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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과 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 칠곡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정보를 비롯해 양질의 교육 정보와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고교·대학 입학 상담 △1:1 입시·진학 상담 △대학 전공 멘토링 △특별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정승익 강의는 칠곡군-강남구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강남구 '찾아가는 학습법 설명회'사업을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칠곡에서도 대도시 못지않은 최고 수준의 입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올해 처음 도입한 '대학 전공 멘토링'은 칠곡군 호이장학회 출신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의·약학, 인문·사회, 자연·공학, 예체능 등 자신의 전공을 소개하고 생생한 진학 과정과 대학 생활 팁을 전달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박람회는 칠곡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입시 및 교육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공교육의 틀 내에서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 아이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고 칠곡군의 미래인재 칠곡커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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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체험학습 4회 개최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체험학습 4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현재 진행 중인 특별기획전 꺼지지 않는 불꽃, 대구 학생 항일운동과 연계한 어린이 체험학습 ‘꺼지지 않는 불꽃, 우리가 만난 대구 학생들’을 오는 8월 1일과 8일에 총 4회 운영한다.올해 대구근대역사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꺼지지 않는 불꽃, 대구 학생 항일운동~11. 29.) 특별기획전은 현재까지 6천 여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시연계 행사로 일제강점기 교육제도와 대구지역 학교 변화와 학생들에 대해 살펴보는 전문가 특강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8월에 개최하는 체험학습은 특별기획전 관람과 만들기 활동을 연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학예사의 특별기획전 전시해설을 시작으로 대구 학생들이 펼친 다양한 항일운동과 독립정신에 대해 활동지를 활용해 살펴본다.이어서 실로 엮어낸 독립의 희망, 광복의 불꽃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당시 학생들이 지키고자 했던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생각하며 실을 하나씩 엮어 불꽃 작품을 완성한다.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전시에서 배운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가 어린이들은 전시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당시 선배들이 꿈꾸었던 나라의 모습을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선배들이 남긴 항일운동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지역사를 공유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험학습은 8월 1일과 8일 오후 1시와 3시에 총 4회 운영하며 회차별 12가족을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신청은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박물관 피서’로 준비한 프로그램인데, 많이 오셔서 대구 지역사를 이해하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2년 말부터 박물관운영본부로 통합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대구, 이제는 박물관’ 이란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고 통합 운영의 장점을 살리고 있다.각 관별로 업무 범위와 역할을 조정해 공립박물관 고유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그전까지는 3년마다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미인증되기도 했지만, 2025년에는 3개관 모두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각 박물관마다 매년 대구 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해 대구 역사를 알리고 있으며 전시도록 및 학술자료집을 12권 발간했다.각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열린 역사문화 강좌’,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 ‘대구야 고고유물과 놀자’, ‘어린이 체험학습’등은 지역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회차를 거듭하며 지역의 명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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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환 개인전 ‘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입주예술인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 프로그램 월간범어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도예가 전문환의 개인전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로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1에서 열린다.월간범어는 입주예술인의 작업 세계를 한 달씩 이어가는 릴레이 개인전으로 매월 한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이야기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전시 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는 흙과 불이 만들어내는 우연성과 자유로운 조형성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삶의 본질을 탐구해 온 전문환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작가는 도자를 비롯해 회화, 오브제를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점토가 지닌 원초적인 물성과 생명력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전문환 작가의 작품은 최소한의 재료와 절제된 조형 언어를 통해 강한 생명력을 드러낸다.원시미술의 순수한 감성과 정크아트적 조형 방식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버려진 사물과 도자 파편, 자연의 흔적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일상 속 평범한 대상들을 생명력을 지닌 조형물로 재탄생시킨다.이러한 작업은 물질 중심의 현대사회 속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성찰하게 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달빛’과 ‘바람’ 이라는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삶의 방향과 존재의 의미를 은유적으로 풀어낸다.달빛은 묵묵히 길을 비추는 사유의 시간이며 바람은 형상 없는 움직임으로 삶의 변화를 이끄는 존재이다.흙이 손끝에서 자유롭게 변화하듯 작가는 자연의 질서와 생명의 순환을 담담하면서도 유쾌한 조형 언어로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잠시 멈춰서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안한다.전문환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현대도예가 고이에 료지에게 사사하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했다.지금까지 국내외 개인전 38회, 단체전 및 기획전 200여 회에 참여했으며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대구국제아트페어, 일본 Kaikai Kiki Gallery 기획전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도자기 위에 그린 마음도 운영한다.초벌 도자기 위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도자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8월 2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소요시간은 약 60분이며 참가 인원은 최대 10명, 7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1만5000원은 별도이다.참여신청은 대구아트웨이 누리집에서 가능하다.