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현국 봉화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박현국 봉화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가 12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자매도시간 협력증진 및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부천시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조용익 부천시장를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좋은 뜻을 가진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 고향도 살리고 자매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2
-
예천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4월 30일까지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해당 사업연도에 발생한 소득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한다.
올해는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제도가 도입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을 1개월 연장해 분할 납부 할 수 있다.
신고·납부는 군청 재무과 방문 및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예천군에서는 “법인은 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
김제덕 선수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4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한 2024년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을 통해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리커브 남·여 각 3명의 최종 엔트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8명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남자 리커브에서는 현 세계랭킹 1위인 김우진선수가 종합배점 16점으로 1위, 이우석선수가 13.6점으로 2위, 김제덕선수가 12점으로 3위를 차지하면서 대망의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여자 리커브에서도 세계랭킹 1위인 임시현선수가 종합배점 17.6점으로 1위, 전훈영선수가 12점으로 2위, 남수현선수가 10점으로 3위를 차지하면서 여자단체전 사상 최초 올림픽 10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이번에 선발된 남녀 3명의 국가대표는 올림픽출전에 앞서 4월 개최되는 중국 상해 월드컵 1차 대회와 5월 예천에서 개최되는 ‘예천 2024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양궁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컴파운드 선발에서는 남자부 1위 양재원선수, 2위 최용희선수, 3위 박승현선수가 선발됐으며 여자부 1위 소채원선수, 2위 오유현선수, 3위 한승연선수가 선발됐지만, 아쉽게도 컴파운드 종목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지 않아 파리 올림픽에는 참가하지 못한다.
한편 김제덕 선수는 지난 도쿄올림픽 2관왕에 이어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도 3관왕을 목표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작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8개월간 진행된 선발전과 평가전을 통해 발탁된 선수들인 만큼이 다가올 파리 올림픽에서 가장 높은 시상대에 자리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전했다.
2024-04-12
-
그때 그 퇴계처럼, 그 길 위에 지방시대2.1을 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2일 서울 경복궁 사정전 일원에서‘제5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개막식’을 개최한다.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는 455년 전 음력 3월 4일 퇴계선생이 선조 임금과 조정 신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귀향길에 오른 그날부터 안동 도산서원까지 14일간 약 270여㎞를 걸어 내려오신 것을 재현한 행사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 주한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80여명의 재현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재현단은 도산서원 지도위원과 안동MBC 어린이 합창단의 도산십이곡 합창, 연극 ‘퇴계와 선조와의 마지막 대화’ 공연을 관람하고 공동 단장의 다짐 인사가 끝난 후 출발한다.
특히 올해 개막식에는 영국대사를 포함한 5개국의 주한대사와 외국인 유학생들의 참여로 경북의 퇴계정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한다.
재현단은 청소년 33명을 포함한 80여명으로 구성되어 12일부터 25일까지 13박 14일간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등 5개의 광역시도를 지나며 수려한 풍광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도 곁들여 선생의 참뜻을 되새긴다.
구간별 주요 일정으로는 2일 차에는 봉은사에서 차담회와‘떠나는 발걸음이 이래 더디니’ 공연이 펼쳐진다.
8일 차에는 충청감영에서 문화공연과 시 창수가 열리고 9일 차에는 청풍관아 한벽루에서 전통무 공연과 이문원 교수의 ‘퇴계와 이지번을 둘러싼 조선의 선비사회’라는 주제로 강의가 열린다.
12일 차에는 영주 이산 서원에서 ‘퇴계는 왜 서원을 주목했는가’라는 주제로 정순우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14일 차에는 도산서원에서 고유제와 폐막식이 개최되며 행사가 마무리된다.
퇴계는 450여 년 전 서원 교육의 체계화, 강남 농법 보급,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으로 지역에서 인재를 키우고 지방으로 사람이 모이고 그로 인해 지방의 살림이 풍요로워지는 지역발전 선순환 모델을 구현했다.
퇴계선생은 착한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을 만들려면 사람다움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며 귀향을 확신했고 지역의 사립 교육기관인 서원 설립운동으로 이어진다.
