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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은 31일 2층 면장실에서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비해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율곡면은 총 9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중이며 11월 1일부터 율곡면 영전교 외 교량 4개소 및 주요 도로변에 산불깃발 3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산불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감시, 경로당 등 마을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이병걸 면장은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은 당부드리며 산불감시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철저”를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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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31일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파 시 작업 수칙과 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겨울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기본 안전수칙과 더불어 환경미화원의 직무 의무, 민원 응대 요령, 근무 규칙 등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청소업무종사자들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청소업무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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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금요일 N무비데이’ 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밀양시네마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금요일 N무비데이’치매 인식개선 영화 상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치매 인식개선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신청 단계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져 밀양시네마의 최대 수용 인원인 140석이 모두 예약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상영작은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춘천영화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옥순로그’로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손자·손녀의 일상을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또한 현장에서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치매라는 주제를 이렇게 영화로 접하니 생각보다 쉽게 다가왔다”며 “문화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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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30일 오후 6시 30분 남명학습관 소회의실에서 고3 학사생과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종강식은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의 격려사, 고2 학사생의 송사, 고3 학사생의 답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사생들이 남명학습관에서 쌓아온 노력과 성장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성환 관장은 “꿈이 있는 사람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말고 차분하게 수능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종강식 후에는 고2 이하 학사생들이 고3 학사생들에게 줄을 지어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선·후배 간 격려의 장이 이어졌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남명학습관에서 보낸 노력의 시간은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질 만한 값진 시간이었다”며 “합천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줄 것이니 넓은 세상으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명학습관은 2005년부터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공립학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및 도시 학생들과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진학지도 및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는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꿈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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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예림초 ‘예림자람마당’서 반려식물 진로체험 운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예림초등학교에서 열린 학생 진로체험 축제 ‘예림자람마당’에 참여해,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예림자람마당’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지역의 풍부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기획된 축제로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예림초등학교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화분을 이용한 반려식물 키우기’체험을 진행했다.프로그램은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농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작은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자연과 교감하는 진로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김진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농촌 자원의 가치를 배우고 식물과 교감하며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속 가능한 농촌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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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2025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사실설명(2025년 6월 여왕기축구대회 사진입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합천군축구협회와 합천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여자축구 52개팀, 1,600여명이 참가해 여자축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되며 초·중·고등부는 각 조별 예선리그에서 1, 2위를 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대학부는 풀리그로 진행해 대회 마지막 날에 순위 결정전이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합천군과 여자축구연맹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은 앞으로 4년간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합천군은 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지난 6월 여왕기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을 합천에서 개최했다.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준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회기간 중 아무런 사고없이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에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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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면 주민자치회, 2025 주민총회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
