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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비예산 확보 위해 국회와 협력 강화
영주시, 국비예산 확보 위해 국회와 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4일 임종득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및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주호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 △ 종합장사시설 건립 등 20여 건의 주요 현안 사업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위한 임종득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시는 시가지 교통정체 해소와 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국도대체우회도로건설 사업의 제7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 반영과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시행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기획재정부 및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은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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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떠나요~”… 경주 봄꽃 명소 추천 20선
“봄바람 타고 떠나요~”… 경주 봄꽃 명소 추천 20선
[아시아월드뉴스]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경주이지만 그중에서도 봄날의 경주는 누구나 꼭 한번은 경험해 보길 바란다.
봄의 전령사 산수유, 목련 피는 3월부터 초록이 물드는 5월까지 가볼 만한 경주의 봄 명소 20곳을 모았다.
봄의 전령사#1. 산수유 꽃 피는 ‘백석마을’ 3월 초중순 꽃을 피우는 봄의 전령사 산수유다.
경주역 뒤편의 화천리에 가면 산수유가 아름다운 백석마을이 있다.
마을 곳곳에 수령 지긋한 산수유 꽃나무가 마을을 호위하듯 서 있다.
마을을 지나 조금 더 깊숙이 들어가면 단석산 초입의 백석암으로 오르는 길과 만나는데 이곳 역시 산수유와 이른 봄 풍경을 담기 좋은 또 하나의 포인트다.
#2. 목련 포토 존이 있는 ‘대릉원’유려한 곡선의 고분 사이에 청초하게 서 있는 한 그루의 목련 나무. 탐스럽고 풍성한 흰 꽃송이가 나무 가득 흐드러질 때면 그 순간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3월 중하순에 경주 대릉원을 꼭 찾아야 하는 이유, 목련 포토 존 이야기이다.
비단 목련 포토 존뿐만 아니라 탐방로 곳곳에 목련, 산수유가 아름답게 핀다.
#3. 고즈넉한 목련 풍경 ‘오릉’ 황리단길과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경주 오릉도 숨은 목련 명소이다.
능이 5기라 오릉이라 불리는 이곳은 신라의 건국시조 박혁거세와 연관이 있는 왕릉이다.
돌담 아래 목련, 연못 곁의 목련이 봄날 오릉의 정취에 깊이를 더한다.
대표 벚꽃 명소#4. 대릉원 돌담길경주 황남빵 본점에서 대릉원 정문 사이 약 700여m 구간에 벚나무 가로수가 늘어서 있다.
돌담 너머로 살짝 고개를 내민 봉분의 모습과 눈부시게 화사한 벚꽃, 그리고 고즈넉한 돌담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프레임을 만들어 낸다.
이곳은 경주 내에서도 벚꽃 개화가 빠른 편에 속하는 포인트이다.
올해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돌담길 축제도 열려 즐길 거리를 더한다.
#5. 흥무로수령 지긋한 아름드리 왕벚나무가 도로 양옆을 수놓고 풍성한 꽃가지가 하늘을 뒤덮어 벚꽃 터널을 이룬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된 적 있는 이름난 봄의 명소다.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있어 밤 벚꽃 놀이도 즐길 수 있다.
#6. 보문호반길 우리나라 1호 관광단지 보문관광단지로 향하면 눈 두는 곳마다 벚꽃 천지가 펼쳐진다.
거대한 인공호수 보문호 둘레를 따라 도로에, 호반 산책로에 벚꽃 행렬이 끝이 없다.
보문관광단지는 경주 시내권 쪽보다 지대가 높아 지점에 따라 2~3일 정도 늦게 벚꽃이 개화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올해는 4월 5일 보문관광단지 및 도심 일원에서 활짝 핀 벚꽃과 함께 벚꽃마라톤대회가 열린다.
#7. 보문정 보문관광단지 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바로 옆에 소담한 연못과 정자가 있는 소공원이 자리한다.
미국 매체 CNN에서 한국의 꼭 가보아야 할 명소 50선으로 꼽기도 했던 곳, 보문정이다.
연못에 반영된 정자와 벚꽃을 한 프레임에 담으면 아름다움이 두 배가 된다.
특히 이곳은 야간경관과 더불어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가 수놓은 연못이 일품이다.
#8. 불국사불국사 공영주차장과 불국사 입구 사이에 벚나무 숲이 펼쳐진다.
한쪽에는 4월 초에 만개하는 일반 벚꽃이, 또 다른 한쪽에는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볼 수 있는 겹벚꽃이 군락을 이룬다.
