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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 및 교육은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부서장,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진행 방향을 보고 받고 데이터 교육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과도 연계된 새로운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번 5개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상주시의 정보화 현황 및 대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전략 도출, 미래 정보화 목표 모델 도출, 통합이행계획 수립 등이며 향후 진행될 설문조사와 업무 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함께 실시한 데이터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AI 디지털교과서 데이터 플랫폼, 공공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와 다른 지자체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비롯해 시대가 급변하는 이때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해 그 기술을 활용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정보화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상주시 전 부서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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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증,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이달 27일 우리시에 쯔쯔가무시증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월 말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북천시민공원, 시민문화공원, 왕산역사공원,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4개소에 기피제 자동분사기 5대를 설치했다.
연간 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상주시에서는 연평균 61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경북도 내에서는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45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털진드기는 주로 남부지역인 전라도, 경남, 충남에 많이 분포하나 최근 기온상승으로 서식지 반경이 북쪽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상주지역은 가을부터 초겨울에 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나 봄여름에도 발생한 이력이 있어 수풀에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항상 주의해야 한다.
주된 증상은 발열, 근육통, 발진 등이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 백신은 없으나 항생제 복용으로 완치가 가능하며 기저질환자 또는 고령자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몸에 붙은 진드기를 발견했거나 물린 자국을 발견한 경우 잠복기인 최대 10일간 증상이 있는지 살피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는 농경지, 등산로 주거지 주변 등 수풀이 있는 곳이면 존재한다”며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예방수칙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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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복숭아, 감나무에 피해가 큰 과수 탄저병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감염 시기인 5월부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방 및 집중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과수에 탄저병이 대량 발생해 사과, 복숭아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사과 생산량이 43만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고 가격도 2배 이상 상승했다.
따라서 올해는 철저한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이다.
탄저병은 6~7월 사과, 복숭아 등 주요 과수에 발생하는 병해로 25~30℃의 온도와 70% 이상의 상대습도에서 활발하게 감염된다.
탄저병의 1차 전염원은 지난해 이병 과실, 가지, 낙엽 등이며 대부분 강우시 빗물을 통해 전파된다.
병원균에 감염된 과일은 환경조건에 따라 4~1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의 형성과 함께 병징이 나타난다.
탄저병에 감염되면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병반부가 함몰된다.
병반부에는 검은 반점과 주황색 분생포자가 형성되며 과일 안쪽은 V자 모양으로 과심부까지 썩어들어가 과일은 상품성을 잃게 된다.
특히 탄저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감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6~7월 철저한 사전 예방과 집중방제로 병원균의 확산을 저지해야 한다.
우선 감염된 과일이나 가지 등이 없는지 수시로 예찰해 발견 즉시 과원 밖으로 제거하고 과원 내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바닥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수관을 관리하며 배수 등이 원활하도록 과원을 관리해야한다.
또한 정기방제를 했어도 강우량이 많고 연속강우가 될 경우 강우 사이 또는 전후에 추가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올해 여름도 비와 고온이 예보되어 있어 전년처럼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예방 및 주기적인 방제를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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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도로공사와 상주시에서는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해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중부내륙선 상주IC에서 북상주IC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2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편의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내륙선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신설로 화물차 전용주차공간을 확충해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휴식을 보장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졸음운전 사고의 감소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휴게소 간 거리가 먼 구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쉼터가 조성됨으로써 적정한 휴식을 통한 도로 안전운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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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개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15일간 상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70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31일부터 6일간 조별 예선전을 치른 뒤 토너먼트로 우승컵의 주인을 가리게 되고 전국 축구 강호 고학년 38개팀과 저학년 32개팀, 총 70개팀이 참가해 고교축구 최강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전국 고교축구 강호들이 경기를 치르게 될 중동강변축구장은 4면의 인조잔디 축구장이 한곳에 위치해 있고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주시는 이런 우수한 시설을 활용해 지역경제 직접효과를 높이기 위해 체류형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본 대회를 스포츠도시 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2,000여명의 선수단이 15일간 상주에 머물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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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당교경로당 준공식’개최
‘점촌5동 당교경로당 준공식’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9일 점촌5동 당교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현국 시장, 고정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점촌5동 9통에는 노인인구는 많으나 친목 도모 및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의 부재로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문경시는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99㎡ 규모의 세련되고 쾌적한 경로당을 신축했고 어르신들은 휴식과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상배 당교경로당 노인회장은 “편안하고 안락한 쉼터를 마련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드린다 지역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마을의 어른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편안한 환경과 활기찬 시니어 활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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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5회 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제25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문경실내체육관 외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일 오전 11시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과 임원 및 종목별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5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검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사격, 소프트테니스, 수영,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7개 종목에 생활체육 동호인 4,800명이 참가한다.
개회식 주요 행사로는 식전 공연인 문경 전통 연희단 하늘재의 난타 공연과 문경시립무용단 공연, 생활체육 발전 유공자 시상, 스포츠7330 실천 다짐 등이 진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본 대회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경쟁이 아닌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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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5월 29일 10시30분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이라는 주제로 자문위원 40여명과 함께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2024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2024년 협의회 주요 사업 활동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고우현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민주평통은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문경시협의회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모 문경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 실현을 위해서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님들께서 지역사회의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으로 아낌없는 지원 역할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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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14일까지 약 5개월간 주 1회, 15강으로 진행되며 ㈜한국과수기술의 윤태명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중생종 사과의 수확 전·후 관리요령, 다축형 유목기 수형 구성과 초기 관리 등 사과 다축형 재배 기술에 관한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교육이 관내 사과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농업인대학은 2009년 사과벤처과정 개강 이후로 1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사과, 한우, 청년농업인 등 27개 과정에서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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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령’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관광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숨은 여행지 4선에 ‘석송령’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 숨은 여행 찾기, 로컬 재발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숨은 여행지 4선에 선정된 석송령은 추정 수령이 약 700년으로 줄기 둘레가 4.2m, 높이 11m 수관 폭이 무려 30m에 달하는 반송 품종의 소나무로 자신의 이름으로 재산을 가져 세금을 내는 나무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을 후원하거나 마을 공공사업에 쓰고 있다.
이번 숨은 여행지로 선정된 천연기념물 석송령은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개방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호책 안쪽에서 석송령을 만날 수 있다.
평소에는 보호책 밖에서 보거나 마을 정자에서 그 위풍을 확인할 수 있다.
일시 수용 인원은 석송령 뿌리 보호를 위해 3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관광해설사와 같이 돌아보게 되는데, 석송령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웅장한 노송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예천의 주요 관광지들도 방문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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