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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정리…책자 발간
구미시,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정리…책자 발간
[AANEWS] 구미시는 2024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책자를 발간해 시청과 읍면동 민원실 등에 배포하고 시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시민들이 언제든 쉽게 발간물을 조회하고 열람할 수 있다.
구미시의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따로 정리해 앞부분에 수록했으며 37개 정부기관의 올해 달라지는 345건의 법·제도를 수록해 시민들이 구미시와 정부의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구미시의 올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보면,△보건 분야 중 출산 축하금 지원 확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본인부담금 지원, 구미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운영 등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
△청년 구직활동에 필수적인 정장 대여 및 사진 촬영, 이·미용비 지원으로 취업 준비 부담감을 경감하고 구직활동 촉진을 위한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제도,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바우처택시 운행, 19세 미만의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 상수도요금 지원 등 청년, 교통약자, 다자녀 가정 등 소외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제도를 마련해 지원한다.
김장호 시장은 “올해 달라지는 제도 발간물을 활용해 다양한 제도와 정책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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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문경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AANEWS] 문경시의회는 지난 27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 의결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26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문경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표위원 김영숙 의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이석창 세무사, 전직 공무원인 유시일 홍성희, 신병철 총 5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문경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총 1조원이 넘는 규모의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재무 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까지 종합적으로 살피게 된다.
황재용 의장은 “전문지식과 경험이 잘 갖춰진 전문가들이 위촉되어 어느 때보다 세밀하고 꼼꼼한 결산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향후 집행기관으로부터 결산검사 위원의 의견이 반영된 결산서를 제출받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오는 6월 제27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의결할 예정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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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일리지 통합플랫폼‘D마일’신규 회원가입 시 1만 마일리지 제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3월 1일 오전 9시부터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 앱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중 선착순 700명에게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대구광역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4월부터 전국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D마일’은 공공과 민간에서 발생하는 마일리지를 통합 후 대구로페이나 원패스로 전환해 사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예를 들면 승용차 5부제 운행 동참 시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대구로페이’ 또는 ‘DGB유페이’로 전환해 지역화폐 가맹점 및 대중교통 이용 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일 오전 9시에서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4월 10일에 사용자 포털(https:dmile.daegu.go.kr) 공지사항 게재 및 개별 통보한다. 회원가입 및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1566-5796)나 사용자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봄맞이 대구시민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 좋은 기회로 생각돼 이벤트를 준비했고 다양한 D마일 연계 서비스를 발굴해 해당 마일리지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공돼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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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제64회 2·28민주운동 기념식이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라는 주제로 28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4주년을 맞는 2·28민주운동 기념식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매년 국가보훈부가 주관해 국가 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2·28민주운동은 1960년 자유당 정권이 학생들의 야당 유세장 참석을 막기 위해 대구 시내 8개 공립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내린 일요 등교 지시에,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항거하며 일으킨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학생 저항운동이다.
2·28민주운동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3·8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기도 하다.
이날 기념식은 2·28민주운동기념탑 참배 후 기념공연, 기념사, 2·28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기념탐 참배에는 2·28민주운동 참여 주역과 2·28참가학교 학생 대표가 나란히 참석해 지역 고등학생이 중심이 된 2·28정신을 후배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어 간다는 다짐과 메시지를 전한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각계 대표, 주요 인사를 포함한 학생, 2·28민주운동 참여자 및 유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이날 기념공연으로 대구 동성로에 설치된 2·28민주운동 ‘전시칸’을 찾은 시민과 지역 학생들의 모습을 ‘우리가 역사를 기억하는 방법’을 주제로 하는 영상으로 전하고 이어서 가수 이보람이 곡 ‘셀러브리티’를 부르며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28민주운동 기념 특별 사진전을 대구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3월 3일까지 전시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28민주운동은 독재정권의 불의와 부정에 맞서 자유·민주·정의를 외친 자랑스러운 우리 대구의 역사이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2·28민주운동 주역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2·28의 숭고한 정신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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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수돗물, 안전한지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부터 11월까지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로 수질검사를 해 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한다.
올해로 5년째 시행되는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전문 수질검사원이 수질검사를 신청한 세대를 방문해 현장에서 수돗물을 검사하고 즉시 수질검사 결과를 알려준다.
수질이 오염되는 이유는 수원지의 오염뿐 아니라 오래된 배관, 오염된 저수조 등 여러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집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해, 수소이온농도, 탁도, 잔류염소 등 7가지를 검사하며 이 항목들은 수질 변화, 수질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산·알칼리 상태를 나타내는 수소이온농도 △맑고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위생학적 안전성을 나타내는 잔류염소 △배관 성분의 용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 등이다.
수질기준에 부적합할 경우 외부 오염물질의 유입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이나 동물 배설물과 관련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대장균 △분뇨나 하수와 관련된 염소이온과 암모니아성질소 등 5개 항목을 추가로 검사해 수질오염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 또한 알려준다.
현재까지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이용한 세대는 25,045세대이다.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은 3월부터 11월까지 신청하면 언제든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오래된 아파트나 주택에 사는 시민들은 한번 받아보시면 안심이 되므로 수질검사를 권장한다.
