룹은 3승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은 각 그룹에서 1위와 3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타 지역 선수들과 교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선수들은 “앞으로 참가할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은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뇌성마비 축구 종목 경남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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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단감 품질 고급화 나서
사천시,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단감 품질 고급화 나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3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을 실시했다.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의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병해충·토양관리, 농약안전사용 및 현장연시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 및 수확량 감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식 현장교육 및 현장 연시를 통해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참여를 통해 단감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와 연계해 맞춤형 기술교육도 단계별로 추진해 전국 최고품질 단감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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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주거 해법 본격화…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20호 국비 확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나섰다.단순한 공급을 넘어, 청년이 머무르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군은 2026년 3월 10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기존주택등 매입임대주택 매입계획 승인을 받아,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50호 공급 계획 가운데 1차로 20호에 대한 국비 9억 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민간이 주택을 신축하면 지자체가 이를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공급 속도를 높이고 사업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매입약정형 주택 50호에 기존 145세대까지 더하면 총 195세대의 주거 공간을 완성하는 것이다.군은 이번에 확보한 20호를 시작으로 향후 30호 추가 물량 확보를 추진해 중장기적인 청년 주거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이 경우 하동에서 직장을 다니는 청년이라면 공공기관 근무자까지도 참여할 기회가 생기게 됨에 따라 젊은이가 넘치는 활력있는 하동읍의 기반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2025년 9월부터 사전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사업은 2028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전용면적 26~36㎡ 규모의 청년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호당 매입 가격은 향후 매입 상한을 산정해 안내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한 ‘주택 공급’ 이 아니라 ‘입지 전략’ 이다.하동군은 공모 단계부터 대중교통 접근성, 생활편의시설 연계성, 청년 활동 기반과의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년이 실제 생활하기 좋은 입지”중심으로 부지를 선정할 방침이다.또한 2025년 12월 옛 하동역사 부지에 준공된 하동 청년타운과 연계해, 창업공간 이용과 네트워크 형성, 문화·생활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 창업 커뮤니티 결합형 청년 정착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는 청년 주거정책의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을 통해 하동에 머물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청년타운과 연계해 주거·일자리·생활이 결합된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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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밀양시 상동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은 14일 상동체육공원과 금호제방 일원에서 상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장미축제와 경로잔치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체육공원과 제방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적치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명품장미길 주변 환경도 함께 정비했다.참여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조영훈 면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미길과 쾌적한 마을환경은 상동면의 자랑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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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양산면사무소’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구 양산면사무소’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구 양산면사무소 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난 9일 등록 예고됐다고 밝혔다.이번 등록 예고된 구 양산면사무소 은 1933년 양산면사무소로 건축됐으며 위치는 양산시 북부동 335번지이다.건축물 연혁을 살펴보면 1933년부터 1982년까지 관공서로 활용돼 양산면사무소, 양산군청 별관으로 이용되다가 1982년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면사 식당 및 상업시설로 이용됐다.2020년 양산시가 매입한 후 보수 정비를 통해 현재 문화 및 집회시설인 양산 원도심 아카이브센터로 활용하고 있다.구 양산면사무소는 양산읍성 내부에 존재하며 현재 구 양산면사무소 건너편에 위치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양산읍성의 동헌이 위치한 곳으로 추정되므로 지리적으로 양산 원도심의 시가지 중심부 기능을 담당하는 입지적 특성이 존재한다.건축적 특징으로는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공공 업무용 건축물로 서양식 건축·구조기법이 일본을 거쳐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의 절충식 건축 양식을 잘 보여준다.일제강점기 소규모 관공서 건물에서 보이는 양식 혼합형 건축의 전형적인 형태이며 초기의 구조적 원형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어 근대건축물의 연속성과 실증적 자료로 보존가치가 높다.문화유산적 특징으로 1915년 건립된 양산군청사를 참고해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양산시에 근대 관공서 건물이 잔존하는 사례가 드물어 희소성을 지닌다.더불어 일제강점기부터 현재 아카이브센터로 지역활용 공간으로 변화된 모습까지 보존과 활용이라는 등록문화유산 취지에 부합한다.이번 등록 예고는 관보 공고일로부터 30일 이상 예고 기간을 거치게 된다.양산시는 이 기간동안 경상남도와 협력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을 확정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구 양산면사무소의 근대 건축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많은 시민이 그 역사적 의미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에 힘쓰겠다”며 “등록에 따른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관내 근대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등록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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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제1차 정례회의 개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제1차 정례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13일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소속 단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례회의는 △ 2026년 1월~4월 중 단체 활동 사항 보고 △ 주요 현안 사항 논의 △ 주요 행사 안내 △ 행정 공지 및 협조사항 △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상반기에 계획된 다문화가족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6월 11일 제6회 여성단체 한마음체육대회를 6월 19일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 준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기타토의 시간에는 여성단체 운영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추향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장 임기 2년 동안 여성단체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상반기에 해야 할 사업들을 원만히 치를 수 있도록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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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성군나누 가족봉사단, 마암면 ‘천사의집’방문 소통과 나눔의 시간 가지다.
2026고성군나누 가족봉사단, 마암면 ‘천사의집’방문 소통과 나눔의 시간 가지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2026고성군나누미가족봉사단은 지난 4월 11일 마암면에있는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천사의 집’을 찾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하나 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봉사단 회원 30명이 참여했으며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간식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특히 봉사자들과 장애인 이용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활동에 참여한 하쭈팀은 “함께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더 많은 이웃이 나눔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천사의집 관계자는 “나누미가족봉사단의 진심 어린 방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지역사회의 편견을 해소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나누미가족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사랑나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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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직자 대상 ‘국어문화학교 특화 과정’ 교육 시행
고성군, 공직자 대상 ‘국어문화학교 특화 과정’ 교육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공직자의 국어 사용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책둠벙도서관 2층 지식둠벙에서 ‘국어문화학교 공직자 특화 과정’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문서를 바르게 작성하기 위해 ‘쉽고 바른 공공 언어 쓰기’를 주제로 마련됐다.강의는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백수진 책임연구원이 맡아 진행했으며 고성군 국어 담당자를 비롯해 희망 공무원 43명이 참석했다.강의에서는 어렵고 불필요한 전문용어나 외래어 사용을 줄이고 군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하고 친근한 언어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천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공공 언어의 개념, 대표적인 개선 사례, 맞춤법 예시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공무원들이 언어생활을 스스로 점검·개선해 적극적이고 친절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성군은 평소 모든 군민이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특화 교육은 단순히 ‘맞춤법’과 ‘표준어’ 사용을 넘어서 공무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군민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언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공공 언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정확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