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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8월 20일 진보면에 위치한 경북북부교정시설 일원에서 12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정시설 테러에 따른 적 격퇴 및 인명·시설물 피해 복구”라는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교정시설을 목표물로 잠입한 테러범들을 경북북부교정기관과 육군 제3260부대 4대대가 함께 제압하는 과정과, 청송군,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한전청송지사, KT청송지점,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및 청송군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단체와 지역주민 협업에 의한 화재, 사상자 조치 등 2차 피해 수습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주민참여 및 체험형 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경북북부교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 상황을 구현해 낼 수 있었으며 청송군과 경북북부교정기관은 우리 지역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임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경희 군수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날이 갈수록 적의 도발수위가 높아지는 안보상황에서 우리 군은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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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주민만족도 최고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주민만족도 최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19일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용암면 복지회관의 서예교실과 난타교실을 깜짝 방문해 무더위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성주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기조성된 시설물인 복지회관과 연계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농촌의 대표적인 S/W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복지회관을 중심으로 용암면에서는 서예교실과 난타교실, 선남면에서는 한지공예교실과 난타교실, 대가면에서는 요가교실과 풍물교실, 초전면에서는 목공예교실과 원예가드닝교실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강사진과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어 주민들사이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9월부터는 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지는 마을에 ‘찾아가는 문화 배달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수료생 성과 공유회’, ‘지역리더 워크숍’ 등과 같은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주민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복지회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행복한 성주군민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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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회 추경 2조 840억원 편성…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중점
경주시, 제2회 추경 2조 840억원 편성…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중점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 84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160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일반회계는 1조 7937억원으로 154억원이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2903억원으로 6억원 증액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필수 준비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 재원은 △지방교부세 99억원 △국도비보조금 49억원 △세출예산 구조조정 130억원 등이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먼저 △APEC 붐업 분위기 조성 및 홍보 활성화 16억원 △경관 개선 및 가로수·녹지 관리 10억원 △도로 및 자전거도로 정비 16억원 △도로 경관 조명 및 가로등 보수 13억원 등이다.
이어 △APEC 대비 하천정비 5억원 △버스정류소 교체 등 교통시설 정비 3억원 △APEC 준비추진단 자치단체간부담금 20억원 △기타 공원 정비 9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를 위해 △대곡 하천재해 예방사업 17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67억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17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지원을 위해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 4억원 등 필수경비를 반영했다.
특히 시는 예비비 43억원을 편성해 향후 APEC 정상회의 국·도비 지원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제2회 추경 예산안은 20일 시의회에 제출되며 제284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9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준비기간이 촉박한 만큼 시의회와 협조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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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15일간 열전 성공적 마무리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15일간 열전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열린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9일을 끝으로 1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학교·클럽·동호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610개 팀이 출전해 1818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1·2차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선수들은 성적 위주에서 벗어나 축구를 최대한 즐기고 만끽했다.
이렇게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축구대회가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알천구장을 비롯한 13개의 천연잔디구장이 마련돼 있기에 가능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운동장, 스마트에어돔, 알천구장 등에 11대 AI 카메라를 도입해 휴대폰 어플에서 실시간 경기를 중계했다.
또 유튜브 및 네이버스포츠에서도 일부 경기를 중계하는 등 경기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주시가 초청한 해외 자매도시 축구팀인 일본 나라시와 중국 시안시 유소년 축구 팀도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폭염 속 야외 경기장은 쿨링포그 운영, 쿨링 브레이크 시행, 물 공급 확대, 오전·저녁 시간 경기 일정 조율 등 원활한 대회 진행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 11일 1차 시상식에 이어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2차 대회 참가팀을 대상으로 조별 4개 부문에서 우수 선수 각 1명씩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축구용품 구매교환권을 전달했다.
대회기간 중 숙박업소는 물론 치킨, 피자 등 요식업계는 동이 날 정도로 특수를 누려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손영훈 경주시축구협회장 “폭염 속에서도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수고해 주신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에 고맙다”며 “향후로도 전국 축구 인재들이 우수한 환경에서 경기를 펼쳐갈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대회기간 중 예기치 않은 폭염으로 걱정이 많았지만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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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국토부 공모선정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주거와 일자리 지원시설이 결합한 청년 근로자 임대주택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와 주택도시기금 융자 등 주택건설비의 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국비와 기금예산 등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다산면 벌지리 15번지 일원에 26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2027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입주 대상은 중소기업,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창업인 중 청년이거나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 미성년자녀가 있는 5년 이상 장기근속자 등이다.
