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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유도 선수단 하계 전지훈련 유치
남해군, 유도 선수단 하계 전지훈련 유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복싱에 이어 유도 종목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하며 사계절 스포츠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남해군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5일간 유도 선수단의 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해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집중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지훈련은 전국 각지의 초·중학교 유도 선수팀 14개 팀이 모여서 기술교류와 경기력 향상에 나설 예정이다.남해군은 전지훈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시설 운영에 힘썼으며 남해군체육회는 유도매트 설치와 훈련장 정비 등 훈련 환경 조성을 비롯해 선수단이 불편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남해군은 최근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실업팀·학생팀 등 25개팀의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유도 선수단까지 유치하면서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마케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남해군은 단순한 훈련 공간 제공을 넘어 선수단이 지역에 머물며 남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에 힘쓰고 있다.훈련 기간 선수단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우수 선수단과 전국 규모 체육행사를 적극 유치하는 한편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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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탈공연박물관 야간 개방‘밤마실 영화상영’ 개최
남해탈공연박물관 야간 개방‘밤마실 영화상영’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탈공연박물관은 관광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인 매주 수요일 야간 영화 상영 행사 ‘밤마실 영화상영’행사를 개최한다.‘문화가 있는 날’은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2026년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다.남해군은 문화시설 연장개방 정책의 일환으로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및 야간 영화 상영 행사를 추진한다.오는 8월 5일 ‘시네마천국Cinema Paradiso’을 시작으로 10월 7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극장이나 OTT 등에서 제공하지 않는 청소년·가족 대상 영화를 우선 상영할 예정이다.조혜은 문화체육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된 매주 수요일 문화시설의 연장개방, 야간 행사의 확충을 통해 관내외 방문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군의 문화예술시설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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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남해군,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른 개별평가로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올해 평가는 총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실시했다.그 결과 상위 30 에 해당하는 73개 지방정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체적으로 남해군은 지난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특별승급제도 신설 △직급별 맞춤형 적극행정 교육 운영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제도 운영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공직자들이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부서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한 ‘협업 마일리지 제도’는 조직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남해군은 전년 대비 평가 점수를 크게 향상시키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적극행정 추진 역량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고 적극행정 활성화와 조직혁신 노력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남해군은 “이번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일회성 시책이 아닌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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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가뭄 대응 예비비 긴급투입 급수차 운영
남해군, 농업가뭄 대응 예비비 긴급투입 급수차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예비비를 긴급 확보하고 급수차를 투입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용수공급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계속된 고온과 강수 부족으로 논과 밭작물의 생육 부진 및 고사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남해군은 읍·면별 피해지역과 용수 부족 지역을 대상으로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긴급 예비비를 활용해 급수차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남해군은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급수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 시 급수차 추가 투입 등 대응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읍·면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피해 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가뭄 상황에 따라 긴급 용수공급과 추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해 긴급 용수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가뭄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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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폐농약병 분리수거 활동
설천면, 폐농약병 분리수거 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설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약 1200kg의 폐농약병과 350kg의 폐농약 봉지를 분리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각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이 참여했으머, 각 마을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폐농약 봉지를 분류·정리하는 작업을 했다.백창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협력해 분리수거 활동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경충 설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분리수거 활동에 함께해주신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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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공무원봉사단, 농촌일손돕기
경상국립대학교 공무원봉사단, 농촌봉사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국립대학교 공무원봉사단은 지난 1일 서면 유자연인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단은 유자농장 주변 정리정돈과 예초작업 등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2010년부터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봉사단은 매년 농가를 찾아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조영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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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송민화 회원전 ‘길상, 꽃피우다’ 개최