신청은 수질연구소나 달구벌 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품질을 가정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수질검사 결과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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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확보한 국비 77억원, 4개 구·군 8억원을 매칭해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을 위한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18개소 사업을 추진한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2001년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구역 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기반사업’, 시민을 위한 여가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환경문화사업’ 등이 있다.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77억원을 확보해 구·군비와 매칭해 ‘생활기반사업’ 51억원, ‘생활문화사업’ 34억원, 총 8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주민지원사업 중 ‘생활기반사업’은 13개소로 사업 종류로는 금강동, 가창면 등의 지역에 농로 확장·정비 7개소, 평광동 등의 지역에 배수로 정비 2개소, 수밭골천 소하천 정비, 팔현길 도로 확장 등 도로 정비 3개소이다.
‘환경문화사업’은 5개소로 팔공산 부동지 주변 생태탐방 데크 등을 설치하는 녹색길 부동지 경관사업, 와룡산 숲 체험 놀이터 시설을 도입하는 여가녹지 조성사업, 서당지 및 와룡산 누리길 조성사업, 금호강 조류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전망대 경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개발제한구역 내 보존이 잘 된 자연경관을 활용해 조성한 공간에서 산책로 자전거도로 숲 체험 등과 같은 여가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힐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구·군과 협조해 시민들에게 필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주민지원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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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해빙기 도로분야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해빙기를 맞아 도로 급경사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된 경우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관리기관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동부·남부순환도로와 함께 도로 급경사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47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 취약시설은 도로 급경사지 29개소, 옹벽 14개소, 교량 3개소, 지하차도 1개소로 총 47개소이며 도로 관리기관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대구동부·남부순환도로에서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해 점검을 실시하고 대구광역시와 도로 관리기관이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빙기 안전점검 주요 사항인 △도로 급경사지의 균열·침하·급격한 지하수 용출 및 낙석 발생여부 △낙석 방지책 등 안전시설 설치 상태 △옹벽 구조물의 파손·균열·배부름 현상 발생여부 △주변 배수시설의 적절한 기능유지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 또는 응급조치가 필요한 사항 발견 시 즉시 보수 및 보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강화해 중·대규모 이상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 발견되면 선 안전조치 후 예산을 확보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해빙기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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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누구도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인의 디지털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3월부터 정보화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 기회 보장을 위해 전자점자서비스를 시에서 관리하는 누리집 전체에 확대 적용했다.
최근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한 점포들이 급증하고 전자민원, 모바일 예약·뱅킹 등 온라인 서비스가 일상화되면서 장애인 등 정보이용 취약계층의 불편함과 소외감이 가중돼 왔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3월부터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기관을 통해 한글, 스마트폰 등 정보활용능력 향상 교육을 무료로 추진한다.
교육은 장애인 및 직계가족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2월 말부터 해당 교육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작년 한 해 총 2,444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17명이 취업하는 등 장애인의 정보능력 향상과 경제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제고를 위해 작년 6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대표 누리집에 전자점자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 시에서 관리하는 통합누리집 전반에 전자점자서비스를 확대 구축했다.
누리집 게시물 우측 상단에 ‘전자점자보기’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정보가 전자점자로 변환돼 시각장애인은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읽거나 점자프린터를 이용해 점자로 출력해 읽을 수 있다.
시각장애인 황인철 씨는 “기존에는 음성서비스로 도표나 그림정보를 알려주어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시 누리집에서 전자 점자변환이 가능해져 점자정보 단말기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 참 편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의하면 장애인, 고령층, 저소득층, 농어민 4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매년 향상되고 있으나 일반인을 100점으로 봤을 때 82.2점 수준으로 여전히 낮게 조사됐다.
장애인의 경우 여성, 고연령일수록 정보 소외감이 크며 장애 유형별로는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이 78.3점으로 가장 낮았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전자점자 확대를 통해 정보취약계층이 보다 쉽고 편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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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과‘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자원과 아이디어를 결합한 가치 창출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가치·로컬푸드·지역 기반 제조·지역특화관광·거점브랜드·디지털 문화체험·자연 친화활동 등 7개 분야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자금을 창업가당 최대 4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중에 지역기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가 또는 공고일 기준 3년 미만 초기 창업가이다.
‘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6차산업·기술·지식·일반 창업 분야의 창업가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로 선정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9~ 39세 이하의 예비 창업가 또는 창업 1년 이내인 창업가이다.
울진군은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환동해산업연구원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사업 모델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 단계별 자금 및 네트워킹 지원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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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이 가득한 평생학습 2024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입학생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오는 3월 15일까지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의 입학생 40명을 모집 중이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군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위탁기관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해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사업이다.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입학생 모집 대상은 30~60대 울진군민으로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울진군청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학사일정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 주로 나눠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울진 왕피천공원 내 친환경 농업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7개 영역의 공통·특화과정 특강으로 진행하며 수료 시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특히 울진군 캠퍼스는 학습커뮤니티를 통해 자격 과정과 학습자 간 상호 학습활동을 추가 지원하는 등 타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학습자 및 활동자에 대한 표창, 자격과정 운영에 따른 자격증 취득, 수료생에게 향후 울진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신청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울진군 캠퍼스만의 다양한 특전을 준비했다.
손병복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학장은“올해 4년 차인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는 매해 출석률과 교육생 만족도가 높아서 도내에서도 우수 캠퍼스로 알려져 있다”며 “명실상부한 지역의 평생학습 대학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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