고령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인해 다산면 벌지리 일원 청년복합 귀농타운,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주거복지타운을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고령군는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청년층을 비롯한 중소기업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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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만 과학 유튜버 ‘궤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영주여행’
115만 과학 유튜버 ‘궤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영주여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4일 관광과 강연을 결합한 새로운 패키지여행을 진행한다.
시는 영주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 7월 여행사 하나투어와의 협업 프로모션으로 유명 관광지 투어와 인기 유튜버 초청 강연을 결합한 패키지여행상품 ‘슬기로운 영주여행’을 출시했다.
슬기로운 영주여행은 서울에서 출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조상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선비촌’ 관람과 선비세상에서 진행되는 과학 유튜버 궤도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궤도는 구독자 115만명 유튜브 채널 ‘안될 과학’을 운영중인 과학 유튜버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JTBC ‘뭐털도사’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 과학이 필요한 시간’, ‘궤도의 과학 허세’ 등이 있다.
이날 궤도는 오후 3시 30분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당신은 한번도 선택한 적이 없다’를 주제로 일상 속 우리의 결정이 자유 의지로 내린 선택인지 등에 대한 쉽고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당일 선비세상 이용객도 선착순으로 청강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매력적인 영주 관광지를 돌아보고 과학적 소양도 함양하는 슬기로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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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영주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감염병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6월 말부터 증가하고 있으며 8월 2주차 입원환자수가 올해 정점을 기록했다.
‘24.1.1.부터 전국 병원급 이상 표본감시 의료기관에서 매주 급성호흡기감염증 입원환자 수를 신고한 잠정 통계 수치임호흡기 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코로나19는 최근 2년간 여름철에도 유행했으며 지난 2년간의 유행 추세를 고려 시 8월 말까지 코로나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영주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방호복 등 방역물품을 점검하고 요양시설 같은 감염취약시설에서 10명 이상 집단감염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해 집단발생현황을 모니터링 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치료제 공급을 위해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는 65세 이상 시민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적극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 예절 준수, 규칙적인 실내 환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 등이 권장된다.
김수정 감염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가 필요하다”며 “65세 이상·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중증화의 위험이 있어 적시에 치료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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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일계의 금메달 노란 사과 ‘골든볼’ 첫 출하
영주시, 과일계의 금메달 노란 사과 ‘골든볼’ 첫 출하
[아시아월드뉴스] 새콤달콤한 맛과 저장성이 좋아 여름과 추석 사과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신품종 골든볼이 전국 최대의 사과 주산지 영주에서 20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
골든볼은 기후 온난화로 착색이 잘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센터에서 육성한 노란 사과로 2022년부터 지역농가에 보급돼 재배 3년차를 맞아 본격 출하되고 있다.
골든볼의 수확시기는 8월 중순으로 당도가 15브릭스 산도 0.5%로 당산비가 적절해 맛이 우수하며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아 여름부터 추석 이후까지 유통이 가능하다.
영주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소비자 입맛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국내육성품종을 다양하게 도입하고 있다”며 “이번에 골든볼이 본격 출하되면서 영주시 사과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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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론을 활용한 벼 공동방제 만족도 설문 조사에 참여하세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025년도 드론을 활용한 벼 공동방제 위한 수요 조사 및 만족도 설문조사를 9월 6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수도작 공동방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2025년도 사업추진에 충분히 반영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기존방제 방식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약안전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올해 총사업비는 5억25백만원으로 군비 40%, 농협 30%, 농가 자부담 30%로 사업이 진행됐으며 농가에서는 10a당 약제비용 6,000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벼 공동방제를 올해 3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1자 방제를 했으며 올해부터 2차 방제를 실시해 지난 15일에 2차 방제를 완료했다.
김시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각종 회의 또는 교육, 행사시 설문지에 작성해 제출하면, 조사한 결과 자료는 2025년도 드론 공동방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 노동력 절감 등 최종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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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조기재배 한 “빠르미향”첫 수확
군위군, 2024년 조기재배 한 “빠르미향”첫 수확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소보면 위성리 이재진 농가가 올해 첫 수확을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폭염등 이상기후로 벼의 재배·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드론을 활용한 2번의 공동방제 등 군위군의 지원과 농가들의 노력으로 작년에 비해 더 많은 수확량을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 있다.
올해 첫 수확한 “빠르미향쌀”은 충남 농업기술원에서 품종 출원했으며 아밀로스 함량 12.7%로 낮아 밥이 찰지고 누룽지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도열병에 강하다.
또한, 7월 하순에 수확이 가능해 병해충 방제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면서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폭염 등 이상기후로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병해충 적기방제와 품질관리 노력으로 고품질의 쌀 수확이 기대된다”며 “향후 쌀 브랜드 개발 및 홍보·판촉 행사 등으로 군위 쌀 소비증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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