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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사업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14개 시군의 공사중단 건축물 23곳 담당자 및 이해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사중단 건축물이란 착공신고 후 건축 공사를 진행하다가 중단한 총 기간이 2년 이상으로 확인 된 건축물로 국토교통부가 3년 마다 실태조사를 통해 정비기본계획과 함께 각 지자체로 통보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시·도지사는 통보된 건축물에 대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정비사업의 기본방향 정비사업의 기간 공사중단 건축물의 정비여부와 정비방법 결정기준 등의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날 개최된 사업설명회는 “경상북도 도민의 안전 한 생활환경과 조화로운 도시미관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안을 시군 담당자 및 이해관계인들에게 설명했다.
사업설명회 후에는 시군의견수렴, 도의회 의견 청취, 경상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으로 정비계획을 확정해 올해 10월에 고시할 예정이다.
김태일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이 도민의 안전 및 도시미관에 해가 되지않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고 공사재개 시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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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비 추가 확보로 자활사업 확대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확보한 국비 22억원을 포함 26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기존 398억원에서 424억원 규모로 자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최근 일자리 부족, 실업문제 등으로 근로빈곤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사업의 중요성이 매년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비 추가 투입은 기존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자활근로에 신규 참여를 희망해오던 참여 대기자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국비 확보는 경북도에서 중앙부처로 수차례에 걸쳐 필요성을 건의한 결과로 추가 투입할 예산은 기존 자활근로 참여자 급여 부족분 보전을 위해 15억원, 자활근로에 신규로 참여를 신청했다에도 자리부족으로 인해 자활근로에 배치받지 못한 인원 해소를 위해 9억원, 그 외 지자체별 사업비 부족분 보전을 위해 2억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기준중위소득 전년대비 6.09% 인상등 제도 개편에 따른 전체 수급자 수 증가와 저소득층의 근로복지연계서비스 참여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자활근로 참여자도 증가 추세였던 경북도에서는 자활근로에 배치받지 못한 대기자 문제 등 현안문제들이 이번 사업비 추가 투입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도형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은 사업비의 84% 이상이 국비인 만큼 지역에서 발생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비 추가 확보가 반드시 필요했으며 어렵게 확보한 국비인만큼 최대치의 결과를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도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근로빈곤층 대상으로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경험을 살려 올해에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19개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211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해 3,500여명의 자활근로자에 대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탈빈곤 및 빈곤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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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안면~영양군 청기면 미개설 지방도920호 개통
안동시 예안면~영양군 청기면 미개설 지방도920호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6일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에서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를 잇는 지방도 920호선 예안~청기간 도로를 개통했다.
예안~청기간 도로는 연장 9.04㎞에 사업비 577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6년 3월 15일 공사가 시작되어 8년 만인 2024년 6월 26일 정식으로 개통됐다.
안동시 예안면과 영양군 청기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920호선은 안동과 영양을 연결하는 최단구간이나 장갈령을 넘어가는 험준한 산악구간이 미개통으로 남아 청송군 진보면으로 21㎞를 우회해야 했다.
하지만 경사가 심한 장갈령 고갯길에 터널을 설치해 이동시간을 25분 단축하고 겨울철 결빙, 낙석 등 교통사고 위험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도는 안동·영양 도로 사업에 국·도비 1조 1,341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안동시 도로 사업에는 풍산~서후 간, 주계~라소간 도로 등 8,768억원, 영양군 도로사업에는 진보~입암 간, 오기~죽파 간 도로 등 2,573억원이 투자된다.
배용수 건설도시국장은 “예안~청기 간 도로 개통은 경북 북부지역의 품질이 우수한 산나물, 고추 등 지역 특산물의 수송이 원활해져 주민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안동·영양에 추진하고 있는 도로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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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 대비 가축피해 예방대책 총력 추진
경북도, 폭염 대비 가축피해 예방대책 총력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작년보다 일주일 빠른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가축 폭염관리 T/F팀을 비상 체제로 전환, 도내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축산농가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경북도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붕에 물을 뿌리기, 안개분무와 송풍팬 등을 활용한 축사 온도 낮추기 신선한 물 공급 및 적정 사육밀도 유지 비타민·미네랄 등 보충 급여를 통한 충분한 영양공급 정전 대비 비상 발전기 점검, 각종 노후화된 전기기구 즉시 교체 지붕단열 보강 등 여름철 폭염 대비 축사 및 가축사양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시군에 전파했다.
또한, 가축재해보험료 70억원, 재해예방 냉방시설 18억원, 비상발전기 12억원,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79억, 안개분무시설 6억원, 축사단열처리 4억원 등 폭염피해 예방 지원사업 총 8종 199억원 지원 폭염대비 취약 축산시설 260호 사전점검 SNS·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 축산관련 단체, 협회 등과 여름철 재해대비 비상 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가축피해 최소화와 피해농가 경영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아직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농가는 조기에 가입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쿨링패드, 음수냉각기 가동 여부 등 축산 현장의 직접적인 폭염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국장은 “폭염은 매년 가축 피해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재해이므로 축산농가에서도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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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경북통계연보 발간
제63회 경북통계연보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인구·산업·복지·교육·환경 등 도내 분야별 통계자료를 수집 및 수록한 제63회 경북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번 경북통계연보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노동·보건과 사회보장·환경·교육 및 문화 등 총 18개 분야 313개 항목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연보에 따르면 주민등록 기준 인구수는 265만 7,547명으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으나 세대수는 128만 6,873 가구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다.
