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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자연재해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군위군, 자연재해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수 있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부 정책보험으로 태풍,호우,홍수,강풍,대설,풍랑,해일지진,지진해일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주택과 온실,소상공인 등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특히 보험료의 70%이상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며 일부 저소득층과 재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는 보험료를 전부 지원하고 있다.
가입 방법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7개 보험사에서연중 가입이 가능하다서정화 안전관리과장은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군민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보험 가입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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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격려 방문
김재욱 칠곡군수,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격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와 칠곡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지난 25일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에서 진행중인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해발굴 장병들을 격려했다.
6.25 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다가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지난 8월 19일부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칠곡2대대 장병 8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용수리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 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서 2021년부터 유해발굴을 시작했고 이번 발굴까지 유해 26구, 유품 3,139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날 우리의 번영을 있게 해준 낙동강 전투는 호국평화의 고장 칠곡군의 정체성이 되는 전투”며 “호국영령의 유해를 찾아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발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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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 군위청년, 2024년 청년통일콘서트서 ‘태극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민주평통 대구 군위청년, 2024년 청년통일콘서트서 ‘태극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청년분과위원회는 지난 24일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대구지역 자문위원 및 지역민 500여명이 모인 청년 통일콘서트에 15여명이 참석해,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대구시민에게 민주평통 홍보 및 통일공감대 형성하고 군위군 자체 홍보물 배포하는 등 대구시로 편입된 군위군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청년 통일콘서트에 함께 추진한 박준걸 군위청년분과위원장은 “대구지역회의 청년위원회에서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민주평통이 되기를 바라며 평화를 기원함을 목적으로 개최한 행사에 군위군협의회 청년위원들이 함께 동참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할수 있게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특별히 군위군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준 청년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다”고 말했다.
이날 청년 통일콘서트는 민주평통 대구지역 9개 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들노력과 준비로 식전공연으로 △경북대 댄스동아리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배은희 팝페라 공연과, 개회식으로 △통일 염원을 담은 대형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합창 공연 △ 관객 댄스 경연 △권성준 정선경의 공연 △ DJ 도미노보이즈 디제잉으로 화려하게 마무리 됐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청년위원회에서는 지역에서도 지역주민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평화통일 염원을 담을 수 있는 행사를 적극 추진 기획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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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칠곡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시즌 2’ 전시회 개최
문화도시 칠곡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시즌 2’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월 24일 경북 칠곡군 문화도시 여행자센터 칠곡커에서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시즌 2’의 1차 전시회의 오픈식을 진행했다.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사업은 칠곡군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그들이 가진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주심기’는 뿌리 씨앗이 어느정도 성장한 뒤 더 나은 밭으로 옮겨 심는 농업 용어로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인들의 칠곡 정착과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됐다.
이번 시즌2의 1차 전시는 칠곡 지역의 10인 예술가가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곽호철, 김지영, 서현주, 손정미, 이대수, 이은주, 장문희, 정철원, 천윤하, 황정혜 작가가 참여해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시즌2‘ 사업은 세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전시는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2차 전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3차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여행자센터 칠곡커에서 진행된다.
전시 기간에 칠곡군민 누구나 방문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오픈식에 참여할 시 에는 칠곡 예술가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느껴볼 수 있다.
손영실 칠곡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칠곡 예술인 아주심기 시즌2는 지역 예술가들이 자신의 창작 세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가들은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이 더욱 깊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하며 문화도시 칠곡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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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제5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5일 성주향교 명륜당에서 성문회 주관으로 제5회 별고을 경전 암송 및 성독대회를 개최했다.
성문회는 초전서당, 문화원 별고을 고전반, 월항서당, 수촌서당, 성주읍 서당으로 구성된 관내 5개 서당 모임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개인 암송부 · 단체 성독부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결과 영예의 대상은 개인 암송부에 장헌동씨가 차지했고 단체 성독부에서는 월항서당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는 잊혀져가는 유학 경전의 강독법을 재현하고 전승·보전하는 행사를 통해 현대인들이 경전에 담긴 옛 선인들의 지혜를 음미하고 올바른 품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문회 이광환 회장은 “성주 유림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청장년들이 생업 틈틈이 주경야독으로 공부한 경전을 대내외에 더욱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유림의 고장이자 선비의 고장인 성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각박한 세상 속에서 유교경전에 담긴 선조들의 깊은 뜻을 본받아 내 삶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전통의 미덕을 기리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전하며 “전통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이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덕목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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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전문가들,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지속되어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단순한 지역 차원의 변화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25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한국행정학회가 공동주최한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과제 특별세미나’에서 학계와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 기본 방향과 대안’을 발제하면서 초국가 초광역 경제권역의 확장이 세계적 흐름임을 강조했다.
