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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착수
경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착수
[AANEWS] 경주시가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첫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외상거래로 인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은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기업 신용도에 따라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해 연쇄 도산을 대비하고 경영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경주시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보험료를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경주 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다.
보험료율의 10%를 신용보증기금이 선 할인해주고 산출된 보험료에서 경북도가 50%, 경주시가 20% 각각 지원한다.
또한 매출채권보험금을 신한은행계좌로 수령한다는 특약에 동의하면 신한은행이 보험료 20%를 추가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사업비 1억원으로 예산 소진 시 까지 선착순이며 먼저 대구신용보험센터와 상담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으로 기업의 연쇄도산 방지 및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장과 더 나아가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 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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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매경미디어그룹 2024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4 제9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ESG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일경제신문과 기획재정부, 과기부 등이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뛰어난 행정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 △경주 그린뉴딜 천년숲길 조성 등 사업 추진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분야 56건, 사회적 책임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제54회 지구의 날에 맞춰 오는 22일에는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최첨단 미래 도시 이미지는 물론 친환경 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킨다.
특히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경주 그린뉴딜 천년숲길 조성 △친환경자동차 보급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등의 실천방안을 내놨다.
또 탄소중립 실천에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도 펼치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와 리스트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시민 대상 실천방법 홍보는 물론 시민들의 실천의지를 보다 확고히 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회적 책임 분야 중 경주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15회 다산목민대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1000만원 포상금을 주택화재로 부상을 입은 고려인 동포 모녀에게 전달한 기부금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시는 향후 단계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추진으로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SG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시정 전 분야에 대해 ESG 범주 내 정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해 안전·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업무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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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바가지 요금·무질서·비위생 사라졌다
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바가지 요금·무질서·비위생 사라졌다
[AANEWS] 경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열린 ‘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에 14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축제 개최 전 지역 프리마켓 및 푸드트럭 협회와 가격, 품질 등을 협의해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가격을 축제 기간 제공해 왔다.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배포된 가이드북에 위생, 가격, 서비스 등의 불편사항에 대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음식물 재사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의 실시간 위생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한 안전한 행사 진행도 눈길을 끌었다.
대릉원돌담길 행사장 500m 구간에 음향 시스템을 구축해 질서유지, 미아발생 예방 등의 안내 방송을 함은 물론, 무인 계측기 6대를 설치해 실시간 인파 밀집사고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한편 최근 경주 벚꽃축제 닭강정 바가지 요금 논란 장소는 흥무로 벚꽃길이며 대릉원돌담길 벚꽃 축제장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흥무로 벚꽃길은 경주시 노점상협회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곳이다.
이에 시는 흥무로 벚꽃길 노점상들의 한시적 영업허가 기간인 오는 7일까지 위생지도와 바가지 요금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 기간 위반사항이 발견되는 즉시 한시적 영업허가를 취소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국내 최대 봄철 벚꽃 관광지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 시민들과 관광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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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렴추진단 구성 및 회의 가져
칠곡군, 청렴추진단 구성 및 회의 가져
[AANEWS] 칠곡군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2일 김재욱 칠곡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등이 참여해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청렴추진단은 김재욱 칠곡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하고 추진부단장 부군수, 추진반장 국장 등 간부공무원을 추진단으로 한 청렴회의체로 위로부터의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구성됐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 및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파악하고 1분기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부터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청렴추진단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청렴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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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4월 4일 보건소에서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2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매년 4월 7일이다‘나의 건강, 나의 권리’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보건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 보건의 날 노래 합창으로 기념식을 마친 후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군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건강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이해 보건의료인으로서 군민건강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사업을 펼쳐 어린아이부터 노년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건강한 영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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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새 생명 탄생을 위한 임산·출산 지원 확대
청송군, 새 생명 탄생을 위한 임산·출산 지원 확대
[AANEWS] 청송군은 3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1회 관내 임산부 16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첫날에는 국제 모유수유전문가 교육을 이수한 전문분야 외부강사를 초빙해 출산 후 수유방법 및 유방관리에 관한 교육·실습을 진행했고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필라테스 강사를 초빙해 임산부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진행했다.
이후 4월 3일 11일에 진행되는 2회, 3회 차에서는 신생아 간호에 대한 교육 및 실습,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산후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분석기를 통한 위험군 발굴과 필라테스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에게 임신·출산과 육아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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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칠곡군,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AANEWS] 칠곡군은 2024년 봄을 맞아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칠곡군 온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설렘On, 칠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 감소에 따른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기획했으며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소규모 취미클래스를 통해 취향을 공유하고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1982년생부터 1998년생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모집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다.
칠곡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출서류 등을 확인하고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칠곡군청 총무과 인구정책통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를 바라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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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베트남서 144명 들어와
봉화군,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베트남서 144명 들어와
[AANEWS] 봉화군은 지난 3일 베트남 하남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144명의 입국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조건, 체류에 관한 유의사항, 범죄예방, 통역 도우미 지원 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봉화, 물야, 춘양농협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근로자들의 급여통장을 개설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봉화군을 다녀갔던 근로자 중 고용 농가에서 성실 근로자 추천을 받은 근로자들이다.
올 상반기에 입국할 계절근로자 중 성실 근로자는 216명이다.
상반기에는 4월부터 5월까지 5회에 걸쳐 총 555명이 봉화군에 입국하게 되는데 국가별로는 베트남 332명, 라오스 66명, 캄보디아 57명이 MOU 방식으로 입국하게 되고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10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이며 체류기간은 농가에서 요구에 따라 90일 또는 5개월이 되고 5개월 근로자는 농가와 합의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그리고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필리핀 계절근로자도 시범적으로 농가에 배정할 계획이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농가들이 작년보다 더 큰 농업경영의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 덕분이다”며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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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중앙 부처 방문해 국비 지원 건의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는 4일 지역 현안 사업 및 미래성장동력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중앙 부처를 방문했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주민편익 증진 및 생활환경개선 사업으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감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민선8기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중 콘텐츠 분야 사업인 △봉화 화산이씨 문화원형 활용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사업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및 경상북도 관련 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 부처를 비롯한 사업추진에 연관되는 모든 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우리 군 건의사업이 정부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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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택시 감차위원회 개최…개인택시 7대 감차 결정
영주시, 택시 감차위원회 개최…개인택시 7대 감차 결정
[AANEWS] 영주시는 지난 3일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와 택시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4년 택시 감차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택시 감차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2024년 택시 감차 규모·보상금액을 확정하고 향후 자율감차 계획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정된 올해 자율감차 대수는 개인택시 7대로 감차보상액은 대당 1억1000만원이다.
시는 택시 감차위원회 의결사항에 따라 이달 중 택시 감차보상사업 계획을 공고해 감차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상철 교통행정과장은 “택시 적정대수 유지를 위한 감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시민에 대한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의 택시 총량 적정대수는 372대로 128대가 과잉 공급 상태였으나 2021년 일반택시 14대, 2022년 일반택시 19대, 2023년 개인택시 7대 총 40대를 감차했다.
올해 7대를 추가 감차하면 과잉공급 대수의 37%가량을 감차 완료하게 된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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