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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8월 진주강소특구 실무협의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경남진주혁신도시의 복합혁신센터에서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진주 강소특구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진주 강소특구 실무협의회’는 지난 2023년 12월 구성된 정례 협의체로 항공우주 소재·부품 분야의 기업 성장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진주 강소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및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등 시정 현안 및 주요 행사 홍보 △상반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연차 평가 결과 및 하반기 평가 대응 방안 △경남 진주 강소특구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특구 펀드 및 지역 펀드 투자 현황 공유 등 다양한 협력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경남 진주 강소특구는 ANH 스트럭쳐와 라이브워크 등 유망한 혁신 기술 기업과 연구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하반기 연차 평가에서도 국가전략 기술과 연계한 융합형 연구소기업 설립, 기업 맞춤형 인프라·펀드 지원 등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 강소특구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특구 내 유망 우주항공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소특구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의 혁신 성장과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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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통령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개최
진주시, ‘대통령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펜싱협회가 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이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연령대별로 내로라하는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또한 지도자와 임원, 가족, 관람객 등을 포함하면 3300여명이 진주를 찾아 ‘피스트’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특히 진주가 배출한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비롯해 2024년 파리 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오상욱’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등 대한민국 펜싱의 간판급 검객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의 수준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에페 종목을 시작으로 플뢰레와 사브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이 차례로 진행된다.또한 대회의 마지막 이틀인 22일과 23일에는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 가 대미를 장식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진주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운영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응급의료 인력과 구급차를 상시 배치해 안전한 경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교통·주차·숙박·안전관리 등 분야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참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진주 관광 홍보관과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시민이 만나는 공간도 조성해 스포츠대회를 축제 분위기로 승화시킬 전망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거 진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은 물론 진주시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진주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배출한 ‘진주제일중학교’를 비롯해 지난 1972년 창단해 50여 년 동안 전통의 펜싱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등 펜싱 유망주의 산실로 정평이 나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가 진주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진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정재규 경상남도 펜싱협회장은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펜싱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선수들을 발굴하는 국내 최고의 무대”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진주가 다시 한번 펜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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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폭염 대응 ‘축산농가 긴급 급수·살수’ 지원
진주시, 폭염 대응 ‘축산농가 긴급 급수·살수’ 지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고온에 취약한 일부 축종에서 폐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급수 및 살수’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폭염에 취약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읍면동에 배치된 산불 진화 차량 10대를 비롯해 진주시의 방제 차량과 진주시 축협 공동방제단의 방제 차량 4대 등을 활용해 축사 지붕과 축사 주변에 물 뿌리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축산농가의 긴급한 급수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장비가 부족할 경우에는 진주소방서와 협력해 소방차를 지원받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축사 시설에 살수 지원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축사 소재지 읍면 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또한 시는 공수의사를 동원해 폭염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가축 무료 순회진료’도 8월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폭염을 비롯한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 각종 재해로 인한 가축 피해를 보상하고 축산농가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등 6개 사업에 6억 7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농가에서 폭염 등 예기치 못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충분한 급수와 환기 등 폭염에 대응해 가축과 축사의 관리 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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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조림지 풀베기 1차 사업’ 171ha 완료
진주시, ‘조림지 풀베기 1차 사업’ 171ha 완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올해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추진 중인 ‘조림지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림지 풀베기’1차 사업 171ha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조림지 풀베기’는 조림 초기에 어린나무 주변의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해 양분과 수분 경쟁을 줄이고 조림목이 안정적으로 활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조림지의 생육환경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적기에 풀베기를 진행 함으로써 어린나무의 생장 여건을 개선하고 건강한 산림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앞으로도 대상지별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추가 풀베기와 덩굴 제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조림목의 생존율을 높이고 건강한 산림을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조림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림지 가꾸기 사업으로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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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서부도서관에서 19일부터 연암도서관에서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인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 사업이다.이에 따라 도서관 등 지역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확산하기 위한 강연과 탐방 등의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연암도서관에서는 지난 7월에 ‘적정한 삶: 명리, 그림책, 명상 숲 치유’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에 모집하는 2차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명상 및 숲 치유’라는 주제로 강연과 체험, 탐방으로 ‘몸을 돌보고 나를 치유하는’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서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진주적 역사 시점: 시로 읽는 진주’를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1~3회차에는 진주의 역사 강연과 진주성 탐방을, 4~6회차에는 진주 유등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과 유등전시관을 탐방한다.마지막 7~10회차에는 강연과 탐방으로 느낀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시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지도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연암도서관의 경우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서부도서관은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 또는 서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진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해 시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을 경험하고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아울러 9월에 진행되는 독서의 달 행사와 어린이 독서 골든벨, 작은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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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전시관, ‘가락지에 담긴 염원’ 운영
