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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정책제안 보고회 개최
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정책제안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6일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제안 보고회를 끝으로 21일간의 행정체험단 운영을 마쳤다.
이번 하계 행정체험단 59명은 각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약 4주간의 행정 및 복지업무 보조와 더불어 민원 응대, 기록물 정리 업무 등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몸소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시각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제출한 정책제안서 중 1, 2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총 12건의 정책제안서는 현장심사 대상으로 채택이 되어 5분 이내의 자유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대학생들은 현장 발표 후 행정체험단 근무 소감과 울진군 발전을 위한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우수상 △ 청소년수련관 어플리케이션 및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개발, 우수상 △ 청소년 대상 AI정서지원서비스 제공, △ 어촌 마을 리사이클링 프로젝트 제안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정책 제안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군정 추진에 접목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행정체험단 근무를 통해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학생들이 제안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울진 군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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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정 해수욕장 일제히 폐장
울진군 청정 해수욕장 일제히 폐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관내 해수욕장 6개소를 일제히 폐장했다.
올해는 개장 초반 장마와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발효로 인해 작년보다 13.9% 감소한 약6만9천명의 피서객이 방문했으나 응급처치약품 추가구입 및 해파리 퇴치활동 강화 등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폐장할 수 있었다.
다만 경북 전체 해수욕장 피서객 수는 작년에 비해 24.4%가량 줄었으나 울진군은 올해 첫 시범운영을 한 구산펫비치를 필두로 망양정, 구산 및 후포에서 개최한 해수욕장 활성화사업 등 울진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피서객 감소를 완화 시킬 수 있었다.
내년에는 시설물 보강 및 더욱 이색적인 행사를 개최해 피서객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2024년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물놀이 안전부표 외에도 유해생물퇴치망 설치, 안전사고예방 안내방송 송출 등 안전관리에 노력했으며 수상안전요원 복무 철저와 울진경찰서 울진해양경찰서 울진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통해 개장기간 중 ‘안전사고 zero화’를 달성했다.
18일 폐장 이후에도 성수기가 끝날 때까지 해수욕장별로 수상안전요원 2명 배치와 폐장에 따른 물놀이 조심 현수막 게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울진군은 폐장 이후 빠른 시일내 시설 점검과 해수욕장 환경정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365일 청정해수욕장 조성에 노력할 것이며 해수욕장 운영 결과를 토대로 자체적으로 평가회의를 개최해 시설 보수·확장 및 운영상 미흡한 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안전하고 쾌적하며 이색적인 해수욕장 조성을 목표로 2025년 해수욕장 개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많은 관광객들이 울진바다를 통해 여유와 즐거움을 얻고 다시 찾아주실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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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4979억원 편성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기정예산 보다 354억원 증가한 4,979억원 규모의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20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50억원증가 된 4,821억원, 기타특별회계는 4억원이 증가 된 158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 저출생 위기 극복, 각종 재난예방 및 복구, 주민 편익증진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예산으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28억원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20억원 △고방 자연재해위험개선 지구 정비사업 20억원 △쌍림 상생교류센터 건립사업 17억원 △다목적커뮤니티센터 건립 13억원 △고령군립요양병원 운영 10억원 △다산건강가족센터 조성사업 10억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6억원 △다산면 평리리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6억원 등이다.
고령군은 “이번 추경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예산을 편성했으며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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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농산물공판장 개장, 2024년산 사과 경매 시작
청송군농산물공판장 개장, 2024년산 사과 경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청송사과유통센터가 19일 청송군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2024년산 사과 경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판 첫날 사과 696 상자가 경매에 올라왔으며 출하품종은 홍로가 주종을 이루었다.
20kg 상자당 평균 낙찰가격은 홍로 기준 102,400원에 거래됐다.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은 2019년 11월 개장한 지 5년 만에 출하물량이 4배 이상 증가하고 공판장 이용농가는 군 전체 사과농가 4,600여 농가 중 1,500여 농가가 이용하는 청송 사과산업의 핵심시설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는 봄철 저온피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탄저병 등 병충해로 전국 사과 생산량의 30% 정도 감소하며 농가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이에 우리군은 봄철 저온피해로 인한 결실불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미세살수장치 및 열상방상팬과 더불어 냉해경감제를 지원해 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정책 및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농업 생산비 절감과 수취가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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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8월 20일 진보면에 위치한 경북북부교정시설 일원에서 12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정시설 테러에 따른 적 격퇴 및 인명·시설물 피해 복구”라는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교정시설을 목표물로 잠입한 테러범들을 경북북부교정기관과 육군 제3260부대 4대대가 함께 제압하는 과정과, 청송군,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한전청송지사, KT청송지점,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및 청송군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단체와 지역주민 협업에 의한 화재, 사상자 조치 등 2차 피해 수습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주민참여 및 체험형 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경북북부교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 상황을 구현해 낼 수 있었으며 청송군과 경북북부교정기관은 우리 지역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임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경희 군수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날이 갈수록 적의 도발수위가 높아지는 안보상황에서 우리 군은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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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주민만족도 최고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주민만족도 최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19일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용암면 복지회관의 서예교실과 난타교실을 깜짝 방문해 무더위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기조성된 시설물인 복지회관과 연계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농촌의 대표적인 S/W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복지회관을 중심으로 용암면에서는 서예교실과 난타교실, 선남면에서는 한지공예교실과 난타교실, 대가면에서는 요가교실과 풍물교실, 초전면에서는 목공예교실과 원예가드닝교실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강사진과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어 주민들사이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9월부터는 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지는 마을에 ‘찾아가는 문화 배달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수료생 성과 공유회’, ‘지역리더 워크숍’ 등과 같은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주민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복지회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행복한 성주군민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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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회 추경 2조 840억원 편성…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중점
경주시, 제2회 추경 2조 840억원 편성…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중점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 84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160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일반회계는 1조 7937억원으로 154억원이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2903억원으로 6억원 증액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필수 준비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 재원은 △지방교부세 99억원 △국도비보조금 49억원 △세출예산 구조조정 130억원 등이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먼저 △APEC 붐업 분위기 조성 및 홍보 활성화 16억원 △경관 개선 및 가로수·녹지 관리 10억원 △도로 및 자전거도로 정비 16억원 △도로 경관 조명 및 가로등 보수 13억원 등이다.
