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께 걸으며 나누는 사랑, 건강한 봉화 만들기
함께 걸으며 나누는 사랑, 건강한 봉화 만들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8일 봉화체육공원에서 ‘제19회 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제26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건강 걷기대회는 걷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 및 축제 관광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이웃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준비운동을 마친 뒤 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봉화대교, 은어송이테마공원, 유록재, 톱텍시티파크를 지나 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3.4km 코스를 걸으며 가족 및 이웃과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족 건강걷기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9
-
새로운 교류협력의 틀 마련. 상생의 씨앗 뿌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마지막 일정으로 훈 마넷 총리와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을 만나 의료분야를 비롯한 에너지, 새마을사업, 인적교류, 공항 연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무엇보다도 지난 2006년 앙코르와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맺어진 인연이 어느덧 18년을 맞으면서 이제 20년을 바라보며 새롭게 문화와 통상을 연결하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북도는 지역의 강점인 에너지 분야의 원자력, 수소, SMR을 포함해 이차전지 메카인 포항을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차원에서 캄보디아에 진출한 ㈜베리워즈의 이륜 전기 오토바이 생산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의 다양한 협력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외에도 노동 인력과 대학생 등 인적 상호 교류 확대와 의료 인력의 지속적인 교류로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고 캄보디아형 새마을운동의 추진으로 융성한 국가로 성장하는 기틀을 만드는 데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이날 면담에서 훈 마넷 총리는 “11회에 걸쳐 매년 100여명의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정말 고맙고 경북도와 캄퐁주 간의 우호 교류 협정을 시작으로 양 지역이 친구에서 가족으로 성장하고 향후 에너지, 새마을운동, 의료와 학생, 인적 교류까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은 이 지사와 만남에서 그동안 의료봉사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 간 교류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우정의 메달’을 국왕 대신 전수했다.
이 지사는 “2030년 대구경북공항 개항은 대구·경북 520만명을 비롯해 인근 지역까지 포함하면 약 800만명의 인구를 확보해 캄보디아와의 새로운 교류를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관광 활성화를 비롯해 의료,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경북도의 유네스코 지정문화재와 캄보디아 유네스코 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씨엠립과 프놈펜을 연결한 항공노선의 개설은 양 지역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협력해 새로운 캄보디아형 경제모델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07-29
-
경북도, 실증 데이터 기반 저출생 극복 정책 시행
경북도, 실증 데이터 기반 저출생 극복 정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동북지방통계청과 협업을 통해 실증 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저출생 극복 정책을 마련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에도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데이터가 보여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마련한다”고 강조해 왔다.
지난 25일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와 동북지방통계청은 실무회의를 가지고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필승에 필요한 저출생 관련 79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저출생 극복 정책 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인구·가구 가족 형성 출생 현황 가족정책 등 4개 영역 관련 통계자료를 분석해 경북도에 제공하고 전국과 비교를 통해 경북도의 현 상황을 정확히 진단한다.
경북도는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저출생 관련 마이크로 데이터 등을 가공 분석해 100대 실행 과제 사업 효과성, 재원 배분 효율성, 재정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한다.
또한, 저출생 정책의 도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데이터 기반 정책 마련 및 정책 모니터링하고 정책환경 변화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기능도 강화한다.
조만간 경북도와 동북지방통계청은 통계 기반 저출생 전략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월에는 데이터 기반 ‘경북지역 저출산과 사회 변화’ 기획 등 정기적으로 저출생 관련 통계자료를 분석해 저출생 전략을 체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장은 “지난 5월 일본 돗토리현 등 저출생 추세 반등을 이끈 지자체 등을 방문해 보니, 조그만 읍 단위 행정기관조차도 무수히 많은 마이크로 데이터를 가지고 정책을 입안하고 평가했다”며 “앞으로 저출생 완화·반등·극복을 이끌 경북 주도 혁신 정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4-07-29
-
‘경북형 택시호출앱’을 내년도 본격 도입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도청에서 가맹 택시 이용에 따른 택시업계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과 승객들의 호출료 지출을 덜어주고자 실시한 ‘공공형 택시호출앱 도입을 위한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택시호출앱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 있는 택시를 배차받는 형태이며 호출앱 시장 지배와 이용 수수료의 과다 납부로 인해 택시 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작년 5월 도내 택시업계의 경북형 택시호출앱 도입 요청·건의에 따라 지역 실정에 가장 적합한 택시호출앱을 도입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수행사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경북도, 시군 및 택시업계와 함께 기존 택시앱, 지자체앱, 기업앱의 장단점과 비용 등을 분석하고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자체와 택시업계 모두에게 비용 부담이 적은 ‘기업앱을 연계한 택시호출앱 도입’ 방식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기업앱 연계형 택시호출앱’ 방식은 택시 운임의 카드 결제 수수료의 일부를 기업의 수익으로 가져가는 대신, 차량 랩핑비, 이용 수수료 등을 기업에서 부담해 택시 사업자는 추가 비용 부담이 없고 승객들은 호출료 부담 없이 각종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층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노인은 지역 브랜드 콜센터와 호출앱을 연계해 전화 예약으로도 호출앱을 이용할 수 있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택시 대수와 콜센터 통합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해 각 시군에 택시호출앱 도입·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프로모션 제공과 택시업계 및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가 필요하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기업앱 연계형 호출앱은 택시업계와 지자체의 비용 부담이 적고 기존 플랫폼을 활용하기 때문에 빠른 도입과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며 “브랜드 콜센터가 통합된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도입해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07-29
-
