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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명주 안동소주, 인도에 첫 수출
대한민국 대표 명주 안동소주, 인도에 첫 수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풍산읍에서 안동소주를 생산하고 있는 명품안동소주가 7월 25일 인도에 처음으로 수출을 시작했다.
이번 수출은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대중적인 타입의 16.5도의 저도주와 12도의 과실주 위주이며 2만 불 규모를 시범적으로 수출하고 현지 반응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명품안동소주는 2021년부터 미국과 동남아, 중국 등으로 꾸준히 수출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에 14억의 인구를 가진 인도시장을 개척해 대한민국 대표 명주인 안동소주의 세계화에 앞장서게 됐다.
안동시와 경상북도는 안동소주 세계화를 위해 국제주류박람회 참가 및 도지사 품질인증제도 도입, 안동소주 공동브랜드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안동소주의 수출액은 연평균 170%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식품 수출검역 규제에 따른 안전성 비용 및 수출용 포장재, 제조시설 현대화 등을 지원해 안동소주를 비롯한 안동 농식품의 수출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소주는 7월 문체부에서 선정한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에 선정됐으며 K-Food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고 음식을 통한 지역관광·경제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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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안동 수페스타 현장 점검 나서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 수페스타 현장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4 안동 수페스타 개막을 이틀 앞둔 25일 낙동강변 둔치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국·과장 및 축제 관계 공무원들과 행사장과 주차장을 살피며 시민 안전과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특히 물놀이장 등 축제장과 주차장에 대한 시민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세심한 안내와 더불어 축제 기간 강우 등 기상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한편 안동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4 안동 수페스타’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55m 길이의 대형 튜브물썰매장을 비롯해 중·대형풀장, 워터슬라이드, 수상워터파크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이 운영되며 DJ파티, 수트롯 콘서트, 수퍼스타-K, 7080 DJ파티, 국악‘Rock 페스티벌’ 등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릴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개막일인 27일에는 행사장 옆에서 에이핑크, QWER, 비오 등이 출연하는 K-POP 콘서트가 열린다.
K-POP과 힙합을 더해 총 6팀이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물의도시 안동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안동 수페스타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콘서트와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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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열어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웅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봉화군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및 성인 리더봉사자 등 35여명이 참여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 교육, 뮤지컬 및 서울스카이 관람 등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체험 및 소통의 기회는 물론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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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야영대회 개최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야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농업을 주도할 청년 농업인들의 모임인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는 26일과 27일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전통 마을에서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 청년 농업인들의 단합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청년 농업인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볼링, 골프 등 체육행사와 기타 연주회, 청년 정책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회원 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이복락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농업인 회원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의 성장과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청년 농업인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든든하다”며 “지역에서 잘 정착해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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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2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
민선 8기 2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시민과 소통·공감하며 시정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Again, 慶尙의 꿈 상주’를 주제로 1부 상주미래의 청사진을 담은 프레젠테이션과 2부 상주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한 점을 현장에서 묻고 답하는 ‘미래상주 일문일답’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정주여건 및 도시이미지 개선 등 지역이슈와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질문에 강영석 시장은 특유의 허심탄회하고 진솔한 답변으로 시민들의 우려와 궁금증을 해소했다.
강영석 시장은 “취임 기간동안 시정을 이끌며 느꼈던 저의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의 상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토크 콘서트를 계기로 상주의 발전과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의 바람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慶尙의 尙이 다시 빛나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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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의 여가생활 지원 및 가족 단위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2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2부제로 운영되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장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시설 점검으로 휴장한다.
최대 이용인원은 1회 300명으로 개인은 현장 접수로 단체는 사전 전화 예약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에는 대형 및 중형 조립식 수영장과 유아풀, 에어바운스풀, 에어슬라이드 등의 물놀이시설과 탈의실, 샤워실, 의무실, 휴게 그늘막 등의 부대시설도 운영되며 안전사고 대비 구급차가 현장에 상시 대기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질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많은 어린이가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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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 워크숍 수료식 개최
상주시, 2024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 워크숍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4일 상주시평생학습관에서 2024 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워크숍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관계자 전문성 함양을 목표로 지난 5월 22일부터 10주간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장애의 개념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장애 유형별 교육적 지원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39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이 중 33명이 80% 이상의 출석률로 수료하게 됐다.
수료식은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됐고 행사 이후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 김두영 소장의 강의와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2급 민간자격증 시험이 이어졌다.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강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를 대상으로 3년째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자는 상주시 강사은행제 인력풀에 등록되어 향후 장애인 평생교육에 활발히 참여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10주간 늦은 시간까지 교육에 참여하신 모든 수강생들 고생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평생학습으로 자아실현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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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지역 장인이 만드는 함창 실크르노 골목
청년과 지역 장인이 만드는 함창 실크르노 골목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명주 리브랜딩 컨소시엄팀’이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24일 전주에서 개최된 ‘글로컬·로컬브랜드 상권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다.
