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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 세계유산 활용한 전통 인문교육 추진
안동시, 지역 세계유산 활용한 전통 인문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초 중 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 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인문교육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안동시는 복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166명이 지난 15일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세계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인문 정신을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학습에 앞서 지난 8일에는 복주여자중학교에서 사전 인문특강이 진행됐다.국립경국대학교 교수이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장인 천명희 교수가 강의를 맡아, 안동 세계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익숙했던 우리 지역 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산이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며 “사전 특강을 듣고 현장을 방문하니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이 가진 문화자산을 교육에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중심 인문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초 중 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2일에는 이육사문학관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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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참사위봉사단은 지난 17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으로 수십 년간 주택 내 외부에 생활용품 폐기물 및 각종 짐 등이 쌓여 있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냉장고에 오랫동안 방치한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악취와 위생 불량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참사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집 안팎 적치물 정리 및 생활폐기물 폐가전제품 처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또한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로 노후 전등 및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명륜동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참사위봉사단 안세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신 참사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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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참사위봉사단은 지난 17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으로 수십 년간 주택 내 외부에 생활용품 폐기물 및 각종 짐 등이 쌓여 있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냉장고에 오랫동안 방치한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악취와 위생 불량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참사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집 안팎 적치물 정리 및 생활폐기물 폐가전제품 처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또한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로 노후 전등 및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명륜동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참사위봉사단 안세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신 참사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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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비행장 군소음 피해 보상금 17억 7천만원 지급 결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이 신청한 5335건의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에 대해 약 17억 7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예천군은 19일 오후, ‘2026년 제1회 예천군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별 소음기준에 따른 보상금에 전입 시기, 직장 실근무지 위치, 군복무 기간, 해외 체류 등 감액 기준을 적용해 보상 대상자와 금액을 결정했다.개인별 지급 금액은 이달 말까지 보상 대상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는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보상금 결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7월 30일까지 군청 환경관리과 환경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은 추후 재심의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며 별도의 이의신청이 없을 시 8월 말까지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주민의 입장을 최대한 대변해 군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방부에 보상대상지 확대 및 감액 기준 개선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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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향군인회, 보훈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군재향군인회가 19일부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강좌당 주 1회로 총 16회씩 진행되며 예천읍 남본1리 경로당 2층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예천군재향군인회는 19일 오전 10시 프로그램의 첫 일정인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여가 선용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아울러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훈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예천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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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향군인회, 보훈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군재향군인회가 19일부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강좌당 주 1회로 총 16회씩 진행되며 예천읍 남본1리 경로당 2층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예천군재향군인회는 19일 오전 10시 프로그램의 첫 일정인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여가 선용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아울러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훈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예천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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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6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연수 실시
사진제공=영양교육지원청
[경북=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026년 5월 18일(월) 영양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과학안전지원단 교육지원청 박대진 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도교육청에서 배부한 연수 교재를 바탕으로 학교 과학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실험·실습 운영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개선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세부적인 연수 내용으로 학생 및 교사 대상 안전교육 실제,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법령 및 운영 기준, 유해화학물질 및 폐수·폐시약 관리, MSDS 활용방법, 비상 대처 및 실험 기자재 관리, 학교 과학실험실 점검의 실제 등 다양한 내용을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혀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실험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과학안전지원단의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과학실험실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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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릉 E-스포츠 ‘챔피언십’ 및 국가유산청 ‘이어지교’ 성황리 개최
제2회 울릉 E-스포츠 ‘챔피언십’ 및 국가유산청 ‘이어지교’ 성황리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6일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관내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청소년 어울림축제: 제2회 울릉 E-스포츠 챔피언십’과 국가유산청 및 국가유산진흥원 주최 ‘이어지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도서지역에서도 청소년들이 다른 도시와 동등한 여가 문화를 향유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특히 대형 무대에 새로 설치된 고해상도 빔프로젝터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 화면을 실시 간으로 생생하게 송출해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전·현직 프로게이머와 지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3인 해설진의 활약이 더해져, 참가한 청소년들이 풍성한 문화적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대회는 세계적인 PC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와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2개 종목으로 치러졌다.리그오브레전드는 24세 이하 청소년들인 울릉고등학교 대표 학생 5명을 비롯해 해군, 공군, 울릉군청 대표가 참가해 토너먼트를 벌였으며 공군 제8355부대의 병장이 영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관내 초·중학생 10개 팀이 출전해 격돌한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종목에서는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VLT 팀’ 이 최종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이어지교’ 가 병행 운영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국가유산 향유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울릉도를 직접 찾은 45인승 대형 이동형 체험 버스 내부에서는 고품질 디지털 가상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였다.이와 함께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전통놀이 및 민화 스크래치 체험 등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역시 현장을 찾은 청소년들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울릉군 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우리 청소년들이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적 혜택을 아쉬움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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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손잡고 환경교육 확대 나선다
구미도시공사,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손잡고 환경교육 확대 나선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5월 15일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에서환경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환경교육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인 환경교육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스승의날에 체결되어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교육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교육 활성화 △환경교육 전문 강사 양성 △교육콘텐츠 및 교육 교재·교구 지원 △지역 교육기관 연계 및 행정 지원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구미도시공사는 구미시탄소제로교육관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환경교육 전문 강사 양성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반을 더욱 체계화하고 지역 초등학생들의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기반 환경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전문 강사 양성과 체험형 교육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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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그냥드림 사업’ 5월 18일부터 본격 시행
군위군 ‘그냥드림 사업’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4월 시범운영을 거쳐 5월 1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군위군은 지난 4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했으며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전체에 ‘그냥드림 코너’를 설치·운영 중이다.이를 통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군위군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상담을 병행해 긴급복지,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이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