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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법제업무 및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 개최
문경시, 2024년 법제업무 및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STX문경리조트에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법제업무 및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장태준 강사의 부산광역시 영도구청 세무과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위주의 유쾌한 적극행정 교육을 시작으로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맞춰 현장에서 즉각 활용이 가능한 자치법규 입안실무와 법령안 편집기 활용법 교육을 통해 법령 체계와 행정절차에 대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심도 있는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틀에 박힌 주입식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클래식 성악중창팀 트레콰트로의 팝페라 공연과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행정의 의미를 돌아보는 김소희 작가의 샌드아트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적극행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작은 발상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법제업무 및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시민 곁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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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미디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 공연
블랙코미디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민이 문화를 향유하는 데 어떠한 장애도 없도록 공연장 시설 개선, 공연 감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접근성 제공을 통해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배리어 프리 오페라 ‘버섯개떡’이 6월 7일과 8일 오후 2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개떡’은 미국의 작곡가 세이무어 바랍의 작품 ‘버섯피자’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최상무 관장이 우리나라, 특히 안동의 정서에 걸맞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번안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안동시의 2024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기념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무장애 활성화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배리어 프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그림자 통역 기법이 적용된 수어 해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 수신기 및 점자 리플렛 등 보조 감상 수단이 제공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무장애 활성화를 위해 앞서 2023년부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콘서트’, 창작 연극 ‘하늘 바람 바다’ 등 배리어 프리 공연을 진행했으며 이번 공연 이외에도 8월 ‘하늘 바람 바다’의 새로운 시즌 공연, 10월의 배리어 프리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 등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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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부스로 참여해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전국 지자체들의 고유한 문화와 축제·관광 콘텐츠가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의 관광 및 특산물, 안동의 사계절 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신 관광 트렌드를 선보이고 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국내 축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안동 탈춤 관련 기념품 전시 △SNS인증 룰렛 이벤트 △탈놀이단 공연 및 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탈과 탈문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탈 축제이자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로 그동안의 노력과 명성 그리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1997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민이 만들어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올해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구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전세계 30여 팀 이상의 외국공연단이 참가해 탈과 탈춤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고 신명과 대동이 함께하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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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안동시, 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9일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3월 6일 개강해 총 12회 58시간에 걸쳐 실시됐으며 과수, 식량작물, 조미채소, 유지작물 등에 대한 재배기술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실습교육, 연구소 현장견학교육, 소득작목 선정방법 및 경영교육, 귀농인 세법&세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영농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가 94%로 나타났고 후속교육을 원하는 비율이 89%에 달하는 등 교육생들의 뜨거운 교육열과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후 신규농업인들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속 교육과정을 추가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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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스코 리뉴얼 오픈 행사 개최
펙스코 리뉴얼 오픈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컨테이너형 패션복합문화공간인 펙스코의 새 단장을 마치고 신진 패션디자이너, 섬유 패션디자인 단체와 오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해 펙스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번 리뉴얼 행사는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 감사 세일 아트·패션의류 전시,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전시회를 선보인다.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린을 캐릭터로 한 왼그기그 티셔츠 제작 이벤트를 진행하고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 왼그기그 티셔츠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왼손으로 그린 기린 그림’을 펙스코 외관 콘셉트로 조성했으며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픈 행사로 감사 세일 아트·패션의류 전시,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펙스코의 핵심 공간인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 펙스코샵에서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입점 브랜드별 최대 70% 감사 세일과 함께 일부 브랜드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많은 기린들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80여 마리의 기린이야기를 주제로 ‘We are Giraffes’를 전시하고 ‘향기와 이끼’ 체험공방인 ‘초록도’ 팝업스토어, 펙스코와 다크룸2f 스튜디오가 컬래버레이션한 무인 셀프사진관, ‘Designer’s DOOR’ 등 다양한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 전시와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특히 초록도와 다크룸2f 스튜디오는 현대백화점 ‘더 현대 대구’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로 방문 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2021년 10월 문을 연 펙스코는 그동안 신진 패션디자이너와 젊은 창업가들의 꿈을 이루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다양한 공간 활용을 통해 생동감 있는 콘텐츠와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왔다.
