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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 장려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 장려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31일 구미시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경북 청소년들의 권익증진과 실효성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장으로 올해는 총 14개 지역, 26개팀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2개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흡연없는 깨끗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제목으로 전자담배 제품의 유해성 표시 의무화, 담배소매점에서의 담배 진열 위치 변경, 청소년참여형 금연정책에 관한 제안내용을 발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장려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청소년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기 바란다”며 “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울진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 참여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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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플리마켓 성황리에 종료
울진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플리마켓 성황리에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울진군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이 주최한 ‘지구를 위한 작은실천-장난감플리마켓’을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난감 플리마켓 행사는 노후 또는 유행이 지나 인기가 떨어져 대여는 어렵지만 가정에서 놀이하기에 좋은 장난감 100여점을 장난감도서관 회원들에게 1,000원 ~ 3,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2점씩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대부분의 장난감은 아이가 잠깐 가지고 놀다 싫증나면 또 새로운 장남감을 사달라고 해서 애를 먹고 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하며 “자주 운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장난감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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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및 기관장이 강의하는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 2일 울릉군민회관에서 남한권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및 기관장이 강의하는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및 교육은 빈번히 발생하는 공직자 음주운전을 근절하고 울릉군 직원들의 적극적인 반부패·청렴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은 공직자의 음주운전 제로화를 위한 대책 방안으로 실시되어 음주운전 근절 리플릿 배부⋅음주운전 근절 서약서 작성 등을 시행했고 음주운전자에 대한 엄중 처벌과 병행해 부서 회식 후 음주운전 공무원에 대해 동석한 부서장 동반책임, 음주운전 당사자 및 동승한 공직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제도 지원 금지, 연수⋅교육금지, 근평최하위점 등의 내부적 대책을 마련해 불이익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을 위해 갑질의 개념⋅유형⋅주요사례 중심으로 울릉군수가 직접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자들의 반부패⋅청렴실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부패 행위 사전 예방 및 조직 내 청렴도 향상과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당면 업무 추진에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울릉 실현을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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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은어 산란기 불법포획 집중 지도·단속
영덕군, 은어 산란기 불법포획 집중 지도·단속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특산물인 황금은어를 보호하기 위해 은어 산란기인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은어 포획금지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들어간다.
황금은어 산란기인 9~10월은 내수면 어업법 상 포획금지 기간으로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덕군은 은어 포획금지 기간을 알리기 위해 현수막, 경고판 등을 주요 하천인 오십천과 송천 등에 설치하고 관광객과 낚시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내수면 불법 어업 민간감시원과 협업해 자체단속반을 편성,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위반자 적발 시 내수면어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속반은 같은 기간 은어 외에도 무허가 자망과 투망, 유해물질, 전류 등을 사용하는 등 내수면어업 관계 법령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게 된다.
문성준 영덕부군수는 “은어는 영덕군을 대표하는 어종으로 그 유전적 특성과 개체수 보존을 위해 매년 영덕황금은어종보존회와 함께 주요 하천에 지속적으로 치어를 방류하는 등 자원 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은어 산란철인 9~10월에는 포획이 엄격하게 금지돼 있는 만큼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적극 동참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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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류 재배 구미시가 해낸다" 청년 농업인 달콤한 도전나서
"만감류 재배 구미시가 해낸다" 청년 농업인 달콤한 도전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 청년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에 맞서 새로운 소득작목인 만감류 재배 도전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등을 일컫는 만감류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재배 가능해진 아열대 작물이다.
이러한 농업환경의 트렌드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자 시는 지난 4월, 아열대과수 품목육성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아열대과수가 지역 농가와 청년농업인의 소득증대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에 들어갔다.