로컬브랜드 창출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가치 창출 창업가’인 로컬크리에이터가 주도하는 사업이다.
대표기업인 아워시선은 상주시 예비사회적기업이자 청년기업으로 과거 시멘트 공장을 거쳐 10년 이상 방치된 숯가마 찜질방을 직접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카페 ‘명주정원’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함창 명주, 명주이야기, ㈜이음소 등 명주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과 팀을 이뤄, 청년과 명주장인, 디자이너가 협업을 통해 명주마을 브랜딩을 추진한다.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 상권과 놀이공간이 함께하는, 소비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형 명주상권 구축을 목표로 지역상권 활성화, 청년창업 지원 및 일자리창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1년 차에 공동 브랜드 개발, 장인학교 운영, 전시 공간 구축 등에 국비 5억원이 지원되고 2년 차에 상권관리모델 도입, 상권연계 축제기획 등 골목산업 확장에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주축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 정착인구 및 생활인구가 유입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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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캄보디아와 정기노선 개설 등 다양한 협력 모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캄보디아 방문 둘째 날 26일 훈센 상원의장과 면담하고 포항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기업의 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 행사와 소방 차량 및 쌀 도정기 기증행사에 참석했다.
또 한류 열풍을 활용한 도내 화장품, 식품 및 산업용 자재를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들과 1:1 수출상담회를 가져 총 4건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쁘락 소콘 제1 부상원의장과의 만남에서 이 지사는 2006년 앙코르와트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양국 간 원자력, 수소, SMR 등 에너지분야 협력 2030 신공항 개항에 따른 양국간 정기노선 개설 추진 새마을사업 및 의료협력 인적교류 등에 대한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후 하이얏트 호텔에서 캄보디아 환경부장관, 주캄보디아한국대사, 상공인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경북 포항에 본사를 둔 ㈜베리워즈가 선정돼 캄보디아 정부와 전자 이동수단 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추진을 위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주관해 추진하는 것으로 포항에 본사를 둔 베리워즈社는 캄보디아에 전기 이륜차 배터리 충전 시설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설비 투자비로 국비 6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캄보디아 프놈펜, 씨엡립 등에 전기이륜차 충전 및 교체형 배터리 공유 플랫폼 100여 곳을 보급하고 이륜차의 동력을 화석연료에서 전기 배터리로 전환해 확보한 온실가스 감축량 80만 톤을 국내로 이전하는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
오후에는 캄보디아 노동부장관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소방차량 10대, 쌀 도정기 57대를 기증했다.
소방차 기증은 지난 3월 캄보디아 노동부 장관 방한 시 경상북도에 요청한 사항으로 노동자 한국송출, 한-캄보디아 재난 예방과 화재 대응 발전, 인적 네트워크 구축, 새마을운동 사업추진 등 다양한 협력관계 구축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도정기는 캄보디아 북부 바탐방주 및 중부 캄퐁톰주로 마을 주민들에게 배부되어 지역사회 소득사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다음 일정으로 이 지사는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케이 소비재 우수기업 10개 사와 구매자 50여명과 수출 상담으로 총 4건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경북통상, 포고니아와 가람오브네이처 등은 현지 바이어로부터 제품 품질을 호평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와 캄보디아는 상호신뢰와 협력관계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는 관계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한국-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 감축사업은 경북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해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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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온실가스 감축 외교 캄보디아에서 첫 성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에 경북 포항에 본사를 둔 ㈜베리워즈가 선정되어 26일 캄보디아 정부와 E-Mobility 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추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산업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달성을 위해 파리협정 제6조 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와 우리 기업의 국제 탄소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베리워즈는 캄보디아에 전기 이륜차 배터리 충전 시설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설비 투자비로 국비 60억원을 지원받는다.
캄보디아 프놈펜, 시에립 등지에 전기 이륜차 충전 및 교체형 배터리 공유 플랫폼 100여 곳을 보급하고 이륜차의 동력을 화석연료에서 전기 배터리로 전환해 확보한 온실가스 감축량 80만 톤을 국내로 이전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는 국가 기술거래 플랫폼 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이차전지 이전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는 “국가 기술거래 플랫폼 사업의 맞춤형 투자 연계 지원은 이차전지 관련 국내외 투자사 및 관계사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경북도 내 이차전지 관련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지원을 받았다”며 “이번 캄보디아 협력사업도 이러한 지원 정책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해외 주요 거점 지역에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시장 조사, 네트워킹 기회 제공, 현지 법률 및 규제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과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도는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이차전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 지역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한국-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경북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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