퇴계 귀향길은 물러남의 길이자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나라를 위한 길이었다.
조선에 서원 제도가 도입되던 시기는 16세기 중엽이다.
1543년 주세붕이 풍기에 설립한 백운동서원을 시초로 하고 있지만, 조선 서원의 체제를 정비한 인물은 퇴계 이황이다.
이황은 1550년 백운동서원의 사액을 실현시켰고 초기 서원의 체제를 정비했다.
퇴계선생의 서원운동은 지방의 교육혁신, 지역 인재양성 및 인구증가, 일자리 창출, 관광·교육 등을 통한 관계 인구 확대, 종가 문화를 통한 안채 교육과 사랑채 교육 등 한양을 능가하는 지방 생활문화 창조에 기여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저출생으로 국가 전체적으로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 퇴계 선생의 귀향길은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수도권 집중과 저출생 및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합계출산율 2.1명을 목표로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인구 유입을 위해 ▲외국인 광역 비자 제도 도입, ▲K-U시티 프로젝트, ▲기회 발전 특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대 사회가 수도권 병에 걸린 요즘 시대에 퇴계선생 귀향은 경북의 지방시대 정신과 그 궤를 같이한다” 며 “특히 퇴계선생의 귀향과 서원 운동이 지역 인재 양성, 지방인구 유입 등 경북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고 보고 저출생과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시대 2.1’을 열어가는 제2의 퇴계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
경북 대표 우수 강소기업, 저출생과의 전쟁 자금 기부
경북 대표 우수 강소기업, 저출생과의 전쟁 자금 기부
[AANEWS] 배선봉 경북PRIDE기업 CEO협회 회장 대표) 및 한승윤 이사삼한씨원 대표), 허연옥 회원포머스 대표)은 지난 1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북 PRIDE기업 CEO협회는 경북 PRIDE기업의 글로벌 명품화와 고용창출 등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PRIDE 기업을 회원사로 2011년에 설립됐다.
경북 PRIDE기업은 경북의 우수 강소기업으로 2007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 93개 사가 있다.
배선봉 경북 PRIDE기업 CEO협회장은“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협회의 뜻을 모았으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PRIDE기업 CEO협회는 코로나 19, 호우피해 복구 등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성금을 기부해 왔다.
경북도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공감대 조성과 동참을 위해‘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출생 극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성금 모금 운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에 많은 관심과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2
-
‘천년 유교문화 경전각’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경과보고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2일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천년 유교문화 경전각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경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 원장, 류철균 경북연구원 원장 및 세계유산·건축·조경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과 문화재청, 기록유산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천년 유교문화 경전각 건립’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경전각 건립’ 경과 설명과 함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12명의 전문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위촉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에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의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경전각 건립’은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와 경상북도‘세계유산 미래 전략’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2022년에 사업 건의가 있고 난 후 현재 건립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경전각 건립’은 도내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한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과 60만여 점에 달하는 국내 최다 국학 자료 등 유교문화 기록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한 시설 건립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유교문화의 중심인 경상북도의 랜드마크로 해인사‘장경판전’에 버금가는 K-culture의 핵심 허브로 육성한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은 국학 자료, 특히 목판을 위한 별도의 수장 시설이 있으나 시설 노후, 협소한 공간과 함께 지속적인 기증·위탁자료의 유입이 예상되어 새로운 관리시설이 절실한 상태이다.
이에 도는 국학 자료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관리시설과 전 국민의 문화 향유를 충족할 수 있는 첨단 전시·교육시설의 건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록유산 보존·활용의 미래지향적 모델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천년 국학의 가치를 보존하고 확산하는 열린 국학보존센터, 경전각’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천년 국학 자료의 보존·전시·연구 기관, 과학적 보존 환경을 구축한 열린 수장고 유교문화의 동시대 미래가치 확산 플랫폼, 지역활성화, 관광의 열린 문화공간 구축을 목표로 ‘경전각 건립’을 추진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사업비가 1,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 전략을 마련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추진위원회와 함께 건립 필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건립 필요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
경북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 열린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서관은 제2회 도서관의 날을 시작으로 하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북콘서트, 마술공연, 기획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은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지정해 운영하는 기념행사다.