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재료를 통해 자연과 삶, 그리고 인간 존재를 성찰하는 전문환 작가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자리”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자유로운 생명력과 따뜻한 조형 언어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감각과 여유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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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 및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선한 부식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폭염으로 인한 위험을 이겨내고 정서적 안정을 전해드리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북면협의체는 항상 지역주민의 편에서 함께 하는 협의체의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임정준 공공위원장은“매월 김치반찬사업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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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로타리클럽이 이·취임을 기념해 지난 21일 죽변면에 쌀 10kg 53포를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 세대당 1포씩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위 속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우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동천 죽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울진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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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24일 개장… 여름밤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다
울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24일 개장… 여름밤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왕피천공원 안전체험관 앞에서 ‘물결광장 개장식 및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여름밤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설은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개장식에 이어 기념음악회가 진행된다.물결광장은 굽이치는 왕피천 물길을 현대적인 조경기법으로 담아낸 수경광장으로 낮에는 시원한 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물과 빛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수심 30cm의 워터플레이를 비롯해 바비큐와 비어마켓이 함께 운영되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또한 싱어게인2 출연 가수 윤성, 싱어송라이터 방준엽, 소프라노 박나리가 무대에 올라 여름밤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군은 이번 물결광장 개장을 시작으로 공원 리뉴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자주 찾고 오래 머무는 공원,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는 명품공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좋은 공원은 군민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그 모습이 관광객에게도 매력으로 이어진다”며 “사계절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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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 및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울진군,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 및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식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개최했다.농작업 안전리더로는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원등 농업인단체 회원 65명이 위촉됐으며 오는 9월까지 지역 농업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주변 농업인들에게 안전관리 요령, 폭염 대응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며 농업인 안전문화 확산에 중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날 교육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관리 수칙과 실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냉가방, 쿨링타월 등 폭염 대응 안전물품 등도 전달했다.손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 위촉된 농작업 안전리더들이 지역 안전문화 확산의 중심이 되어 안전하게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농작업 안전관리, 농업인 재해 예방, 안전장비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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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건강한 여름나기 부식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7월 ‘마음담은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달은 금강송면새마을부녀회에서 사리곰탕면, 김, 계란, 요거트 등 간편하게 직접 조리해 드실 수 있는 부식꾸러미를 45세대에 전달하면서 여름철 식중독예방 위험에 대해 건강관리 안내를 했다.최병식 민간위원장은“덥고 습한 날씨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요즘 어르신들이 영양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진국 면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적인 일을 뒤로하고 반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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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위해 국회로 총출동
김천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위해 국회로 총출동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앞두고 혁신도시의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국회로 총출동했다.김천시는 지난 7월 22일 수요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에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한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시청 핵심 실무진, 그리고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일반 시민 등 대규모 인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송언석 국회의원과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2차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이전과 실효성 있는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경상북도 행정·경제부지사, 도의회 부의장,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의 ‘공공기관 이전 추진상황 보고’, 이수영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성공적 추진과 경북도의 유치 방안’ 주제 발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심도 있는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김천시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히 기관 하나를 옮겨오는 것을 넘어, 김천시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국회 세미나에 김천시, 김천시의회, 그리고 김천시민이 하나 된 ‘원팀’ 으로 참석해 우리의 강력한 유치 열망을 알렸고 앞으로 치밀하게 준비해 온 김천만의 맞춤형 유치 전략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활을 걸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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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일반음식점 3곳 식품안심업소 지정
청송군, 일반음식점 3곳 식품안심업소 지정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2일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 3개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다.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명칭이 ‘식품안심업소’로 변경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위생관리 우수업소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주왕산가든, 농가맛집두연, 청송영양축산농협 한우프라자 등 총 3개소다.지정 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된다.청송군은 식품안심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외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군민은 물론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