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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공직 첫걸음…신규 공무원 임용식 ‘눈길’
가족과 함께하는 공직 첫걸음…신규 공무원 임용식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시청에서 김장호 구미시장과 신규 공무원 및 가족, 선배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친근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시정 홍보영상 시청, 임용장 수여, 신규 공무원 선서 환영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가족들과 함께 구미시 공무원으로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 부모는 “아이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자리에 함께해 가슴 벅차다”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수험생활 뒷바라지에 애쓰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며 “구미를 낭만이 흐르는 꿀잼도시로 만드는데 신규 직원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총 56명으로 행정 40명, 전산 1명, 사회복지 4명, 농업 1명, 녹지 1명, 식품위생 2명, 의료기술 2명, 시설 4명, 학예연구사 1명이며 행정 일선에 배치돼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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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시 지역제한 철폐해 열린 채용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22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국의 우수인재 유입을 위한 혁신사례로 대구시 및 산하기관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폐지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며 “열린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오늘 이후 공무원 뿐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모든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전면 철폐하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국에 대해서는 “TK신공항 개항으로 군위군에 인구 25만의 거대 공항도시가 조성되면 메디컬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TK신공항 주변에 메디컬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공항건설단과 협의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해외사무소 운영 현황 및 추가 개소 관련’ 보고 후,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와 가시적인 성과들이 도출되기 위해 해외사무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재관 선발 시 현지 언어가 능통한 직원을 배치해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도시관리본부의 ‘장마철 이후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정비 추진’ 보고 후, “이번 장마에 대구시는 큰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갔다”며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해 재난안전실과 협력해 태풍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계 휴가철이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실국장 책임하에 업무 인수·인계를 정확히 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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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하는 수돗물 바로알기 체험투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24일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대상으로 대구 최초 수도시설물인 대봉배수지와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문산정수장 견학을 통해 수돗물 인식 제고 및 홍보에 적극 나선다.
이번 수돗물 체험투어는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대상으로 정수장 견학뿐만 아니라 현장취재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음용하는 수돗물의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구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나아가 수돗물 인식개선 및 음용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린이기자단 투어는 △대봉배수지 관람, △문산정수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대봉배수지는 1918년 준공된 대구 최초의 수도 시설물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아 2006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대봉배수지는 예전 모습 그대로 잘 보존돼 있으며 대구 상수도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인 명소이다.
또한, 문산정수장은 낙동강을 취수원으로 해 최첨단 고도정수처리 시설인 전·후오존처리와 활성탄 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수돗물의 20% 정도를 생산하는 중요한 시설로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과 수질관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본다.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대상의 수돗물 체험투어를 통해 대구 수돗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대구어린이기자단 수돗물 체험투어가 어린이들의 대구 수돗물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중심의 홍보 강화를 통해 대구수돗물 ‘청라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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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영양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2일 석보초등학교에서 3, 5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활용되는‘지니버스’는 행안부와 KT 융합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디지털 교과서로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학생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해 직접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목적지를 찾아가는 등 다양한 실습과제와 퀴즈를 통해 주소정보체계를 학습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실시됐으며 석보초등학교 이외에도 9월 초 일월초등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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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울진 국민체육센터 10월 임시 개관
남울진 국민체육센터 10월 임시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상대적으로 수영장, 체육관 등의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한 남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남울진 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남울진 국민체육센터는 평해읍 학곡리 산58번지 일원에 국비 30억원 등 총사업비 221억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착공, 24년 3월에 시설공사를 완료했으며 지하 1층 ∼ 지상 3층, 연면적 4,310㎡ 규모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춰 군민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군에 따르면, 건축물 준공을 위한 BF 및 녹색건축, 제로에너지 본인증을 위한 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시설물 운영을 위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현재 안전관리 분야 인력 채용을 완료했고 7월부터 시운전을 통한 미비점을 보완해 10월 임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남울진국민체육센터 개관으로 남부 군민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이바지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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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수소, 울진의 새로운 도약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토크콘서트 개최
