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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및 정비 실시
영주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및 정비 실시
[AANEWS] 영주시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을 전수조사하고 훼손, 망실 부분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 및 정비는 시민의 주소정보 사용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의 개선과 시설물의 사전 정비를 통한 시설물 낙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은 도로 건물번호 등 위치별 고유한 주소정보를 기재해 시민들이 목적지를 찾거나 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설물이다.
건물 유무와 부착 위치에 따라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으로 나뉜다.
이번 전수조사는 총 2만4,013개의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각 시설물에 대한 보수 정비는 전수조사가 완료된 9월 이후 추진될 예정이다.
전수조사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 단말기를 활용한 현장 조사로 이뤄진다.
시는 현황 사진 등록 및 위치 적정성, 훼손, 망실 유무 등을 조사해 주소정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조규홍 토지정보과장은 “매년 1회 이상 주소정보시설물의 철저한 전수조사 및 유지관리를 통해 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및 정비기간 동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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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육아유연근무 지원 업체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업체로 확대 시행
영주시, 육아유연근무 지원 업체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업체로 확대 시행
[AANEWS] 경북 영주시가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사업에서 육아유연근무지원 업체를 우대업체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해 기업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이다.
영주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 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까지 지원된다.
시는 올해 저출생과의 전쟁에 나서며 일·생활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육아유연근무지원 업체를 우대업체로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육아유연근무 지원업체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 전후 휴가 △육아재택근무 △육아시간 선택제 △배우자 출산 휴가 이력이 있는 업체다.
고용보험 사이트 및 업체 자체발급 내역으로 해당 업체임을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추천 가능액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영주시청 기업지원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육아유연근무 업체 지원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함께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출생과 전쟁에 동참하는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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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사업’최종 선정
대구광역시,‘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사업’최종 선정
[AANEWS]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국내 최초 뇌분야 디지털헬스케어 공모사업인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제품 및 기술력은 갖췄으나 디지털 의료기기 특성상 식약처 인허가 등 상용화까지 높은 진입장벽이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육성해 지역 첨단 디지털의료를 활성화하기 사업으로지역 SW 진흥기관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 뇌연구 국책연구소인 한국뇌연구원, 디지털헬스 및 바이오 전문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가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2026년까지 총 300억원 예산이 투입된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제품 기획/개발 단계를 지원하는 개발지원 프로그램, 식약허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실증지원 프로그램 및 지역 특화분야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증을 위한 시범서비스 지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시범서비스 지원은 지역 플랫폼 기업인 엘비스 코리아와 지역 상급병원 6개소가 협력해 전국 최초 ‘병원 실증 중심의 뇌질환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특화 플래그십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은 개발-성능고도화-임상시험-인허가 등 상용화 인증기간을 단축해 기업 비용을 최소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실증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첨단의료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민, 기업, 병원 모두가 만족하는 디지털 의료기기 선도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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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 특단 대책 시행 첫 번째로 가상화폐 추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올해 체납세 1,847억원 중 739억원을 징수한다는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계획을 세우고 그 첫 막을 ‘가상화폐 일제 조사’로 열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을 상회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세의무를 게을리한 체납자들이 가상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해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
지금까지 체납자에 대한 각종 투자자산을 여러모로 조사해 금융기관을 통해 추심해 왔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상화폐 거래는 다른 투자자산과 달리 가상화폐 거래소의 협조 없이 추적이 어렵다는 사실을 악용해 체납자들이 세금 납부는 회피하면서 가상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가상화폐 일제 조사는 도내 지방세 50만원 이상 체납자 약 3만 7천 명을 대상으로 벌이고 국내 4개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해 체납자의 가상화폐를 추적한다.
체납자가 가상화폐를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매각, 출금 등 모든 거래 행위를 중단시키고 압류 후에도 체납세를 끝까지 내지 않을 경우 가상화폐를 거래 시장에서 매각한다.
박시홍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도 사회·경제적 트렌드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며 가상화폐 조사를 첫 시작으로 다양한 징수 방법을 활용해 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이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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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략품목 무역사절단 파견.해외시장 개척 시동
경북도, 전략품목 무역사절단 파견.해외시장 개척 시동
[AANEWS]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월 동남아 및 3월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9회, 75개 사를 대상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올해 무역사절단은 소비재, 소재부품, 미래 자동차, 식품, 정보통신, 농자재 등 현지에서 선정한 유망품목을 중심으로 품목별 전문사절단 형태로 운영된다.
경북도 참가 기업에는 코트라 무역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구매자 섭외, 1:1 수출상담회 운영, 통역 등 제반 사항과 출장자 1인의 편도항공료를 지원한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진행된 동남아 대형유 통망 무역사절단에는 10개 사가 참가해 현지 대형슈퍼, 드럭스토어, 온라인몰 등 유통업체와의 면담을 통해 68명의 바이어와 134건의 상담과 함께 552만7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추진액 성과를 달성했다.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운영된 베트남 소비재 무역사절단에는 7개 사가 참가해 77명의 바이어와 96건의 상담을 진행해 1,022만 9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추진 성과를 거둠으로써 1억 거대 소비시장에서 한국 식품과 화장품에 대한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4월 22일부터 26일에는 일본 나고야와 오사카에 소재부품 장비 분야 10개 기업을 파견하고 5월 20일부터 30일까지는 암스테르담, 스페인, 포르투갈에 7개 사가 유럽 미용 무역사절단에 참가한다.
