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9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제19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AANEWS] ‘제19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3일 고령군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역사를 자랑하는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 대회는 고령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해 대구, 경북, 경남의 3개 시·도에서 72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예선전으로 72개 팀이 24개 파트로 나누어 각 파트별 1위가 본선에 진출하고 본선에 올라온 2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했으며이번 대회의 결과는 우승 예천 청팀, 준우승 군위 효령팀, 공동3위 상주 연합팀, 함양 서하팀, 장려상 예천 진달래팀, 안동 강변팀, 봉화 법전팀, 합천 백발백중팀이 차지했다.
2024-04-04
-
선산치매안심센터, 유관기관 종사자 교육…돌봄 서비스 질 향상
선산치매안심센터, 유관기관 종사자 교육…돌봄 서비스 질 향상
[AANEWS]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는 3월 29일과 4월 4일 두 번에 걸쳐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어르신 돌봄과 밀접한 생활지원사, 노노케어 실무자 등의 치매 관리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의 이해, 치매 단계별 증상, 치매 환자 의사소통 기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어르신 돌봄 종사자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증상이 있는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견한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연계 등록을 통해 치매 환자 사각지대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준경 선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서비스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치매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치매 안심 구미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4-04
-
구미예갤러리, 김예진 작가 서양화 초대전 개최
구미예갤러리, 김예진 작가 서양화 초대전 개최
[AANEWS] 구미시는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藝갤러리에서 한국예총구미지회 주관으로 김예진 작가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
김예진 작가는 구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봄, DREAMING GARDEN’의 주제로 유년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작가의 따뜻한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색채를 이용해 새로운 생명을 틔우는 봄꽃을 담아낸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불 멍’과‘물 멍’처럼‘꽃 멍’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갤러리에서는 회화를 비롯해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 전시를 연중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2024-04-04
-
구미 맛집의 진수를 야시장에서 느껴보세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4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2회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중앙로 동문상점가 일원에서 야시장을 운영한다.
이용객들의 입을 즐겁게 할 황복튀김, 짚불소시지구이, 닭오돌구이, 대패숙주볶음 등 구미 맛집으로 엄선된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박현빈, 정다경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화려한 개막식도 진행된다.
또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사진찍기, 페이스페인팅, LED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체험을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무지개 조명, 개성 넘치는 포토존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차별화된 야시장을 위해 구미대 교수진의 도움을 받아 엄격한 요리법 전수와 위생, 서비스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김천, 칠곡, 대구 등 외부 관광객 유입에도 힘을 쏟고 있다.
5월에는 TV 홍보를 통해 구미 인근 지역과 대구, 경북 전역에 걸쳐 대대적으로 야시장을 홍보하고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각종 SNS 해시태그 프로모션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로운 젊은 세대 유입으로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야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구미의 또 다른 볼거리로 키우겠다”고 했다.
2024-04-04
-
구미시, 제79회 식목일 기념‘반려 나무 나누어주기’행사 열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4일 구미·선산버스터미널에서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하나로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반려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열었다.
시는 매실나무, 대추나무, 호두나무, 석류 등 22종의 유실수와 화목류 9,200여 본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1~2본씩 배부했으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무 심는 분위기를 확산했다.
구미시산림조합, 나무사랑시민연합, 한국산림보호협회 등 5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반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후에는 지산샛강생태공원에서 임업단체와 함께하는 맨발 걷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만개한 벚꽃과 함께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나무 심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라며 우리의 삶 속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어‘새 희망이 자라나는 구미’를 위해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4
-
구미시, 이동 노동자 공공 쉼터 확대…거리의 오아시스 늘어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4일 시청에서 구미강동새마을금고와 이동 노동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休마루’이동 노동자 공공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休마루’공공 쉼터는 강동지역 이동 노동자들의 접근성을 위해 구미강동새마을금고 8개소에서 운영된다.
공공쉼 터는 구미강동새마을금고의 휴게공간을 공유하는 형태로 이동 노동자들이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게공간, 무료 Wi-Fi, 생수, 화장실 등 편의를 제공한다.
장종길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동 노동자들이‘休마루’공공 쉼터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기를 바라며 쉼터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사회의 중요한 일원임을 인정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동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주목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休마루’공공 쉼터 운영을 통해 이동노동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구미강동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경북 경영평가에서 다수의 수상 이력이 있으며 매년 7,000만원 이상의 장학금과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2024-04-04
-
출산, 양육 울진군이 함께 한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신청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0% 미만이면서 영양 위험 요인, 영양학적 요인, 식생활 요인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문제를 보유해야 한다.
대상자는 6가지 식품 패키지를 구분해 최대 12개월 동안 받으며 매월 1회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교육을 받게 된다.
방문교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1개월 내 출산부, 임신 후기, 다자녀 가정, 한 부모 가정, 조손가정 대상자는 온라인 교육을 수강할 수도 있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기적 영양상태를 평가·관리받을 수 있으며 영양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품 보관법 및 개별 영양 상담도 진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영양 보충 식품 제공을 통해 빈혈 개선과 대상자의 영양 관리 자조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출산부터 양육, 돌봄까지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
울진군,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 착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3일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건축기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이 어우러진 성류굴의 가치조명과 1,000만 관광객 유치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됐다.
성류굴 방문객센터 사업추진협의체 위원은 행정공무원 3명, 전문가 4명, 지역주민 3명,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사업추진협의체 위원들은 성류굴 방문객센터의 입지 분석 및 선정, 전시기획 방향, 시설 규모와 공간구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건축기획에 기준을 마련해 향후 설계 공모와 건립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진군은 2024년에는 기존 확보한 국비 예산으로 건축기획과 설계 공모를 완료하고 2025년부터 2026년도까지 국비 예산을 확보해 방문객센터 실시설계와 건축물 시공, 전시 공간 설계와 제작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성류굴 남부상가의 한 상인은 “예전부터 성류굴의 역사·문화와 중요한 자연유산인 성류굴을 알릴 홍보전시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성류굴방문객센터 건립이 꼭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세은 부군수는“울진군과 지역민의 염원 사업인 성류굴 방문객센터가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울진군과 협의체 위원, 지역주민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며 “흥미진진하고 특색있는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찾는 성류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
울진군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 예방에 총력
울진군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 예방에 총력
[AANEWS] 울진군은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 야외활동 및 산림휴양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림훼손, 무허가 벌채, 입산통제구역 무단침입 등이 있으며 산림 내 불을 피우거나 화기 소지 등도 단속 대상이 된다.
울진군은 단속반을 구성하고 불법행위 발생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시행하며 단속을 통해 불법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타인의 산림에서 임산물을 허가 없이 채취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행위”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4-04
-
군위군보건소♡상주시보건소, 고향사랑기부도 함께해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지난 2일 군위군 보건소 직원들이 상주시 보건소와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서로의 자치단체에 240만원을 기부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지방소멸의 단비같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원의 67%가 동참했으며 지난 3월에는 ‘아이조아센터’를 개소해 임신부터 영유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아이조아센터도 모두가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한다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4-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