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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재활물리치료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공공재활물리치료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해 영산대학교․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와의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권 향상과 공공재활물리치료의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하며, 특히, 고령층․만성질환자․장애인, 그리고 재활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통합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공공재활물리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시는 공공재활물리치료 사업 추진 등 사업총괄 역할을 맡았으며,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는 학술자문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물리치료사협회 양산분회에서는 전문인력의 지역사회 참여를 연계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협력함으로써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한 사업 개발과 운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동연 양산시장은“이번 협약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역 공공재활물리치료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양산시의 공공재활물리치료 기반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건강거버넌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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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실시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했다.올해 추첨 대상은 2025년 정기분 지방세를 전자고지로 받고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 중에서, 연간 납부세액이 5만 원 이상이며 2025년 10월 말 기준 체납이 없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위 조건을 만족하는 총 5만 5686명의 대상자 중, 시는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333명의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선정된 성실납세자 333명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 서한문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우대시책을 지속 추진하고, 신뢰받는 세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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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부울경 지역 공예가들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시장 반응 조사 등을 위해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더전 타오시촨 문화창의거리 일대에서 열린 ‘타오시촨 가을 아트페어’에 부울경 지역 공예가 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징더전은 중국 최대의 도자 도시로, 매년 봄·가을 개최되는 이번 국제 아트페어는 세계 수공예·도예 작가와 컬렉터가 모여 창작 트렌드를 공유하고 시장성을 확인하는 대표적 문화 교류 행사다.센터는 참여 작가들을 위해 숙박·판매부스·부스 운영 지원인력 등 필요한 환경을 제공해 원활한 판매와 교류 활동을 지원했다.총 1300만 원 판매 성과…“한국적 감성 작품에 높은 관심”참여 작가들은 약 13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특히 한국적 색채와 손맛이 담긴 도자 작품이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았다.다양한 프로그램 참여…해외 트렌드 파악 및 국제교류 확대5일간의 일정 동안 작가들은 오찬 행사, 국내외 마켓, 강연 프로그램, 국제도자엑스포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현지 도예 흐름은 물론, 유럽·동남아 등 여러 국가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창작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한국 작품 경쟁력 실감…내년에도 참여 희망”참여 작가들은“해외 시장의 취향과 수요를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향후 작품 구성과 전략 마련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가 쌓였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배채은 작가는“현지 관람객들이 한국 작품만의 정서와 손맛을 좋아하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소감을 밝혔다.또한 통역 및 현지 가이드 지원에 대해“행사 운영 전반에 큰 도움이 됐다”며 센터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아름 작가는 “아트페어에 참여하면서 현지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제 작품을 소개하고 여러 나라의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많은 영감과 자극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 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센터 담당자는“이번 가을 아트페어는 현지 가이드 배치를 통해 소통과 진행을 강화했으며, 처음 참가한 작가들도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또한“공모를 통해 신규 작가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창작 생태계 홍보에도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장르 작가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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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열어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25일 이틀간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재가복지대상자 247세대에 김장김치 1600kg을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대비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사로, 한사랑봉사회 30여 명, 관내 고등학교 학생 12명 등이 참여하여 함께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며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단체의 봉사자들이 대상자들에게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에 있던 봉사자들에게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와 배달봉사자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겨울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거창창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광숙 한사랑봉사회장은 “함께 모여 김장하는 과정 자체가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재가복지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247세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한사랑 봉사회에서 매주 밑반찬을 만들고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단체의 봉사자들이 전달하고 있다.또한 매년 김장나눔, 연말연시 후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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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산 고품질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첫 선적