6월에는 방콕과 베트남에서 정보통신 전문 무역사절단을 운영하며 7월에는 페루 등 중남미 지역에 농자재 무역사절단, 9월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식품 무역사절단, 10월에는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에 미래차 무역사절단, 11월에는 중국 항저우와 충칭에 식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경상북도 무역사절단 파견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코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파견 2~3개월 이전에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 사항이 있으면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또는 코트라 대구경북지원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경상북도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무역사절단은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직접적인 영업 수단이다”며 “한국과 경상북도의 공신력과 인지도를 활용해 업체별 맞춤형 시장진출 기회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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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기찾아
경북도,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기찾아
[AANEWS]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는 2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 위촉과 함께 ‘제1회 지역상권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올해 2월 19일 상권 이해관계인이 자율적으로 상권보호와 활성화에 나서면 정부·지방자치단체가 상권 특성에 따라 지역상생구역과 자율상권구역으로 구분해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했다.
자율상권구역은 최근 생산인구 감소, 인구 수도권 유출 등 지역소멸 위기가 증대됨에 따라 기존 구도심 상권 쇠퇴 및 지역내 불균형을 해소하고자‘민간주도의 상권활력 회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한 ‘지역상권법’상 지정하는 특별구역이다.
경남 함양 자율상권구역 지정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김천시가 용두동 일원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 신청했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사용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규모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상권활성화 사업은 기존 전통시장법에 근거한 전통시장, 상점가 등 개별지원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나의‘상권단위’로 묶는 기반구축 사업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지원하는 상권 정책으로 5년간 최대 100억원을 지원 받을수 있는 상권 활력 프로젝트다.
김천시 자율상권구역이 지정되면 5년간 최대 45억원의 사업비로 쇼핑·커뮤니티·힐링 등 특화상권 조성을 통해 쇠퇴상권 자생 선도 모델을 구축한다.
김천시가 제출한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경북도 지역상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협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김천시에서 구역 공고·고시 절차를 통해 지정된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김천시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경북 1호 자율상권구역 지정이다”며 “이는, 국비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본 사업을 통해 쇠퇴한 구도심 상권의 활성화 선도모델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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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대구·경북 5개 의대 총장 만나 지역인재 80% 이상 확보 피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3월 22일 대구·경북 5개 의과대학에 의대 지역인재 전형을 80% 이상 확대 요청한 데 이어 4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대학 총장들과 직접 만났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지사는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 전형을 60% 이상 확대를 권고했으나 대구·경북지역은 과감하게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대구와 경북의 학생 입학 비율도 같게 각 50%로 맞춰 달라고 피력했다.
또한, 장학금과 주거비를 지원하고 지역 의료기관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지역의사제와 도내 3개 의료원으로 수련기관을 확대하고 비수도권 병원 수련의 정원을 60%까지 확대할 것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는 경북 지역의 필수 의료 공백 우려 해소와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지역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부에서는 2월 6일 의료 개혁 4대 과제에서 지역의 의사로 지역의료를 해결할 것을 강조했고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의대 정원 2천 명을 확대해 그중 82%를 지방에 배정했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학 총장들이 힘을 모아 지역의 우수한 의료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요청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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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의 새바람 해양수산부 예산 확보 집중공략으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3일 해수부장관이 주재하는 2025년 예산 시·도 협의회에 참석해 경북도 해양수산분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점사업을 소개하고 지역 여건 우수성, 사업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이날 경북도는 관광, 해양과학, 항만 등 각 분야의 역점 사업을 선별하해 국제 서핑 특화단지 조성추진 300억원,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272억원, 고래 바다 쉼터 조성 180억원,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날 2단계 공사 94억원, 스마트 콜드체인시스템 구축 150억원 등 총 5건, 1천억원 규모를 건의했다.
도는 우선 경북 동해안 대표 서핑 명소인 포항 월포영덕 장사 해수욕장에 클럽하우스, 아카데미, 실내 서핑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는 국제 서핑 특화단지 조성 전략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
또한 포스텍, KIOST, 심해과학센터 등 경북의 우수한 해양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동해 심해 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을 건의했다.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에 맞춰 대형수족관 고래류 자연방사 시 적응훈련과 표류혼획되는 해양포유류의 구조관리를 위한 고래 바다 쉼터 조성 사업과 국제 여객수요 증가에 맞춰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2단계 공사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SNS 등 MZ세대의 新소비 트랜드에 대응하고 어촌지역 수산물 생산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공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스마트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적극적인 국비 건의 활동으로 해양수산분야에 10건의 신규사업과 34건의 계속사업을 포함해 총 44건의 국비 건의사업이 반영되어 2024년 국비 예산으로만 1,381억원을 확보했다.
대규모 공모사업에도 전략적인 대응으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이 선정된 바 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신규 역점사업 예산 확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지방소멸, 저출생 등 범국가적 현안에 대응해 경북 해양수산이 앞장서 극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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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운동에 나이가 있나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에서는 다가오는 6일 남녀 60세 이상의 라지볼 탁구회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2024 경북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한다.
경북라지볼탁구연맹이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라지볼 탁구대회는 지름 약 4.4cm의 일반 탁구공보다 크기가 크고 속도가 느린 탁구공을 사용하며 특히 매끄러운 경기 진행과 다채로운 경기 이벤트 등으로 시니어 탁구동호회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장은 “탁구를 사랑하는 시니어 동호회분들을 모시고 이곳 상주에서 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으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탁구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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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전문가 컨설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감염관리 전문가인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 연구원과 함께 관내 요양원 3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입소자 대부분이 고령, 만성질환자로 감염병에 더욱 취약한 요양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초동조치 ▲격리구획 지정 ▲환기상태·방식 ▲환경관리 등 시설 상황에 맞춰 컨설팅을 실시 했으며 컨설팅 실시 기관에 손세정제, KF94 마스크,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했다.
한편 요양원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4급으로 전환된 후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하는 등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지원·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 확산 방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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