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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기도 화성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영양군, 경기도 화성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과 경기도 화성시가 지난 26일 상생협력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화성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영양군의회 의장 및 부의장, 영양고추유통공사장, 민간단체장과 화성시의회 의원, 민간단체장, 시청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두 도시는 이번 우호도시 협약에 문화·생태 관광자원 교류 활성화, 농·특산물 공급체계 구축, 지역 문제해결 정책 역량강화 방안 마련, 정책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교류방안을 담아 양 도시가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이원철 화성시 통합푸드지원센터 대표이사는 고춧가루 10톤을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계약해 학교급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우호도시 협약을 통해 인구 100만명을 돌파한 우리나라 가장 젊고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인 화성시의 인적자원과 영양군의 생태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역내 총 생산액 91조 원으로 전국 기초지자체중 최고인 화성시와 천혜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보유한 영양군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산업과 자연문화관광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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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진군 미혼남녀 만남행사 ‘1박2일 함께 인연캠프’ 참가자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미혼남녀 만남행사‘1박2일 함께 인연캠프’ 참가자를 9월 27일부터 모집한다.
10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1박2일로 울진 구산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거나 울진군 소재기업 또는 기관에 재직 중인 1985~1999년생 미혼남녀이며 남·여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군 홈페이지를 참고해 10월 11일까지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관내 청년들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해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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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유족 자조모임 ‘당신을 알고부터 시작된 그리움’ 워크숍 운영
자살유족 자조모임 ‘당신을 알고부터 시작된 그리움’ 워크숍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26일 11:00 화려한 농원 교육장에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당신을 알고부터 시작된 그리움’ 워크숍을 실시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은 물론, 국내 사망원인에서도 자살이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과 함께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고령군에서도 자살에 대한 위해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자체 차원의 책무와 예방 등의 사항을 규정한 ‘고령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경북 지자체 최초로 2023년에 제정해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활발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살유족 자조모임 워크숍은 자연속에서 맛볼 수 있는 바비큐체험, 나의 신체건강을 위한 건강차 만들기, 유칼립투스 숲속 및 소원나무 체험, 로즈마리 향기 가득한 나만의 공간연출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일상생활에서 쉼과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자살유족들이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 인지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접근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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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사천리 ‘19호 자원봉사 행복마을’ 현판식 개최
영덕군, 사천리 ‘19호 자원봉사 행복마을’ 현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병곡면 사천리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 19호’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주민들이 주도해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자원봉사 단체와 기관에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벽화 그리기 △핸드드립 전통차 나누기 △점심 제공 △뜸·압봉 △즉석 사진 촬영 △문패 달기 등의 다양한 봉사 활동이 전개됐다.
이 밖에도 민요, 아코디언, 난타 등의 공연 재능기부도 이어져 주민들과 봉사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마을 잔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용걸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웃는 얼굴과 자원봉사자들의 보람찬 모습이 하나의 캔버스에 그려진 화목한 그림 같다”며 “영덕군 204개 마을 모두가 행복마을로 선정되는 그날까지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복원하고 자원봉사로 나눔의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문성준 영덕부군수는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을 지향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로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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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실향민의 통일 염원, 제28회 경북 합동 망향제 봉행
20만 실향민의 통일 염원, 제28회 경북 합동 망향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이북도민 경상북도연합회와 이북5도 경상북도사무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후원하는 ‘제28회 경북지역 이북도민 합동 망향제’ 가 지난 26일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망향탑에서 봉행 됐다.
이번 망향제에는 경북 지역의 이북도민과 유가족들을 비롯해 김광열 영덕군수, 이정률 경상북도 정무실장, 기덕영 이북5도위원장 겸 황해도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모사, 환영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지역 20만 실향민의 통일 염원과 망향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랜 세월 이북도민들께서 겪은 실향과 이산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 평화통일의 염원을 기원하는 우리의 마음이 이곳 영덕 망향탑에서 하나 되고 있다”며 “이북도민들의 간절한 소망이 북녘 하늘에 닿아 갈등과 분열을 타파하고 박애와 평화로 가득 찬 하나 된 조국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라 마지않는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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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국 제녕시 ‘국제공자문화축제’ 참석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국제우호교류도시 중국 산동성 제녕시에서 개최되는 공자문화축제에 행정·경제상업 대표단을 파견했다.
매년 공자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국제공자문화축제는 공자의 사상과 유교 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 세계 유교문화권 국가 간의 우호를 다지는 플랫폼이다.
