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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 기관장협의회,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캠페인 전개 -
사천읍 기관장협의회,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1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사천읍 기관장협의회는 10월 31일(금)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에 앞서 내년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반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은 ‘사천우주항공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는 구호가 적힌 손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이번 캠페인은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진주-사천-삼천포를 잇는 사천우주항공선 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추진됐다.기관장협의회 관계자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관련 산업시설 조성이 본격화되는 만큼, 철도망 구축은 우주항공산업의 인력·물류 이동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국가계획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사업 논의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으며 기관장들은 앞으로도 사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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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극단 장자번덕,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성료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과 극단 장자번덕이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상주단체 의 이연욱 기획자가 ‘우수 기획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극단 장자번덕은 사천문화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층 특화 및 지역 특화 콘텐츠 기획 △지역민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민과 함께 꿈꾸는 공연 생태계 조성 △지역 브랜드 공연 확산 및 예술단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특히 어려운 순간 힘이 되어주는 ‘너’의 존재를 일깨우는 ‘바보처럼 바보같이’, 개인의 목소리가 모여 강력한 사회적 연대를 이루는 이야기 ‘왕의 북’, 지역의 이야기를 현대의 삶과 연결하며 지역 애착을 형성하는‘우리 비토’등 세 편의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공연장·상주단체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2025 문예회관특성화지원사업, 2025 지역도약지원사업 선정되는 등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연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이연욱 기획자는 “이번 성과는 예술단체, 공연장,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소감을 전했다.사천문화재단은 “극단 장자번덕과의 협력은 지역 내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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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시장, 33년 공직생활 마무리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 33년 공직생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월 31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차석호 제24대 부시장 명예퇴임식’을 가졌다.이날 퇴임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차석호 부시장의 가족과 친지, 시청 직원 등이 참석해 차 부시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또한 차 부시장의 퇴임기념 영상 상영과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공적을 기렸으며 마지막으로 시청 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석별의 정을 나눴다.경남 함안 출신의 차석호 부시장은 지난 1992년 경남도 행정 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함양군 부군수,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해 경남도의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지난해 1월 진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시정의 주요현안을 조율하며 시민 안전과 도시 발전에 헌신하며 33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차석호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대학시절을 보낸 진주에서 공직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인생 2막은 고향 함안으로 돌아가 그동안 쌓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시정을 함께했던 진주시청 직원들에게도 ‘수처작주’의 고사를 예를 들면서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어떤 역할이든 주체적으로 행동하기를 바란다”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만족과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고 고별 메시지를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차석호 부시장은 1년 10개월 동안 진주시 부시장으로서 뛰어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강한 진주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진주시의 든든한 조력자로 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함안 출신 차석호 부시장은 중앙초, 함안중, 함안종합고 경상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행정학 석사, 인제대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번에 44개월의 정년을 남겨두고 명예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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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0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0월 직원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허밍프로젝트’팀의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유공자 표창 △신규직원 공직생활 소감 발표 △시장 당부말씀 △선물추첨 △거제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표창 수여식에서는 예산실이 1분기 지방재정집행 추진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보건과 박아령 주무관과 가족정책과 조경숙 주무관이 경상남도지사 업무유공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상하수도과 강석현 주무관 외 5명)과 이달의 우수공무원(예산실 옥혜수 주무관 외 3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으며 면·동별 환경정비 평가에서는 일운면과 아주동이 최우수상, 연초면과 장승포동이 우수상, 거제면과 고현동이 장려상을 차지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신입토크: 진심 온(ON)’순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농업정책과 김현겸 주무관과 평생교육과 홍다정 주무관이 입사 1년 동안의 소회를 전하고 선배 직원들로부터 공감과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변광용 시장은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로 조선업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금, 거제시 역시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공직자로서 변화를 선도하고 과감한 기획과 효율적인 행정을 펼쳐야 할 때”고 강조했다.또한, “매사에 한발 앞서가는 자세로 상호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시월의 마지막 주에 가을향기 나는 공연과 신규직원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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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31일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자치행정국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의창구 북면 일대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 단감 수확과 선별, 운반 등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작업에 앞서 농가의 현황을 살피고 농민들과 협력해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수확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 실천, 도농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은 하루 동안의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지만, 공직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것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매년 봄과 가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실천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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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박물관, 하반기 특별전 ‘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
창원시립마산박물관 하반기 특별전‘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문화시설사업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전시를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창원시 도시 발전사를 조명하는 자리로 △1부: 개항, 그리고 근대 도시의 시작 △2부: 격동의 시기 △3부: 통합창원시, 세 도시가 한 도시로 등 총 3개 주제다.1부에서는 1899년 마산항 개항 무렵 도시 전경을 사진과 엽서 등의 자료로 보여준다.사회 내·외부 영향으로 도시 밀도가 높아지고 근대 건축물이 들어선 풍경을 볼 수 있다.2부는 1945년 광복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로 급격히 변화하는 도시 모습을 중심으로 한다.마산수출자유무역지역과 창원기계공단 설립으로 도시의 산업구조와 틀이 바뀌는 과정을 통해 현재 창원시 형성 과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3부는 2010년 통합창원시 출범 이전 마산·진해·창원시 모습과 통합 이후 통합창원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았다.각기 다른 문화를 갖고 살아온 이들이 하나의 정체성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왔는지를 다룬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사진은 역사의 장면을 보여주는 감동이 있다”며 “변화의 순간을 포착한 자료를 보며 창원에 관한 저마다의 기억을 다시 상기해보는 추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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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공동체로!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공동체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30일 저녁, 장평동 주민센터에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의 공감 스케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장평동 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필요 사항들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각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공동주택 내 시설물 관리, 안전 문제, 그리고 입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 등을 거제시장에게 건의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우리 모두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입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오늘 시장님을 직접 뵙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제시는 장평동을 시작으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공동주택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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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보도자료(야로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면장 서원호)은 31일 야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종합대책기간(2025년 11월 1일 ~ 2026년 5월 말)을 앞두고 산불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역할과 의무, 산불감시원 운영규정에 따른 복무 기준과 제재 사항,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방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산불감시원 직무가 단순 일자리를 넘어 지역 산림 보호의 최일선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임감 있는 근무 자세를 당부했다.야로면 산불감시원은 초소 근무 2명과 기동 근무 6명으로 총 8명이 배치됐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총 212일간 야로면의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참석한 산불감시원들은 “우리의 산림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근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남기기 때문에 초기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새벽이나 저녁 시간대에 영농부산물 소각이 반복되는 만큼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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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보도자료(가야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면장 정경희)은 본격적인 산불예방 기간을 맞아 30일 가야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감시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산불감시원 총 9명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산불발생 시 신고 및 초동 진화요령 및 근무 시 안전수칙 등 실무중심의 내용을 다뤘다.정경희 가야면장은 “건조해지는 날씨 속에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산불감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산불감시원들은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상시 감시체계와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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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불초기대응 훈련 실시
합천군 보도자료(합천군 초기산불대응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0일 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초기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 부군수, 산림과장,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3대의 영상장비를 갖춘 지휘차량을 활용해 산불 초기 단계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점검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이번 훈련은 산불 초기단계에 신속히 대응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저지하고 각종 장비의 운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 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상황별 매뉴얼 고도화, 산불장비 확충, 훈련 내실화 등 종합적인 산불 대응 전략을 지속 추질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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