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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0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기업 등이 참여해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예천군은 홍보 부스를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책상담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전시해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관람객들에게 예천사랑기부제와 예천용궁순대축제, 예천농산물대축제도 알릴 예정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이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귀농귀촌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예천군이 귀농귀촌 1번지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영농 정착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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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해 지역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예천군, 수해 지역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힐링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집중호우 발생지역인 4개 면을 대상으로 피해지역 주민에게 일상생활 건강문제와 스트레스, 수인성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심신 회복을 돕고 있다.
지원팀은 보건소 직원 13명으로 2개 팀을 구성해 30일부터 감천면 벌방경로당을 시작으로 10개소 경로당에 2회씩 2개월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한방진료를 포함한 만성질환관리 및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건강 이상 노출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재난 이후로 여전히 많은 분이 불면증이나 건강 이상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힐링 의료서비스를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피해 주민들의 마음 회복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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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특산물, 우체국쇼핑몰 ‘예천군 브랜드관’ 운영 개시
예천군 농특산물, 우체국쇼핑몰 ‘예천군 브랜드관’ 운영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공식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 와 함께 우체국쇼핑몰 내‘예천군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유통채널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군은 ‘예천장터’를 통해 추석맞이 특판전을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적인 유통망을 보유한 우체국쇼핑몰과 손잡고 예천군 브랜드관’을 개설해 메인 배너 노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천군브랜드관은 이달 말부터 11월 말경까지 운영 예정이며 우체국쇼핑의 유통 전문 역량을 이용해 전국 우체국을 통한 상품 노출과 각 제휴기관 및 회원 대상 홍보로 예천군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추석맞이 특판전 동안 우체국쇼핑몰 내 10% 할인이벤트 쿠폰을 발급하고 이를 메일링, 메인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메시지 광고 등을 통해 고객에게 알려 예천군브랜드관 인지도를 높이는 공공협업형 통합마케팅을 추진한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전국망을 보유한 우체국쇼핑몰과 협력해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추석맞이 매출 신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을 적극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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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피식대학 홍보대사 위촉
영양군, 피식대학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오늘 8월 29일 제16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온라인콘텐츠 창작자 피식대학 3인을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피식대학은 ‘피식대학-피식 쇼’라는 대표적인 콘텐츠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단순히 알고리즘의 늪이라고 평가받던 유튜브의 새로운 인식과 가치를 만들어 내었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게 평가받는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양군과의 인연으로 시작해 현재 영양고추 H.O.T Festival 기간까지 맞춰 약 2주간 매일 하나씩, 영양군×피식대학 콘텐츠를 올리며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신박하고 유쾌한 영상들을 만들며 시청자들의 행사 참여 욕구를 끌어올리며 역대급 홍보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위촉식은 제16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 개막 전 개최되며 피식대학은 앞으로 영양군 지역 특산물 및 축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추의 고장,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피식대학은 앞으로 ‘지역 축제·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군 이미지 제고와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은 앞으로 피식대학과 함께 지자체와 유튜버의 전례 없는 콜라보로 지역 홍보에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며 전국 최초 상생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며 “피식대학에는 영양군과 협업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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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티메프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티몬·위메프의 입점 판매자 판매대금 정산지연 및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피해기업의 피해한도 이내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각각 최대 5억원,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1년간 대출이자 중 최소 1.7% ∼ 최대 2.2%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e-커머스 판매대금 정산지연 및 미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 등의 정책금융기관 자금과 중복지원이 가능해 피해기업의 자금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금신청 접수는 9월 2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성공지원센터 및 7개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피해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이외에도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대구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을 저리에 융자받을 수 있도록 대출이자 일부를 1년간 보전해 주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난해 대비 20% 증가된 1조 2천억원 규모로 지원해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지난해 대비 2배인 200억원을 출연해 8월 말 기준 1조 1천억원의 신규 보증을 지원했고 이는 지난해 연간 5,330억원 대비 2배를 상회하며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국 15개 재단 중 최대 규모의 보증지원 실적을 내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티메프 사태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적기에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금융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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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군민과 소통하며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로의 도약
성주군, 군민과 소통하며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로의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저출생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와 소통하는 공감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 통합돌봄센터를 운영하고 100세 시대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기능을 혁신하고자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주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7월 말 기준 총인구의 37.8%를 차지하며 매년 노인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우선‘스마트 경로당’ 이란 화상회의 플랫폼과 헬스케어 키오스크가 설치된 것으로 어르신들이 건강과 여가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하는데, 2021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스마트타운 및 스마트 경로당 91개소를 설치하고 2023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군비 4억5천만원을 투자해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 확대 구축과 스튜디오를 완공했다.
이에 실버요가, 레크레이션, 노래교실 등 동시에 여러 경로당이 접속해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양방향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혈압, 체중,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헬스케어 키오스크를 활용해 일상에서 편리하게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모니터링을 통해 보건소에서 사후관리도 이루어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돕는 스마트 매니저를 배치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이자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건강관리, 교육, 여가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촉진하는 스마트 경로당으로 정착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질 높은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말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하고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틈새긴급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참외생산이 주소득인 성주지역에서 비닐하우스 작업으로 인해 새벽과 밤 작업이 많은 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공백없는 돌봄환경 조성을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성주창의문화센터 내 위치한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는 365 열린어린이집, 24시 공동육아나눔터, 24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며 영유아부터 초등돌봄까지 촘촘한 돌봄체계망은 물론 별고을영화관, 국민실내체육센터, 깃듦카페 등이 함께 있어 돌봄과 문화, 체육,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학부모 및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군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긴급돌봄을 운영하는 시설에 대한 지원 협력을 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방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E-편한 도시 성주’ 사업을 시작한 성주군은 생애주기 첫 단계로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11개 어린이집에서 다국적 외국인 영어교사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활동 형태의 학습을 통해 영어를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생애 최초 교육을 받는 어린이집에서부터 영어를 접함으로써 영어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함은 물론 외국인 교사와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 시대의 다양한 문화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거주 만족도를 높여 인구유출방지 및 유입에 노력하고 있다.
