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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남은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한다”
권기창 안동시장, “남은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사를 통해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기념사에서 “‘시간은 쏜 화살과 같다’라는 말처럼 민선 8기 취임 선서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며 “초와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단 하루의 쉼표 없이 중앙부처를 찾고 현장 곳곳을 누볐다”고 전반기 2년의 소회를 밝혔다.
권 시장은 “노력의 결과, 오랜 숙원사업인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유치되고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 3대 특구 도전을 모두 이뤄냈다”고 전했다.
이어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까지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의 새 국면을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낙동강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구축도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안동댐 맑은 물을 하류에 공급하는 등 물산업 발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 시정에 대해서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하겠다”며 “정주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의 351 비전 달성을 위해 역동적인 시정을 꾸려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안동댐 일대에 상설수장공연장과 마리나리조트, 수륙양용버스 등 안동댐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구)안동역사 부지는 문화관광타운을 조성하고 폐선구간은 레저스포츠 힐링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의 브랜드를 제고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조직개편을 통해 업무를 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하며 주요 시정 과제를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권 시장은 끝으로 “우리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보자”며 “어려움 속에서도 정치는 또 다른 가능성의 예술이라는 말을 믿는다 민선 8기 후반기에도 혁신 또 혁신하며 전진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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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3명 선발
울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3명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6일 2023년 하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13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 △재해재난사고 대응 △새로운 정책 발굴 부문에 대한 실적 등을 중심으로 성과를 낸 후보자를 군민과 부서의 추천을 받아 실무심사·직원투표·군정기여도 평가로 구성된 1차 심사와 울진군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공적사례는 ‘수소국가산업단지 업무 추진’‘성류굴 관광지 활성화’‘지역사회서비스 업무 추진’‘국가기관 유치’‘공공서비스 및 민원 해소’‘소규모수도시설 업무 추진’‘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예산 절감’‘지적재조사사업 업무 추진’‘지방세 체납 일제 정리’‘불법주정차 업무 추진’‘산불 감시 체계 고도화’‘하천준설 업무 추진’등 이다.
이번에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및 포상금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28명을 선정·포상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무원이 업무 추진 시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군민을 위해 소신껏 자율과 책임에 따라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고자 파격적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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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선8기 취임 2주년 울진 번영의 시대를 향해 가다
울진군 민선8기 취임 2주년 울진 번영의 시대를 향해 가다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군수는 1일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보훈단체회원 40여명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직원과 군민들이 함께 하는 취임2주년 기념 정례조회를 진행했다.
손 군수는 민선 8기 2주년 정례조회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의 군정성과와 향후 역점사업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민선 8기 지난 2년의 성과로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 확정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발전 특구 선도지역 선정 △농업대전환 추진 △어촌지역 정주여건과 삶의 질 개선 △소유 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탁제도 개선 △군민을 위한 안전 복지체계 마련 △군민 소통 기회 확대 △전략적 공모사업 대응으로 대규모 사업비 확보 등을 꼽았다.
이어 앞으로 2년은 울진군 도약의 본격적 시작임을 밝히며 인구 10만의 대한민국 수소에너지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한 역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울진군은 역점 사업으로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동력 확보 △울진 관광 1,000만 시대 준비 △사람중심의 감동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경쟁력있는 울진형 산업기반 구축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 △군민과 소통·공감하는 섬김행정 등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건설을 위해 함께 해준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하고 인구 10만의 대한민국 수소 에너지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성장하고 번영하는 빛나는 미래 울진을 향한 힘찬 여정에 군민 여러분도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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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성주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제9대 성주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의회는 2024년 7월 1일 제283회 성주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는 도희재 의원, 부의장에는 이화숙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는 재적의원 8명을 대상으로 후보 추천 없이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일명 교황식 선출 방법으로 진행됐다.
도희재 신임 의장 당선인은“더욱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상생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성주군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당선 인사를 전했다.
