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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케이티와 6월 28월 10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소장, 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상호협력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은 신의와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주시 지역 스마트 영농지원 특화사업 진행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초고속 인터넷이 영농 현장에 신속하게 확대·보급됨에 따라 ICT 기술적용 및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농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정보통신 기술이 필수적이다 네트워크 기반조성을 케이티와 기술센터가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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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역 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 및 경제적 자립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한국장학재단과 1일 경북도청에서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자금 장기연체로 취업과 창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에게 신용회복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체결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로 인해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도내에는 학자금 대출 상환 연체로 인해 금융 불이익을 받는 지역 청년이 350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번 협약으로 100명 정도가 매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도에서 채무금액 일부를 지원받아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 체결을 하면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이 해제되어 금융적 불이익을 해소할 기회를 얻는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거주요건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2017년 시행 이후 약 7,900명에게 6억 9천여 만원의 이자 지원으로 학자금 부담을 경감해 주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고용 불안 등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학업에 있어서라도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사회 진출을 하고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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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회 문경 트롯가요제 수상자, 김선식 사기장 홍보대사 신규 위촉
문경시, 제2회 문경 트롯가요제 수상자, 김선식 사기장 홍보대사 신규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9일 제2회 문경 트롯가요제 수상자인 윤진우, 윤윤서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선식 사기장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이주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토요트롯 in 문경’ 공연과 함께 진행됐으며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과 500여명의 청중 등이 참석해 공연무대, 위촉패 수여, 기념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진우씨는 지난 15일 제2회 문경트롯가요제에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하게 모인 12팀의 본선 진출자들 중 가수 김희재의‘잃어버린 정’을 노래하고 대상을 수상했으며 문경 점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트로트 샛별’ 윤윤서양은‘용두산엘레지’를 열창해 인기상을 차지했다.
김선식 사기장은 문경 출신으로 2019년도에 경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으로 지정됐고 2005년에 대한민국 문화예술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도에는 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 명사에 오르기도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문경시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왕성하게 활동해, 문경시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향후 주요 대외 활동과 대표 축제 등에서 문경을 홍보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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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가족, 진로여행”
“꿈꾸는 가족, 진로여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미래교육지구사업으로 6월 29일 한국잡월드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진로체험을 운영한다.
가족진로체험은 5월에 디저트, 테라리움 체험을 시작으로 6월에는 잡월드에서 청소년이 선택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체험은 지난 5월부터 희망자를 접수받아 청소년이 희망하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모의 체험 방식으로 진행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진로 탐색을 어려워하는 청소년에게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시간을 통해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가족 체험을 준비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이 꿈을 찾아 나아가도록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정기적으로 주제가 있는 진로 체험을 기획하고 있다.
청소년 진로 체험은 토요진로체험, 가족진로체험이 월별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청소년지원사업으로 4명 이상이 모이면 체험이 가능한 공모형 진로 체험도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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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지역 농가에 큰 힘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지역 농가에 큰 힘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에서 올해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이 일손이 필요한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서 시는 ‘농업인력 확보’를 2024년 농업시책의 한 축으로 설정하고 농업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강화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체계적인 농촌일손돕기운동 전개와 함께 단기 인력수요 농가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도입을 목표로 국비 사업에 참여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시는 지난 2월, 농협과 함께 인력 예약·공급, 작업 이력 관리가 가능한 인력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라오스 현지 면접을 통해 4월부터 안동와룡농협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57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현재까지 관내 전역 844개 농가에 연인원 3,188명이 파견돼 과수 적과, 마늘·양파 수확 등 농업 현장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용 농가의 만족도 또한 높아 농가에서 근로자 숙소에 커피와 이부자리를 기부하는 등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시는 수확철 단기 인력수요 해결을 위해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에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33명을 오는 7월 18일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장마철 휴무에 따른 인건비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을 준비하는 등 사업의 성공 정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점진적 확대를 통해 단기 인력고용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인력 수요를 충족하고 다각적 농업인력 확보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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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 8월 시운전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 8월 시운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에서 시행 중인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올해 8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3단계의 물리적, 생물학적 방법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수질 기준에 맞게 처리해 인근 하천으로 방류하는 산업단지의 신장 역할을 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이번 증설공사는 현재 조성 중인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할 폐수와 농공·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존 기업의 폐수 발생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폐수처리 용량을 1일 3,000t에서 5,000t으로 증설하며 총사업비는 165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22년 10월에 착공한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는 현재 84%의 공정률로 오는 8월부터 3개월간의 종합시운전 기간을 거쳐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7월부터 시작되는 장마철에 대비해 26일 공사현장 관계자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주의보·특보 발령에 따른 비상근무 계획, 수해대응 매뉴얼, 비상 연락망 체계를 비롯한 안전대책을 살폈다.
정진용 투자유치과장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 우량기업을 우리 시에 유치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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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조직배양묘 공급을 위한 한 발짝
우량 조직배양묘 공급을 위한 한 발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작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조직배양묘를 생산하고 있다.
