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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기며 더위를 날려보내세요
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기며 더위를 날려보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에서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에서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송정자연휴양림을 방문한 휴양객들을 위해 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기며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신간 위주의 도서 700여 권을 마련했다.
김명신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은“언제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피서지에서도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새마을작은도서관을 마련했다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은 석적읍 반계리에 위치하고 숲속의 집, 휴양관, 야영데크, 오토캠핑장, 물놀이시설, 산책로 등 울창한 산림 속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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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2024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에서는 ‘2024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를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기존의 경직된 청렴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청렴 관련 문화공연을 즐기며 자발적 청렴마인드 고취와 조직 문화 개선하고자진행됐다.
‘2024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도창 군수와 함께하는 톡투유, 청렴변호사 Q&A를 통한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렴에 대한 다짐 시간과 청렴 개그콘서트, 팝페라‘“SPES”’ 등의 문화공연으로 구성됐다.
영양군은 현재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영양군수를 포함한 간부공무원등 32명을 대상으로‘갑질 금지 교육’ 및‘청렴 실천 서약식’을 통해 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4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원여러분의 청렴성 제고와 부패 취약분야 개선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본연의 업무로 바쁜 가운데 청렴교육 참석에 감사드리며 청렴한 영양 실현을 위해 전 공직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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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별고을장학회, 맞춤형 1:1 진학 컨설팅 실시
성주군별고을장학회, 맞춤형 1:1 진학 컨설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22일~25일 4일간 성주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고1~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입시전략을 마련하고자 계획된 사업으로 도·농간 입시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고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진학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표를 기반으로 △개인별 적합한 입시 전형 선택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을 통한 최적의 수시 전형 파악 △2024학년도 수험생들의 입시 성공·실패사례 안내 등 대학 입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 받는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병환 이사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입시에 대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학생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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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성공적 마무리
2024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8박 10일의 일정으로 ‘2024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 교육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해외교육투어 사업은 작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알차게 준비했으며 관내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을 방문해 한국인 재학생과 만남을 통해 캠퍼스 투어 및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이다.
투어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각 명문대학의 재학생들과 상담을 통해 나의 꿈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잡는 계기가 됐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견문을 넓힐 기회를 준 장학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병환 이사장은 “우리 지역 미래 인재들이 넓은 세계를 체험하면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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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논산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울진군, 논산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청남도 논산시를 찾아 자원봉사자 10여명으로 구성된“울진군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및 복구 지원 인력에 건강 보양식 삼계탕 360인분을 제공함으로써 위로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복구 인력을 위해 논산시에 찾아가 봉사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가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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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연호공원 수초 제거 작업 시행
울진 연호공원 수초 제거 작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울진읍은 작년에 이어 올해 7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주3회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연꽃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연호지 내 수초 제거 작업을 시행한다.
수초인 마름은 봄부터 여름까지 수질오염 물질을 흡수하면서 최대로 성장하는 반면, 가을 이후 수온이 낮아지면서 물에 녹아 사멸되지만, 그간 흡수한 오염물질이 다시 물속으로 배출돼 수질오염이 가중되고 있어 성장기에 맞춰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마름 등과 같은 수생식물이 수면을 과다하게 덮어 수온 및 광합성작용에 영향을 주어 연꽃 생육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마름 제거 작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도 수초제거선 투입과 울진읍청년회의 협조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름 제거에 따른 연꽃의 번식이 활발히 이루어져 핑크빛으로 물든 연호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초제거 작업을 시행해 군민들의 휴식 공간인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수질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연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연호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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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 성황리 완료
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 성황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0~21일 양일간 평해읍 월송정 일원에서 2024년 울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일간 해변노르딕워킹 교육 및 올바른 걷기 방법 교육을 통해 노르딕워킹 준지도자과정 24명, 정지도자과정 8명이 최종 수료했다.
노르딕워킹이란 동계스포츠인 크로스컨트리에서 발전한 것으로 양손에 전용 스틱을 잡고 네발로 걷듯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가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노르딕워킹은 상체와 하체 모두 사용하며 걷기 때문에 일반적인 걷기를 했을 때보다 칼로리가 더 많이 소비되나, 관절 등에는 부담이 덜 가 올바른 걷기에 도움이 된다.
군은 이번 노르딕워킹 지도자 양성 과정 및 향후 평해읍 월송정 일원의 맨발걷기 체험코스 개발 사업이 울진군민의 걷기 문화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노르딕워킹을 통해 군민건강증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맨발 걷기 체험코스 조성으로 울진군이 전국 최고의 걷기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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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셰프 모집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셰프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4 구미라면축제’의 라면레스토랑에 참가할 음식점을 모집한다.
이번 축제의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으로 축제장소인 구미역 앞 475m의 도로가 라면레스토랑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라면레스토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신이 개발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라면, 전국의 특산물을 활용해 퀄리티를 높인 라면요리 등 고품격 라면을 선보일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다.
신청기한은 8월 5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이 완료된 구미 소재 음식점 또는 축제 이전까지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구미시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낭만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7월 29일 오후 3시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사전 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 이후 1차 서류심사, 2차 조리심사 및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음식점은 전문가 레시피 컨설팅, 메뉴 및 셰프 프로필 촬영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올해는 푸드 디렉터가 직접 참여해 레시피 개선, 위생교육, 플레이팅 교육 등을 진행해 지난해보다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라면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점비는 50만원이며 가스, 전기, 다회용기 등 식당 운영에 필요한 제반시설과 주문 키오스크 시스템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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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선 8기 후반기 고삐 죈다…김장호 시장, 108건 현안 직접 점검
구미시, 민선 8기 후반기 고삐 죈다…김장호 시장, 108건 현안 직접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민선 8기 후반기에 접어든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22일 ‘주요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회의에서 김장호 시장은 직접 108건의 현안을 점검했다.
이는 대통령실·중앙부처 등에 건의한 굵직한 지역 현안부터 신규 구상 및 검토, 추진 중인 사업, 2025년도 국가 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국비 사업들이 총망라된 것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시정 추진력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직원 인사 단행 직후, 전 부서장이 참석한 첫 회의로 시장과 담당 부서장의 1:1 심층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사업별 당위성과 논리를 재정비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 시장은 “지역에 희망찬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산적한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안사업은 당위성과 치밀한 논리로 갈고 다듬어야 하며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원팀으로 총력전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민선 8기 3년 차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구미 재도약의 기반이 되는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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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와라 뚝딱, 작가님 나와라 뚝딱
책 나와라 뚝딱, 작가님 나와라 뚝딱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을 지원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 금리단길의 독립서점 ‘책봄’에서 황인찬 시인 초청 ‘동네서점, 월간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황시인의 최신작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책봄’에서는 신연선 작가, ‘그림책산책’에서는 슬로우어스 작가, ‘추필숙책방’에서는 성환희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됐고 8월 24일에는 ‘느슨한 책방’에서 이억배 작가 북토크가 예정돼 있다.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참여자는 “동네서점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작가를 만나고 독립서점의 특화된 북큐레이션을 통해 독립출판 도서를 구입한 것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는 삼일문고와 손을 잡고 10월 5일부터 이틀간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구미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정유정·천선란·조예원 작가 등 다수의 소설가를 초청해 요조·임경선 작가가 북토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선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도서관, 동네서점, 지역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책문화 행사를 개최해 독서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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