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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
영천시 제5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8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대강당에서 전국 초·중학생과 학부모, 심판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하브루타슬로리딩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유대인의 전통 교육법인 하브루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1:1로 짝을 이뤄 깊이 있는 질문과 논리적 대화를 나누며 사고력과 소통 역량을 함께 키우는 진정한 토론의 장을 경험했다.이번 대회의 논제는 ‘신재생에너지는 활성화돼야 한다’로 다소 난이도 있는 주제임에도 학생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환경보호, 경제 성장의 균형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에는 지난 10월에 양성된 30명의 심판진이 참여했으며 대구·거창 등 타 지역 학생들과 영천 관내 초·중학생 등 80여명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토론의 진정한 가치와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논리를 세워가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건강한 사고력과 소통 능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세상과 더 깊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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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계약 전문가 초청’ 2025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7일 각 부서 회계·사업 담당자와 신규임용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에서 실시하는 ‘2025년 계약자문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하반기 인사이동으로 회계 및 계약업무를 새로 맡은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업무에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사로는 네이버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매니저이자, 공공계약 전문가로 알려진 ㈜공공계약연구원 김종욱 강사를 초청했다.강의는 △지방재정 법령체계 △예산과목 구분 △계약의 종류와 총칙 △감독요령 △사후정산 등 핵심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방안과 최근 제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복잡한 회계 절차와 계약 규정이 사례 중심으로 정리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 업무 효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회계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예산집행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재정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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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 영천댐 마라톤대회와 함께산불예방 캠페인 열어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8일 영천댐공원에서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이날 영천댐공원에서 열린 2025 영천댐 마라톤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금지 등을 주제로 한 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최기문 시장은 “산불 없는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진화가 아닌 예방”이라며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영천시의 아름다운 산과 들을 잘 보존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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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QR코드 활용 ‘모기발생 원스톱시민참여 신고’ 시스템 시범 운영
영천시 QR코드 활용 모기발생 원스톱 시민참여 신고 시스템 시범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QR코드를 활용한 ‘모기발생 원스톱 시민참여 신고’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이상기온으로 증가하는 위생해충에 대응하고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그동안 전화나 방문으로만 접수하던 민원을 QR코드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어, 민원 접수와 처리 절차가 간소화되고 시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신고 방법은 안내문에 기재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후, 방역 요청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접수된 민원은 보건소에서 현장을 확인한 후 방역을 실시하고 처리 결과를 민원인에게 안내한다.접수부터 처리, 결과 안내까지 전 과정이 지리정보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돼, 신고부터 조치 완료까지 모든 진행 상황이 원스톱으로 관리된다.방역 요청 대상은 모기 및 모기 유충 등 위생해충이 발생하는 공원, 하천, 도로 하수구 등 공공장소에 한정되며 실내 및 개인 사유지는 제외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상기온으로 위생해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원스톱 신고 시스템을 활용해 민원 다발 지역을 신속히 관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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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 평천1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9일 평천1리 경로당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하객 등 3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를 함께 했다.준공식은 사회자의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건설소장의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내빈 축사,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준공식이 끝나고 2부 행사로 평천1리 이장 김광식 씨와 부인 정현주 씨 부부의 결혼식이 함께 열렸다.두 사람은 정동재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장의 주례로 백년가약을 맺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축하와 박수를 받았다.정헌기 평천1리 노인회장은 “오랜 기간 우리 노인들이 염원해 온 경로당이 오늘 새롭게 단장돼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경로당 건립에 도움을 주신 행정과 공사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며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 가는 멋진 쉼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평천1리 이장 부부의 결혼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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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이장협의회,아열대 스마트팜, 로젠택배 물류센터 현장 견학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남면은 10일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등 30여명이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과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급변하는 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지역 산업과 경제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정영욱 이장협의회장은 “아열대 스마트팜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영천 농업의 미래가 밝게 느껴졌고 로젠택배 방문을 통해 물류산업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영천의 주요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전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관내 주요 사업지를 이장님들과 함께 견학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현장 견학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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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직원 화합워크숍‘YC-커넥트’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직원 72명을 대상으로 화합 워크숍인 ‘YC-커넥트’ 1기를 10일부터 11일까지, 2기를 20일부터 21일까지 영천시·영덕군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직급·부서·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현장 체험 등 타 지자체 관광지의 방문객 유치 성공 요인을 직접 비교·분석하는 실무형 과정을 포함해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일정은 영천시 산업과 혁신의 핵심 거점인 하이테크파크지구 견학이 포함됐다.