그는 “현행 지방행정체제는 행정구역 관할을 초월한 이슈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과거에 분리된 광역 시·도의 재통합을 통한 초광역 규모의 행정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대구와 경북의 행정통합 논의가 단절되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적으로 초국가적, 초광역적 경제권역이 확장되는 추세 속에서 대구경북의 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지방행정체제의 변화를 선도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다.
전대욱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의미·접근방법과 필요성’ 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행정수요의 초광역화에 대비해 시도 통합 또는 초광역 지방자체단체를 구축함과 동시에, 인구감소 및 고령화 대응 등에 대한 주민밀착형 근린자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참고 모델로 언급하고 있는 일본의 ‘도쿄도’ 사례도 주목받았다.
박기관 상지대 교수는 ‘지방행정체제 개편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일본, 영국, 프랑스 개편 사례와 시사점’을 발제하면서 “23개 자치구, 26개 시, 5개 정 및 8개 촌을 모두 포함하면서 각 지역 상황에 맞는 기능을 수행하는 일본 도쿄도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돌파구로 광역 간 행정통합을 강조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구정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임전문위원은 “행정체제개편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지막 심정으로 선택한 대안”이라며 “행정체제 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광역통합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학계의 목소리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최근 발언과 맥을 같이한다.
이 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광역 정부의 통합과 지방 분권화가 이미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강조하며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 거점을 육성하는 국가 대개조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한 바 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단순한 지역 차원의 변화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적 과제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통합 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경쟁 시대에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변함없이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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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산책'과 가을산책의 만남…구미문예회관 야외조각전 열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야외조각전 ‘조각산책’을 개최한다.
문화예술회관 개관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야외조각전으로 한국조각가협회 경북지부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들은 전시장의 틀을 벗어나 야외에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한국조각가협회 경북지부 소속 14명이며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가들은 경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전업작가들로 각기 다른 주제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영익 구미시문화예술회관장은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시인 만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형 설치작품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며 “시원한 가을에 문화예술회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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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내기 공무원, 임용 전부터 홍보대사 역할 톡톡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신규 공무원 58명이 발령 전부터 구미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신라불교초전지, 왕산허위선생기념관,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배경으로 숏폼 영상을 제작했으며 해당 영상은 추후 구미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릴스 촬영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임용 전 공직 적응 교육 중 자발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신규 공무원들은 구미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용 전 공직 적응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원활하게 조직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시정 핵심 가치와 주요 정책 이해 △선배공무원이 전하는 공직 생활 필수 팁 △팀 활동을 통한 배려와 화합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이다.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웰컴키트도 제공됐다.
키트는 축하카드, 공직 적응 가이드북, 무선마우스, 노트 등 실용적인 물품으로 구성됐다.
한 신규 공무원은 “웰컴키트를 받고 설렘이 커졌다 빨리 발령받아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구미시 발전에 기여하고 조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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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방세 체납액 11억 징수 전년 대비 2.5억 증가
울진군, 지방세 체납액 11억 징수 전년 대비 2.5억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평과세실현과 자주재원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체납처분과 다양한 징수활동을 추진해 11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5억원 대비 2.5억원 증가한 것으로 올해 징수 목표액 14.6억원의 75%수준이다.
울진군은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속하게 조사 발굴해 도내 최초로 미반환 수표 압류를 바탕으로 67백만원을 징수하는 등 가상자산·신탁재산 압류 및 공매 등의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했다.
또한 체납금액과 유형별로 징수활동을 전개했으며 체납차량번호판영치, 관외지역체납세합동징수 등 현장중심의 다양한 징수활동을 펼쳤다.
울진군은 10월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연간 목표액을 달성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고물가 등에 따라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있으나 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게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등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서민이 공감하는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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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선수단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17개 종목에 선수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 선수, 임원 8,300여명이 참가한다.
울진군은 지난해 울진에서 열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20개 종목에 488명이 참가해 농구, 배드민턴, 볼링, 야구, 단축마라톤, 탁구, 풋살, 체조 8종목에서 군부 종합 우승, 파크골프 종합 준우승, 씨름, 축구, 합기도 3종목에서 군부 종합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도 울진군 생활체육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값진 추억과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활기찬 울진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당부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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