올해도 공자제례대전, 문화공연, 학술 세미나, 유교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영주시는 지난 2010년 9월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제녕시와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7월, 제녕시의 경제상업대표단이 영주를 방문해 지역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양 도시 간의 경제교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제녕시는 지속적인 문화·경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이번 축제에 영주시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
이번 영주시 방문단은 박남서 영주시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8명의 행정 분야, 지역농협조합장과 지부장으로 구성된 5명의 경제상업 분야의 대표단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제녕시를 방문해 국제공자문화축제 개막식 및 공자제례대전 참석, 농특산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농업분야 산업시설 시찰 등의 일정을 수행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국제공자문화축제 참석은 양 도시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와 경제의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세계적인 유교문화·경제 도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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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영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중 과태료 등 체납 시 가산금이 최고 77% 부과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안내 현수막을 시내 주요 지점에 게시해 시민들의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독촉, 체납안내문 및 문자 발송, 체납자 재산조회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51%를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에 대해서는 압류, 번호판 영치 등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체납차량 집중 단속의 날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 고금리, 물가상승 등으로 체납 과태료를 낼 능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과 소상공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자가 공감하는 방향으로 맞춤형 징수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세입원으로서 이번 일제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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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통시장 활력 이끌어갈 청년상인 모집
예천군, 전통시장 활력 이끌어갈 청년상인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청년 상인을 다음 달 1일부터 모집한다.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의 대상자를 찾는 이번 모집에서 서류평가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상인에게는 점포당 창업준비 지원금 2,000만원과 사업 특화 지원금 1,260만원을 지원하고 임차료 일부를 2년 동안 지원한다.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공고일 기준 만 19세부터 49세 이하 청년은 주소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나, 이미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청년 상인은 지원할 수 없다.
또한, 신청 시 예천읍상설시장번영회와 창업예정 점포의 위치를 협의해 사업신청서에 표기해서 제출해야 한다.
업종 제한은 없으며 다만, 사업 성격에 맞지 않는 업종이나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지침에 따른 지원제외 업종인 경우는 제외된다.
또, 지역 특산품 활용 먹거리나 온라인 판매체계 구축 등에는 가점이 적용된다.
창업희망자는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예천군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 8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상인 점포 “오늘도과일”이 성공적으로 개점해 예천읍상설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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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막
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6일 오후 2시 호명읍 산합문화공원에서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개막행사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송동훈 경상북도 건축사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각 지자체의 건축사회장, 예천군민, 관람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부제: 로컬 글로벌’을 주제로 4일간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김학동 예천군수의 환영사와 강영구 의장의 축사에 이어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시상식’과 승효상 건축가의 특강 등이 진행되는 한편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이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건축문화제는 경북 도내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예천군민은 물론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축문화제는 대학생 건축물투어, 건축 창의 체험, 어린이 과자집 짓기, 목재 체험, 곤충 체험, 안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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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군민상’ 수상자 5명 확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6일 예천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군민상 수상자로 김영규, 김종복, 윤석규, 최혁영, 이상진 씨 5명을 선정했다.
단샘마을 사회적협동조합 김영규 이사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장, 예천읍 남본2리 이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방면으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
또한 단샘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단샘마을카페를 운영해 침체해가는 원도심에 활기를 더하는 데도 기여했다.
특히 예천읍 29개 리 중 인구수가 가장 많은 남본2리 이장으로서 16년간 주민을 위해 봉사 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호명읍 이장협의회 김종복 회장은 호명면이 읍으로 승격하기 전 추진위원장을 맡아 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대대적인 서명운동, 홍보캠페인 등을 추진해 호명읍으로 승격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주민차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자치를 활성화했을 뿐만 아니라 호명읍 오천리 개발을 위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위원장으로서 주민 복지의 구심점인 늘품복지센터 건립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구도심과 원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천면 이장협의회 윤석규 회장은 예천 풋고추 연합회장, 유천면 원예작목회장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원예 작물보급과 재배법 전파로 예천풋고추의 판로개척에 기여했으며 예천군 바둑협회장을 지내면서 사비를 들여 바둑교실과 활축제 바둑체험장을 운영하는 등 예천군 내 바둑 저변확대와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에도 이바지했다.
6남매 중 셋째로 근래 보기 드물게 40여 년간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효행으로 주민들 사이에서 널리 칭찬받고 있다.
삼우개발, ㈜미혜산업 최혁영 회장은 지보면 수월리 출신으로 2013년 최혁영장학회를 설립한 이후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회사재정이 어려운 상황에도 장학생을 지원하면서 2020년에만 2억 4천 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수억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작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예천군민들을 돕기 위해 3천여만원의 성금을 기부해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예천발전에 공헌해왔다.
31년간 교직에 몸담아온 이상진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은풍초등학교와 상리초등학교에서 교장을 역임하며 학교와 예천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다.
특히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및 경북미래학교 운영,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등에 적극 동참해 예천군민의 교육 수준 향상을 도모했다.
한편 예천군민상은 1986년부터 2023년까지 148명이 수상했으며 올해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열리는 제26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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