이화숙 부의장 당선인은 “부의장이라는 직무에 있어 소통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발전과 군민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동료의원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성주군의회는 지난 6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정례회를 열고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각종 안건 처리 등 제9대 전반기 의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결과 시정 요구 2건, 촉구 요구 26건, 건의 62건, 수범사례 2건 등 총 92건의 요구사항을 도출했으며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발빠른 조치와 함께 재차 지적 되는 일이 없도록 행정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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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민선8기 2주년 언론간담회 열어
오도창 영양군수, 민선8기 2주년 언론간담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민선 8기 2년차 군정 주요 성과 및 향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영양만이 보유한 온리원 활용 차별화된 사업 추진 오도창 영양군수가 1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언론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군정 주요성과 및 향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오 군수는 임기 전반기를 보내며 군민 행복을 위해 전력을 다해 뛰었다며 민선 8기 임기가 반환점을 도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행정의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속도감있게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남은 임기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2차 년도의 가장 큰 성과로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의 국비가 투입되는 양수발전소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을 꼽았다.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 일원에 들어설 국내 최대 규모의 양수 발전소는 총사업비 2조 1천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군은 양수발전소 건설 시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경제 활성화, 관광수입 증대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으로 지급되는 특별지원금 240억원 외에도 건설 8년·운영 50년 간 지원되는 기본지원금 401억원과 사업자 지원금 295억원을 관광, 체육, 복지 분야에 쏟아부을 계획이다.
그 외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확보액 122억원 △문화체육 관광부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 확보액 120억원 △2025년 농촌협약 공모 확보액 366억원 △민간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 공모 확보액 157억원 △동부리 농촌공간정비 3차 공모 확보액 181억원 △화매지구 논범용화 용수공급체계구축사업비 146억원 등 천억원을 확보했으며△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수상 △2023 민원서비스종합평가 최고등급 달성 △영양군↔SK텔레콤 천체관측소 건립 협력사업 △영양만의 특화된 능이 및 꽁꽁 축제 개발 등을 민선 8기 2차 년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오 군수는 임기 후반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밝혔다.
△노지 고추 스마트 영농기반 구축 △엽채류 특구 조성 △자작누리 치유의 숲 유치 △숨 쉬는 힐링스파 조성 △선바위관광지 휴·미·락 정원조성 △체류형 전원마을 조성 △종목별 생활 체육시설 확충 △지역 내 특성화고 설치 △미국 어학연수 2배 확대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영양군 단선철도 구축 등 민선8기 후반기 역점 사업을 밝혔다.
아울러 △영양터미널 복합문화복지센터 조성 △영양읍 시장통로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수중재활선터 건립 △50세 이상 군민건강검진 완료 △영양 군립 공원묘원 조성 등 영양군의 도시공간을 복합적으로 재편해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과 건강복지 증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난 2년은 ‘행복한 변화’의 씨앗을 심은 시기라면, 남은 2년은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워 ‘희망의 꽃’을 피울 차례라고 생각한다”며 “그 결실을 군민 여러분께 돌려드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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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29대 강상기 부군수 취임
예천군 제29대 강상기 부군수 취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7월 1일 제29대 예천군 부군수로 강상기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강상기 부군수는 울진군 출신으로 대구 영신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지방고시 6회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경상북도 산림비즈니스과, 정책기획관실 등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문화융성사업단장, 세정담당관, 어르신복지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후 2020년 7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근무와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경북연구원 파견근무를 거쳐 제29대 예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강상기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예천군이 계획하고 추진 중인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기 부군수는 취임식 후 수해복구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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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선8기 군수 취임 2주년 및 대구 편입 1주년 기념식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7월 1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민선8기 군수 취임 2주년 및 대구 편입 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김진열 군위군수의 취임 2주년이기도 하면서 군위군이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지 첫돌을 맞아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함께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강대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군의원, 출향인사, 주요 기관·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영상메시지로 군위군민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군정 홍보영상 시청 △기념사와 축사 △군민 희망 메시지 상영 △대구편입 1주년 기념 퍼포먼스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군민 희망메시지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노인, 농업인, 결혼이주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이 군위군을 응원하고 각 기 바라는 점을 영상에 담았으며대구편입 1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에서는 군위군 도시공간 개발 계획을 담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기념식의 화려함을 더했다.