지송민화 회원전 ‘길상, 꽃피우다’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송민화연구소 회원전 ‘길상, 꽃피우다’ 가 8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창원에서 지송민화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강민지 작가를 비롯해 수강생 공영란, 김명희, 김영희, 박경미, 박민희, 신귀화, 이미경, 이예리, 조태석 씨 등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강민지 작가는 2012년 골목여행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부림창작공예촌 공예학교를 운영하며 부림창작공예촌협동조합 이사장, 회장을 역임했고 10회의 개인전과 90여회의 단체전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사)한국민화협회, 한국미술협회, 의령예술촌 등에서 미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부귀영화, 무병장수, 액운 방지 등의 염원을 동물과 식물 등에 담아 표현한 다양한 종류의 길상도가 출품됐다.우리에게 잘 알려진 십장생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복을 바라는 민화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2017년부터 2019년까지 문화예술 강좌에 출강하면서 남해와의 인연을 맺어온 강민지 작가는, “그동안 함께 한 수강생들과 꾸준한 배움의 결실을 맺어 뜻깊은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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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남해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27명과, 담당부서 공무원 등 총 156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수풀 강사를 초청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예방 대책과 작업요령, 재해사례 관련 안전교육,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또한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응급상황 시 참여자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등도 함께 실시했다.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되며 하반기는 8월 3일부터 11월까지 군내 93개 사업장에 170명이 배치된다.남해군은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쿨토시, 쿨타월 등 폭염 대비 안전용품을 지급하고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는 대응체계를 마련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손미경 관광경제국장은 “폭염 등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신은 물론 동료의 건강까지 함께 살피는 성숙한 안전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며 “지속적인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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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마을별 풀베기 경진대회
서면, 마을별 풀베기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마을 안길과 진입로를 주민 스스로 가꾸는 ‘1등 서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마을별 풀베기 경진대회를 지난 7월부터 연말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여름철 마을 안길·진입로 등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는 잡초와 칡덩굴을 마을 자율로 정비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주민 자율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마을은 마을 실정에 맞춰 자율적으로 풀베기와 칡덩굴 제거에 나서고 있으며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사업 기간 중 마을을 찾아 현장을 함께 살피고 있다.사업이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참여도와 정비 성과를 종합해 우수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지난 8월 2일 현촌마을에서는 반가운 손길이 더해졌다.객지에 나가 있던 마을 향우 청년들이 고향을 찾아 예초기를 메고 마을 안길 풀베기에 나선 것이다.“우리 마을 풀베기작업 청년회가 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나선 이들은 어르신들의 손이 닿기 어려웠던 비탈과 도랑가 등 사각지대를 도맡아 정비했다.고령화로 일손이 귀한 마을에서 젊은 힘이 더해지자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신동국 현촌마을 이장은 “우리가 사는 곳을 아끼는 마음으로 모여서 덩굴을 걷어내고 나니 오래 잊고 있던 마을 풍경이 다시 보이더라”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서면 전체가 하나의 정원이 되도록,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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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문화 청소년 아이디어톤’ 성료
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문화 청소년 아이디어톤’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8월 1일 엘림마리나앤리조트에서 개최한 ‘남해 관광문화 청소년 아이디어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남해 관광문화 청소년 아이디어톤’은 남해군의 관광·문화 자원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의 미래 관광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경상남도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아이디어톤에는 총 6개 팀, 27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참신한 관광문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참가자들은 남해바래길을 비롯한 남해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지난 7월 11일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서 개최된 사전 오리엔테이션 이후 약 3주간의 전문가 멘토링을 받으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고 본 행사에서 최종 결과물을 발표했다.본 행사에서는 팀별 전문가 멘토와 함께 발표자료 제작과 아이디어 전시·발표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이후 참가자들은 요트체험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아이디어톤은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의 관광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광문화 콘텐츠 기획자의 관점에서 남해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지역 자원의 활용 방안과 관광 콘텐츠의 실현 가능성을 고민하며 남해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남해해성고등학교 ‘남해결사’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2개 팀과 우수상 3개 팀이 각각 선정됐다.수상작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와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참가자들은 “이 활동 덕분에 남해를 알아가며 새로운 정보를 배웠고 내가 짠 코스를 따라 남해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 “남해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정말 적성에 맞았고 행복한 나날들이었다”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번 아이디어톤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남해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청소년의 창의적인 시선이 지역 관광의 미래를 그리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선보인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남해가 가진 자원의 가능성과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며 “이번 아이디어톤이 참가자들에게 앞으로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