직원들은 기업 유치와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영천시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정책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정 추진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또한 세대·직급을 넘어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협력 분위기 조성 △직원 역량 강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방침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화합 워크숍이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어 시민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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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만 1,800명, APEC 정상회의장 그날의 감동 속으로
시민 1만 1800명 APEC 정상회의장 그날의 감동 속으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APEC 정상회의장 공개 관람’을 많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개 관람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3층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정상회의 당시 사용된 의자와 단상, 국기, 명패 등 주요 물품을 그대로 유지해 시민들이 그날의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관람은 회차별 30분 단위로 운영됐으며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동선별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회의 진행 과정과 의전 절차를 설명하는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5일간 총 1만 1,863명이 관람했으며 사전예약 6,693명, 현장접수 5,170명으로 집계됐다.가장 많은 인원이 방문한 날은 8일로 하루 동안 3,678명이 다녀갔다.이번 공개 관람에는 전주시청, 고령 월남전참전자회, 서울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등 전국 각지 단체의 단체 관람이 이어졌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천년고도 경주가 세계의 중심에 다시 선 역사적인 전환점이었다”며 “이번 공개 관람은 그 현장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유치부터 운영까지 함께한 시민 모두의 자부심이자 영광”이라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장을 그대로 활용한 ‘APEC 기념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정상회의의 역사적 유산과 순간을 시민이 상시 체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경주의 자산으로 남길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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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원자력잠수함 추진체 기술의 기반될 것”
주낙영 시장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원자력잠수함 추진체 기술의 기반될 것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감포에 건립 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향후 핵추진 잠수함 추진체 기술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게시했다.최근 경주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승인을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원칙적으로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로써 우리나라는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위한 제도적·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주낙영 시장은 이와 관련해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군사용 원자력 추진체를 직접 개발하지 않지만, 현재 개발 중인 SMR은 함정 탑재용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기술이 향후 핵추진 잠수함 추진체 개발의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경주가 원자력 추진체 기술 확보의 결정적 거점을 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라를 통일한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이 깃든 감포 앞바다에는 대한민국의 미래 에너지와 해양과학을 준비하는 국가 핵심 연구 인프라가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감포읍 일원에 건립 중인선박용 원자로 개발 및 실증 연구시설이다.이곳에서는 육상 실증을 통해 원자력 추진체 기술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검증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주 시장은 “경주는 천년의 역사 위에 첨단 과학이 더해지는 도시이자, 대한민국 전략기술이 자라나는 토양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우리 시가 추진 중인 SMR 산단 등 관련 산업이 K-원자력잠수함 건조 프로젝트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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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감성 가득한 도심 포차축제, ‘윈터포차 라이트 IN 경주’ 열린다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5 윈터포차 라이트 IN 경주 공식 포스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찬바람 속에서도 도심의 열기가 식지 않는다.경주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문화관 1918 앞 광장에서 겨울밤을 밝히는 야간 미식축제 ‘2025 윈터포차 라이트 IN 경주’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APEC 정상회의 이후 높아진 도시 관심과 방문 열기를 겨울철 야간관광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도심형 체류 콘텐츠로 기획됐다.특히 비수기 지역 상권의 매출 공백을 메우고 소상공인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행사에는 지역 대표 음식 11개 부스와 주류 2개 부스가 참여하며 붕어빵·육회·케밥·짬뽕탕·굴찜 등 다양한 메뉴를 1만5천 원 이하의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한다.또한 다회용기 제공 및 반납 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 축제로 운영된다.축제의 즐길거리도 풍성하다.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싱어롱 포차’, ‘몸풀기 음악퀴즈’, ‘포차 나도 솔로’, ‘경주에 첫눈’연출, DJ 타임 ‘포차가 빛나는 밤에’등이 펼쳐져 겨울밤의 흥과 낭만을 더한다.행사장 중앙에는 대형 전광판과 라디오 부스, 800석 규모의 테이블존이 마련돼 식사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주황빛 조명과 포차형 부스 디자인으로 축제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경주시는 축제 기간 동안 구급차 상시 배치, 미성년자 식별 팔찌제, 현장 안전요원 배치, 분리수거 구역 이원화 등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도심 야간관광 활성화 △지역 상권 매출 증대 △소비 순환 촉진 △지속 가능한 도심형 축제 모델 정착 △친환경 행사 문화 확산 △공공·민간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윈터포차 라이트 축제는 경주 도심을 따뜻한 겨울 감성의 야간여행지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건강한 축제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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