원자력수소, 울진의 새로운 도약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토크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울진연호문화센터 강당에서‘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를 축하하기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예타면제 확정을 기념하고 원자력수소 산업의 비전과 방향을 전 군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울진군은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울진 국가산단’을 추진해 비송전 전력을 활용한 수소생산 전략, 선제적인 입주기업 확보 등을 통해 2023년 3월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후 지난 6월 28일 예타면제가 확정되면서 국가산단 착공까지 행정절차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울진군 미래의 중심 축이 될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약 152만㎡ 규모로 약 4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서 울진 국가산단의 조성과 운영에 따라 17조원이 넘는 경제효과와 3만 7천명이 넘는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순히 울진군만의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국가경제 및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예타면제를 위해 함께 노력한 울진군민, 울진 국가산단 관련 기관, 입주 예정기업 대표 등이 함께해 울진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며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희망 토크콘서트, 울진군 비전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희망 토크콘서트인 ‘군수님 질문있어요’코너에서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와 문자 질문을 통해 울진 국가산단과 관련해 울진군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손병복 울진군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이어서 수소 산업과 더불어 관광, 지역기반산업, 복지 등의 군정 운영 방향과 미래 울진 비전도 발표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희망 토크콘서트를 통해 군민들이 울진 국가산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군이 이룬 성과에 자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울진 국가산단의 예타면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기로 원자력수소 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며 전 군민이 울진군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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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대산업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구미시, 중대산업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1일 28일 2회에 걸쳐 관내 외국인 근로자 상담 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화성 공장 화재 시 희생자 대다수가 외국인 근로자였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사업장 재해예방의 선제적 대응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상담 센터 3곳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안전보건 교육 전문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내 안전 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온열질환 예방 △심폐소생술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동영상 및 사진 등 시청각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산재 대응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뒀다.
유태란 노동복지과장은 “구미시는 도내 등록 외국인 수가 네 번째로 많고 사업장 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외국 인력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시는 근무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후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경북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각종 행사시 안전 문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노후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사업 10개소,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8개소,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사업도 진행 중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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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16일까지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
하계 행정체험단 모집에는 총 124명이 접수했으며 최종선발된 59명의 학생들은 군청, 읍·면사무소, 사업소 등에 배치되어 행정 일선에서 군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행정체험단 근무 준수사항 및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울진군 청년정책 등을 전달했다.
울진군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행정 보조업무 수행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군 행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정책 제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 16일간담회를 통해 관광·경제·복지·전공·업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학생 행정체험단이 근로 경험을 넘어 울진군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인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울진군의 발전을 위해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다양한 정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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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을 모아 달리는 구미시, 꿀잼도시로 비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1일 낙동강 체육공원과 워터파크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지원하는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인 ‘나이트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러닝크루에서 주관했으며 최근 건강한 취미생활로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부상 중인 러닝과 워터밤을 결합한 행사로 진행됐다.
청년 등 시민 500여명이 참가해 구미시의 대표적 야외 활동 명소인 낙동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러닝대회 및 DJ 풀파티를 즐겼다.
또한 매일신문사 주관의 2024년 흥얼콘서트와 연계해 러닝대회 참가자를 비롯한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공연과 홍보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젊고 활기찬 도시, 꿀잼도시로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장호 시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탄생한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 제1호 나이트런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우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청년들이 매력을 느끼는 꿀잼도시, 활력도시로 변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3년 11월에 설립된 구미러닝크루는 올해 삼일절 기부 레이스를 주관했던 단체로 오는 9월 21일 에코랜드 일원에서 트레일레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키즈레이스, 14km, 25km 총 3가지 코스로 진행되며 러닝, 문화,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열린다.
신청접수는 7월 9일부터 구미러닝크루 네이버 카페에서 할 수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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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수자원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칠곡군 수자원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7월 19일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수자원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기본구상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칠곡군 수자원 기반을 활용한 지역 수소경제의 자립을 위해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의 기본구상 및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국내외 수소경제 추진현황 △칠곡군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필요성 △수자원 기반 청정수소 생산 관련 주요 동향 △칠곡군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가능성 분석 △칠곡군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기본구상을 주요 골자로 국가 정책목표 달성 및 칠곡군 지역성장·탄소 중립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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