조직배양 작물로 고구마와 지황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구마는 2품종, 지황은 1품종으로 품종별 특성 및 현장 적응성을 확인해 농가에 안정적인 묘를 공급하기 위한 시험 재배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시험 재배는 포트묘 형태로 농가에 공급해 현장에서 직접 재배한다.
고구마 조직배양묘는 2월 중순쯤 육묘 포트에 심어 3~4주 순화 후 3월 초~중순에 시험 재배를 시작했으며 지황 조직배양묘는 5월 중순쯤 육묘 포트에 심어 3주 정도 순화 후 6월 초에 공급해 시험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고구마 3,300주, 고구마 3,000주, 지황 6,000주가 시험 재배용으로 공급됐다.
지난해 고구마·지황 조직배양묘를 보급해 재배해본 결과 지황은 생육, 수확량 및 품질이 모두 양호했으며 고구마는 품종별 특성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올해는 시험 재배 3년 차로 묘의 생산 및 생육 과정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농가에 정식으로 배양묘를 분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구마, 지황 조직배양묘 공급을 통한 생산량 및 품질 향상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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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과홍보관 불법 무단점유물 수수방관..
홍보관 부지 내 불법 무단점유물 방치 /사진=김희연 기자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영주시 부석면 임곡리 영주사과 홍보관은 2015년 5월에 준공해 지금까지 영주를 찾는 관광객의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영주시가 관리해 왔으나홍보관 활성화 취지로 지역 민간단체에 시설 동 일부를 위탁경영 계약을 체결해 관리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위탁경영 업체는 홍보관 부지 내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설치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은 채 주변환경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지만 관리감독 기관인 영주시는 수수방관해 문제가 되고 있다.
문제가 된 위탁업체는 커피 등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계약된 시설 일부 공간을 침범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여러 시설물들을 사과홍보관 부지 내 설치해 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주시의 막대한 예산으로 지어진 사과홍보관과 주변을 영업목적으로 불법 점유해 사용하고 있음에도 행정당국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지켜만 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불법으로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과 풀장 등은 관리가 되지 않은 채 방치 중이며, 일부 시설물 안에는 뱀이 들어있어 혐오감과 미관을 해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주시 해당부서장과 직원에게 문제점을 제기하자 “빠른 시일 내 철거조처를 지시하겠다”는 성의 없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현장을 떠났다.
영주시가 사과홍보관 활성화를 위해 위탁경영을 체결해 운영하는 취지는 이해되지만, 현장에 관련부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불법으로 공유시설 무단점유를 방관하고 있는 사실은
명백한 직무유기에 해당되며, 공공기관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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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상반기 직급별 역량강화교육 실시
울진군, 2024년 상반기 직급별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해양레포츠센터에서 울진군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총 6기수에 걸쳐 2024년 상반기 직급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직급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역량 및 직무 역량을 토대로 △ 5급 이상 공무원 대상‘고급관리자 직무연수 과정’△6급 대상‘중간 관리자 역량 강화교육 및 핵심리더 양성연수’△ 7급 대상‘중급행정 역량강화 교육’△ 8급 대상 행정실무 역량강화 교육 △ 9급 대상 기초행정 역량 강화 교육 △ 공무직 대상 직무 및 기본소양 강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매 기수별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전 교육은 직급별 공통 특강을 개최해 구성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 교육은 직급별로 요구되는 맞춤형 리더십 역량과정과 직무교육 과정 운영으로 직급별 역할 인식 제고 및 직무 전문성을 향상했다.
나아가 조직 전체의 역량강화 및 군정 조직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근 신규 임용된 한 직원은“직급별 교육과정 중 챗GPT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실습 교육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행정 효율성 및 업무 적응력 향상을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양질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았으면 좋겠다”고 만족을 표했다.
한편 울진군은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따라 전직원 공통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직급 공통 특강을 7월 중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상반기 직급별 역량강화 교육으로 직급별로 지향해야 할 역할을 재정립하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실제 업무에 적용해 군민 중심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섬김 행정을 실현하는 공무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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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제9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수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가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제9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관해, 매년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대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지난 2년 민선8기 손병복 울진군수의 군정 운영이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과 사회발전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손병복 군수는 민선8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후보지에 선정되고 선제적인 입주기업 수요확보 등을 통해 올해 6월 국무회의에서 국가정책 사업으로 결정됨에 따라 7월 기재부의 예타면제 확정만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손병복 군수의 군정 운영은 울진군 발전과 더불어 탄소중립시대 경제적인 수소생산을 통해 국가 경쟁력 도약을 위한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 주 설비 시공사와 상생협력을 맺는 등의 노력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경쟁력있는 울진형 산업기반 구축 △울진관광 1,000만 시대 준비 △보편적인 복지체계 기반 마련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군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행정 실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발전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오늘의 수상은 저를 믿고 함께 해준 울진 군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취임 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노력이 어느정도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방소멸의 위기를 딛고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하는 울진군으로 성장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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