‘내길이 꽃길’ 맨발걷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내길이 꽃길’ 맨발걷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7월 25일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맨발걷기 프로그램 ‘내길이 꽃길’의 15주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주2회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전문 운동지도사와 함께하는 사전·사후체조를 통해 몸의 부담을 줄이고 운동의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흙길 걷기는 신청자뿐 아니라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걷기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자연속에서 힐링할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공식일정은 마무리됐지만 광장에 나와서 맨발걷기를 계속할 예정이라며 아쉬워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맨발 걷기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 사업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7-29
-
안동시청소년수련관,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 선정
안동시청소년수련관,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은 청소년시설과 동반 성장을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국립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전 과정을 신청기관에서 운영하기 적합하도록 맞춰 보급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이용시설 등 청소년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총 6개 기관을 모집했고 경북에서 유일하게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선정돼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기관 환경 및 지역 청소년의 니즈 분석 △국립청소년시설-선정기관 협의를 통한 보급 내용 제안 △프로그램 맞춤 개발 △활동 운영 및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운영환경 컨설팅 등 전 과정을 지원해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9
-
안동시, 이·통장 대상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안동시, 이·통장 대상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7월 25일과 26일 읍면동 이·통장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행정기관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는 이·통장을 대상으로 이·통장 회의와 연계해 풍산, 와룡, 용상, 안기, 평화동에서 진행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24개 읍면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읍면지역의 경우 영농폐기물집하장 관리, 영농폐비닐의 색상별 구분 배출, 폐농약 용기류의 유리병, 플라스틱병·봉지 구분 배출, 영농폐기물 수집 보상금 연중 동일금액 지급, 반사필름 무상수거 기간 운영과 배출방법, 점적호스 무상수거 기간 운영과 배출방법, 영양제병·모판·수박받침의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동지역의 경우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가위, 칼, 깨진 유리 등 날카로운 물품의 배출방법, 쓰레기 종류별 배출시간과 토요일 배출금지를 특히 강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통장 여러분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전파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9
-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 개최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급격한 기후변화가 위기로 다가온 현재, 심각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안동의 그레타 툰베리’를 찾는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가 열린다.
UN과 국제사회가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행하는 단체인 ‘사단법인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안동시와 안동시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탄소중립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실천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회이다.
2018년 스웨덴의 15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시작한 지구를 위한 환경운동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운동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그레타 툰베리’와 같이 지구의 기후환경을 걱정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어린이를 찾고자 한다.
올해 첫 번째 대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가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디어를 적어 자신과 약속 하고 약 2달여 기간 동안 내용을 기록하고 실천 모습을 동영상으로 기록하게 되면 환경 등 관련 전문가들이 평가해 안동의 ‘그레타 툰베리’로 선정하고 상을 수여한다.
상은 ‘그레타 툰베리상’, ‘매일매일 참여상’, ‘획기적인 활동상’, ‘가족들과 함께상’ 등 어린이들이 실천하는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안동초둥학교와 동부초등학교 2개 학교가 참여를 신청했으며 안동초등 3학년과 4학년 31명, 동부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50명이 7월 25일부터 약 2개월간 실천하게 된다.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환경분과위원회 소속위원이자 환경교육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문제, 실천대회의 취지 및 실천방법을 설명한 후 어린이들이 실천할 아이디어를 적었으며 기록을 위한 노트와 연필을 안동시 지원으로 나눠줬다.
어린이들은 안 쓰는 전기플러그 뽑기와 양치컵 사용하기, 에어컨과 선풍기 대신 부채 쓰기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한 내용과, 먹을 만큼만 덜어 먹기,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환경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었으며 이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올해 처음 진행되는 탄소중립을 위한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는 더 많은 사람이 기후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하는 경험을 하게 되면 성인이 돼서도 탄소중립 등 기후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게 되고 실천하는 어린이를 지켜보는 학부모 등 성인도 기후환경을 위한 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생활환경 실천대회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4-07-29
-
예천군,“백일해 유행 주의. 예방 수칙 준수 중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면서 백일해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실시를 당부했다.
코로나19가 유행할 당시에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에 대한 국민적 실천으로 호흡기 감염병 발생률이 감소했으나, 최근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감염병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
백일해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성 기침 등으로 진행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튀어나온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잠복기가 4~21일이므로 백일해 환자와 접촉 시 3주 정도는 주의가 필요하다.
백일해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실내 환기 철저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실시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학교 등 집단생활에서 백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수칙 준수, 실내 환기 등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 등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부모님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7-29
-
예천군가족센터 ‘도자기 속에 담긴 우리 가족 이야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속에 담긴 우리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의 이용자 가정을 대상으로 했으며 예천읍에 위치한 달소반 공방에서 진행됐다.
가족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도자기를 만들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도자기 공예 체험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그릇을 만들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 성취감도 크고 사이도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