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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건계정 약수터 일원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산림연접지의 소각행위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남도 동시 캠페인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전 읍·면에서도 동시에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을 시행해 산불예방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특히 산불 대부분이 부주의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를 삼가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취약 지역 집중 순찰, 산불감시원 배치,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등 산불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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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 하남읍회, 백미 20포 기탁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 하남읍회, 백미 20포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 하남읍회는 9일 하남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지난달 23일 개최된 하남읍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환과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회장단 교체를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윤문수 회장은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 숨 쉬고 어려울 때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하남읍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취임식의 축하가 다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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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밀양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추진 실적 점검과 함께 2026년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예산·인사·여성·일자리·도시재생·안전 업무 담당 부서장과 민간위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다.위원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방향과 전략,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을 제안 및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및 부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지난 2024~2025년 미지정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보완한 '2026년 신규 지정 목표'달성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보다 내실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지정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회의에서는 '모두를 품는 미래, 여성친화도시 밀양'이라는 비전 아래 5대 목표, 7개 필수과제, 5개 대표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이 보고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성평등 기반 구축: 전담 인력 배치 유지, 관리직 여성 공무원 비율 확대, 성인지통계 마련, 전 부서 협업을 위한 BSC 부서평가 공통지표 마련 △경제·사회 참여: 여성 일자리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및 도내 최초 '밀양형 여성친화인증 기업'협약 추진 △안전 증진: 안전 실무협의체 운영 및 실질적 체감 안전을 높이는 '여성친화 안심마을'조성 △가족친화: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 지원 및 돌봄환경 개선 구축사업 시행 △역량 강화: 시민참여단 활동, 위원회 여성 위원 비율 확대,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이음마루'를 통한 여성 성장 프로젝트 운영 안병구 밀양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특정 계층이 아닌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일상을 누리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위원회의 전문적인 고견과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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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청년회, 설 명절 맞아 경로당에 라면·쌀 기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 청년회는 9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정겨운 명절 나기를 위한 라면과 쌀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설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 21박스와 쌀 21포는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운학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외면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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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희망 꾸러미'전달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희망 꾸러미'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10세대에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2022년부터 5년째 이어진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떡국떡, 간편식, 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준비해 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며 명절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이재식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희망 꾸러미 전달에 앞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해 올해 특화사업 선정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올해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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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전쟁 밀양인들의 증언록 '그날의 기억'발간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5전쟁 75주년을 맞아 밀양지역의 6.25전쟁에 대한 증언록이 책으로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밀양 출생으로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병곡 작가가 오랜 기간에 걸친 역사 자료 수집과 50명의 참전자와 전쟁미망인을 직접 방문해 체험담을 기록하고 전쟁의 흔적이 있는 현장을 취재해 집필했다.이 책은 밀양문화원과 밀양학연구소가 '625전쟁 75주년 기념집'으로 기획했다.이병곡 작가는 책을 펴내면서 "밀양지역은 실제 전투가 벌어진 곳은 아니지만, 낙동강을 건넌 북한군이 창녕과 밀양을 거쳐 부산을 점령하려는 계획하에 인근 영산까지 진출하자, 미군은 치열한 혈투 끝에 이를 저지했고 밀양은 미군 지원의 거점 역할을 했다. 밀양에는 4154명이 참전했고 이 중 2475명이 전사했으며 현재는 58명이 생존하고 있다. 전쟁 75년이 지난 지금 이들의 연세는 대부분 90대 중반이 됐고 전쟁의 기억과 상처는 거의 잊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전쟁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과 자료 수집 등이 지금까지 없었음을 안타깝게 여겨, 2022년도에 밀양시의 '참전유공자 발자취 기록화 사업'시 48명의 참전자와 2명의 전쟁미망인을 방문해 전쟁 체험 구술을 기록하고 소장자료를 확인해 정리했고 국방부의 방대한 전쟁사에서 밀양 관련 기록을 찾아내고 참전자의 증언을 대조 확인하는 한편 지역의 곳곳에 있는 전쟁 발자취를 답사해 증언록을 펴내게 됐다고 밝혔다.책은 전쟁의 개요 및 상황, 전시 대통령 기록물, 밀양지역 6.25전쟁의 발자취, 참전자 증언록 등 25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손정태 밀양문화원장을 발간사에서 "민족의 비극이었던 6.25전쟁 속에서 밀양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왔는지를 직접 전쟁에 참여한 분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중심으로 기록한 증언집이, 밀양학연구소 이병곡 위원의 노력으로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됐다"며 그날의 절망과 상처를 절대로 잊지 말고 번영된 미래를 다짐하면서 이 책을 통해서 밀양인이 겪은 전쟁의 실상을 반추해 보는 좋은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 밀양학연구소 박창권 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민족은 그 과거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고 말하면서 이 증언을 토대로 삼아 오늘의 우리 이야기로 재조명할 때가 됐다며 이것이 전쟁 없는 풍요를 누리게끔 우리에게 기틀을 마련해 준 선대에 대한 보답이라고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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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성묘객과 귀성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군은 연휴 기간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운영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산림 연접 지역과 주요 등산로 묘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9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아울러 마을 방송, 현수막 등을 통해 화기 사용 자제와 산불 예방 홍보를 적극 시행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산불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읍·면과 상황실 간의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유지해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설 연휴는 건조한 겨울철과 맞물려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기를 당부드린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설 연휴 이후에도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 예방 활동과 순찰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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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밀양시 가곡동,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경로당 1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도 함께 전했다.특히 경로당 난방기구 사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노후 콘센트를 누전 차단 콘센트로 교체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했다.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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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맞는 명절이 외롭지 않도록 떡국 꾸러미를 챙겨줘 큰 위안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손희목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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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가 전국 중·고교 유망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68개 팀, 46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중·고등부 개인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열전을 펼쳤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소중한 장이 됐다.또한 8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관내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식당가를 이용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이번 대회에 밀양중, 밀양여중, 밀양고 밀양여고 등 총 4개 팀 17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 선수들의 경쟁력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올해 첫 전국 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밀양이 배드민턴 메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제10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이어 3월 13일부터 22일까지는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배드민턴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