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한청 지도자 연합회 경남지부 접견
2026-08-26 17:34:16
-
- 진주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진주새일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9곳 신규 협약
- 창원특례시, 첫 ‘모범장수기업’인증…지역경제 이끈 3개 기업 선정
- 사천~진주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예타 통과 2,718억원 전액 국비 투입, 6.1㎞ 왕복 4차로 신설
- 양산시,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 무료 순회진료 실시
- 창원특례시, ‘적정임금·공정수당’ 전면 도입, 시 소속 모든 기간제 노동자 처우 ‘대폭 개선’
- 함안군 칠원읍, 중장년 고독사 예방 ‘함안애 건강안심 꾸러미’ 지원
- 함안군 군북면 봉국2동 경로당 준공식 개최
- 거창군, ‘방학 도시락 배달’ 시범사업 성공적 마무리
MORE NEWS
-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29일 칠원 물재생센터에서 시설물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는 석욱희 부군수를 비롯해 건축, 토목, 전기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석욱희 부군수는 “집중점검 기간 동안 안전 취약 시설과 민생 중심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제거하겠다”며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
가야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 ‘사랑의 불빛나눔’ 추진
가야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 ‘사랑의 불빛나눔’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9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불빛나눔’발광다이오드 전등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야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의 하나로 한전엠씨에스(주) 함안지점과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송평옥 한전엠씨에스(주) 함안지점 지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취약계층의 일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전엠씨에스(주) 함안지점은 2024년부터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가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30
-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 어린이날 맞아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아동·청소년 위한 선물 전달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 어린이날 맞아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아동·청소년 위한 선물 전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27일부터 복지관에서 과자 선물꾸러미 전달이 이뤄졌다.이번 활동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복지관은 배려봉사단과 협력해 복지관 이용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총 80개의 과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선물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배려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의 문용환 후원자는 “지역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날을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30
-
사천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8919호에 대해 4월 30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사천시의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은 전년 대비 0.9% 상승했다.읍면동별 최고 변동률은 곤명면으로 전년 대비 1.74% 상승했는데 공시가격 균형성 제고 정책이 영향을 미쳤으며 최저 변동률은 향촌동으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올해 사천시 개별주택 최고가는 벌리동 벌용길 소재 다가구 주택으로 913백만원이며 최저가는 곤명면 마곡길 소재 단독주택으로 247만원이다.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주택은 재검증을 통해 가격이 변동되는 경우 6월 26일에 조정 공시된다.또한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30
-
사천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된 대상은 사천시 관내 22만2575필지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조사해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전년대비 약1.11% 상승했다.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지적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에서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의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 한다.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개별 통지하고 가격이 조정될 경우 오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
2026-04-30
-
사천시, 2027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부금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활용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2027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또는 사천시청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 민원-시민마당-국민생각함’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공모분야는 △기부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특색있는 사업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등 주민복지를 위한 사업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을 위한 사업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 등이다.시는 국민 공모와 더불어, 시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 아이디어 발굴도 병행하고 있다.접수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사천 발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해지는 사천만의 특색 있는 기금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경로당 실내용 보행기 지원 △태극기 정비 프로젝트 △자전거길 야간 조명 설치 △금연 안내표지판 정비 및 설치 △스마트태그 지원사업 △치매가족 치유농업 프로그램 지원 △펫티켓 바닥조명 설치 등 8개 주요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4-30
-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산업의 건전한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 대상은 사천시에 등록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총 49개소 이며 업종별로는 생산업, 판매업, 위탁관리업, 미용업, 운송업 등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영업장 준수사항 이행 여부 △현장운영 실태 점검 △영업자 법벙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최근 개정된 법령을 현장에 정확히 안내하고 실효성 있는 계도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시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미허가·미등록 영업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사한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엄중히 고지할 계획이다.이번 지도·점검은 단순한 적발 위주의 단속을 넘어 영업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예방적 행정에 무게를 둔다.이를 통해 영업자의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 산업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영업자의 윤리적 책임과 법적 준수사항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을 통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도시 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
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 개최
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평등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민참여단 3기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했으며 총 20명의 사천시민으로 구성됐다.앞으로 2년간 △생활 속 성평등 모니터링 △여성·아동 안전 환경 점검 △ 돌봄 시설 모니터링 △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사천시는 2022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안심거리 조성, 돌봄 노동자들을 위한 근골격케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 공공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30
-
김해시, ‘배달라이더 안전이 시민의 안전’.
김해시, ‘배달라이더 안전이 시민의 안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배달라이더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배달라이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배달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해중부경찰서 소속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이륜차 안전운행 요령 △약물운전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교통법규 이해 △민원 및 주요 단속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해시 관계자는“배달라이더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장유, 내외동, 구산동, 어방동 4곳에서 쉼터를 운영 중이다.올 하반기에는 진영읍에 쉼터 1곳을 추가 조성해 경남도 내 최다 규모인 5개소 쉼터를 운영하며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30
-
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대학생 장학금 대폭 확대
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대학생 장학금 대폭 확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6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항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주민 수요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해 선정 인원을 지난해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외에도 김해시청 누리집 신청을 도입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대상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기간, 공항과의 인접도, 다자녀 여부, 가구 내 대학생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관내 대학 재학생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인재 육성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김해시는 2018년 장학금 지원 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해까지 총 1736명에게 8억 68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공항소음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공항소음 피해지역은 2023년 부산지방항공청 고시에 따라 주촌면, 대동면, 불암동, 활천동, 삼안동, 부원동, 회현동, 동상동, 내외동, 칠산서부동 일부 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약 9만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김해시는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도 청력검사 지원, 보청기 지원, 농기계 임대료 지원, 심리상담 지원 등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개선을 위해 체감도 높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