지난달 28일에는 관내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선도농가와 청년 후계농업인 등 50여명이 모여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만감류 재배 선도농가인 선샤인농장을 둘러보고 박휘진 대표의 재배기술과 시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농업인들은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초기 시설투자의 중요성, 신규 농가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서 밭작물, 과수, 축산, 벼농사 등에서 정착한 청년농업인 21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영농정착에 가장 큰 부담이 되는 농지 확보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지은행팀에서 농지은행 사업과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시는 만감류 재배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정책사업 발굴과 관련 예산을 확보해 미래 만감류 농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운영,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달 25일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까지의 접근시간이 20분 이내로 단축되어 우리 농산물의 해외 수출 판로까지 내다보고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기후변화, 고령화, 스마트농업 도입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아열대 기후 확산으로 만감류 재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청년농업인이 선도하는 아열대 재배단지를 조성해 농업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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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스펀지자두 가공상품화로 농가 돕기에 나서
칠곡군, 스펀지자두 가공상품화로 농가 돕기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스펀지자두를 활용한 가공시제품화를 통해 농가 돕기에 나섰다자두 만생종 “추희” 품종이 최근 이상기후로 지속적인 고온과 게릴라성 호우로 인해 내부갈변, 스펀지현상 피해가 확산되어 자두재배농가의 시름이 증가하고 있다.
자두 속이 갈색으로 변하고 스펀지처럼 푸석푸석해지는 현상이 나타나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떨어져 판매가 어려운 실정이다.
가공 시제품은 스펀지자두동결건조칩, 스펀지자두말랭이, 스펀지자두잼, PBC잼, 자두참외잼 이다.
이번에 시제품은 검증과정과 판매를 위한 상품화과정을 거쳐 낙동강세계평화축제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는 9. 5, 석적 금호어울림 아파트에서 열리는 “퍼뜩시장”에 가공한 시제품을 시식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현장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농업인들의 근심이 증가하고 있다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떨어지는 농산물을 가공으로 상품화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야 한다 다양한 방향으로 고민해서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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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행복한농촌가정육성시범 행사 개최
영양군, 행복한농촌가정육성시범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8월 31일 “행복한농촌가정육성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임원과 어르신 40여명이 함께하는“어르신들과의 행복한 나들이”행사를 안동시 일원에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체육관에서 열린 미스트롯 현역가왕 공연 관람, 안동 월령교 나들이 행사, 화합행사 등을 통해 어르신과 회원들 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와 결집력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영양군 생활개선회는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참사랑 실천행사·반찬나눔행사, 불우이웃돕기, 올해 입암면 수재민을 위한 기부 등 영양군의 농촌여성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생활개선회군연합회 안귀영 회장은 “농촌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농촌을 지키고 고향을 사랑해 온 것에 대해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평소 영양의 농업 발전에 애쓰신 어르신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양군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의 리더로서지역 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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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미래, 서체로 그리다…전용서체 3종 출시 임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시 브랜딩 강화와 구미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전용서체 3종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용서체 개발은 구미시의 상징성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 시각디자인 및 옥외광고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타이틀용 2종과 본문용 1종을 선정했다.
이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총 3종의 서체를 확정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끊임없는 문화·예술 행사로 꿈틀대는 낭만도시를 표현한 ‘낭만있구미체’△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비상 가치를 표현한 ‘구미첨단산업체’△다 함께 잘 사는 균형있는 상생도시를 표현한 ‘구미돋움체’총 3종에 대한 설명과 서체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개발된 서체를 저작권 등록한 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구미시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서체로 도시 정체성을 언어와 시각 측면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서체를 활용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구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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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사랑 중, '두근두근~ing' 행사 12쌍 커플 탄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8월 31일 호텔 금오산에서 지역 미혼남녀 52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구미시지부가 주관한 ‘두근두근~ing’ 2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두근두근~ing’ 행사는 올해 6월 8일 첫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아이스브레이킹, 커플게임, 1:1 로테이션 토크 등을 통해 최종 12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행사 이후에도 참가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애프터 파티, 팀별 자조 모임, 와인 파티 등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민영미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탄생한 커플들이 지역 내에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앞으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테마가 있는 특색 있는 만남, 돌아온 싱글의 만남 기회 제공 등 더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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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026년 준공 목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여준기 구미시 총괄건축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건축기획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건축기획 용역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1994년 개관 이후 노후화된 시설, 과도한 유휴공간, 불편한 동선 등의 문제로 인해 리모델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에는 도서관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 구획을 오픈스페이스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프로그램에 따라 가변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청사진이 3D 모델링을 통해 발표됐다.
또한 학습공간 외에도 휴식, 여가, 놀이, 창작 공간을 마련해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도 제시됐다.
김장호 시장은 “시립중앙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연면적 8,622㎡,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이며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이 목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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