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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청량산김치,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은 8일 봉화군 제2농공단지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에 김치 5kg 600박스을 지원했다.
봉화청량산김치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봉화군과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해 매년 봄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김치를 기부해왔다.
이상우 봉화청량산김치 대표는 “봉화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나눔을 실천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매년 사랑의 김치 나눔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시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봉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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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열어
봉화군,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열어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일 제79주년 식목일을 맞이해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봉화읍 해저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해 봉화군이 주관하고 공무원,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임업후계자,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1.0ha의 산림에 회화나무와 산벚나무 총 1천 그루를 식재했다.
한편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94ha의 면적에 자작나무 외 6종 24만5050그루을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임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 양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밀원수인 회화나무와 산벚나무를 식재했으며 앞으로도 임업 소득을 낼수 있는 산림 수종을 발굴 식재해 지역주민의 소득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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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방문 후 고열, 두통 등 증상 있으면 보건소에서 치료해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고 국내 토착화 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사업’은 기존 국립검역소에서 시행하는 검역단계 입국자 대상 뎅기열 조기 발견 사업을 확대, 시행한 것으로 뎅기열로 인한 중증 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예방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내 뎅기열 총 유입 환자 수가 206명으로 2022년 대비 2배 증가하는 등 늘어난 해외여행으로 인한 뎅기열의 국내 유입 위험과 날씨에 따른 뎅기열 매개 모기의 토착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4개 시군에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사업 보건소’를 지정하고 ▲뎅기열 예방 홍보 ▲뎅기열 의심자 진료·진단검사 ▲뎅기열 환자 치료 연계 ▲주변 모기 방제 시행 등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 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5~7일 잠복기를 지난 후, 갑작스러운 고열, 두통, 발진, 안와통증, 근육통 등이 나타난다.
치사율이 약 5%지만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거나 재감염의 경우 중증으로 악화해 치명률이 높다.
아직 효과적인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뎅기열 감염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 전 예방수칙 등을 확인해 모기에게 물리지 않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해외 방문 후 고열, 발진 등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으면 지역거점 보건소에 즉시 방문해 조기진단을 통해 신속한 치료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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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전보건지킴이’운영, 건설현장 산재예방 앞장선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8일 도청 안민관 회의실에서 지역 내 공공부문의 안전한 건설환경 구축을 위한 ‘2024년 경상북도 안전보건지킴이’를 위촉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 관련 자격과 경력이 있는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을 2022년 하반기 민간전문가 8명으로 시작해 올해는 11명을 구성하는 등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노동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하며 2인 1조로 산업재해에 취약한 도내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산업안전보건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찾아내고 개선하도록 지도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역할에 주력한다.
경북도는 안전보건지킴이 활동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위험 요인이 중대하거나 지속해서 개선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현장에 대해서는 법적 근로 감독 권한을 가진‘경북지역 고용노동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업을 통해 해결할 방침이다.
김은영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산업현장은 안전이 경쟁력이고 무엇보다 노동자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안전보건지킴이 활동이 노동자 생명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드는데 큰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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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시 두류공단 악취발생 우려지역 정밀조사
경북도, 경주시 두류공단 악취발생 우려지역 정밀조사
[AANEWS]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일반공업지역을 대상으로 악취 저감을 위해‘악취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두류공단에는 폐기물처분·재활용, 비금속 및 비료제조 등 50여 개 사업장이 있으며 이 중 40 여개의 악취 배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경북도가 2022년 5월에 두류공단을 악취 관리 지역으로 지정했다.
악취 실태조사는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악취 관리 지역으로 선정해 악취 발생 원인을 정밀히 조사하고 악취 저감과 효율적인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매년 한다.
이번 조사는 두류공단 내 악취를 대표하는 지점과 주민 영향지역을 포함한 10개 지점을 선정해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 4회/년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복합악취 및 지정악취물질 등 13개 항목과 기상자료이다.
앞서 2023년 120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관리지역 내 복합악취가 상반기 5건, 하반기 2건 허용 기준을 초과했다.
이화성 환경연구부장은 “경주시와 긴밀한 협조로 악취배출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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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식 개최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식 개최
[AANEWS] 4월 5일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수석부의장, 김창기, 김경숙 경상북도의원, 김경환 문경시의원, 최재구 충남 예산군수,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행사에 참석해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지난해 8월 문경시와 더본코리아 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문경시 외식산업개발원 조성 용역을 완료하고 이날 개원을 하게 됐다.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1층 사무실과 2층 조리교육장, 3층 베이커리 및 카페 교육장으로 꾸며졌으며 조리 · 베이커리 · 카페 등 외식 산업교육에 최적화된 교육환경과 최고 수준의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경의 명산인 주흘산이 보이는 문경읍 신북천 강변에 위치한 외식산업개발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외식 분야 인력양성과 창업을 지원해 문경만의 특화된 먹거리 사업과 창업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 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년 4월에는 주흘산 케이블카 기공식이 있고 10월에는 중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되는 등 문경은 변화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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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청년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약 4억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사업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이며 우리 시 거주자는 39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단기 △중기 △장기의 세 가지 과정으로 총 9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밀착 상담을 통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취미 개발, 동아리 활동, 지역기업 연계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각각 △단기 50만원 △중기 150만원 △장기 250만원의 참여 수당과 △중기 최대 70만원 △장기 최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상시이나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워크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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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특강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특강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2024년 상반기 특강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4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교육은 △어반스케치 △낭만우쿨렐레 △바이올린 △라탄공예반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해 시민에게 보다 많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특강교육을 준비했다.
안동시에 주민등록 된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평생학습원 누리집 팝업창을 이용하거나 누리집 상단의 평생교육사업 ’ 평생학습관 교육 ’ 특강교육 경로로 접속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현재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66개 강좌가 주간·야간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차별과 경계가 없는 교육복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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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천만원 상호 기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과 영주시 축산과 및 지역축협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품앗이 기부에 나섰다.
예천군 축산과와 예천축협은 영주시 축산과와 영주축협과 함께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서로 품앗이 기부하기로 했다.
8일 예천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영주시 정희수 축산과장, 영주축협 서병국 조합장, 예천군 박근노 축산과장, 예천축협 이정식 전무 등 10여명의 축협 임직원과 김학동 예천군수가 참석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자체와 지역 축협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상호 교차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김민식 예천축협 조합장은 "두 지역 축협의 협력이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 농축산물이 답례품으로 제공되며 다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만큼 제도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상생의 뜻을 모아준 공무원과 축협 임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품앗이를 통해 예천군과 영주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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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디달고 달디단 맘양갱~ 정신건강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2024년 정신건강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봄철은 정신질환재발을 유발하며 자살률이 급증하는 고위험시기인만큼 상주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정신건강에 관심이 있는 상주시민 누구나 QR코드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느껴지는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찍고 글과 함께 3회 이상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우수작을 선정해 에어팟 3세대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5월 31일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주원 센터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달달하고 소박한 밤양갱처럼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 지역주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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