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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현업종사자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예천군, 현업종사자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예천군 소속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 기본수칙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해 △근로자 건강 보호 및 관리 방안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예천군은 오는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개선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정 총무과장은 “산업안전보건교육은 현업종사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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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용궁면 복지회관에서 여성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농촌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23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교육은 최근 농기계 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을 공유하고 5인 이상 49인 이하 소규모 농사업장에도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아울러 교육 이수자에게는 농작업장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인 ‘소화패치’를 배부해 안전 실천 의지를 높였다.손석원 소장은 “영농철이 본격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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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예천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교육생을 3월 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농 기초이론과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신규농업인이 농업 현장에 적응하고 영농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농업기술 교육은 물론 농업경영과 농산물 마케팅까지 포함한 종합 교육과정을 통해 영농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약 40명이며 교육 대상은 예천군으로 이주한 5년 이내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 또는 예천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등이다.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과 관내 현장에서 실시되며 △ 농업·농촌 이해 △ 주요 작목별 영농 기초 기술 △ 귀농·귀촌 정책 △ 농산물 마케팅 △ 선도 농가 및 귀농 우수사례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손석원 소장은 “신규 농업인이 농촌 현장에 조기 적응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성공적인 정착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교육 신청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과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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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희망을나누는사람들, 아동·청소년 장학금 2160만원 전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 2023년 예천군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새롭게 선정된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07년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전국 지자체 및 기관과 협력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과 생활·학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15명에게는 2년간 매월 5만원씩 총 18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고 3명에게는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120만원 상당의 컴퓨터가 지원된다.김정안 회장은 “예천군 아이들과 다시 한번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학동 군수는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예천군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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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4일 삼강 송암카페에서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출범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정재송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위원 위촉과 영화제 경과보고 등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로 8회째를 준비하는 영화제는 “We make movie movie make history”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예천을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영화계의 만능엔터테이너 봉만대 감독이 예술 총감독으로 연임됐으며 홍보대사로는 영화·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명훈 배우, 김승희 배우, 이호철 배우가 새롭게 위촉됐다.김학동 군수는 “매년 높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참여 열기는 예천이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스마트폰영화제라는 희소가치를 부각해 예천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재송 위원장님을 포함한 조직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영화인분들도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영화제 작품 접수는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되며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0월 9일 시상할 계획이다.아울러 금년 영화제는 오는 10월 8일 걷고싶은거리에서 전야제, 9일 경북도서관 옆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10일 메가박스에서 폐막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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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구·군 환경관리업무 평가… '북구청'최우수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실시한 '2025년도 구·군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북구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9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환경관리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평가 결과 북구가 최우수기관, 달서구와 수성구가 우수기관, 달성군이 장려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평가는 △환경정책 △기후대기 △수질개선 △정성평가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탄소중립 이행, 대기·수질 관리, 자연환경 보전 등 주요 환경정책 추진 실적과 함께 제도 개선 노력, 각종 입상 실적 등 정성적 성과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는 소음 관리, 야생동물 보호 및 질병 관리,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 등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달서구는 슬레이트 처리와 탄소중립 이행 성과에서 수성구는 자연환경보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달성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관리, 물수요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평가와 점검을 통해 우수 행정사례를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은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구·군의 환경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구·군의 환경 관리 역량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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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봇 글로벌 혁신 특구'이끌 유망기업 추가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유일한 AI로봇 분야 규제자유특구인 '대구 AI로봇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할 역량 있는 기업을 오는 3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기술 실증과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특구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AI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특구는 AI로봇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특구사업자로 지정된 기업에 국내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적용하고 해외 실·인증 등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지난해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된 대구 특구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제3산단, 성서산단, 수성알파시티, 대구의료원 등 총 32.16㎢ 규모로 조성됐다.현재 18개 AI로봇 기업과 기관이 특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특구 내 사업장이 있거나 향후 이전이 가능한 AI로봇 기업이다.특구사업자로 선정되면 특구 내 공개된 장소에서 정보주체 동의 없이도 연구개발 목적의 영상데이터 촬영과 원본 데이터 처리가 허용되는 등 규제특례를 적용받는다.다만 해외 실·인증 등 재정 지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특구 내 사업장을 둔 기업에 한해 지원된다.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특구 주관기관인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 뒤 특구 계획 변경을 추진할 방침이다.지역특구법에 따라 변경 공고 및 열람 절차를 거쳐 3월 말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계획 변경을 신청하고 4월 중 최종 고시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규제특례를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할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특구사업자로 선정된 역량 있는 기업들의 해외 실·인증 지원과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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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자동차 매연 저감을 통한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과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다.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외에 LPG․휘발유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지원받기 위해서는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6개월 이상 소유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아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 △지자체 지원 이력이 없는 차량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경우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400대로 5등급 250대, 4등급 140대, 지게차․굴착기 10대를 지원한다.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누리집’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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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행복택시 운행기사 사전교육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24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년 행복택시 운행기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33명의 전일제 기사를 선발했으며 이날 교육은 선발된 기사를 대상으로 2026년 행복택시 운영계획과 협약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운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행복택시 어플 사용방법과 돌발상황 대처요령을 안내했으며 운행거부․호출 불응․요금 임의조정․운행구역 이탈 등 주요 민원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강조하고 특히 공정한 배차와 성실하고 안전한 운행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했다.이번에 선발된 기사들은 10개 면에 배치돼 3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주 6일 1일 8시간 운행한다.최저 운임을 보장해 안정적인 운행 여건을 마련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운행실적에 따라 정액 및 정률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안동시 행복택시는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및 1일 2회 이하 운행 지역, 가장 가까운 버스승강장으로부터 0.8km 이상 떨어진 마을의 교통취약지역 주민과 임산부 및 영아 보호자,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통복지 사업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행복택시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정책”이라며 “안전운행이 최고의 서비스라는 마음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기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운행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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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기질 개선, 교통난 해소 및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 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66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시 1인당 구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전기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페달보조방식 제품으로 페달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작동해야 한다.또한 시속 25km 이상에서는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아야 하며 자전거 전체 중량은 30kg 미만이어야 한다.스로틀 방식 및 파스․스로틀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법률상 ‘개인형 이동장치’에 해당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아울러 반드시 안동시 관내 자전거 판매업체에서 구입해야 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도시디자인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신청자가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한 뒤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자전거 이용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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