2025년산 고품질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첫 선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서북부경남거점산지유통센터 포도 선별장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열매나무 대표, 포도 수출 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16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8톤, 5천2백만 원 상당으로 해당 물량은 대만 현지 소매매장과 마트에 공급될 예정이다.또한, 향후 10∼15일 간격으로 약 5회 추가 선적이 계획되어 있어 올해 수출 실적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거창 샤인머스캣은 높은 당도, 균일한 품질, 체계적인 산지 관리로 국내는 물론 대만에서도 선호도가 높다.특히 올해는 국내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시장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지역 농가의 조직적 품질 관리와 수출업체의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안정적인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구인모 군수는 “거창 샤인머스캣은 우수한 재배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해외에서도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지켜낸 생산농가와 수출업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거창군도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물류 지원 등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6년도 포도수출검역단지 지정을 통해 수출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 등 신규 해외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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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2025 하반기 건강증진실 야외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보건소, 2025 하반기 건강증진실 야외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17일과 25일, 고성해양치유길을 활용한 야외 운동수업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향기로드’및 ‘해양치유차로드’코스를 활용하여, 자연·숲길·해안 경관을 접목한 치유형 걷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참가자들은 숲길과 해안길을 걸으며 △ 아로마 테라피 및 호흡운동 △ 해풍·피톤치드 등을 활용한 이완 스트레칭 △ 지역 해안 지형자원을 활용한 힐링 워크 등을 체험했다.특히 해양치유차로드 코스에서는 동해면 내곡리~화당마을회관 구간을 중심으로 바닷바람과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해안 치유 활동을 진행하여 참여자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이번 야외 운동수업에는 보건소 건강증진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50명의 군민들이 참여했으며, 고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주민 건강수준 향상과 생활 속 건강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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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늘배움학교 영화·도서관 문화체험 학습
고성군, 늘배움학교 영화·도서관 문화체험 학습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11월 25일, 초등학력 인정과정 고성군 늘배움학교 학생 50명 대상으로 ‘영화·도서관 문화체험 학습’을 진행했다.고성군, 늘배움학교 영화·도서관 문화체험 학습“함께여서 더 소중했던 하루~ 배움의 행복을 느꼈어요”이번 체험학습은 고성 CGV와 협의해 학생들에게 적합한 작품을 선정하여 추진됐다.초등학력 인정과정 고성군 늘배움학교 학생들은 고성지역의 주요 문화공간을 방문해 영화 감상, 도서관 견학, 독서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했다.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체험학습은 고성 CGV에서 영화 한 편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영화 ‘사람과 고기’는 주인공 노인들의 유쾌한 모험에 박장대소하는 내용이다.영화를 본 학생들은 관람 후 소감과 느낀 점을 서로 이야기하며 감정을 공유했다.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문화적 소양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이후 책둠벙도서관을 방문해 사서의 안내로 도서관 이용법, 책의 분류와 대출 방법, 독서 공간 활용법 등을 익혔다.이어 열린 ‘나만의 인생책 찾기’프로그램에서는 각자 관심 있는 도서를 찾아 읽고, 소그룹별로 독서 소감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과 영화관을 경험하니 새로운 느낌이었다”며, “책과 영화를 통해 배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오늘 하루 배움의 행복을 만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늘배움학교 문화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늘배움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 3회, 하루 2시간 수업으로 운영된다.군이 2023년부터 직접 운영해왔으며, 2024년에는 3개소, 2025년에는 1개소가 추가로 지정되어 현재 총 5개소에서 초등학력 인정과정 문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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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2025년 기로연 재현 행사 개최
고성향교, 2025년 기로연 재현 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향교는 11월 25일 고성읍에서 지역 유림을 비롯하여 읍면 지역 70세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로연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고성향교, 2025년 기로연 재현 행사 개최기로연은 조선 시대 임금이 기로소에 등록된 70세 이상의 문신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베풀던 잔치에서 유래된 것으로 현재에는 경로효친 사상 등을 계승하고, 경로잔치를 베풀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의미의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기존의 기로연 재현 행사에 향음주례를 추가해 전통적인 색채를 더했다.향음주례는 유교의 전통에 따라 매년 향촌의 선비와 유생들이 모여 학덕이 높은 사람을 주빈으로 초대하여 술과 음식을 나누는 의식이다.이상근 군수는 “지금의 고성은 어르신들의 삶, 헌신, 지혜 위에 세워져 있다”라며 “이 귀한 전통을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고 계신 고성향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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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한‘마을로 찾아가는 영양꾸러미’전달
고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한‘마을로 찾아가는 영양꾸러미’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25일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고성군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한‘마을로 찾아가는 영양꾸러미’전달이번 사업은 지역 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밑반찬 영양꾸러미를 제작·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실질적 복지실천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영양꾸러미는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으로 구성되며, 이는 각 읍·면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성군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촘촘한 지역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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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통합돌봄 ‘우리마을 행복더하기’사업 추진
주상면, 통합돌봄 ‘우리마을 행복더하기’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4일 원남산마을에서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우리마을 행복더하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은 마을활동가 한 분을 강사로 초청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직접 목재를 다듬고 붙이고 꾸며 나만의 ‘약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먹어야 하는 약은 많은데 한곳에 넣어놓고 먹다 보니 혼동될 때가 많았다”며, “앞으로는 오늘 만든 약통에 약을 정리해서 빠짐없이 잘 챙겨 먹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마을주민이 함께 모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며 안부를 묻는 이 시간이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 같다”며 “남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레크리에이션 강의 △양말목 공예 △스텐실 공예 △찾아가는 우리마을 공유냉장고 등의 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복지안전망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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