2023년부터는 도서관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도서관주간을 정부 행사로 전환했다.
올해의 공식 주제인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구다.
경북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강연, 체험, 이벤트 등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12일 오후 5시에는 강당에서 ‘책 읽어주는 마법사 오지훈의 마술 책방’ 공연이 열린다.
13일과 14일 양일간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상상 마루에서‘책갈피 방향제 만들기’, ‘캐릭터 연필꽂이 만들기’,‘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및 ‘봄 소풍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용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일반자료실과 어린이도서관 등 각 자료실에서는 연체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 기간을 해제해 주는 ‘연체 지우개 이벤트’,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려주는 ‘대출 권수 플러스’, 도서관 주간 관련 ‘북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또, 16일 오후 7시에는 경북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인 ‘2024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에서 허수정 음악가를 초대해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등 뮤지컬의 명곡들을 듣고 뒷얘기를 들어보는 특강을 개최한다.
14일 오후 3시에는 “마음해방”의 저자 곽정은 작가의 ‘북콘서트’를 열고 12일부터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는 초기 유럽 3대 알파벳 중 하나인 불가리아 글자를 주제로 한 ‘불가리아의 글자·유럽의 알파벳’ 전시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상현 경북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서관이 소중한 장소임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책을 통해 인생에 영감을 주고 독서가 삶의 힘이 되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12
-
경북자치경찰위원회, 3기 대학생 앰버서더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앰버서더는 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자치경찰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도민들에게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대학생들이 지역의 안전과 치안 수요를 조사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북자치경찰 위원회 공식 홍보대사다.
대구·경북권 7개 대학의 23팀 58명으로 구성된 3기 앰버서더는 경찰행정 · 법학 · 심리학 · 통계학 · 군사학 · 간호학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9개월 동안 자치경찰제 홍보콘텐츠 제작과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홍보와 도민 현장소통 취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은 경북도청에서 ▲경북형 자치경찰 주요 정책안내 ▲위촉장 수여 ▲앰버서더 활동안내를 진행한 후 경북경찰청을 방문해 ▲경찰홍보관 ▲시뮬레이션 사격장 ▲과학수사체험 ▲112치안종합상황실 방문 등 현장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는 지난 2022년 전국 자치경찰위원회 중 최초로 시작한 대학생 홍보대사다.
작년 2기 앰버서더는 대구 · 경북권 대학생 54명이 활동하며 경북자치경찰을 알리는 205건의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소셜미디어로 홍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수행했다.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은 “대학생 앰버서더들이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도민의 치안수요에 귀 기울이고 경북형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이 안전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4-12
-
2024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콩쿠르 개최
2024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콩쿠르 개최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 분야의 젊은 인재들이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2024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콩쿠르’를 개최해 전 세계의 다양한 클래식 음악 인재를 발굴, 육성한다.
이번 콩쿠르는 성악, 피아노, 관현악 분야에 참가할 수 있으며 20~35세의 젊은 음악인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젊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최상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을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 오퍼 예술조감독인 비비아나 바리오스,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오펀스튜디오 조감독 우타 산더, 오스트리아 빈 에어버잘 예술감독 카트린 키틸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심사위원을 담당한다.
이번 콩쿠르의 수상자는 1위 1,500만원, 2위 1,000만원, 3위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7월 8일 개최되는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콘서트 참가 확정 및 12월 20일 오스트리아 에어버잘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2024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위너 콘서트 출연 기회 제공, 2025년 베를린 국립극장 및 빈 국립극장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 최종 오디션 참가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콩쿠르의 접수기간은 5월 24일까지며 참가비는 한화 10만원 또는 유로화 100유로다.
2024-04-12
-
안동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안동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AANEWS] 안동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안동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3년 매출액 4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으로 2023년 카드 매출액의 0.5~1.1%가 지원되고 업체당 최저 10만원,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신청일 기준 30일 내 신청인 계좌로 입금된다.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필요한 필수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사본이며 지원 제외업종 및 세부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2024년 안동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금리 인상 등 경기침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