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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ASF 차단방역 대응 현장 점검 강화
합천군, ASF 차단방역 대응 현장 점검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인근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양돈밀집단지와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추진 상황과 방역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양돈밀집단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ASF 바이러스의 원천 차단을 위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도본부와 협력해 추진 중인 야생멧돼지 드론 수색 및 기피제 살포 현황을 점검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최경석 방역팀장은 "야로양돈단지와 경북 경계지역 양돈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멧돼지 드론 수색과 기피제 살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천군과 긴밀히 협조해 ASF 차단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합천군은 관내 양돈농가를 직접 방문해 차단방역 시설 설치 여부와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가축질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이와 함께 농가의 방역상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ASF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아울러 철저한 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소독액 분사 상태와 소독 절차 등 시설 전반을 세밀히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재혁 부군수는 "가축질병 발생은 지역 경제와 축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농가 지도, 예방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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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러브펀드', 설 명절 맞아 쌀 40포 기탁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러브펀드', 설 명절 맞아 쌀 40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추석에 이은 두 번째 나눔으로 '러브펀드'라 불리는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의 자체 기금으로 조성됐다.'러브펀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기탁된 쌀은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거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따뜻한 이웃사랑과 온정을 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오영준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상육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의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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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아라리농산, 이웃사랑 실천 깍두기 2000상자 기탁
농업회사법인 ㈜아라리농산, 이웃사랑 실천 깍두기 2000상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농업회사법인 ㈜아라리농산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깍두기 3.5kg 200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깍두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으로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과 생활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허금숙 대표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농업회사법인 아라리농산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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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온정 전달'
합천군,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온정 전달'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어려운 군민, 국가보훈대상자 등 위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9일부터 10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위문을 통해 아동·장애인·노인·원폭피해자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방문해 쌀, 생활용품, 간식류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전해지는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히 살펴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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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창녕군 보건소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창녕군 보건소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소와 창녕군 보건소 직원들은 10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연대와 공공 복지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상호교차 기부에는 합천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창녕군에, 창녕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합천군에 각각 참여해, 총 110명이 1인당 10만원씩 총 550만원을 기탁했다.기부는 전원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실천했다.특히 이번 상호교차 기부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책임지는 보건 분야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일선에서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역 돌봄 업무를 수행해 온 보건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며 공공의 가치를 제도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양 지자체 보건소 직원들은 평소 지역 보건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공감해 이번 기부에 뜻을 모았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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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2월 이장회의 개최
쌍책면 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와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당면 추진 업무를 설명했으며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쌍책면 조성과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산불에 대한 마을 단위 선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체계 유지 등 주민 홍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며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과 청렴 문화가 함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쌍책면은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및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 내 안전의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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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청년·여성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합천군, 2026년 청년·여성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청년·여성 사업가 인재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6일부터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해당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2~4개소를 지원해 현재까지 총 22개소의 신규 창업을 지원했고 올해에도 2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항목은 창업을 위한 점포 임차료, 시설비, 기계·장비 구입비 또는 임차비와 매뉴 개발, 홈페이지 제작비용 등 사업개발비가 해당되며 1개소당 지원금액은 최대 25백만원으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자부담이다.신청자격은 2월 6일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성이거나 19세 이상 60세 이하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예비사업자 본인이 합천군청 2청사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본 사업으로 합천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해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청년과 여성들이 창업을 통한 소득 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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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 고강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추진
양산시, 설 연휴 고강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4일 창녕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데 이어 7일에는 거창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으며 지난 1월 인천 강화에서 발생한 구제역 방역 상황도 지속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큰 상황이다.이에 시는 ‘설 연휴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10월 설치한 ‘양산시 AI·ASF 방역대책본부’와 구제역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관내 가금 및 양돈농가의 자율방역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한한돈협회 양산시지부 및 대한산란계협회 양산김해지부와 협력해 발생 상황과 방역 조치를 전파하고 양산시 축산종합방역소를 통해 소독 및 방역 약품을 긴급 배부하고 있다.아울러 창녕 ASF 발생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으며 9일부터는 기운영 중인 거점 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에 더해 원동면 화제리에 이동통제초소를 추가 설치·운영하는 등 출입 통제와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양산기장축협과 협력해 축산농가와 시설, 철새도래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 관계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현수막, 문자메시지, 마을방송,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방역 조치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주요 홍보 내용은 △연휴 전후 일제소독 △축산 관련 모임·행사 금지 △가축전염병 의심축 신고 철저 △귀성객 등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가축전염병 발생국 여행 자제 및 불법 축산물 반입금지 등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도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시민과 축산 관계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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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설맞이 온기나눔 활동 펼쳐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설맞이 온기나눔 활동 펼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뜨개질봉사단과 '오밀조밀'청년동아리가 지난 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온기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뜨개질 재능봉사단과 청년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올의 마음으로'뜨개질봉사단은 이번 나눔을 위해 샤워타올 145점, 핸드타올 87점, 수세미 473점, 겨울모자 75점 등 총 780점의 손뜨개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또한 청년동아리 오밀조밀과 함모아다락방은 석고방향제 50개와 양말목방석 25개를 제작해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봉사단원들과 청년들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정성 어린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이 됐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자원봉사가 연계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설맞이 온기 나눔 활동으로 마련된 총 855점의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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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운영
함안군,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자원봉사 집중 기간은 2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주요 활동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 동네 가꾸기 △자원봉사 알리기 등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추진된다.특히 2026년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함안군은 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나눔에 동참하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