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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의 염원을 담은 군부대 이전 유치 홍보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운동은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4개 상인회가 뜻을 모아 관내 상가에 홍보 포스터 를 부착하고 현수막을 게첩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소상공인들이 군부대 유치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음을 알리고 대구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하고 있다.
이현석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관내 소상공인 모두는 절실한 마음으로 군부대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금은 시민 모두가 하나로 뜻을 모아야 할 때이므로 우리 소상공인부터 앞장서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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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코오롱글로텍 일자리 협력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2일 울릉군청에서 코오롱글로텍과 일자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코오롱글로텍에서는 지역 청년 및 연고자 우선채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지역산업 발전에 협력하고 울릉군에서는 일자리 창출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고용분야 등의 정책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코오롱글로텍은 울릉군에 진출한 1호 대기업으로 그동안 양질의 관광인프라 제공을 통해 울릉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앞으로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고용기회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또한 지자체와 기업의 상생 성공모델인 싱가포르-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제주도-호텔신라 등처럼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협약으로 백만 관광시대를 앞두고 울릉군과 민간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선례가 만들어져 기쁘다” 며 “이번 협약이 단기적인 고용창출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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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X한국여행업협회 업무협약[MOU]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3일 한국여행업협회와 울릉도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관광객 유치업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회원 1700여 개사 및 특별회원 70여 개사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여행업 종사자 직무역량 교육도 실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행업 단체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와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여행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상호 기관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협력사업과 공동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네트워크 및 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 관계자들은 업무협약식과 함께 진행되는 팸투어 행사를 통해 울릉군의 관광지 및 울릉군 일대 곳곳을 돌아보고 울릉도의 특산물을 맛보는 등 울릉군의 현지 사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협업하며 울릉군 관광 활성화와 상생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함께 실시되는 팸투어 행사를 통해 울릉군 여행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점에 대해서도 함께 의논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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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추석 앞두고 민생대책 특별 지시
이철우 도지사, 추석 앞두고 민생대책 특별 지시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간부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도민 민생과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챙길 것을 당부했다.
먼저 “추석 연휴 동안 도내 병원·의료원 등의 병실과 긴급 응급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도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벌초 및 성묘 시에 벌 쏘임과 추석 연휴 고향 방문길 안전사고 예방 대응을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민족 대명절 추석이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등 민생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2025년 정부 예산안 확정에 따른 경북도 국가 투자예산 확보 점검도 집중 이루어졌다.
현재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경북도 예산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정부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1,821억원, 2025 APEC 경주 1,548억원 등 총 391건으로 지난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지사는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면서도 2025년 국비 확보액이 최초로 12조원을 돌파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사 단계에서 최대한 증액해야 한다”며 “예산은 일자리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실국별 구체적 대응 방향 수립과 증액 논리 확보로 국회 설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재차 독려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 지사는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역사적 과제와 책임성을 재강조했다.
“행정통합은 수도권 중심의 경쟁이 아닌 지방이 주도적으로 역할 해 저출생과 지방 소멸을 극복하는 국가 대개조이다”며 일본의 도쿄도 통합모델을 특별히 언급했다.
이 지사는 “도쿄부와 도쿄시를 통합한 도쿄도는 우리나라의 자치구에 해당하는 23개 특별구와 시군에 해당하는 39개 시·정·촌으로 구성되어있다.
도쿄도는 기초지자체와 대등한 관계를 형성하며 특별구와 시·정·촌이 공존·협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모델은 우리나라 특·광역시 체제와는 다르고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도 중심의 통합이나 특례시 형태와도 다르다”며“도쿄도 모델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통합해 광역시나 도 중심 체제와 같은 어느 한쪽 중심의 통합체제가 아니라 다른 특성을 가진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기능과 체계를 유지하면서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발전해 나가는 지방 체제로 대구경북 통합 미래의 좋은 사례나 표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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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지역 교수 초빙해 아토피·천식 아카데미 실시
구미보건소, 지역 교수 초빙해 아토피·천식 아카데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9월 5일과 26일 구미보건소 열린마당에서 알레르기 질환 환아의 학부모를 포함한 1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아카데미는 지역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와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자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1회차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 관리', 2회차 '알레르기 비염의 이해와 관리'에 관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아토피 및 천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참석자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시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등 다양한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알레르기는 소아 및 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올바른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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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등록경로당 47곳에 1천6백만원 생필품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일과 3일 이틀 동안 미등록경로당 47개소에 총 1천6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지난해 10월 구미시 노인복지기금 조례 개정에 따라 미등록경로당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노인복지기금 이자를 활용해 커피, 라면, 두유, 휴지 등 필수 생필품을 제공했다.