성주군은 올해 발달장애인의 돌봄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연말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처음으로 지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6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 월 66시간의 방과 후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자립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과후활동서비스 참여를 통해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성인기 자립 지원은 물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해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정하고 사업을 처음 시행함으로써 발달장애인에 대한 복지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월 132시간의 자조모임, 직장탐방, 음악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부담금이 없는 만큼 장애인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성주군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기결정권에 따른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비장애인과 동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일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국 최초로 개관한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 이 성주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 말 준공했으며 지상 3층에 연면적 999.54㎡, 전시면적 726.3㎡로 총 32종의 과학체험물을 구성했고 주요 관람 대상은 10세 이하 어린이다.
5월 28일부터 한 달간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6월 28일 정식 개관 후 관내는 물론 인근 대구, 구미, 칠곡 등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입소문과 관람후기를 통해 큰 호응을 얻으며 개관 3개월만에 관람객 1만여명을 돌파했다.
8월부터는 과일실험실에‘이달의 프로그램’을 오픈했고 점차적으로 4주 프로그램과 상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어린이 과학자를 맞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고 잠재된 창의력을 개발하는 탐구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온 세대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도시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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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우체통”행복 선물 전달
“소원우체통”행복 선물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위원회 회의를 통해 8월 “소원우체통” 대상자들을 선정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소원우체통”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원으로 매달 접수받은 소원을 저소득 가정과 다자녀 가정을 우선 선정해 작은 소원을 이루어줘서 아이들을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드리고자 진행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달에 선물을 받은 대상자는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타고 다닐 수 있는 자전거를 갖고 싶어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져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선물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다른 대상자는 “집에 와서 공부할 때 바닥에 엎드려 공부를 했는데, 이번에 책상을 선물 받게 되어 너무 좋다 동생도 옆에 앉아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종태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런 좋은 사업을 할 수 있게 평소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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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군민행복을 최우선으로 군정을 운영하고 있는 울진군.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섬김행정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군민섬김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울진군은 ‘군민 섬김데이’를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는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과 다함께돌봄센터, 마을회관, 맨발걷기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만남을 진행했다.
먼저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울진과 후포의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직접 돌보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6세 ∼ 12세 이하 아동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 보호 및 숙제지도, 급식 및 간식 제공 등을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놀이시간에 보드게임, 레고놀이 등을 함께 즐기며 아이들을 직접 돌봤으며 이어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아동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자료를 통해 ‘좋은습관 가지기’, ‘기후위기에 따른 수소의 중요성’, ‘울진군의 미래’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울진의 미래 백년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손병복 군수는 울진교육 백년지대계를 위해 ㈜영진닷컴 기부도서 50권을 각각 울진,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에 전달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사예절, 인사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군에서 시행 중인‘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알리고 실천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28일에는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금음2리, 중율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한분 한분을 살피며 안부를 묻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후포해안 맨발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맨발걷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주민들과 함께 해변을 걸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현장에서 많은 군민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분 한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민선8기 울진군은 군민에게 다가가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적극행정과 섬김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폭넓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서 전 세대가 공감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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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원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했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해 월 100만원까지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단,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매장에서는 캐시백 지급이 불가능하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가맹점은 2,666개소가 등록했으며 누적 발행액은 1,867억원을 돌파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에게는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사랑카드는 농협, 수협 등 관내 판매대행점 26개소 및 ‘그리고’어플에서 발급 가능하며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그리고’ 어플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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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농가 경쟁력 확보 및 경축순환농업 실천을 위한 하계 조사료 수확 시연회 개최
한우농가 경쟁력 확보 및 경축순환농업 실천을 위한 하계 조사료 수확 시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는 지난 28일 한우농가 경쟁력 확보 및 경축순환농업 실천을 위해 하계 조사료 옥수수 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김진열 군위군수, 김영숙 군위군의회 부의장, 장원수 한우협회 군위군지부장, 박배은 군위축협장 및 축산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보고 하계 조사료 재배지 확대 및 경축순환농업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발전기금 전달식, 하계조사료 재배지 확대 성공 기원 퍼포먼스, 자주식 옥수수 베일러를 이용한 수확 시연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연한 자주식 옥수수 베일러는 그간 사료작물로서의 옥수수의 우수성을 알고 있으나 고가의 수확 장비로 인해 옥수수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를 위해 군위군이 군비 예산을 투입해 군위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확보한 장비이다.
이 장비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최초 조사료 전문 영농조합인 청목영농조합에 작업대행해 운용함으로써 옥수수 수확을 용이하게 해 축산농가가 보다 쉽게 옥수수 재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료용 옥수수 재배 시 퇴비를 살포한 후 파종함에 따라 여름철 액비 살포지 확보가 용이해 경축순환농업 실천이 가능하도록 군위군-군위축협-한우협회-청목영농조합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단순 사료용 옥수수 생산을 넘어 경축순환농업의 활성화 및 나아가 신속한 분뇨수거를 통한 축산악취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그간 축산농가가 염원하던 옥수수 재배 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 옥수수 재배면적이 더욱 확대되어 사료비 절감, 경축순환농업 실천, 고급육 생산, 벼재배 면적 감축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올해가 군위축산굴기의 원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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