이어 △APEC 대비 하천정비 5억원 △버스정류소 교체 등 교통시설 정비 3억원 △APEC 준비추진단 자치단체간부담금 20억원 △기타 공원 정비 9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를 위해 △대곡 하천재해 예방사업 17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67억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17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지원을 위해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 4억원 등 필수경비를 반영했다.
특히 시는 예비비 43억원을 편성해 향후 APEC 정상회의 국·도비 지원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제2회 추경 예산안은 20일 시의회에 제출되며 제284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9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준비기간이 촉박한 만큼 시의회와 협조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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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15일간 열전 성공적 마무리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15일간 열전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열린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9일을 끝으로 1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학교·클럽·동호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610개 팀이 출전해 1818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1·2차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선수들은 성적 위주에서 벗어나 축구를 최대한 즐기고 만끽했다.
이렇게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축구대회가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알천구장을 비롯한 13개의 천연잔디구장이 마련돼 있기에 가능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운동장, 스마트에어돔, 알천구장 등에 11대 AI 카메라를 도입해 휴대폰 어플에서 실시간 경기를 중계했다.
또 유튜브 및 네이버스포츠에서도 일부 경기를 중계하는 등 경기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주시가 초청한 해외 자매도시 축구팀인 일본 나라시와 중국 시안시 유소년 축구 팀도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폭염 속 야외 경기장은 쿨링포그 운영, 쿨링 브레이크 시행, 물 공급 확대, 오전·저녁 시간 경기 일정 조율 등 원활한 대회 진행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 11일 1차 시상식에 이어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2차 대회 참가팀을 대상으로 조별 4개 부문에서 우수 선수 각 1명씩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축구용품 구매교환권을 전달했다.
대회기간 중 숙박업소는 물론 치킨, 피자 등 요식업계는 동이 날 정도로 특수를 누려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손영훈 경주시축구협회장 “폭염 속에서도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수고해 주신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에 고맙다”며 “향후로도 전국 축구 인재들이 우수한 환경에서 경기를 펼쳐갈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대회기간 중 예기치 않은 폭염으로 걱정이 많았지만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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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국토부 공모선정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주거와 일자리 지원시설이 결합한 청년 근로자 임대주택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와 주택도시기금 융자 등 주택건설비의 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국비와 기금예산 등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다산면 벌지리 15번지 일원에 26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2027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입주 대상은 중소기업,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창업인 중 청년이거나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 미성년자녀가 있는 5년 이상 장기근속자 등이다.
고령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인해 다산면 벌지리 일원 청년복합 귀농타운,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주거복지타운을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고령군는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청년층을 비롯한 중소기업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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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만 과학 유튜버 ‘궤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영주여행’
115만 과학 유튜버 ‘궤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영주여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4일 관광과 강연을 결합한 새로운 패키지여행을 진행한다.
시는 영주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 7월 여행사 하나투어와의 협업 프로모션으로 유명 관광지 투어와 인기 유튜버 초청 강연을 결합한 패키지여행상품 ‘슬기로운 영주여행’을 출시했다.
슬기로운 영주여행은 서울에서 출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조상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선비촌’ 관람과 선비세상에서 진행되는 과학 유튜버 궤도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궤도는 구독자 115만명 유튜브 채널 ‘안될 과학’을 운영중인 과학 유튜버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JTBC ‘뭐털도사’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 과학이 필요한 시간’, ‘궤도의 과학 허세’ 등이 있다.
이날 궤도는 오후 3시 30분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당신은 한번도 선택한 적이 없다’를 주제로 일상 속 우리의 결정이 자유 의지로 내린 선택인지 등에 대한 쉽고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당일 선비세상 이용객도 선착순으로 청강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매력적인 영주 관광지를 돌아보고 과학적 소양도 함양하는 슬기로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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