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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 열어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 열어
[AANEWS] 봉화군은 지난 24일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봉화군은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농업의 첨단산업화로 열어가는 지방시대라는 도정목표와 발맞춰 ‘봉화군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은 봉화의 근간이자 미래’라고 강조하는 박현국 군수는 기존 농업인의 경험, 지식에 의존했던 농업에서 첨단 ICT기술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봉화농업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는 각오로 농업정책을 이끌고 있다.
봉화군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딸기, 화훼, 커피나무의 신기술 도입을 위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건립사업과 청년농 지역 유입 및 지역 농업인들의 스마트팜 진입의 장을 마련하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봉화 스마트팜 창업농교육은 기존의 경종농업에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한 스마트농업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서 총 20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되며 기초 이론교육 8개월과 토마토, 딸기재배를 위한 실습 심화교육 12개월로 운영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스마트농업이라는 시대적 변화와 봉화군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번 교육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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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원서식 작성 간편하게’…QR코드 안내서비스 시작
영주시, ‘민원서식 작성 간편하게’…QR코드 안내서비스 시작
[AANEWS] 영주시는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QR코드를 활용해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민원 서류를 작성할 때는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작성예시를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이용이 많은 민원서식 14종의 작성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해 영주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
QR코드로 제작된 민원 서식은 ▲주민등록표 열람 또는 등·초본 교부 신청서 ▲인감증명서 발급 위임장 ▲전입, 재등록신고서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또는 교부 신청서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교부 등 신청서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여권 발급 신청서 ▲여권 발급 신청서 및 법정대리인 동의서 ▲여권 분실 신고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 ▲출입국 사실 증명 발급·열람 신청서 등이다.
QR코드 사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를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해 나오는 접속 링크를 눌러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볼 수 있으며 화면을 확대하면 보다 큰 글씨로 작성예시를 확인할 수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민원인의 대기시간 및 혼잡도를 낮추고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 처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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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농철 맞아 ‘어르신 농가’ 농작업 대행 실시
영주시, 영농철 맞아 ‘어르신 농가’ 농작업 대행 실시
[AANEWS] 영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내 영농 취약계층을 위한 농작업 대행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사업은 경작면적이 적거나, 기계화 농작업이 곤란해 작업 우선순위에서 배제됐던 영농취약 농가의 적기 영농을 실현하고자 지역 농협과 협력해 추진된다.
사업은 농협에서 영농대행단을 구성해 농작업을 대행 후 시중시세 보다 적게 받는 농가부담 작업료 및 농기계 작업 취약농지 작업중 발생한 손실금을 영주시에서 영농대행단에 보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마을 작업자도 농협 영농대행단으로 활동 가능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영주시에 거주하며 1ha 이하의 농지를 소유, 임차해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인, 여성 단독 농업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농가, 갑작스런 질병이나 재해로 농작업이 불가한 농작업 애로 농가이다.
단, 지목에 관계없이 밭작물 재배 필지는 가능하며 벼재배 필지는 제외된다.
신청은 영주농협 각 지점, 풍기농협, 안정농협 농산물유통센터로 전화·방문해 할 수 있다.
대행 가능 작업은 트랙터, 관리기 활용 농작업이며 농가가 농협에 납부하는 농작업 대행료는 10a 경운 작업 5만원, 휴립 작업 5만원, 두둑작업 5만원, 단독비닐피복 작업 5만원, 동시비닐피복 작업 8만원, 트랙터 콩파종 7만원이다.
시는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 농가를 경작면적 0.5ha 이하 농가에서 1ha 이하 농가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영주시 읍면별 농기계 임작업료 평균단가보다 20~40% 낮은 금액으로 농작업 대행료도 인하해 영농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했다.
강희훈 농촌지도과장은 “농협과 연계한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다양한 농작업 요구를 반영, 보완해 영농취약 계층의 농작업 편의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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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보상계획 열람·공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보상계획 열람·공고
[AANEWS] 경북 영주시는 26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보상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보상계획 열람 공고는 국가산업단지 보상 절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정절차로 사업시행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토지 및 지장물 등 재산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소유자의 확인을 받는 동시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한다.
