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군, 군부대 장병 대상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봉화군, 군부대 장병 대상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9월 24일까지 주 1회 관내 군사부대에 복무하는 군인 및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홍보 및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실시한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약 10억명이 흡연을 하고 있으며 성인남성의 31%, 여성의 8%가 흡연자로서 연간 약 6조 개피의 담배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지속적인 흡연 예방을 위해 홍보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 등록 및 금연상담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으며 금연희망자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을 제공하며 흡연예방 홍보 및 금연 홍보물을 배부해 금연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알리고 담배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군부대 장병들의 금연 의지를 높이고 흡연 유혹을 줄일 예정이다.
더불어 금연 환경 분위기를 조성해 건강한 군 복무를 도모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접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관내 군사부대의 금연 의지를 도모해 건강한 군생활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금연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숲속도시 봉화 실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4
-
봉화군, 은어축제기간 동안 고향사랑홍보부스 운영 및 경품 이벤트 실시
봉화군, 은어축제기간 동안 고향사랑홍보부스 운영 및 경품 이벤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은어축제장에서 제26회 은어축제 성공 기원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행사기간 중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및 고향사랑사진관 운영,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 경품 룰렛 이벤트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10만원 이상 현장기부자에게는 봉화사랑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봉화사랑상품권은 축제장 및 관내 음식점, 주유소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세계로 뻗어가는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에 많은 분들이 놀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에도 참여해 특별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07-24
-
대구광역시‘라이콘타운’공모사업 선정, 생활·로컬분야의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본격화
대구광역시‘라이콘타운’공모사업 선정, 생활·로컬분야의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라이콘타운 신규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혁신 거점 공간을 구축하게 됐다.
라이콘타운은 기술 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기존 거점과 달리 창의적인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성장, 나아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거점 공간으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방문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혁신을 도모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라이콘) : 생활양식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혁신을 추구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유니콘 기업을 목표로 하는 소상공인대구시는 이번 공모에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됨으로써, 국비 7억원을 확보해 대구·경북 권역에서 최초로 ‘라이콘타운’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 대구시는 건물을 제공하며 리모델링 공사, 구축 후 시설관리 및 운영,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액 국비로 추진하게 된다.
‘라이콘타운 대구’는 북성로의 옛 경북문인협회 B동을 리모델링해, 공유 업무공간, 미디어스튜디오, 팝업스토어, 소셜다이닝룸 등 소상공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구성해 유망 소상공인 창업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라이콘타운 대구’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연계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력 및 소상공인 르네상스의 핵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 청년들의 실험적 공간인 청년아지트, 도심캠퍼스, 행복기숙사, 복합문화공간, 청년창업클러스터가 위치해 있어 청년 및 소상공인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으며 라이콘타운에서 창업 준비를 마친 소상공인들이 북성로·종로·교동 등 지역 상권을 실험무대로 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미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의·식·주 등 생활 밀착분야에서 혁신과 가치를 높이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영진단 및 컨설팅, 사업 고도화, 민간 투자연계 등을 통해 우리 곁 소상공인을 생활 속 혁신기업가로 육성하는 ‘스타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 중이다.
8월에 스타소상공인 10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생활·로컬분야의 스타소상공인을 발굴하고 ‘라이콘타운 대구’와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소상공인의 창업과 성장, 나아가 지역혁신을 견인할 복합 공간 조성에 의미가 깊다”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혁신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24
-
경북도, 육아기 부모 단축 근로시간 급여 보전해 준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어린 자녀를 돌보기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줄어드는 급여를 보전하는 ‘육아기 부모 단축 근로시간 급여 보전지원’ 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
접수는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신청할 수 있다.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육아기 부모 단축 근로시간 급여 보전지원’은 육아기 부모가 매주 최초 10시간 단축한 근로시간에 대해 5월부터 고용노동부에서 미지급한 급여를 보전한다.
미지급 급여 보전지원을 받으려면, 경상북도에 직장 및 주소를 두고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 2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로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를 받아야 한다.
5~6월분 고용노동부의 단축 급여를 받은 근로자는 즉시, 7월 이후 신청하는 근로자는 단축 급여 수령 후 3개월 뒤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통상임금 200만원 초과 400만원 이하인 근로자로 감소된 급여 중 고용노동부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부분을 보전하며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에 기초해 보다 넓은 구간의 통상임금 감소분을 보전해 부모 근로자가 어린 자녀와 함께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육아 돌봄 부담은 줄이고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늘리도록 지원하겠다”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육아기 부모의 감소 급여보전 지원에 도내 근로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7-24
-
국내 1호 신재생e 집적화단지, 임하댐 수상태양광 착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청정에너지 전력 공급원 확보와 지역경제 발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는 2021년 국내 제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됐으며 안동 임하댐에 설비용량 47.2MW 규모로 국내 다목적댐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7월 착공 이후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권광택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윤상조 한국수력원자력 본부장, 정경록 산업부 국장, 박재현 환경부 실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권순철·장원호 위원장을 비롯해 안동시 임동면과 임하면 지역주민 50여명도 함께 자리해 사업 성공을 기원하고 착공식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주도의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일정 규모 이상 투자자로 참여해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지역 상생 사업모델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발전소가 건설된 후 운영하는 동안 발전 수익 공유와 지역 지원사업, 관광 자원화 등으로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 발전단지가 정상 운영되면, 연간 2만 2천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약 6만MWh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확보하고 연간 2만 8천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소나무 480만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과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를 양축으로 경북의 에너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SMR과 원자력 수소, 수소연료전지 및 풍력 특화단지 조성 등 무탄소에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10월 경상북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과 사업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민관협의회 구성·운영과 사업설명회, 간담회 개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경북의 전력 생산량은 2023년 한전 통계 기준 9만4천GWh로 전국에서 두 번째이며 전력 자립도는 215%로 가장 높다.
