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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유한아스콘 대표, 경주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이상철 ㈜유한아스콘 대표, 경주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이상철 ㈜유한아스콘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해 올해 고액기부자 3호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이상철 대표는 경주 강동면에 소재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제조기업인 ㈜유한아스콘을 경영하고 있으며 그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상철 대표는 “경주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에 대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경주 만들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는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됐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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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대비 상수도 분야 정비 박차…상습 민원 해소 총력
경주시, APEC 정상회의 대비 상수도 분야 정비 박차…상습 민원 해소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상수도 분야 4대 추진과제와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 용수관리 △안전한 시설관리 △깨끗한 수질관리 △계획적 사업관리 등 4대 방향을 중심으로 행사 전까지 상수도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특히 용수관리를 위해 덕동댐의 과학적 수급 관리를 추진하고 홍수기와 갈수기 대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취수장 정비도 병행한다.
또한 노후 정수장에 대한 안전진단과 시설 보강을 비롯해, 가압장 3개소에 대한 개선 사업을 오는 9월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수질관리 측면에서는 수질 모니터링 강화와 함께 정수장 자동화 및 노후배수관 정비가 포함됐다.
아울러 시는 행사 기간 정수장과 배수지 등 주요 시설 보강을 통해 비상급수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문관광단지 일원 천국소하천 제3교 인근에 1일 2만톤을 시가지로 공급하는 58m 규모의 대형 배수관을 ‘부단수 특수공법’을 적용해 탁수, 단수 등 민원없이 공사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상수도 정비는 단기 민원 해소를 넘어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안정적인 물 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제행사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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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나라’고령 대가야축제 성공기원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대왕의 나라’고령 대가야축제 성공기원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 사회단체들은 ‘대왕의 나라’를 주제로 한 고령 대가야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3월 24일 오전 9시 30분에 대가야역사공원에 모인 후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대가야읍 이장협의회, 남녀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읍발전협의회 등 9개 단체 100여명과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주요 시가지 도로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 행사장 주변을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관광객 맞이에 힘썼다.
백승욱 대가야읍장은 “대가야축제 성공을 위해 많은 회원분들과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2025년 대가야 축제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가야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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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날 캠페인 실시
군위군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가 지난 3월 24일 제 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대구 두류공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결핵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OX퀴즈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2주 이상의 기침, 가래,발열, 체중감소 등 결핵의심 증상이 있을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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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18회 암 예방의 날 캠페인
청송군, 제18회 암 예방의 날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4일 청송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의 중요성과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10대 수칙’을 중심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강조하고 특히 고령층의 대장암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채변통을 배부하는 등 국가 암 검진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도 함께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검진 참여를 독려하는 등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암 예방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더욱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청송군도 모든 군민이 암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특히 올해 암 검진 대상자들은 시기를 놓치지 말고 꼭 검진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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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산불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안동시, 길안면 산불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함에 따라, 안동시는 총력을 다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리 주민을 대피시키는 등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은 24일 오후 5시경 길안면 백자리 쪽으로 넘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25일 08시 기준으로 2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시는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공무원, 소방, 경찰, 군부대, 자원봉사자 등 총 1,424명의 인력을 투입했으며 헬기, 소방차, 진화차 등 1,330점의 장비를 동원,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백자리와 현하리를 중심으로 3개 조를 나눠 산불 확산 방지와 잔불 정리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23일부터 길안면, 임하면, 일직면, 남선면 주민을 대상으로 미리 대피를 시작했다.
현재 총 1,264명이 안동체육관, 마을회관, 학교 체육관 등으로 대피한 상태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추가 대피소를 확보하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방향을 우선으로 헬기를 투입하고 인근 시군의 산불진화대 120명과 동부지방산림청 특수진화대가 투입되는 등, 산불이 추가 확산하지 않도록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진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불이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으며 산불에 따른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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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대상자 모집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해 지원하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의 대상자를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우수 인재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지원해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되며 시·군별 별도 배정 인원 없이 전국 단위 경쟁으로 500명을 선발하게 된다.
대상자는 전문 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선정되며 농지 구입, 시설 신축, 영농 기반 마련 등을 위한 정책자금으로 최대 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 또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지원 사업에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며 사업신청서와 영농계획서 기타 증빙서류를 준비해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김기동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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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4월 1일 재개장
영덕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4월 1일 재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의 대표적인 산림 생태 체험장인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가 겨울철 정기 휴장 동안 안전 점검과 시설 보수를 마치고 다음 달 1일을 재개장한다.
옥계계곡과 산성계곡 사이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모험을 즐기는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가 겨울철 정기휴장 동안 안전 점검과 시설보수를 마치고 다음 달 1일을 재개장한다.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는 옥계계곡과 산성계곡 사이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숲속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목재 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된 공중을 이동하며 모험을 즐기는 자연 친화적 레포츠 시설로 영유아 등을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설은 이번 재개장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1시간씩 5회에 걸쳐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다만,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간당 이용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시간대별로 30분간 브레이크타임을 갖게 된다.
이용 요금은 1시간 기준 어른은 4,000원, 청소년은 3,000원, 어린이는 2,000원이며 이외에 관내 거주민은 30%,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은 50%가 감면되는 혜택이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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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3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사전 계도기간으로 관련 법령과 단속 계획을 알리고 무단 이동 근절을 위한 인식 제고와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 등 1,17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현황 점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확인, 화목 사용농가의 소나무 땔감 소각 지도 및 이동 금지 계도 등이다.
소나무류를 허가 없이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봉화군은 단속 기간 중 적발되는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현재 봉화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나무주사 사업과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속초소 운영과 산림병해충 기간제근로자 18명을 배치해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우정수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소나무류 불법 이동을 근절하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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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의장인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이상학 제3260부대 3대대장 등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점검하고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군 주요활동 및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 △예비군 시설 개선 관련 안건 논의 △지역 통합방위를 위한 협력사항 토의 △주요 현안사업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소방 등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 보호와 통합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의회는 분기별 정기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실질적인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국제적 분쟁과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방위태세 확립은 더욱 중요한 과제”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