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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제1회 신규공무원 소통데이 개최
울진군, 2024년 제1회 신규공무원 소통데이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개월간 시보 임용 기간을 거쳐 정규 임용이 되는 새내기 공직자 45명의 시보 해제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규공무원 소통데이는 공직사회의 오랜 관행인 시보 떡 문화를 개선하고 신규공무원의 시보 해제를 축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규 임용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소정의 선물 및 꽃다발을 울진군수가 전달해 격려했으며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들의 성공적인 공직생활을 위해 덕담을 전하고 소감을 청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설명하며 “처음 접하는 업무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잘 이끌어 준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바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6개월 동안의 시보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업무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공직사회를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공직자와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통해 공직사회에 적응을 도와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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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3월 15일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됐으며 정부에서는 올해 2월 14일에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3월 26일에 입주희망 기업인 GS건설·롯데케미칼·GS에너지·삼성E&A·효성중공업·비에이치아이와 입주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 5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목표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울진군은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하면 향후 10기의 원전을 보유하게 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다 원전 보유’ 지역으로서 지난 40년 동안 국가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원자력산업을 적극 지향해 왔으며 이번 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원자력수소산업 또한 적극적으로 유치함으로써 탄소중립 시대에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과 에너지 안보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자력수소는 원자력의 열과 전기를 활용해 생산하게 되는데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으며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없으므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에너지로 미국,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에서 연구개발이 한창이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에는 국내 수소 관련 대기업을 비롯해 소부장 제조업체와 연구시설 등이 집적될 예정이며 수소생산 특화와 더불어 저장·운송·활용 등 수소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어 탄소중립 시대 핵심과제인 국가 수소 산업을 울진이 중심이 되어 이끌어 나가게 될 전망이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4,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46만평 규모로 국가산단이 조성될 예정이며 경제적 파급효과 17조원, 고용유발효과 3만 8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등 지역에 희망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군수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은 울진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탄소중립 시대를 극복해 나갈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며“지속적인 노력과 혁신을 통해 울진에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더불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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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및 검진사업 추진
고령군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및 검진사업 추진
[AANEWS] 고령군은 소 사육농가 386호 4,010두/ 염소 사육농가 33호 1,902두, 그 외 기타 접종 시기가 도래한 돼지, 사슴 등에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실시 방법은 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사육 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구제역백신을 구입해 자가접종하고 소 50두 미만, 염소 300두 미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농가를 방문해 접종하며 염소 300두 이상, 돼지 1,000두 미만 사육농가는 축산정책과에서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한다.
또한, 올해부터 50두 이상 100두미만 소사육 농가 중 70세 이상 고령 혹은 여성·장애인등에 한해 접종 신청 시 공수의사가 접종한다.
현재 고령군은 지난 3월부터 공수의사를 동원해 1세 이상 암소 및 거래우를 대상으로 소 결핵·브루셀라병 검진사업을 추진 중이며 50두 이상 소를 사육 중인 전업농을 대상으로 무작위 선정해 구제역 항체가 검진사업도 실시 중에 있다.
고령군은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접종 누락된 개체를 모니터링해 접종불가 사유가 해소되는 즉시 접종을 실시하고 소 전업농의 구제역 항체가 검진사업을 통해 자가접종 농가 접종 현황을 파악해 추후 ‘구제역 방역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고령군은 구제역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소 결핵·브루셀라병을 조기에 색출해 질병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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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 실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수산물도매시장 2층 대회의실에서 법인 임직원,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도매시장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사업처 전민형 강사를 초빙해 정부정책에 따른 도매시장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교육할 계획이다.
유통단계를 단축해 유통비용을 낮추고 변화되는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온라인도매시장의 역할이지만, 변화에 맞춰 극복해야 할 난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변화되는 유통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 유통종사자에 대한 맞춤교육은 필수적이다.
향후 온라인도매시장이 안정적으로 활성화되면 소비, 생산, 유통의 디지털화로 중도매인은 기존 도매시장과 온라인도매시장의 유통경로 병행이 가능해 시장환경 변화 대응과 영업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의 도매 유통인을 대상으로 영업 범위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통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 만족도와 향후 교육받고 싶은 교육 분야 등 유통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할 것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온라인도매시장이 유통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활성화된다면 안동농수산물도매시장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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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남후면 무릉2리 ‘이웃사촌복지센터 주민 발대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16일 오후 3시 남후면 무릉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후면 무릉2리 이웃사촌복지센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은 주민 주도형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작됐다.
안동시는 2023년 풍천면 광덕2리와 안기동 2통을 시범마을로 선정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했으며 2024년에는 남후면 무릉2리를 추가로 선정해 확대 운영한다.
발대식에서는 주민이 투표해서 뽑은 마을 슬로건 ‘함께해서 힘이 되는, 든든한 이웃울타리’로 피켓 퍼포먼스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 설명 및 영상물 시청을 통해 주민 간 관계 형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연계협력 지원체계 구축 △마을특화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욕구 파악 및 해소 등 이웃사촌 복지공동체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정철환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은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복지를 실현해 나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다 주민이 행복한 무릉2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민이 주민을 서로 돌보는 이웃사촌복지를 통해, 단절과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 무릉2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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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강자‘청송군’의 눈부신 활약
브랜드 강자‘청송군’의 눈부신 활약
[AANEWS] 청송군은 4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청송사과’가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12년 연속 대상 수상, ‘산소카페 청송군’이 도시브랜드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브랜드를 직접 구매하고 소비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해 객관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19회째 시행되고 있다.
사과 브랜드 부문의 경우 청송사과를 포함한 8개 지자체의 사과가 후보에 올랐으나 소비자 조사 결과 ‘청송사과’가 최초 상기도, 보조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 선택을 받아 대상을 차지했다.