사업체 수는 33만 3,276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그중 ‘도매 및 소매업’이 21.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종사자 수는 125만 5,597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제조업’ 종사자가 26.0%로 가장 많았다.
농가 수는 16만 9,523 가구, 농가인구는 34만 3,742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0.1%, 1.3% 감소했다.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 수는 4,036만 2,453명으로 전년 대비 29.9% 증가했다.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달은 10월과 5월이다.
학교 수는 1,709개로 전년 대비 0.6% 감소했고 학생 수도 45만 9,125명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다.
이동욱 빅데이터과장은 “통계연보 발간은 특정기간의 데이터와 통계를 기록하는 역사적인 역할과 동시에, 지역 정책 수립과 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바,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통계연보 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통계연보는 도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KOSIS에도 DB 자료를 구축해 서비스한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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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름철 폭우·폭염 대비 하절기 집중 방역 실시
문경시, 여름철 폭우·폭염 대비 하절기 집중 방역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여름철 폭우·폭염을 대비해 해충 취약지역에 대해 모기 등 해충의 유충과 성충을 구제하기 위한 방역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문경시는 방역소독기 32대를 점검·수리 완료했으며 방역기동반 4개 팀과 9개 읍·면 및 점촌4동 자체 방역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하절기 방역은 주택가 밀집 지역, 공원, 하천변, 축사, 쓰레기처리장, 관광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연무·분무 소독을 실시하는 동시에 유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정화조, 하수구 등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해 유충 서식지 제거 작업도 진행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모기·파리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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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축산농협, 문경시니어클럽에 경승용차 1대 기탁
문경축산농협, 문경시니어클럽에 경승용차 1대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6일 문경축산농협으로부터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경승용 차량 1대를 기탁받았다.
이날 문경시청에서 신현국 문경시장과 송명선 문경축산농협 조합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경범 문경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옥정수 문경시니어클럽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탁받은 차량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시니어클럽으로 전달되어 수익 창출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명선 조합장은“이번 차량 지원이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정수 관장은“노인일자리 지원기관에 차량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차량은 문경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축산농협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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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국가무형유산전수관,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 달항아리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문경국가무형유산전수관,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 달항아리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국가무형유산전수관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제1 갤러리에서‘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과 달항아리 미디어아트 전시’를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생생국가유산 사업 ‘사기장 실감 공방과 달항아리 디지털 캠퍼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는 9대를 이어온 300년 역사의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의 작업 공정과 작품 세계를 인터랙티브 미디어 월과 달항아리 미디어아트로 구현하고 발물레와 망댕이 장작가마 작업 공정을 디지털화해 실물과 연계한 상설 전시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려대학교 신상철 교수가 총괄 진행했으며 18세기 중반 김취정 사기장이 제작해 사용한 이래 영남요 가문에서 대를 이어 사용해 온 △국가무형유산 김정옥 사기장의 발물레, ‘자연과 역사를 잇다’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영남요 9대의 역사’, ‘백산 김정옥 사기장의 작업공정’, ‘백산 김정옥 사기장의 작품세계’로 구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월: 영남요의 역사와 사기장들, 전통 장작 가마인 영남요 망댕이 가마를 디지털화한 △망댕이 가마 축조 과정과 소성 원리,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달항아리 미디어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달항아리 미디어아트는 달항아리를 프로잭션 맵핑 기술과 접목해 달항아리 속 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관람객들은 생생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색다른 방식으로 달항아리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국가무형유산전수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스타그램 문경생생국가유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 생생국가유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백산헤리티지 김남희 대표는 “문경국가무형유산전수관은 한국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사기장 고유의 제작 기법을 대중에게 오롯이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전시기법을 개발해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이 보다 감각적으로 무형유산을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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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나눔봉사단 발대식, 기쁨과 행복을 나눔한다.
문경시 나눔봉사단 발대식, 기쁨과 행복을 나눔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손병일 경북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세정 명예단장, 김경범 단장, 신윤교 전)단장 등 총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김경범 단장은 경북도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손병일 경북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문경시의 모금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문경시에 더 많은 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범 단장은 “나눔봉사단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동시에 기대도 된다”며 “앞으로 나눔을 위해 꾸준한 모금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모금 전문봉사단으로 모금회와 함께 모금 사업, 배분 사업, 기타 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봉사조직으로 문경시는 23년도에 13억 7천여만원을 모금했으며 17억원 가량을 배분받아 어려운 가정에 지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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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공 하나에 추억과 사랑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탁구·라지볼 동호인 선수 및 임원 1,400여명이 참가하는 ‘제6회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한다.
상주시탁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라지볼 경북오픈부와 전국오픈부, 일반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라지볼부는 28일부터 29일까지 구관에서 일반부는 29일부터 30일까지 신관에서 펼쳐진다.
국내 탁구동호인의 축제가 될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라지볼탁구[탁구 공인구보다 큰 노란 공을 사용하는 종목] 대회까지 함께 개최해 그 의미가 크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탁구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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