이어서 “군민이 묻고 군위가 응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참석한 주민의 질문에 대해 김진열 군위군수가 직접 답하며 내용과 형식의 구애 없이 솔직하고 담백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민선8기 출범 지난 2년간 늘 군민 여러분과 소통해 다양한 성과와 군위 발전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후반기에도 전반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힘차게 전진해 군위군을 대구 굴기의 선봉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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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군위군, 2024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8일 2024년 하반기 신규임용 공무원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임용식은 신규공무원 1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군위군 홍보영상 시청,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들을 초청해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참석한 신규공무원들은 공직생활에 빨리 적응해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각자 당찬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지는 대화에서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 등 건의사항과 가족들의 소감을 들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공직사회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구광역시 편입과 통합신공항 사업 등으로 인해 업무량이 늘어 힘이 들 수도 있겠지만, 선배공직자들의 도움과 신규공무원들의 열정으로 우리군의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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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제9대 상주시장 취임 2주년
민선 8기 제9대 상주시장 취임 2주년
[아시아월드뉴스]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민선 8기 9대 상주시정이 출범한 지 2주년을 맞이해 반환점을 돌고 있다.
상주시는 지방소멸 위험도시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도시 브랜드‘상상주도’가 의미하는 창조적이고 주도적 가치를 바탕으로 작아도 강한 상주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중부내륙고속철도 2032년 준공 예정으로 순항 기업투자유치 1조 7,000억원 달성 상주일반산업단지 준공 및 실질적 분양 완료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 모범적 운영 5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 유지 4년 연속 국도비 공모사업 1천억원 이상 확보 등으로중흥하는 미래상주의 기틀을 마련하고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시설 유치 통합신청사 건립 확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선정 상주복합문화센터 준공 공공산후조리원 준공 ㈜더본코리아와 협약을 통한 외식산업개발 새로운 도시브랜드‘상상주도’선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의성과로 시민 행복과 자부심이 넘치는‘작아도 강한 상주’건설의 초석을 다졌다.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절대적 위협에 대한 응전의 의지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지속 가능한 미래상주 건설의 핵심과업으로 삼고 이를 위해 총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시대상황에 맞는 미래형 농업의 변화에 투자하고 이차전지를 기반으로 하는 2차산업과 첨단산업의 확대를 통해 산업간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를 달성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간다.
상주일반산업단지는 준공과 동시에 투자유치를 조기에 마쳤으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청리일반산업단지는 이차전지를 기반으로 대기업 본사가 입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상주 중흥의 동력이 되도록 한다.
지난 2월 선정된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을 통해 출산 및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상주형 공교육 모델 확립으로 기회발전특구와 함께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으로까지 연결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인재 양성의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도시 공간을 기능별로 구분하고 집적화해 난개발과 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남산 및 북천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만들어 상주시의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신청사 건립과 함께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공간혁신구역 사업은 도심기능을 새롭게 강화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맞춤형 돌봄, 적십자병원 신축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시민의 일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정주 인구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상주의 미래를 위해 출향인과의 유대강화, 국민안전체험관, 지역활력타운, 청년임대주택건설 사업을 통한 정주 인구와 생활인구를 동시에 확보하고 만화특화 시립도서관, 세계모자축제 및 관련 사업 전개, 더본 코리아 상주지사 개설 등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모든 분야에서 순기능을 하게 될 중부내륙 고속화 철도사업과 대구 군부대 유치는 상주시의 대변신을 이끌 기회로 만들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식에서 “존심애물의 정신과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후대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상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지속 가능한 품격 있는 미래 상주를 위해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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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봉화군의 전반기 성과와 후반기 비전
민선8기 봉화군의 전반기 성과와 후반기 비전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민선 8기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2년의 군정성과를 돌아보고 남은 2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군수는 민선 8기 전반 2년 동안의 성과를 짚어보며 1조 5천 억원 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국가정책화 추진, 스마트 농업 생산기반 조성 등 봉화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한 주춧돌을 놓은 시기였다고 자평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 1조 5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봉화양수발전소’유치에 성공해 한국중부발전이 봉화에 양수발전소 추진사무소를 개소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11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인구감소 대응 사업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아울러 봉화군 최초로 소아청소년과를 신설해 관내 아이들이 인근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어려움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농어촌 버스 무료화, 노인요양시설 확충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정책에도 세심한 관심을 가졌다.
또한, 농촌인력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를 설치했으며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농업근로자 기숙사’건립을 추진해 안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유입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 생산력을 증대하고 농업을 미래 첨단산업과 연계해 청년의 농업 분야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스마트팜’ 농업정책을 추진했다.