청송사과는 이로써 사과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사과로 알려진 ‘청송사과’는 꾸준한 재배기술 개발과 보급으로 매년 우수한 품질의 청송사과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청송군은 고밀식·다축형 미래형 과원 묘목비 지원, 과수 미세살수장치 지원, 저품위 청송사과 격리 지원과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 무적엽 청송사과 시범 생산 및 유통으로 청송사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황금사과 연구단지를 조성하며 황금사과 표준재배 매뉴얼 제작 및 데이터 수집,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기상·병해충 통합 관제실 구축, 미생물 배양 시스템 구축, 종묘 연구실·실증시험 포장 운영으로 청송사과 미래 100년을 위한 연구와 재배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7년에 개발된 청송황금사과 ‘황금진’은 밝은 황금색을 띄는 14브릭스 내외의 당도와 부사와는 또 다른 특유의 상큼한 맛으로 갈수록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청송사과와 함께 브랜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산소카페 청송군’이 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 했다.
도시 브랜드는 ‘산소카페 청송군’을 포함한 8개 지자체가 후보에 올랐으나, 소비자들은 ‘산소카페 청송군’을 선택했다.
청송군 도시 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은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닌 청송군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산소카페 청송군’은 깨끗하고 울창한 산림에서 방출되는 양질의 산소와 피톤치드가 풍부한 공간이자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공간을 상징하는 자연주의 콘셉트의 도시 브랜드이다.
청송군은 깨끗하고 맑아서 치유와 쉼을 떠올리게 하는 ‘산소카페 청송군’ 도시 브랜드를 활용해 청송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산업 활성화에 활용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청송사과’ 12년 연속, ‘산소카페 청송군’ 5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청송군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산소카페 청송군에서 생산되는 청송사과를 12년 연속 대표브랜드로 선택해 주신 소비자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청송사과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념을 지키는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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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유물 구입
독도박물관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유물 구입
[AANEWS] 독도박물관은 2024년 4월 17일 울릉도 및 독도 관련 43건 64점의 유물을 구입했다.
독도박물관은 유물구입을 위해 지난 1월 15일부터 유물구입 고시를 공고했으며 이 과정에서 접수된 유물에 대해 유물감정 및 가격평가위원회를 진행해 최종 선정된 43건의 유물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독도박물관이 구입한 유물은 일본에서 제작된 지도 중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표기하고 있는 것, 울릉도의 지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생활사적 사료로 구분된다.
독도박물관의 구입 유물 중 일본이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표기한 대표적인 지도로는 ‘강호대절용해내장 상·하’, ‘신일본조감도육지측령부’, ‘명치대일본지견신세도’등 31점이 있다.
이 중‘강호대절용해내장 상·하’는 에도시대에 제작된 일본의 백과사전으로 독도가 자산도로 표기되어 있으며 조선의 영토로 명기되어 있다.
울릉도의 생활사적 사료의 경우 ‘제3, 4대 울릉도 지역구 국회의원 최병권 자료’, ‘UNESCO KOREAN SURVEY’,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전화카드’등 12점 이 있다.
이 중 ‘UNESCO KOREAN SURVEY’의 경우 지도상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명백한 한국의 영토로 표기하고 있으며 사진자료 또한 포함하고 있다.
이는 1960년 유네스코가 울릉도및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지하고 있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물구입을 통해 울릉도의 지역사를 규명하기 위한 사료뿐만 아니라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입증할 수 있는 사료를 수집해 독도영유권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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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17일부터 임시회 개회
문경시의회, 17일부터 임시회 개회
[AANEWS] 문경시의회는 오늘부터 23일까지 7일간 제275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1회 문경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조례안 9건, 일반안건 10건, 예산안 4건 등 총 23건의 안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남기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임업인 등의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다.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보다 1,490억원이 증액된 1조 790억원으로 19일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황재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의원들에게 상정된 안건을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챙기고 특히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하는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서 재원배분이 합리적으로 되었는지, 수해피해 복구사업 등 시급한 지역현안사업의 해결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유효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불요불급한 낭비요인은 없는지, 세심하게 심사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집행부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금년 한해도 풍년농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와 적기 영농지도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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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민원방문상담 예약제 운영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민원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사전에 방문 상담을 신청하면 일정을 문자로 통보받는 민원방문상담 예약제를 5월부터 시행한다.
민원방문상담 예약제를 통해 사전연락 없이 방문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민원대기나 담당자 부재로 재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업무담당자는 민원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다각도로 해결방법을 검토할 수 있어 내실 있는 상담이 가능하며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상담 신청대상은 인·허가 등 민원인이 업무담당자와 대면상담을 원하는 민원업무 전반이며 평일 0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칠곡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부서별 대표번호로 전화해 상담내용, 연락처, 원하는 방문일자 등을 얘기하면, 접수 후 근무시간 3시간 이내에 일정을 확정해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인 민원토지과장은 “민원방문상담 예약제 실시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불편을 해소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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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 시행
칠곡군,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 시행
[AANEWS] 칠곡군은 지난 16일 군 대표 트레킹길인 “한티가는길” 1구간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산불경계경보가 “경계” 단계로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상춘객 등의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임에 따라 주말마다 전 직원 근무조를 편성해 산불예방 활동을 하는 등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번 산불예방활동 및 쓰담걷기 활동도 그 일환으로 시행했다.
최근 칠곡군은 “eco칠곡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에 최진영 산림녹지과장은 친환경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금번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밝혔으며 또한 우리 군 대표 트레킹길인 한티가는길 및 관내 등산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지속적인 산림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쓰레기 되가져가기, 산림 내 화기 소지 금지 등을 꼭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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