벚나무 아래 피크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니 벚꽃 시즌에 불국사를 찾는다면 여유 시간과 돗자리 준비가 필수다.
#9. 황룡원신라시대 황룡사의 9층 목탑을 모티브로 현대적인 공법과 기술을 접목해 지은 건물이다.
황룡원 앞 도로 양쪽에 벚나무가 식재돼 있어 벚꽃과 건물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다.
#10. 황룡사 마루길 황룡사지, 황룡사역사문화관을 거쳐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약 1㎞구간에 데크 길이 내어져 있는데 길 양쪽의 가로수가 모두 벚나무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어 조금은 한적하게 꽃놀이할 수 있기도 하다.
숨은 벚꽃 명소#11. 암곡 벚꽃 터널 시내권과 보문관광단지 벚꽃 시기를 놓쳤다면, 개화를 며칠 늦게 시작하는 암곡으로 향해볼 것을 권한다.
300m 남짓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는 구간이 있는데 수령 오래된 아름드리 벚나무가 빈틈없이 도로를 뒤덮어 화사한 꽃 터널을 만들어 준다.
만개 시기는 4월 초 ~ 중순 사이다.
#12. 감포정 경주, 벚꽃, 그리고 바다.
존재하지 않을 것 같던 단어의 조합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이 있다.
감포댐 일원에 조성된 정자인데 이곳으로 오르는 길 주변에 벚꽃이 일품이다.
#13. 영지 둘레길 불국사와 멀지 않은 곳에 신라시대 설화를 품은 못, 영지가 있다.
설화 테마의 공원이 한쪽에 조성돼 있고 못 둘레에는 아름다운 산책로가 내어져 있다.
둘레길 구간 중에 아름다운 벚꽃이 터널을 이루는 구간이 있다.
#14. 동남산 가는 길 남산의 동쪽 자락, 동남산으로 향해 걸으며 자전거를 타며 또는 드라이브하며 벚꽃 로드를 즐길 수 있다.
연못 서출지와 양피 저수지 인근의 벚꽃이 특히 아름답다.
#15. 신라왕경숲 보문관광단지로 향하는 길인 경감로를 따라 동서로 길게 조성된 경관 숲이다.
봄철 숨은 벚꽃 명소 중 한 곳으로 알음알음 알려진 곳이다.
한적하게 벚꽃 피크닉을 즐기기 좋은 포인트이기도 하다.
끝나지 않는 봄#16. 불국사 겹벚꽃 벚꽃이 질 때쯤 피기 시작하는 겹벚꽃은 일반 벚꽃보다 꽃잎이 풍성하고 탐스럽다.
색상도 진한 핑크빛이 주를 이루어 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면 바로 이런 풍경이겠구나, 생각이 든다.
차량 접근이 안 되는 탐방로여서 오롯이 꽃과 함께 봄날의 산책을 즐긴다.
#17. 선덕여왕길 겹벚꽃 숲머리 음식촌 뒤편의 농수로 곁에 내어진 둑길로 ‘선덕여왕길’ 이라 이름 지어졌다.
숨겨진 벚꽃 명소로 지역민들은 숲머리 뚝방길이라고도 부른다.
명활성 입구에서 시작해 진평왕릉까지 이어지는 약 2㎞의 코스인데 곳곳에 겹벚꽃 구간이 있다.
특히 선덕여왕 포토존이 있는 포인트에 꽃나무가 풍성하다.
#18. 놋점들 꽃단지황리단길에서 교촌한옥마을로 가는 길, 서쪽을 바라보면 황남동 고분군과 함께 넓은 들녘이 펼쳐진다.
봄의 주인은 유채꽃이다.
꽃단지 사이로 산책로가 내어져 있고 벤치도 마련돼 있어 거닐기 좋다.
산책로는 자연스럽게 황남동 고분군과 이어진다.
파종 시기에 따라 조금씩 개화 시기가 다른데 4월과 5월 사이에 유채꽃을 만날 수 있다.
#19. 황룡사지 청보리밭 분황사와 황룡사지 사이 들판에 봄기운이 차오르면 청보리가 자라난다.
봄이면 한쪽에는 유채꽃, 한쪽에는 청보리를 심어 싱그러운 풍광을 선사한다.
4월 중순부터 볼만하게 자라는 청보리는 5월 중순까지 한 달 남짓 즐길 수 있다.
#20. 첨성대 꽃단지 첨성대가 있는 동부사적지대는 경주에서 가장 계절감을 느끼기 좋은 장소이다.
