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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말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산시, 주말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7일 주말 등산객이 많은 물금읍 오봉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신호 부시장을 비롯해 양산시 산림과, 물금읍,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참여자 모두가 산불예방 홍보요원이 돼 홍보물 배부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해 추진했다.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사진등을 전시해 산불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홍보활동과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아울러 이통장회의, 마을방송, 차량 앰프방송 등을 통해 논·밭두렁, 생활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김신호 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수 있다”며 “양산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수 있도록 시민들 모두가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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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야생멧돼지 안전수칙 준수 당부
창원특례시, 설 명절 야생멧돼지 안전수칙 준수 당부 창녕군 ASF 발생 관련 창원시 방역·안전 대응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묘, 등산, 야외활동과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야생멧돼지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산지와 하천변, 농경지 주변 등지에서 야생멧돼지 목격 신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해가 지는 시간대나 이른 새벽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접촉 사고와 로드킬 위험이 커질 수 있다.야생멧돼지를 발견했을 때는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는 등 자극하는 행동을 피하고 침착하게 시선을 피하며 거리를 두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어린이와 반려동물은 즉시 곁에 두고 야간에는 산책이나 등산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아울러 시는 지난 4일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역 내 유입·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한 방역 경각심도 함께 높이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에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야생멧돼지 접촉 또는 폐사체를 통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존재해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야외에서 야생멧돼지 사체나 혈흔 등을 발견할 경우 임의로 만지거나 옮기지 말고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등산화와 의복, 장비에 묻은 흙을 제거하고 세척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소독 수칙을 지키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또한 축산농가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 및 관계 시설 소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야생멧돼지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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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하북면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은 9일 하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통도예술마을협회에서 마련한 성금은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에서 운영중인 ‘카페 소소’의 운영수익금으로 마련됐다.‘카페소소’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과일청 차와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지역민 소통공간이다.지관우 통도예술마을협회 위원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소소와 통도아트센터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어르신들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배은정 하북면장은 “카페소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십시일반 모은 수익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그 마음을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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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창원특례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안전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창원특례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총 3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특히 이번 대책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시행 중인 동절기 종합계획과 연계해, 화재취약시설·산불위험지·도로시설물 등 한파와 화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소외이웃 나눔확산에 민관이 협력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 안전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 나기에 주안점을 뒀다.'시민안전 대책 '창원시는 시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으로 최근 발생한 산단 화재와 블랙아이스 사고 등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중점 실시하고 기업 관계자 화재 안전 컨설팅, 결빙 우려지역 도로 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유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응급진료계획 수립해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 정보를 시 홈페이지, 주요 포털 등을 통해 안내한다.소방에서도 최단 시간 이송병원 사전 파악, 긴급 이송 등 구급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설 성수식품에 대한 식품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선물·제수용 식품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식품위생법, 식품표시 등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실시해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 처분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해 시민 먹거리 안전을 빈틈없이 확보할 계획이다.'주민편의 대책 '시는 연휴 기간 중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폐기물 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별도 상황반을 운영해 14일과 16일에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또한 구청별 일자를 지정해 적기에 처리할 계획이다.성묘객을 위한 교통대책도 강화됐다.창원공원묘원 임시노선 신설과 상복공원 증차 운행을 설 당일 17일과 다음 날인 18일 양일간 시행한다.창원공원묘원의 경우 임시버스 노선 2개를 신설해 하루 18회 운행하고 상복공원은 운행 횟수를 기존보다 3.5회 증차해 하루 11.5회 운행한다.특히 현재 상복공원의 경우, 제3봉안당 건립으로 봉안당 주차장 사용이 불가한 점을 고려해 순환버스를 운행해 1주차장 입구와 제2봉안당 앞에서 승·하차를 지원한다.'서민 물가안정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시는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하고 18명의 물가안정 모니터 요원을 운영해 주요 성수품인 밤, 대추, 계란, 돼지고기 등 16종을 중점 관리한다.이와 함께 성수품 가격조사 및 불공정거래행위지도·단속도 병행한다.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설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등 환경 개선과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등의 디지털 인프라 구입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조기 지원한다.또한,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20억 확대해 총 360억원을 조성한다.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관내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1년간 대출이자 2.5%를 지원받을 수 있다.