진주남강유등전시관, ‘가락지에 담긴 염원’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가락지에 담긴 염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체험은 오후 1시부터 2시, 오후 3시부터 4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하루 3회 회차별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가락지에 담긴 염원’은 진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의기 논개’를 소재로 논개의 호국정신이 담긴 가락지를 ‘유브이 레진’을 재료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색상과 장식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가락지를 제작하며 완성된 작품은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체험 진행과 안전을 위해 보호자 동반은 필수이다.특히 이번 체험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시관을 찾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역사와 문화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논개의 상징성과 가락지에 담긴 의미를 직접 체험으로 풀어내며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가락지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시 관람과 함께 즐기는 체험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다양한 유등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전시관과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는 유등 테마공원에서는 다양한 유등 조형물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함께 색다른 여름 문화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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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창원특례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349호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합병 및 신·증축 등으로 특성이 변동된 개별주택이며 해당 주택가격이 가격형성요인이 유사한 인근주택과 가격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적정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 관계인은 주택 소재지를 관할하는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가격 열람과 의견 제출을 할 수 있다.접수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재검증과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된다.또한, 의견제출 처리결과 등을 반영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정점주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이 국세와 지방세, 건강보험 등 각종 행정업무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께서는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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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환경공무직 14명 신규 채용
창원특례시, 환경공무직 14명 신규 채용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환경공무직 1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응시 자격은 공고 전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으로 ‘창원시 공무직 및 기간제노동자 관리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또한, 남성은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자여야 한다.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체력검정, 인성검사, 면접심사 총 4단계로 진행된다.1차 서류심사에서는 고득점순으로 채용인원의 10배수인 140명을 선발해 2차 체력검정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2차 체력검정 이후 1차·2차 합산 고득점순으로 채용인원의 5배수인 70명을 선발해 3차 인성검사를 실시한다.△ 3차 인성검사 후에는 1차~3차 합산 고득점순으로 면접 대상자 28명을 선발한다.△ 4차 면접심사에서는 환경공무직으로서의 업무 수행능력과 업무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1차~4차 합산 고득점순으로 최종합격자 14명과 예비후보자 3명을 선발한다.특히 체력검정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체력인증평가 방식으로 실시되는 만큼 응시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체력검정 종목과 평가기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최종합격자는 채용 신체검사와 신원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월 임용될 예정이며 예비후보자 3명의 임용 유효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각 전형의 합격자 발표와 다음 전형 안내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응시원서는 인터넷, 우편 또는 방문 방식 중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인터넷 접수기간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우편 접수는 8월 24일 소인분까지 인정한다.방문 접수는 8월 24일 하루 동안 진행하며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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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독거노인, 돌봄 공백 가구,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과 희망이장 등이 직접 안부와 생활 실태를 확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공적 급여와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특화사업인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위원들은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우리마을 안전소리 알림벨 설치 사업’과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의 운영 계획 및 세부 일정을 점검하고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군에서는 회의에 앞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는 아동 보호 인식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일문 면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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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영시의회 민생회복지원금 35만원 지급 합의
통영시 통영시의회 민생회복지원금 35만원 지급 합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통영시의회는 민선 9기 출범과 제10대 통영시의회 개원 이후 첫 주요 민생 현안인 ‘통영형 민생회복지원금’지급 규모를 시민 1인당 35만원으로 최종 합의했다.통영시는 민생회복지원금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 규모와 시의 재정 상황, 향후 주요 현안사업 추진 여건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이를 토대로 시민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민 1인당 35만원을 지급하는 수정예산안을 제출했다.이번 합의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통영시와 통영시의회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다.지방자치의 핵심 가치인 견제와 균형이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 결정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당초 통영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민 1인당 33만원을 지급하는 안을 제시했다.반면 통영시의회는 시의 재정 여건과 향후 재정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만원 지급 수정안을 검토하는 등 지급 규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후 양 기관은 시민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재정의 지속가능성도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수차례 협의를 이어왔다.이번 결정은 어느 한 기관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반영한 것이 아니다.통영시는 적극적인 민생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시의회는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야 할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협의를 통해 공동의 결론을 도출했다.민선 9기 통영시와 제10대 통영시의회가 첫 민생 현안부터 시민을 중심에 두고 협력과 소통으로 해법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시정 운영에도 긍정적인 협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민생회복지원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이라며 “통영시와 통영시의회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1인당 35만원 지급이라는 합의에 이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통영시는 시의회와 함께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시의회의 관련 안건 의결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급 일정과 신청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