무탄소에너지 발전량은 9만1천GWh로 전국 1위 수준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4-07-24
-
제12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2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정애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 이정곤 경북수출기업협회장, 권오영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한정석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수료생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12기 수료생들은 지난 4월부터 온라인 무역 기초 교육 및 로컬 제품 수출 실전 체험에 이어 4주간 무역이론, 무역 영어, 시장분석 수출 시뮬레이션 등 총 252시간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외국어 집중 훈련을 위한 합숙 교육 및 취업 스킬, 산업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4주간 충실히 교육에 임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해외 마케팅경진대회 우수 2개 팀과 개인 모범상 등을 시상했다.
이들에게는 국내·외 무역 현장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수료 후에도 국내 주요 종합상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연계해 체험형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박람회와 수료생 간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취업으로 연결되도록 계속 도울 예정이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 한국표준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 대표 청년 무역 전문인력양성 과정이다.
지난 12년간 802명의 글로벌 무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대상자 589명 중 545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특히 사전교육을 통해 로컬 제품의 글로벌화를 위한 마케팅·시장분석·실제 기업과 협의 등 실전을 경험하고 취업 연계를 강화해 경북무역의 인적 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켰다.
건강한 식이섬유 푸드로 수출문을 두드리는 장효현 MAJU대표는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놀랐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도 기회 될때마다 협업하고자 한다”며 화답했다.
최정애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은 “경북의 청년 인재들이 청년 무역사관학교를 통해 국내외 무역 현장에서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 내실화를 통해 무역을 꿈꾸는 지역 청년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23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15여명이 참석해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기본구상과 실시설계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2023년 환경부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100억원을 투입해, 상주시 신봉동 산20번지 일원에 단절·훼손된 생태축을 연결해 생물서식지를 복원하고 도시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개운천~남산 구간 단절·훼손된 도시 생태축을 연결함으로써 생활권 내 생태공간을 확충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개운천 → 북천 생태하천 → 스마트 그린도시 → 병성천 생태하천·천변습지 → 낙동강을 연결하는 ‘블루~그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
모서 화현저수지 준공식 개최
모서 화현저수지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 화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화현저수지는 7월 23일 오전 10시 통수식 및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전기준 농어촌공사 상주지사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서면 풍물패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 통수식 순으로 진행됐다.
모서 화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은 해마다 가뭄 피해에 시달려온 상주시 모서면 화현리, 득수리 일대를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홍수와 가뭄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화현 저수지는 총사업비 100억원으로 2020년 11월 착공해 2024년 7월까지 약 4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저수량 28.6만톤으로 상주시에서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 187개소 중 두 번째로 큰 저수량이며 모서면 화현리와 득수리 일대 49.6ha의 농경지에 용수 공급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화현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화현저수지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됐고 더 나아가 홍수 조절 기능까지 가능해 재해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이상 기후로부터 안전한 정주 여건 조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
상주시, 행복문화교실 라인댄스팀 생활체육 경연대회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는 지난 7월21일 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실시한 제8회 스타배 생활체육 및 실용댄스 경연대회에 사벌국면 문화복지센터 핫라인 댄스팀과 중동면 한마음건강센터 해피라인 댄스팀이 출전해 각각 종합 2위와 종합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라인댄스·장구·풍물·탁구·배드민턴·헬스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라인댄스는 완료 지구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며 동아리를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만큼 참여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해 앞으로도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24
-
예천군,“유효기한 지난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예천군,“유효기한 지난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가정 내 방치 중인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해 경로당 30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
폐의약품은 가정 내 방치할 경우,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 우려가 높고 무분별하게 버려질 경우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져 안전한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예천군은 그동안 보건소·지소·진료소, 약국,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노인복지관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 운영해 왔으며 고령층 출입이 빈번하고 접근성이 용이한 경로당 30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수거의 편의성을 높였다.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법은 △알약은 포장지 제거 후 내용물만 모아서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물약, 시럽은 한 병에 모으거나 그대로 △안약, 연고는 겉 종이박스는 버리고 용기만 배출하는 것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수거함을 확대 설치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할 것”이라며 “군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