추가로 대환 용도 자금도 허용해 실질적인 경제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소외이웃 나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과 온정 확산에도 노력을 기울인다.복지시설, 소외이웃 등 취약계층 9만1790명을 대상으로 위문품 등을 촘촘히 지원하고 사회단체, 기업체와의 자율적인 후원도 연계한다.결식우려 아동 4479명에 대해 연휴 기간 중 급식 제공 기관을 사전 안내하고 어르신 2276명을 대상으로는 나눔경로식당을 운영해 대체식 지급 또는 가정 식사 배달을 실시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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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제로'향한 캠페인 펼쳐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제로'향한 캠페인 펼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창원중앙역에서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창원시 전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겨울철 야외 작업이 많은 현장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랭질환 예방 3대 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장소 마련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창원시의 산재 사망자 수는 2022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시 전체 산재 사망자 수는 2022년 22명에서 2023년 17명, 2024년 11명, 2025년 8명으로 줄어 매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인다.시는 이러한 감소세를 유지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교육 확대 △위험성 평가 및 맞춤형 컨설팅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금 지원 대상 확대 등 '중대재해 없는 창원'을 만들기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 예방의 핵심은 현장의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와 근로자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안전 의식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모든 시민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중심 도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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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창원성심양로원'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에는 도시공공개발국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눔의 의미와 공공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고 직원들에게도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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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창원 중앙역에서 기차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창원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수칙 안전정보 홍보 △한파 대비 6대 행동요령 홍보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 홍보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추워진 날씨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긴급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신고 연락처를 배부 하는 등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아울러 시민이 직접 안전 신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을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썼다.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재난·안전 분야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120여명의 회원들이 안전점검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추운 날씨에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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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놀자 최윤덕도서관, 유아 책놀이교실 운영 상반기 참여자 온라인 선착순 모집
책이랑 놀자 최윤덕도서관, 유아 책놀이교실 운영 상반기 참여자 온라인 선착순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전문 강사가 동화구연과 맞춤형 책놀이를 진행하는 유아 책놀이교실을 3월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유아 책놀이교실은 어린이들이 생생한 동화구연을 통해 이야기에 몰입하고 이와 연계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체득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대상은 연령별로 4~5세 반과 6~7세 반 각 15쌍이다.참여 희망자는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극되고 즐거운 경험이 쌓이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책놀이교실이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양육자에게는 유익한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최윤덕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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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가등급'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가등급'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행정안전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돼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 서비스를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체감도를 크게 향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거창군이 해당 평가에서 처음으로 '가등급'을 달성한 것이다.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평가 대상은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다.평가등급은 가등급, 나등급, 다등급, 라등급, 마등급으로 구분된다.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로 구성됐다.거창군은 상위 10%에 포함돼 지난해 '나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등급'을 받았다.특히 이번 평가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담당자 보호'지표를 별도 분리하고 배점을 확대했으며 일선 현장에서 관심이 많은 민원전화 전수녹음,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은 신규 항목으로 도입했다.구인모 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민원행정제도 개선과 민원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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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역 어르신 위한 '마음이음 노래교실'운영
동부권역 어르신 위한 '마음이음 노래교실'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동부권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부터 '마음이음 노래교실'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부권역 정신건강 프로그램 '행복한 마음, 건강한 노년'참여자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정기적 운영 요구를 반영해 기존 월 1회 운영에서 주 1회 운영으로 확대했다.'마음이음 노래교실'은 2월 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동부권역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에는 전문강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이 함께 참여해 노래를 매개로 한 집단 음악 활동을 운영하고 노년기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사후 정신건강 검사 결과와 운영 성과를 종합 분석해 참여자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치료 연계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의 지속 여부와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등 근거 기반의 정신건강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주민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해 노래를 활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어르신 정신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