현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보상계획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를 위해 국가산단 조성사업 부지 인근에 보상사무실을 별도로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보상계획 내용은 국가산단 보상사무실 외에도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에서 열람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누락 물건에 대한 이의신청 등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가산업단지 보상사무실 및 시청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상계획 열람이 끝나고 나면, 4월부터 토지 및 지장물 감정평가를 실시하며 감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토지 등 소유자와 본격적인 보상 협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영주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보상 절차와 함께 실시설계 절차를 병행 추진하는 등 관련 절차를 막힘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보상 협의 착수 후 뒤이어 8월에 국가산업단지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박정락 영주시 기업지원실장은 “법적 기준 내에서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주민의 편에서 검토할 것”이라며 “보상계획 확인 후 누락된 물건이 있다면 이의신청하시고 열람 기간이 지나서도 누락 물건에 대해 현장 확인 후 반영이 가능하니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천964억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에 118만㎡ 규모 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착공을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직·간접고용 4천700여명 등 1만300여명의 인구증가 효과와 지역 내 연간 760억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일으켜 인구소멸도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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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AANEWS] 대구광역시는 일상생활 속 법률, 세무 등 전문 분야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을 올해 3월부터 주 5회에서 8회로 확대 시행한다.
상담실 운영 확대는 법률, 세무 등 상담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상담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법률 ▲세무 ▲노무 ▲법무 분야에 대해 실시하며 1명당 20분가량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대구시민은 사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방문, 전화, 화상상담 중 상담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상담위원은 대구지방변호사회·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대구경북지회, 대구경북법무사회 소속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법무사로 구성돼 자발적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 세무 등 생활법률 전반에 걸쳐 도움을 줄 예정이다.
1993년 시작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은 지난 한 해 1,128명이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 분야로는 법률 536건, 세무 256건, 노무 143건, 법무 193건으로 나타났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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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2월 23일과 26일 양일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정보공유와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주요 시책 추진 부서장이 해당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해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2024년도 상주시정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24년도 상주시 주요 시책으로는 4대 역점시책을 비롯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남산근린공원 명품화 조성 △상주읍성 복원사업 등이 있으며 이들 사업은 상주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행복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추진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한 분야와 부서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 직원 여러분의 힘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에 한발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 시책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상주시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가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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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59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203대, 화물 225대를 2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전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차종별 보조금과 추가보조금 관련 사항이다.
국비 추가 보조금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 시 기존 국비 10%에서 20% 추가 지원으로 지원액을 강화했으며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 등 세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 택시는 기존 국비 200만원 지원에서 50만원 인상된 250만원을 지원하고 전기 화물을 택배용 차량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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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2월 23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위한 행복이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지난 2021년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24개 읍면동 전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 개편했고 복지대상자를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수행을 위한 초기상담, 대상자 접수, 욕구조사, 사례회의 등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날 전산 교육을 시작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연계 간담회, 통합사례관리 발표 성과 공유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담당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지역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해,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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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재구상주향우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재구상주향우회는 지난 22일 대구 수성호텔 컨벤션홀에서 ‘2024년 재구상주향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향우회원들을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시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띠었다.
특히 정기총회 1부 행사에서 장학금 200만원 전달과 더불어 향우회원들이 릴레이로 1,000만원 이상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상주시가 사활을 걸고 있는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유치’를 희망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고향 발전을 위해 향우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합치고 2부에서는 향우인 가족 한마당을 통해 고향의 향기를 가득 담아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김철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기총회를 빛내주러 오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향우회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는 향우회, 어려울 때 함께하는 향우회, 무엇보다 고향 상주 발전에 기여하는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물신양면으로 협조해준 모든 향우가족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올해 갑진년 새해 모든 향우회원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늘 한결같은 애향심으로 고향을 위해 많은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향우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재 상주는 군부대 유치 이전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으며 이에 향우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구상주향우회는 매년 향우회원의 적극적인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동참을 시작으로 대구 소재 호텔 식자재, 기업체 명절선물 등 지역 쌀 약 2만8천 포를 정기적으로 납품하게 하고 대구 마이스 시설을 방문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역할도 자처해 판로 확대에 남다른 성과를 보이는 등 평소 고향과 지역 농업의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보와 홍보에 앞장서 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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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체험으로 인연을 잇다. 슬기로운 방학생활
청소년, 진로체험으로 인연을 잇다. 슬기로운 방학생활
[AANEWS] 문경시는 2월 24일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진로직업 과정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해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4년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1월 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19명을 선발해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 기획팀과 홍보팀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진로체험은 지난 1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중점 기획 활동으로 가결되어 2월에는 시범체험으로 참여하고자 기획됐다.
기획 첫 단계로 자신에게 흥미롭고 적합한 직업을 찾기 위한 과정이 필요해 ‘진로직업 과정’이 선정됐고 바리스타 과정에 관심이 있는 위원들이 많아 ‘바리스타 과정’을 포함해 2개 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오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민하고 많은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청소년이 진로체험에 참여하고 유익한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고 전했다.
올해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진로체험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청소년문화의집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게 참여할 계획이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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