특히 '1사 1경로당'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경로당에서는 각 노동조합 및 관계자 10여명이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1사 1경로당' 자매결연사업은 지역 내 기업 노동조합과 경로당이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연대감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효행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지난해 12월 자매결연 이후 설날, 어버이날, 말복 등 다양한 기념일에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했으며 연말에도 후원과 자원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등록경로당 421개소와 미등록경로당 47개소까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여가활동 확대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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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이벤트 진행
경주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에 기여 하고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3일 시에 따르면 △농특산물 10~20% 할인 △경주천년한우 최대 23% 할인 △수산물 할인쿠폰 최대 2매 지급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농특산물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경주몰에서 20%, 오프라인 경주농특산물판매장 본점과 불국점에서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10월까지 경주몰에서 신규회원 5천원 쿠폰 증정과 우수 구매 후기 작성 회원 1만원 쿠폰 증정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경주천년한우는 외동·보문·용황·본점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갈비살, 제비추리, 부채살, 양지 등의 구이류 및 제수용품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10~23%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수산물은 감포공설시장에서 오는 8일까지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어서옵쇼’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입의 경우 5000원 할인 쿠폰 1매, 4만원 이상 구입하면 5000원 할인쿠폰 2매 사용이 가능하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통해 가계 물가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질 좋은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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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특구 지정 30주년 맞아 지구별 활성화 나서
경주시, 관광특구 지정 30주년 맞아 지구별 활성화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관광특구 지정 30주년을 맞아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 보강으로 관광특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촉진을 위해 관광 활동과 관련된 관계법령의 적용이 배제되거나 완화되고 이와 연관된 서비스, 안내 체계 및 홍보 등 관광 여건을 집중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시는 지난 1994년 8월 시내지구 9.65㎢, 보문지구 18.1㎢, 불국지구 4.9㎢ 등 총 32.65㎢ 규모로 관광특구 3곳을 지정받았다.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특구 내 위치한 숙박업 등의 관광사업체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우대금리 융자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연간 180일 동안 공개 공간에서 공연을 할 수 있으며 일반·휴게음식점에 대한 옥외영업도 허용된다.
최상급 호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조성도 가능하다.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응시도 할 수 있다.
앞서 시는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불국숙박단지 상가 및 공원에 미디어 조명, 조명거리 안내판 등을 새롭게 설치하는 조명테마거리 조성사업을 2022년 시행했다.
그간 3개 지구별 관광특구에 대한 활성화 사업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시내지구는 신라왕경지구, 동궁과 월지, 황리단길 등의 주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관광약자 안내센터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보문지구는 경관 조명사업, 상징 조형물, 관광편의시설 조성, 식물원 건립을 비롯해 APEC 정상회의를 맞아 HICO 및 숙박시설 리모델링 등으로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불국지구는 불국사, 석굴암, 민속공예촌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신라금속공예관 조성, 불국지역 야간조명 보강사업, 관광안내소 운영 등의 불리단길 활성화 사업으로 제2의 황리단길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천년고도 경주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관광의 역사이자 상징이다”며 “내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관광특구의 지정 혜택을 적극 활용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보강해 국내 최고 관광특구로서의 위상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8월 현재 전국의 관광특구는 14개 시도에 35곳이 지정돼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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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본격 추진
경주시, 추석맞이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18일까지 시행되며 민·관 협업을 통해 물가안정 대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먼저 경주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 16종의 주요 품목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 경제산업국을 총괄로 하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제정책과를 중심으로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 강화에 나선다.
또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과 불공정 거래 행위 막기 위해 물가책임관을 지정해 주요 품목별 가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인상 요인에 개입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경주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월 최대 2만 8000원 캐시백에서 4만원으로 대폭 인상한다.
특히 봉황, 중심, 북정로 등 시내권 상가에서 사용할 경우 추가 5%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이어 경주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통한 사고예방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성동시장, 중앙시장, 경주중심상가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20여 곳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3일 주낙영 경주시장의 성동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전통시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 19곳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설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경주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성동시장은 9월 5일 행정안전부와 함께 집중 심층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는 이번 종합 대책을 통해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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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군위군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일 오전 10시 충북 단양군에서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박용덕 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주민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별로 활동 중인 주민자치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의식을 제고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전문강사의 주민자치 리더십 특강에 이어 군위군 종합발전계획을 포함한 군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전 읍면 위원들이 군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대구시 군부대 이전유치를 선언하는 퍼포먼스도 있었다.
이 날 참석한 김진열 군수는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앞장서온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군위군은 현재 신공항 건설과 첨단산업단지 조성, 군부대 유치 등 굵직한 현안 이슈가 현실화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군위의 미래가 달린 만큼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군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군위 미래를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에는 8개 읍면, 175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군은 금년에 연합회를 구성, 주민자치 아카데미와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읍면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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