특히 신진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인 펙스코샵은 지역 브랜드를 포함한 24여 개의 패션 브랜드들이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에게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에는 유통망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펙스코샵에 입점한 브랜드 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가방으로 유명한 ‘세미코드’, 여성복 ‘시그레이트’와 남성복 ‘상민’은 연예인 협찬을 통해 핫한 브랜드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펙스코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켜 더욱 쾌적한 쇼핑 환경과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쇼핑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펙스코가 신진 패션디자이너와 청년 창업가들이 도전하고 꿈을 이루는 패션·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리뉴얼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패션과 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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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벼농사 모내기로 전통농경문화 체험행사
울릉군, 벼농사 모내기로 전통농경문화 체험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5월 31일 서면 태하리 일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농협, 농업인단체, 관내 초등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해 2,400㎡의 다랑논에서 손모내기, 새참 등 벼농사와 관련한 전통농경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벼품종은 바람, 농업용수 등 지역의 환경여건을 반영해 단간형인 ‘운광’, ‘영진’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자체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중만생종인‘다솜쌀’을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험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35년만에 울릉도 벼농사를 재현한데 이어 금년에는 서면 태하리 일원과 북면 현포리 일원으로 재배면적을 확대했으며 벼품종 지역적응성시험연구를 병행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남양초등학교 A교사는 “아이들과 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벼농사에 대한 이해와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벼농사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주식인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학습의 장을 마련해 주고 주민들에게는 벼에 대한 옛정취를 소환하며 이색적인 관광자원으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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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공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경주시, 안강공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수산물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강공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입금액의 최대 30%를 환급해 준다.
환급 기준 구매금액은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환급받는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참여점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하고 환급 부스에 핸드폰 번호를 전달하면 구매내역 및 본인확인 후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단 행사기간 1일부터 7일 8일부터 12일 각 기간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운영시간은 10:30 ~ 18:30 이다.
윤창호 해양수산과장은 “행사기간 전통시장에서 안전한 수산물을 구매하고 상품권 환급 혜택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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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도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경주시, 2024년도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역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지원을 위한 ‘2024년 경주시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심의위는 지난 2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위원 및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경주시, 경주시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대구보호관찰소 경주지소, 경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신라고등학교, 경북남부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주성애원, 1388청소년지원단 등 연계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청소년안전망 운영 및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실적 보고 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연장심의 및 사업 관련 전반에 대해 논의학기 위해 마련됐다.
이규익 경주시 시민행정국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위치한 청소년이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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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한 명의 안전이 온 마을의 복지’…고독사 예방에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25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고독사 예방 민·관 협의체와 읍면동 복지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해 사회적 고립 가구 선제적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 단절, 경제난, 심리적 문제 등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가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로 대두됨에 따라,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대한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국 최초 365일 24시간 고독사 예방 통합 관제·출동 시스템 운영 △정보통신기술 활용 AI 스피커, 스마트 플러그, 원격 안부 관리 서비스 등 스마트 복지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빅데이터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현황 등을 안내했으며 형곡2동의 특화사업‘이웃안녕살피미’소개를 통해 읍면동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금오·구미복지관의‘찾아가는 이동복지관’과 ‘1인 가구 중장년 요리조리 맛남의 광장’,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 예방 사업, 구미재가노인복지협회의 어르신 돌봄 사업에 대한 사업 소개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회적 연결망 강화와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사람을 찾아내 접촉하고 연결하는 사회적 관계 맺기를 통한 ‘한 명의 안전이 곧 온 마을의 복지’다”며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회적 고립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연계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오·구미·장애인복지관, 가족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구미재가노인복지협회, 구미시니어클럽, 구미시자원봉사센터, 구미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영남에너지서비스, 한전엠씨에스 등 25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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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치매극복 선도대학 경운대와 치매파트너 양성 나서
구미시, 치매극복 선도대학 경운대와 치매파트너 양성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선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30일 이틀에 걸쳐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5개 학과 간호 보건 계열 재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경운대학교가 2017년 치매 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실시되는 교육 과정으로 △치매 바로 알기 △치매 파트너의 역할과 활동 △치매 환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치매안심센터 소개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치매 파트너로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다짐했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해 치매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치매파트너가 되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배회 노인 신고하기, 치매 관련 행사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권준경 선산 치매안심센터장은“앞으로 사회 곳곳에 진출할 경운대학교 신세대 치매 파트너들이 지역사회 치매 인식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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