이밖에도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조직을 정비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봉화 곳곳을 누비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국회, 중앙부처, 도를 비롯한 관련 기관을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임기 시작 1년 만에 본예산 기준 최초 군예산 5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봉화군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에 걸쳐 군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봉화군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원에 건설되는 양수발전소는 500MW 규모로서 약 10년의 공사 기간 동안 1조 5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봉화군청 개청이래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전체 사업비의 약 70%가 지역자금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수발전소 건설 및 가동기간 동안 지방세,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등 직접 지원금 1,200억원과 고용효과 6,700여명, 직간접 생산유발 효과 1조 3천억원 등 막대한 직간접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근로자 채용으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수발전소 주변에 홍보관을 비롯한 관광시설을 개발해 분천산타마을,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K-베트남 밸리, 청량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자원을 구축해 관광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수발전소 유치 건설로 수량 조절이 가능해져 기상이변에 따른 홍수피해 예방, 농업용수 부족 해소, 산불진화 용수 확보 등 날로 커져가는 일상생활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 생산력을 증대하고 미래형 스마트영농 구축과 경쟁력 있는 농촌을 위해 농업 체질 개선에 힘썼다.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과 스마트 농업 예비 창업농, 기존 농업인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스마트 온실 테스트 베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196억원이 투입되는 봉화농업의 미래모델이 될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대상지 확정을 마치고 실시설계 중으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청년의 농업 분야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도 실시해 봉화군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촌인력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를 설치했으며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농업근로자 기숙사’건립을 추진해 안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유입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맞은 편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확장 이전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키오스크를 설치해 농기계 임대 예약, 출고 결제 등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지난 5월에는 전국 유일 공공형 버섯 배지센터인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식을 열고 경북 북부 지역의 버섯 산업을 이끌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봉화군은 봉성~춘양~소천~명호를 연계하는 체류·체험형 관광벨트 조성으로 머무는 관광기반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위해 4억원의 용역비를 확보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뜨선시와 자매결연 체결, 정부 관계자와 베트남 정부에 지속적으로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을 한국-베트남 국가 간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봉화의 관광지로 빼놓을 수 없는 분천 산타마을의 관광명소화 사업을 시행해 산타하우스, 사계절 썰매장, 미니기차, 산타 전망대 등 체험형 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
또한, 분천 산타마을 킬링 콘텐츠 확충사업도 함께 추진해 벽화, 정원 등 산타마을 전반에 대한 경관을 개선하고 전망대와 대형 산타 조형물을 설치해 산타마을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있다.
폐교인 소천초등학교 분천분교를 매입해 15실의 숙박시설, 카페, 레스토랑을 갖춘 친환경 숙박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천혜의 트레킹 코스인 낙동강세평 하늘길을 재정비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백두대간 수목원과 연계해 관광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벚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물야저수지 주변에 산책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인근 오전약수탕을 새롭게 정비해 힐링 산책코스로 개발하고 있다.
봉화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봉화은어축제는 ‘2024~2025년 경상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축제 운영, 홍보마케팅을 위한 도비 9천5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이달 27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국가유산 수리용 목재와 각종 부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국가 유산청에 건의해 법전면에 건축 중인 ‘국가유산 수리 재료센터’가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그 인근에 춘양목으로 목공예 체험을 하기 위한 ‘춘양목으로 만들어 가는 마을학교’를 건축 중이다.
이 두 곳이 완공되면 봉성면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과 더불어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와 연계한 체험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성면 우곡리 일대 100ha에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휴양, 산림치유,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과 서비스를 결합한 ‘문수산 산림복지단지’조성과 함께 ‘향기식물 치유단지’, 휴양형 산림숙박시설‘을 함께 조성해 문수산자연휴양림과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산림 휴양공간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명호·재산·법전·춘양·석포면에 기초생활거점센터를 조성하고 읍면에 노인 체육시설 확장 및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법전면 풍정리의 봉화요양원을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 확충, 전환, 소아·청소년의 빠른 진료를 위한 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설, 석포면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등 주민 복지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도시발전의 기본이 되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과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지도 88호선 선형개량과 지방도 915·918호선 확포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밖에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행복택시 운영 확대를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전원주택단지 및 작은정원 조성사업, 도시재생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2년간 무한한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거둔 성과들을 바탕으로 민선 8기 후반기에도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시작한 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함과 동시에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 산림특화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유치 등 취임 초에 구상하고 준비했던 계획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실천해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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