산인면 주민자치회, 2025 주민총회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인면주민자치회(회장 이상육)는 지난 31일 지역주민과 함께한 ‘제2회 주민총회 및 자양골 작은 음악회’에서 관내 저소득 세대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주민총회와 작은 음악회의 따뜻한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이상육 산인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이 함께 즐기는 음악회의 감동을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창기 산인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산인면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문화·복지·나눔이 함께하는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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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첨단AI기술 접목으로 산업 지형을 바꾼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조업 중심 도시로서 기존의 산업 구조를 스마트화하고 인공지능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AI기술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산업적 혁신과 함께 대한민국의 AI 산업의 허브로 새롭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도약의 배경 속에서도 여러 도전 과제와 한계가 존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도 요구되고 있다.이에 창원특례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체계적인 도입과 확산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창원시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또한,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맞추어 추진하고자, 올해 5월 ‘창원시 인공지능 종합계획(‘26.~’ 28.)‘ 수립에 착수했고, 이를 심의·의결·자문하기 위한 ‘창원시 인공지능 추진 협의회’도 공식 출범했다.또한, ‘대한민국 미래 50년을 견인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초일류 AI생태계 구축 주력산업 AX 혁신선도 글로벌 AI 강소기업 육성 AI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업 다변화, 맞춤형 전문인재 확보, AI 스타트업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AI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켜 지방 중심 도시에서 대한민국 AI 기술의 미래거점을 구축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먼저, 창원특례시는 중앙부처, 경남도와 함께 IT기반의 디지털전환(DX) 기술을 활용한 신성장 제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1,014개 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이 사업을 통해 첨단 IoT 및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생산 공정 최적화가 실현되면서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켜 오고 있다.또한, 창원의 주력 산업인 기계·방산 분야와 국가산단 내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DX)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한다.총사업비 258.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원센터 구축, 기계·방산 분야 특화 디지털 전환 모델 구축지원과 애로기술 해결, 전문 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설계됐다.현재, 센터구축은 2026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센터가 구축되면 제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지역 제조업의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산업 디지털전환(DX) 협업지원센터’도 운영해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지원플랫폼 운영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DX 컨설팅을 수행하며 R&D 신규과제 발굴 및 RFP도출을 위한 얼라이언스도 구성해서 지원한다.이로써 디지털 제조 혁신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첨단 기술 확산을 촉진해 제조업 전체가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한편 디지털 전환과 병행해 AI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 사업도 추진한다.총 사업비 70.2억원이 투입되는 ‘AI팩토리 사업’은 발전용 가스터빈 보수 공정 전반에 AI, 디지털 트윈, 로봇 기술을 적용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자율 보수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으로 독자 정비 생태계 구축과 자율제조 기술 주도권 확보가 예상된다.또한, 총사업비 222억원을 투입해 제조 데이터 기반 AI 융합기술 선도모델 발굴을 위한 ‘스마트그린 인공지능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도 2028년까지 4년간 추진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AX 대표 선도공장 구축을 통해 기계산단 특화모델을 발굴하고 AX지원센터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AX산단 생태계를 구현함이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등 지역 참여 기업들은 AI 기반 품질 관리, 디지털 트윈 활용 자율 물류 시스템 도입으로 AI 전환 가능성을 실증할 예정이며 향후 대표 인공지능전환(AX) 선도공장 확산을 통해 창원국가산단 내 AX 생태계를 조성해 AI 대전환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모든 노력들은 AI기술을 통한 기업의 생산 효율성 증가, 품질향상 및 불량률 감소, 공급망 및 물류 최적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생성 등으로 이어져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창원국가산단을 AX 제조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최종 목표로 귀결되고 있다.앞으로도 창원특례시는 단순한 생산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와 AI로 무장한 혁신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제조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I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창원의 경제적·산업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그 간 창원국가산단이 기계·자동차·조선업 등 제조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지역 경제와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해왔으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창원국가산단의 디지털과 AI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창원시가 디지털과 AI 전환을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제조 기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구체적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국회와 중앙정부, 경남도,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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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 25년 가을철 및 ’ 26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 25년 가을철 및 ’ 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2025.11.1. ~ 2026.5.15.)을 맞아 10월 31일 민방위교육장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시와 산불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지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발대식에 참석한 박동식 사천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전 세계적으로 산림 녹화의 경이로운 성과로 인정받는 소중한 산림자산을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시 녹지공원과와 13개 읍·면·동에 산불방지종합상황실(대책본부)을 가동해 산불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또한 본부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39명)를 5개조로 편성해 지상진화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산불감시원 10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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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통예금계좌 일제 점검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공금계좌의 투명성 제고와 재정관리 신뢰성 강화를 위해 3일부터 14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보통예금계좌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신용카드 결제나 수입금 중간 수납 용도로 개설된 보통예금계좌의 무분별한 계좌 개설 및 미사용 계좌 방치로 인한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시는 보유·운영 중인 총 362개 보통예금계좌의 정밀 점검을 진행하며 특히 관련 법령에서 정한 관리 기준을 적용해 ▲계좌 개설 목적과 실제 사용의 일치 여부 ▲거래내역의 적정성·투명성 ▲부서별 보유 계좌 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불필요한 계좌는 폐지하고 유사 목적의 계좌는 통합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보통예금계좌의 잠재적 사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체계적인 재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내부 통제 강화로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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