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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글쓰기 동아리–전하지 못한 편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신상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조직화사업 ‘글쓰기 동아리-전하지 못한 편지’를 시작했다.
글쓰기 동아리는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타이틀로 매주 월요일 총 10회 동안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서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추후 각양각색의 삶을 살아온 주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편지글로 표현해 이를 바탕으로 전시회 및 문집 제작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센터장은 “주민들의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소통과 치유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현대화로 희미해진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고 상주시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민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 간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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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재정집행 도내 최우수 시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상반기 재정집행 경상북도 평가 결과 최우수시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6월 30일 기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4,086억원 중 4,248억원을 집행해 104%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1,376억원 대비 1,705억원을 집행 124%의 집행률로 목표를 초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성과를 ‘지난해에 2024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부터 신속집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시의 모든 부서 및 읍면동에서 적극 추진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방재정 균형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꼼꼼한 예산집행으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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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8월 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강좌 3개, △문화예술 강좌 21개, △인문교양 강좌 11개로 총 35개 강좌에 496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7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성장이 미래 상주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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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상주, 한눈에 반하고 두눈에 담아가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7월 13일부터 25일까지 상주시립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지역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상반기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어반스케치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 중이며 올해는 3월부터 25명의 수강생이 사벌국면을 시작으로 공성면, 외남면, 중동면의 마을들을 돌며 숨겨진 명소를 스케치와 채색으로 아름답게 그림으로 기록하는 활동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액자와 엽서 작품집 등 수강생 작품 300여 점이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하반기 수업은 8월 중에 함창읍과 낙동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10월에 열리는 평생학습 축제에서 추가 전시를 열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수강생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응원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도시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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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장마 대비 풍수해 점검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장마 대비 풍수해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7월 15일 오후 3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유관기관과 구·군 부단체장과 함께 풍수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풍수해 대비 소관부서별 대비태세를 점검한 후, 지난 집중호우시 침수된 동촌유원지와 금강동 마을과 같은 침수 우려 지역의 주민 대피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수성구 팔현 파크골프장 종사자 고립 사례에 따른 고수부지 체육시설에 대한 호우 대비책과 산사태 대비 주민 사전대피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점검 회의 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소관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개선책을 마련한 후 현장에서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응토록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요 하천에 설치된 수위계 및 CCTV 등 재난 예·경보시설을 모니터링하고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위험징후 발견,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자동대피방송을 실시하고 지정된 시설별 담당자들이 진출입로를 통제하는 등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선제적인 사전 통제를 실시해 주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장마가 끝날 때까지 기상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기상청 파견 방재기상지원관의 신속 정확한 기상예측과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관련 부서와 협업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기상 특보에 맞춰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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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삼일병원과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7월 15일 삼일병원과 지역주민 건강향상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삼일병원 원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울릉주민 및 그 가족에 대한 △ 외래 검사 비용 감면 △ 특수검사 및 종합검사·건강증진비용 추가 할인 △ 상호간 필요 시 응급 업무지원 △ 건강강좌 및 의료진 요청 시 협조 등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이에 울릉군민과 그 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 선택의 폭을 확장시키고 지역 사회의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지건 병원장은 “응급환자 이송 시 최선을 다해 울릉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병원 이용시 진료비 혜택 및 감면 혜택을 드려 울릉군을 최우선시 하겠다”고 전했으며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범위와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건강한 울릉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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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환경부장관·안동시장, ‘맑은 물 하이웨이’3자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15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광역시장과 환경부장관, 안동시장의 3자 면담을 통해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논의 및 사업 추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는 시민들이 수질오염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안동댐 직하류에서 원수를 취수해 110㎞ 길이의 도수관로를 따라 대구 문산·매곡 정수장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하루 63만 톤 규모의 수량을 대구시에 공급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안을 환경부에 건의했으며 환경부는 최대 가뭄 시에도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이용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안정적으로 취수하기 위해서는 하루 46만 톤을 취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대구시는 부족한 수량은 강변여과수 및 운문댐·군위댐 등을 활용한 대체 수자원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오늘 간담회 이후,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2021년 수립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을 변경하는 절차가 최우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시에 사업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수지점에 대한 상생협력지원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담은 ‘낙동강유역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도 함께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댐은 지역 내 대규모 규제 지역을 만들어 내고 발전을 저해하는 애물단지였으나, 이제는 하류 지역과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안동시의 재정적·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진정한 낙동강 상·하류 교류협력시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지역의 물 문제는 지난 30년간 풀리지 않았던 난제였다”며 “어려운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아주신 환경부 장관님과 안동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대구시민의 30년 염원인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확보 뿐만 아니라 낙동강 유역 전체 물 문제를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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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야행길 프로그램 성황리…‘가을에 다시 만나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이 주관하는 2024 신라불교초전지 특화관광프로그램 ‘모례:랑(廊) 세 번째 이야기: 시즌3’ 상반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모례:랑(廊) 세 번째 이야기: 시즌3’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진행하며 신라불교초전지라는 공간이 품고 있는 가치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6월 진행한 야행길 프로그램 ‘물결이:랑(浪: 물결 랑)’은 모례장자와 마을주민으로 변신한 예술인 가이드들이 들려주는 실감나는 마을이야기와 함께 선선한 저녁공기를 맞으며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구미 외 대구, 문경, 용인 등의 다양한 지역에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야행길 프로그램에 함께한 참여자들은 “짜임새 있는 구성과 배우들의 연기와 설명으로 마을이야기와 신라불교의 전파과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걷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등의 후기를 남겼다.
