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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실시했다
거창군 남하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19일 남하면 청소년 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식당과 마트를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해,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영업장을 방문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자는 내용의 홍보책자와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했다.이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남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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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우체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기부 실천
거창우체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기부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거창우체국에서 100만원 상당 김과 두부과자 등 식품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거창우체국은 앞서 지역 장애인복지단체와 아동 돌봄 기관 등에도 물품을 전달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조강래 우체국장은 “거창우체국은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류현복·정기석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기관과 단체들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거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런 나눔 문화가 꾸준히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우체국은 기부 외에도 거창군과 협력해 ‘거창·이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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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11월 29일 열려
합천군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11월 29일 열려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9일 토요일 초계대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테마로 한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를 개최한다.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약 5만 년 전 형성된 국내 유일무이한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 별내린마을의 강점을 살리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역특화 야간축제이다.축제는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본행사가 진행되며 전시·체험·홍보 프로그램 부스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사전 운영한다.본행사는 먼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즐길거리가 준비된다.△음악과 운석충돌구 해설을 들으며 걷는 플로깅 이벤트,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전접수받아 진행되는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작은 음악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지질·천문 체험과 전시 중심의 볼거리도 풍성하다.△대구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천체망원경 체험, △나만의 운석스톤 그리기, △별쿵 색칠체험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소원나무 별카드 쓰기, △운석충돌구 충격원뿔암 특별전시, △합천관광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특히 ‘운석이 머문 빛의 방’이라는 영상홍보관에는 운석충돌 과정과 우주 관련 영상 등을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연계행사로서 초계면·적중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야간 별쿵푸드존과 운석마켓도 축제의 또 다른 즐길거리다.별빛 가득한 감성 야경 속에서 즐기는 ‘야간 별쿵푸드존’에서는 운석풀빵, 운석함박스테이크, 운석수제맥주, 숯불닭갈비 등 운석충돌구 스토리를 접목한 특색있는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운석충돌구 지역에서 생산된 운석쌀, 하남양떡메마을 떡국떡, 대평 들기름 등 로컬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운석마켓’은 물론, 운석 관련 독특한 생활소품,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별쿵축제는 합천만이 가진 운석충돌구라는 세계적인 지질유산을 활용한 로컬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할 첫 걸음”이라며 “합천운석충돌구를 전국에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별쿵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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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주암마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마무리
마리면 주암마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주암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함께하는 따뜻한 하루’사업을 끝으로 2025년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우리는 이웃사촌, 함께하는 주암마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한 80세 이상 고령자 어르신을 위한 생일 밥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생일 밥상을 차려드렸으며 생일에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가족이 되어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마리면의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은 주암마을에서 추진됐으며 ‘함께하는 따뜻한 하루’사업을 포함해 총 4가지 사업을 진행했다.△공유텃밭을 조성해 수확한 농산물을 주민들과 나누고 공유냉장고에 기부했으며 △맨발걷기 둘레길에는 수국을 심어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골목길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등 주민이 주도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신용욱 주암마을 이장은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에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더욱 확산한 거 같다”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마을 주민들이 서로 돕고 서로 돌보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아림골 온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올해 주암마을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꽃 피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마을돌봄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마을 주민과 함께 '청렴한 마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 생활 속 청렴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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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감사패 전달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이상복 지사장이 공단 경남지역본부 정기석 이사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수상은 사천시가 건강보험료를 적극 지원해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3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만 세대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 중 △노인 세대 △장애인 세대 △한부모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로 월 보험료 15,040원 이하 납부 세대가 해당된다.사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지속적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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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남지톨게이트 주변 녹지대 환경정화 실시
남지읍 남지톨게이트 주변 녹지대 환경정화 실시1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18일 남지톨게이트 주변 녹지대와 배수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에서 무단으로 버려져 장기간 방치된 음료수병, 과자봉지 등 생활쓰레기와 농경지 주변 배수로에 버려진 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약 3톤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선경 읍장은“이번 환경정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남지읍 직원과 특히 환경미화원, 행복지기사업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신 덕분에 남지읍의 거리가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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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 대규모재해복구사업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용주면 대규모재해복구사업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재해복구에 앞서 18일 용주면사무소에서 앞두고 황계천·팔산천 재해복구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재해복구 추진 계획과 설계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군은 지난 7월 극한 호우로 발생한 하천 시설물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복구 대상지와 설계 방향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특히 하천 개선복구 등 중점 추진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사업 추진 절차 등 재해복구사업 추진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으며 특히 주민들은 “근본적인 재해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 단계에서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복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또한, “측량 단계에서 토지 편입 범위를 알 수 있도록 경계를 표시할 예정이니, 주민들께서는 이를 미리 확인해 향후 토지 보상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합천군은 이달 내 대병면, 가회면의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용역 진행과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중 본격적인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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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밀양시 범농협 합동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밀양시-밀양시 범농협 합동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9일 가을철 사과 수확기를 맞아 산내면 4개 농가에서 밀양시농업기술센터와 범농협 합동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신상철 농업정책과장, 권태원 농협밀양시지부장, 강정환 밀양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김형동 농협영남농산물센터장, 유필곤 밀양시조공법인 대표를 비롯해 공무원 및 범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우박 피해로 사과 수확과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내면 임고리 일원 4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밀양시는 지난 봄철에 이어 하반기에도 10월 말부터 11월 28일까지 일손돕기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산하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서 인력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신상철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적기에 수확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범시민 차원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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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보따리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행복 보따리 나눔’은 2025년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이 큰 5가구를 발굴해 생필품과 제철 과일 등 먹거리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김태석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 가구에 필요한 물품들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남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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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가족 간 소통의 장‘가족끼리 행복캠프’ 성료
밀양시가족센터 가족 간 소통의 장 가족끼리 행복캠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족센터는 가족센터 5층 강당에서 진행된 가족 케이크 꾸미기 대회를 끝으로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가족끼리 행복캠프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가족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화합과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분기별 1회씩 총 4회기를 운영했으며 총 73가족 280여명이 참여했다.올해 프로그램은 전년도 수요조사에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요리 체험과 놀이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마지막 회기인 ‘가족 케이크 꾸미기 대회’에는 16가족이 참여해 협동심을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 가족들은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창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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