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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과 화합의 장, 대구경북 능금농협 상주지점 조합원 한마음대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대구경북 능금농협 상주지점은 4월 4일 상주 시민운동장 실내 체육관에서 조합원 한마음대회 및 영농강습회를 개최했다.
서병진 조합장 및 250여명의 조합원, 강영석 상주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과 조합원, 유관기관과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조합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작목반, 모범조합원 및 유관기관에 대한 시상식을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 서병진 조합장의 격려사와 함께 조합의 현황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과수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영농강습회를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조합과 조합원 모두가 단합·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 행사를 개최하신 조합장님을 비롯해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조합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상주시에서도 과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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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영주국제조리고 강당에서 국제조리고 학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제조리고등학교의 자원봉사 교육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강의는 영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자 경북전문대학교 경북지역 경제교육센터 센터장인 김철진 교수가 맡았다.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개념 ▲봉사자의 자세 및 자원봉사활동 시 유의점 ▲자원봉사 인정 기준 ▲자원봉사 에티켓 ▲1365 자원봉사포털 시스템 활용 방법 및 봉사의 종류 등으로 진행됐다.
영주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은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찾아오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자원봉사 교육은 5인 이상의 단체 및 신규 자원봉사자 3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다.
김철진 영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선행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이뤄나가는 과정이다”며 자원봉사 실천을 위한 기본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학창 시절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높을수록 사회에 나가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된다”며 “많은 학교와 기관의 자원봉사자 교육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가족 단위 봉사프로그램인 가족봉사단, 취약계층 영양개선 지원사업, 매달 지정 환경의 날에 진행하는 Day by day 환경캠페인 등 시민들의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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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저수령 그란폰도 행사장 안전점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5일 2024년 저수령 그란폰도 행사장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해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개최장소인 예천읍 예천스타디움과 출발지인 예천교 일원에서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천 경찰서 예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해, 인원 밀집 시 통제대책, 화재 방지대책, 행사장과 주변 통행로 시설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전기·소방설비 시설 관리 실태, 교통관리 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어 예천-문경-단양 일원 라이딩 코스의 위험구간 사전파악, 도로 노면상태 확인 등을 일제 점검해 행사 전 안전점검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안전大전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안전 한 바퀴’라는 슬로건으로 생활 주변을 점검하며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캠페인도 진행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저수령 그란폰도는 참가인원이 많고 사고 위험성이 큰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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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보건의 날 기념 홍보캠페인 펼쳐 “생활 습관 하나만 고쳐도 건강 UP”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보건소는 5일 예천읍 천보당사거리에서 제52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예천군보건소는 건강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한천체육공원에서는 뚜벅이 프로그램과 쓰담 달리기도 함께하며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알렸다.
이날 홍보캠페인에서는 금연클리닉, 저염 건강아카데미, 국가암예방홍보, 구강위생관리법, 폐의약품 회수 활성화, 결핵예방, 아토피·천식, 치매예방 등을 진행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주제인 ‘나의 건강, 나의 권리’를 다시 한번 더 강조하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한 예천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보건소는 각종 건강관리서비스 제도를 추진하는 가운데 호명읍 복합커뮤니티 센터 내에 운영 중인 건강증진지원센터는 예방적 건강관리 기반 마련과 국민 건강의 질적 향상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해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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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량강화 교육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3일과 5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도내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종사자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 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 주관으로 ‘2024년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만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시군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신입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직무능력 향상과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노인학대교육, 자살예방교육, 소통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현재,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약 5만 6천 명으로 259명의 전담사회복지사와 3천7백여명의 생활지원사가 어르신의 안전·안부 확인, 생활교육, 자조모임 및 사회활동 참여 등 개인별 욕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신입생활지원사 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수행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시군별로 생활지원사 역량강화교육 및 심리지원교육을 진행한다.
경북도는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뿐만 아니라 취약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응급상황 모니터링과 119에 신고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거동불편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경로식당 무료급식지원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한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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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총력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지역 중심 반경 2km 이내 행정동·리 기준으로 반출 금지구역을 지정해 특별관리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반출 금지구역 내에서는 지름 2cm 이상인 소나무류는 이동이 금지된다.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 도내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에서 재선충병 예방조치를 한 후 재배나 생산된 소나무류 조경수나 분재를 이동하려면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예외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만 산에서 자연적으로 나고 자란 소나무류는 이동이 금지된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민원이 접수되면 현장 조사 및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검사한 후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하고 있다.
반출 금지구역이 아닌 경우에는 ‘소나무류 생산 확인 신청서’를 작성해 시군에 제출하면 된다.
