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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상주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12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재난에 대비해 18개 협업부서장 및 24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재난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대한 사전대비 및 중점 추진사항, 대응계획 등 자연재난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했으며 7월 10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과 복구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재난실장의 기상상황 및 전망, 비상대응체계 등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협업부서별 사전대비 현황, 대응계획, 피해상황 등에 대한 보고와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산사태취약지역, 하천시설물 등 재해취약시설과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관리 및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세계적인 기후변화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상 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피해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금번 피해에 대해 조속히 복구를 완료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수해민들이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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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스포츠 대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제4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스포츠 대회’가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안동시 안동롤러경기장, 익스트림파크 등에서 개최된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롤러스포츠연맹, 안동시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롤러스포츠 선수 및 관계자 총 1,000여명이 참가하며 15일부터 18일까지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스피드 트랙 경기, 19일부터 21일까지 강변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 로드 경기가 열린다.
또한 20일에는 익스트림파크에서 스케이트보드 경기가 개최되며 20일부터 21일까지는 안동탈춤공원에서 인라인프리스타일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실력 있는 롤러스포츠 선수들이 모이는 만큼 빼어난 기량을 선보여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7일간의 대회 기간 4개 종목이 개최되는 만큼 볼거리 또한 다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전국의 롤러스포츠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해 값진 결과를 가져가길 바란다”며 “롤러스포츠가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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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 수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지속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증을 보유하거나 건축물대장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인 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가동 중인 기업이며 2024년 1월 1일 이후부터 신청 당시까지 1만 불 이상 수출하거나, 해외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이다.
지원내역은 수출 실적 1만 불 당 1백만원, 기업별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하는 수출직불금과 기업별 최대 4백만원을 지원하는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이며 그동안 비용 부담으로 인해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던 관내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눈을 돌릴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기업공지사항’및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 ‘지원사업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물류비 폭등과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기업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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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 실시
군위군,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7월 12일 부계면 대율리 일원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군위경찰서 강북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재난 시 대처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시했으며 훈련절차는 산사태 위기 징후를 파악 후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예비 경보발령 및 주민대피명령을 내리는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은 지정 대피소로 대피해 대피경로를 확인하고 산사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산사태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습득했으며 유관기관과는 공조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여름철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산사태에 관심을 가지고 재난 대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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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개관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화본역으로 유명한 군위군 산성면 화본마을에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 됐다.
12일 군위군에 따르면 구. 산성초등학교를 재생한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이 오롯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이다.
산성면 중심지에 방치된 폐교에 생명을 불어넣어 연면적 1282㎡ 규모로 전시장, 체험공간, 카페테리아로 구성되어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소통공간을 되찾아준 좋은 예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관식에 작품을 전시한 동호인은 우리지역에 부족한 공간중 하나인 전시관이 개관함에 따라 지역의 예술인 및 동호인, 더 나아가 유명한 예술인들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창작자와 관람자 모두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잠시 일터와 가정을 떠나 휴식처와 사랑방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입을 모아 환영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랜 사업기간 동안 기다려주시고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산성면 뿐만아니라 동부권 주민들의 문화 휴식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업대상지인 구. 산성초등학교는 1921년 산성공립보통학교로 개교후 2012년 3월 1일 부계초등학교로 통폐합되어 운영되지 않다가 2017년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0억원의 사업비로 문화공간 확충을 위한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했으나 여건변화와 의견수렴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사업 시작 7년만인 2024년 7월 12일 마침내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로 개관해 대다수가 본 학교 출신인 주민들의 품으로 되돌아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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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축제 아카데미, 지역 축제 전문가 양성의 길 열어
군위 축제 아카데미, 지역 축제 전문가 양성의 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1일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대표축제 개발의 일환으로 지역의 축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군위 축제 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 및 첫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위 축제 아카데미’는 축제에 관심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문화·예술·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직거래장터 및 플리마켓 운영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20명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윤성진 한국문화기획학교 교장을 초청해 원형적 축제의 이해, 현대사회 축제의 이해, 우수축제 사례 등에 관해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생 간 지역 축제에 대한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
‘군위 축제 아카데미’는 군위 대표축제 및 생활축제 개발을 위해 주민 참여 경로를 마련하고 축제 관련 전문지식과 마인드를 함양해 지속가능한 축제개발 및 주민주도형 축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아카데미는 12월까지 월 1회 내지 2회에 걸쳐 전문가 초청 참여형 강좌, 우수축제 사례답사, 축제 개발 기획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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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3,300건 7억9천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과 건물에 대한 것으로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만약 6월 1일 매매잔금을 지급한 경우 매수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이튿날 매매잔금을 지급했다면 양도자가 올해 재산세 납세의무가 있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20만원 이상인 납세자의 경우 7월과 9월 1/2씩 나누어 부과되고 20만원 이하의 경우는 7월에 일괄 고지된다.
올해는 재산세율 특례가 적용되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인하되어 공시가격 9억 이하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와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을 신청해 모바일앱을 통해 고지서를 전자송달을 받고 앱에서 납부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기 내 미납 시에는 3%의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납기 내에 완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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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인사청문회 관련 허위 주장한 시민단체 간부 명예훼손 고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광현 사무처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대구경실련은 지난 7월 9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배기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을 임명해,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3조는, 시장은 지방공사 사장, 지방공단 이사장,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의 인사청문은 의무사항이 아니므로 패싱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입장을 냈다.
대구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에 대한 고발은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대구경실련의 주장이 허위라고 밝힌 대구시의 반박 입장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앞서 대구시는 대구경실련의 ‘대구MBC 취재거부’, ‘대구로 배달앱’ 등 2건의 사건에 대해 대구경실련을 무고죄로 고발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대구경실련은 허위의 기자회견과 고발을 통해 대구시정을 방해하고 대구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행동을 해 왔다.
대구시는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적극 경청하겠지만, 근거 없이 시비걸고 무고하는 시비단체, 무고단체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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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12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장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과장의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조성 경과 보고 이남철 고령군수의 개장 인사 및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전성환 대가야시장 상인회장의 축사에 이어 청년상인 소개 및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는 전통시장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전통시장의 오랜 역사와 청년들의 젊은 감성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갈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22년 사업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부지 매입을 거쳐 2024년 6월에 조성을 완료했으며 부지 매입비 6억원을 포함한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돈까스 전문점 갈돈, 브런치 전문점 시장브런치, 일본카레 및 덮밥 전문점 코메야, 베이커리 전문점 희한한제과점 총 4개 점포가 입점해 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고령군은 개장 인사에서 “전통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지역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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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메시지’대구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22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이바유치원, 범어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11일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대회에는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참가팀의 가창력, 작품완성도, 창의성을 평가해 입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2팀에는 대구광역시장 상이 수여됐고 두 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출전한다.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교육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봉진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열심히 준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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