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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제20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2일 울진왕피천공원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0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우동기 위원장은 2023년 7월 출범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 특구 지정과 운영 등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컨트롤 타워를 지휘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우동기 위원장은 인구, 소득, 일자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우동기 위원장님의 특강을 통해 우리군이 처한 현실과 미래를 생각해 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특히 인구소멸위험 지역인 울진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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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주민참여 예산학교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지역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군민의 적극적인 예산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제안 사업 발굴과 제안서 작성 방법 및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안내해 군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울진군 지역 발전에 적극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군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용의 투명성 및 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며 생활 주변 불편사항이나 주민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지역특성을 반영할 수 있고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울진군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군은 오는 8월 19일까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제안을 접수받고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부서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5년 예산에 반영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울진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예산을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쓸 방법을 군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청년 계층의 참여를 유도해 울진의 미래인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점을 해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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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성주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우리 사이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인 10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소통 및 화합을 위한 ‘귀농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소통과 융합을 위한 특강과 귀농·귀촌인 간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각종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귀농·귀촌인-지역주민 간 소통 공감 강의가 있어 농촌마을 사회에 대한 충분한 인식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면서 농약안전보호구 전시 관람 및 착용도 가능해 귀농·귀촌인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농작업에 대한 안전 인식을 제고했다.
교육에 참가한 김경민 성주군귀농인연합회장은 “성주군 귀농·귀촌인들이 모여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이끌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성공요소에는 지역에 잘 융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귀농·귀촌인이 더욱 살기 좋은 성주로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귀농·귀촌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활동 강화, 청년층과 중장년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 정착에 힘써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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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차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8월 13일 울릉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후원물품 현황 및결과보고 공모사업 현황, 2024년 특화사업 운영방안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2024년 현재까지 울릉읍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된 후원 물품에 대한 지원결과를 보고했으며 2024년 자체 특화사업진행사항 보고와 추진일정, 세부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특화사업 진행을 위한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관내 소외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단체들과 특화사업의 진행을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와 후원을 해주시는모든 위원분들께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 진행될 특화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태 울릉읍장은“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첫 회의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발굴과 행복한울릉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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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박정희 광장 표지판 영문표기 ‘JEONG’이 맞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박정희 광장 표지판 영문표기 논란에 대해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JEONG’이 맞다고 밝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전 영문 표기는 ‘PARK CHUNG HEE’를 사용한 것은 사실이나, 현재 영문표기의 원칙인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정’ 자에 대한 정확한 발음 표기는 ‘JEONG’이다.
‘박’과 ‘희’는 통상적으로 ‘PARK’과 ‘HEE’를 많이 사용하나 ‘정’의 경우 현재 ‘CHUNG’은 찾아볼 수 없다.
공공언어와 국어의 영문표기를 운영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국립국어원에 문의 결과 “로마자표기법에 따르면 ‘JEONG’ 으로 표기하는 것이 적절하나, 인명의 경우 그동안 써오던 표기를 쓸 수도 있으니 이를 고려해 판단해야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대구시는 2000년 제정되어 사용된 표기법에 따라 바르게 표기된 영문을 적용했다.
예시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 중이던 고유명사인 대구, 부산 등도 표기법 제정 이후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수정해 사용 중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현재 모든 국어의 영문 표기법에 적용되는 맞는 표기법을 사용해 문제가 없으며 과거에 그렇게 해왔다고 해서 잘못된 것을 그대로 사용하자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영문 표기 논란에 대해서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조속히 개최해 다시 한번 논의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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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 앞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행기관장 김진열 군수 및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이우석 협의회장 기념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및 군위 평화의 소녀상 설명 △피해자 넋을 추모 △기념촬영 △간담회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추모식은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 넋을 기리는 행사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2015년도에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라 의미가 있다.
민주평통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은 헌화 후 기념사에서 “오늘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그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인권은 인류 보편적 가치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기념일이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위안부의 역사를 기념하고 평화와 인권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말 법률 제정을 통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매년 8월 14일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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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군위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아이군위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아이군위’가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맞이 이벤트는 8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모든 상품을 최소 10%에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복숭아, 쌀, 한과, 한우, 돼지고기, 대추칩, 우리밀, 꿀, 된장 등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추석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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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
청송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8월 19일부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을 디지털 농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성장시키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40세 청년 농업인이며 지원 사업으로는 △ 초보 청년 농부 멘토링 지원 사업 △ 청년 농부 창농기반 구축 지원 사업 △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 △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 사업이 있다.
사업별 상세한 내용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사업 신청서와 증빙자료 등을 갖추어 기한 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 발굴을 위한 정책이 확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차세대 영농 리더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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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월 13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성주경찰서·걸스카우트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여성단체협의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한반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적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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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구미 원평동 소재 CGV 구미점에서 공직자, 새마을 관련 단체 회원 등 60여명과 함께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을 관람했다.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은 가수 겸 영화제작자인 김흥국의 첫 제작 영화로 제79주년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기념해 개봉됐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현대사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배우 고두심과 현석이 내레이션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이해 영화가 개봉됐다는 점이 뜻깊고 다시 한번 박 대통령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도시로서 박 대통령의 업적과 가치관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영화 관람은 김장호 시장이 올해 두 번째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한 자리로 지난 2월 청년 단체 및 총학생회장들과 영화 ‘건국전쟁’ 관람에 이어 이루어졌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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