‘모례:랑(廊) 세 번째 이야기: 시즌3’는 잠시 휴식을 갖고 9월에 하반기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을 시즌에는 야행길 프로그램 물결이:랑(浪) △주말 낮 즐기는 피크닉 상품 야외잔디피크닉 햇볕이:랑(㫰: 햇볕 쬘 랑) △주말 저녁 음식과 공연을 즐기는 다이닝콘서트 노을이:랑(朗: 환하다 랑)으로 신라불교초전지의 낮과 밤을 더욱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올해 10월까지 진행하며 일정 및 다양한 소식은 모례:랑 공식 SNS(네이버예약 ‘모례:랑’, 인스타그램 @morye._.and) 또는 (주)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공식 SNS(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prism_g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54-451-0414)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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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인의 영예, 2024년‘대구광역시 명장’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산업현장에 종사하는 우수한 숙련기술인 4명을 2024년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15일 오후 4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명장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매년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지역사회 기술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일반산업, 공예·서비스 12개 분야 19개 직종에 52명의 명장을 선정해 각 분야의 후학 양성 및 지역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2024년도 최종 선정된 명장은 자동차정비 직종 이영광 명장, 한복생산 직종 최지은 명장, 도자공예 직종 우상욱 명장, 보석 및 금속공예직종 배태규 명장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는 매해 지역 산업현장의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해, 지역사회의 기술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며 “앞으로 명장들께서 가진 우수한 기술을 지역 청년들에게 전수해 대구 미래를 책임질 인재 발굴에도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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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호 팹리스 아이디어스투실리콘㈜ 본사 개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美 실리콘밸리 팹리스 유니쿼화이가 대구에 설립한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가 산격청사 내 스마트드론기술센터 5층에 본사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월 대구시와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가 7월 15일 산격청사 내 스마트드론기술센터에서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삼정 I2S 대표이사, Joshua Lee 유니쿼화이 대표이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가 설립한 한국법인인 I2S는 대구에 본사를 둔 지역 최초의 시스템 반도체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개소식이 갖는 의미가 크다.
유니쿼화이는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반도체 설계자산,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한국, 베트남, 일본, 인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유니쿼화이가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집중함에 따라 시스템 반도체 설계와 반도체 설계자산 사업을 전담할 I2S를 대구에 설립했다.
I2S는 본사 개소에 앞서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했고 7월부터 유니쿼화이 출신 연구개발인력 등 7명이 대구 본사에 상주하며 수주받은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I2S는 글로벌 반도체 IP 전문회사 3개사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고 하반기에는 수성알파시티 분양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5년 내 수성알파시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I2S는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및 반도체 설계자산 사업에 우선 주력하고 향후에는 유니쿼화이 본사에서 중점 추진하는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 AI 엔지니어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AI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김삼정 I2S 대표이사는 “대구시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미래 신산업은 대부분 반도체를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대구의 팹리스·반도체 산업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로봇, AI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대구시와 함께 강구하면서 I2S의 성장을 꾀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I2S가 사명처럼 어떠한 아이디어도 반도체로 구현할 수 있는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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