천년의 숲 계림은 초록부터 단풍까지 풍광을 바꿔주고 유휴지에 조성된 꽃단지는 매 계절 시기에 맞는 화초를 가꾸어 볼거리를 더한다.
4월에는 튤립과 유채꽃이, 5월이면 선홍빛이 인상적인 양귀비가 아름답게 핀다.
계절 꽃과 첨성대를 한 프레임에 담아 보자. 그 계절의 가장 멋진 한 컷이 완성될 것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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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주변 대청결 활동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하천 주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 주변 대청결 활동은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및 환경관리과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K-water 예천수도지사, ㈜에코비트워터 예천사업소, 신진유지건설 등 상·하수도 유관기관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실천연합 등 환경단체를 포함한 110여명이 담당구역을 나눠 예천읍 한천 일원 제방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 및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공직자,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하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김학동 군수는 “하천 주변 대청결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예천군에서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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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4-H 연합회 공동과제포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4-H 연합회는 24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과제포 운영을 실시했다.
4-H 연합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힘을 모아 관내 감천면 마촌리에 위치한 2,970㎡ 규모의 밭에 감자 정식을 완료했으며 이후 정성껏 관리한 뒤 오는 6월경 수확 후 판매해 수익금 일부는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보록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협력해 농업 기술을 공유하고 감자를 심을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H 연합회원들의 역량개발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 4-H 연합회는 지난해 현장학습, 관내 봉사활동, 역량강화교육을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공동 과제포 운영을 비롯해 4-H 야영대회, 청년농업인 온라인 스토어 구축을 통해 직접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더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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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맞이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
봉화군, 봄맞이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봉화체육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0주년 식목일을 기념해 군민들에게 숲과 나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무심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배부수종은 밤나무, 돌배나무, 수사해당화, 벌나무 등 군민들이 선호하는 수종으로 선정했으며 배부 수량은 5천여 본이다.
이날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해 봉화군이 주관하고 봉화군 산림조합과 농협 봉화군지부, 봉화군새마을부녀회, 산들바람야생화작목반 협찬으로 개최됐다.
군에서 배부하는 나무 외에 꽃씨 1,000봉과 야생화를 함께 배부하고 차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가 됐다.
봉화군은 매년 3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나무 나누기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군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 심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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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지가산정 및 검증을 마무리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 및 토지가격 비준표를 기준으로 표준지와 개별토지간 토지특성 차이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해 산정했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제출받아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감정평가법인을 통한 검증과 봉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토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와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규하 종합민원실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이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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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버스킹 파이터 2, 뜨거운 경쟁 뚫고 40팀 선발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뜨거운 경쟁 뚫고 40팀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3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40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오디션은 수준 높은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 악기연주, 퍼포먼스,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펼쳤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기량, 대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0팀을 선정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이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만큼 19일에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공연 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에 대한 집중교육이 이우러졌다.
김재욱 재단이사장은 “오디션을 통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뛰어난 팀들이 선발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칠곡 버스킹 파이터 2’는 오는 4월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상세내용은 공연 3주전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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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 공직자부터 지역주민까지 참여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공직자들의 아침공부를 위한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로 새로운 아침 문화를 만들고 있다.
칠곡군은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이슈를 파악해 새로운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에게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요특강을 기획했다.
오는 26일에는 개그맨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칠곡군, 인문학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아침특강을 진행한다.
칠곡군은 매월 넷째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9시 30분까지 군청 3층 강당에서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를 운영한다.
수요특강은 공직자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23일에는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인구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공직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며 “수요특강에서 얻은 통찰이 업무 현장에서 유익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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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은 지역 청년들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보험 가입 대상은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상근예비역, 전환 복무 중인 청년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군복무 시작과 함께 자동 가입된다.
단, 보험이 제도화된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질병 사망 또는 후유장애 △상해·질병 입원 △골절·화상 진단 △뇌출혈·급성심근경색 진단 △수술비 등 14개 항목이다.
군 복무 기간 중 휴가, 외출 시 발생하는 상해에 대해서도 보험금이 동등하게 적용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피보험자 본인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상해보험 지원을 통해 칠곡군 청년들의 안전한 군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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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곡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열어
제목: 칠곡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9일 군청 공감마루 회의실에서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수립의 적정성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등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 현실에 맞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환경관리과장 외 당연직 3명과 군 의회 추천위원 4명, 환경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11명의 평가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계획 평가의 적정성 부문과 음식물류 폐기물 수수료 현실화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에 수고해 주신 평가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평가 결과를 음식물류 폐기물 관련 시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특히 올해부터 추진 중인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도 생활 속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