전영수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의 법정 발급 기간은 15일이지만 5일 이내로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빈틈없는 업무처리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해 도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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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내외, 주민들과 함께 소중한 선거권 행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부인 김재덕 여사와 함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예천군 호명읍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과 함께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아침 출근 전 사전투표소를 찾은 이 지사는 도민이 투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새벽부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투표소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투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공정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 지사는 “이번 선거는 저출생, 지방소멸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국민의 소중한 권리인 선거권을 꼭 행사해 주기 바란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선거에 대비해 1월 15일부터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투명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선거일인 4월 10일에는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선거는 오는 4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22개 시·군 926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유권자 수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수 228만 2,938명보다 6만 1,536명이 감소한 222만 1,402명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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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국회의원 일행 새마을운동 배우러 경상북도로
스리랑카 국회의원 일행 새마을운동 배우러 경상북도로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마힌다 야파 와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과 양국 간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스리랑카 국회가 새마을운동을 스리랑카 사회와 경제 발전 모델로 삼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마힌다 야파 와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은 새마을운동이 지역 주민과 함께 주민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리랑카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스리랑카 정부 차원에서 시작하는 ‘New Village, New Country’ 국가변혁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마을 전담부서와 협력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임을 피력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새마을운동은 마을주민 스스로 잘 살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며 주민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하며 “한국의 디지털 기술과 새마을운동이 스리랑카 현장에서 인재 양성과 농업혁신으로 이어져 지역사회부터 시작해 나가 스리랑카의 번영과 풍요로운 미래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이어 마힌다 야파 와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에게 “스리랑카의 성공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스리랑카에서 2014년부터 마을 단위 새마을시범마을 사업을 시작했으며 10년인 올해를 새마을 대전환 원년으로 선포했고 이에 스리랑카 중앙정부는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행을 위해 행정부, 입법부 수뇌부들이 연이어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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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대한민국 사과산업 틀을 바꾼다
경북도가 대한민국 사과산업 틀을 바꾼다
[AANEWS] 경상북도가 야심 차게 시범 도입한 ‘경북 미래형사과원’이 대한민국 사과 산업의 틀을 바꾼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 중 하나인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은 우리 도가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경북 사과 산업 생산구조 대전환의 핵심사업인 다축형 사과원 조성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은 20ha 내외 규모로 스마트 과수원을 도입한 특화단지 조성, 재해 예방시설, 공동농기계를 필수 시설로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정부는 다축형 사과원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1,200ha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2월에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 경북 미래형 사과원 조성계획 수립과 올해까지 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60ha를 조성하는 등 2026년까지 300ha의 재배면적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로 경북도 핵심 사업이 국비 핵심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도내 다축형 사과원 조성 확대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경북도는 미래형 사과원 조성을 확대하기 위해선 재배 기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2022년부터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다축형 재배 기술 과정’을 운영해 최신 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다축형 재배 기술 과정은 전문 교육기관, 대학교, 선도 농가의 이론과 현장 교육 등 짜임새 있게 구성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운영으로 인해 현재 도내 다축형 재배면적은 2022년 대비 2배 정도 증가된 158ha가 조성돼 있다.
경북도는 이번 미래형 사과원 조성 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된 것은 30년 전 ‘신경북형 사과원’을 개발해 사과 산업을 주도했던 당시처럼 다시 한번 대한민국 과수산업의 전반전인 틀을 바꿀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북도는 ‘과수 냉해 피해 예방용 열풍방상팬 면세유 지원’, ‘다축형 사과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과수 거점 APC 신규 설치’ 등 현장 목소리를 적극 건의해 이번 정부 계획에 반영시켰다.
경북도는 유통 분야에서도 과수 생산 대전환에 발맞춰 유통구조의 혁신을 도모한다.
도는 그동안 거점 APC 확대와 기존 APC의 스마트화를 중심으로 유통 대전환을 함께 추진해 왔는데 이러한 스마트화 전략도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
도는 현재 김천 신규 거점 APC를 신축 중이며 이번 계획에도 추가 건립이 포함되어 유통 분야 또한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경상북도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사과 산업 생산 구조 대전환을 통해 다시 한번 과수 산업을 주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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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실시
문경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실시
[AANEWS] 문경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4월 4일에 불정동 산61-1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모 문경 부시장, 경상북도의원, 문경시의원, 문경시청 공무원, 문경시산림조합,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ha의 면적에 낙엽송 약 9,000본의 묘목을 심었다.
이저영 산림녹지과장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심기를 통한 가치있는 녹색자원 조성을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는 본 행사와 더불어 산지정화활동과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해 봄철 건조한 날씨에 수년간 가꾼 산림이 소실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문경시는 지난 3월 29일 모전공원 음악분수 광장에서 진행한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8,000여 본의 묘목과 꽃묘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어, 행사가 성황리에 조기종료된 바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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