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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촘촘하고 두텁게 경북복지 실현’ 사회복지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더욱 촘촘하고 두텁게 경북 복지 실현”을 슬로건으로 24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4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재진 포항시의회 부의장,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대상 1명과 도지사 표창 22명, 도의회 의장상 5명 등 사회복지 유공자 52명에 대한 시상, “더욱 촘촘하고 두텁게 경북 복지 실현”퍼포먼스와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한 포항모자원 신인숙 원장은 1997년부터 한부모가족시설인 모자원을 운영하며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자립과 아동 양육을 지원하고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부대행사로 경상북도 사회공헌사업 및 푸드뱅크사업,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노인보호전문기관, 사회서비스지원단 등 부스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도민의 이해 증진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대상수상자인 신인숙 원장은“포항모자원은 저소득 모자가정의 가장인 어머니를 대상으로 전문직업교육과 자활사업을 실시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경상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대회를 통해 민·관의 유기적 협력과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북도에서는 약자복지를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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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구미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구미박정희체육관과 인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 이란 구호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1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축구, 야구, 그라운드 골프 등 23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27일 오후 5시 30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점두 경상북도 체육회장,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 관람객 등 4천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다.
개회식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식전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홍보영상과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스포츠 행사 안전관리 캠페인 영상 상영 후 박상현, 주미, 홍자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공식 행사는 22개 선수단이 입장한 가운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인사말과 동호인 선서 구미의 미래를 그리는 주제공연이 진행되고 이후 축하공연에는 가수 신유, 황준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박정희체육관 주변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199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34회째를 맞이한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뛰어넘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시·군별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체육시설 기반 확충과 다양한 대회 개최로 누구나 손쉽게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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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관리본부장,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정유수 제50사단장, 각 시도 안전실장, 시군 부단체장 등을 비롯해 민방위대원과 관계 공무원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가 2024년 민방위 교육훈련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은 민방위대 창설을 축하하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민방위 유공자 포상 수여, 경상북도지사 기념사와 경북도의회 의장 축사,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치사, 민방위 신조 낭독, 민방위 노래 제창, 민방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은 민방위 업무 활동 등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개인 과 단체에 정부포상 6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6점, 경북도지사 표창 10점 등 총 22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민방위대 창설 역사를 담은 민방위 사진전, 민방위 포토존 설치, 골든타임 내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체험, 화학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화생방 장비 전시, 재난용 드론 전시 및 드론 활용 사례 영상 상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 사이버 공격 등 비군사적 안보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민방위대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변화하는 안보 상황과 기후변화로 인한 상시화된 재난위협에 대응하는 민방위대 역할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국민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전국 328만 민방위대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을 맞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지역사회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우리나라 민방위대는 전국 328만여명의 직장과 지역 민방위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에는 14만명의 직장 및 지역 민방위대가 편성되어 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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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안동 만들기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클린안동 만들기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6일 탈춤공원에서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1개 민간단체 470명이 참여했으며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부지를 비롯한 벚꽃길 일대, 안동체육관 및 탈춤공연장까지 총 3개 부분을 8개 구역으로 나눠 각 단체별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를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맞이아 진행된 국토대청결운동 실시로 시민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는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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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5일 옥동 3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운영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해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과 통합조사팀이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관내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One-Stop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서비스에 대해 궁금하거나 어려운 사항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고 자격 요건을 확인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어르신에 대해 접수된 민원은 읍면동 복지담당자 및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재안내하고 있다.
1월부터 지난달까지 태화동, 와룡면, 강남동, 일직면, 풍천면, 명륜동, 남후면, 도산면에서 운영해 9월까지 총 상담건수는 119건이며 다음 달은 송하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통해 숨은 비수급 가구를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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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아시아월드뉴스]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첫날, 축제장마다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강신마당이 진행된다.
약 800여 년 전 마을 신을 위해 놀던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탈을 씀으로써 사회의 부조리를 마음껏 표현하며 웃을 수 있었고 춤으로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할 수 있었다.
오후 2시 하회마을 내 전수관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축제 기간 계속된다.
탈춤공원무대에서는 12시 30분 안동오구말이씻김굿 공연이 열리고 이어 오후 3시부터는 헤이유 댄스크루, 이진아 가요, K-탱고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탈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태국, 라트비아, 폴란드, 몽골의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에는 봉산탈춤이, 오후 4시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뒤이어 공연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중앙선1942안동역 앞에서 시작하는 원도심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중앙선1942안동역-홈플러스-신한은행-콘텐츠진흥원-축제장-대동무대로 이어지는 퍼레이드로 공연단도 관객도 모두가 함께해 신명 나는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대동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내빈 소개는 영상으로 대신하고 의전을 최소화해 축제의 주인공인 관객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추진한다.
‘그믐 아래, 탈이 났다’를 주제로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을 이용해 탈춤이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과정을 표현하는 공연이 이어지고 공연 후에는 대동난장이 벌어지며 불꽃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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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안동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농협을 운영 주체로 선정해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단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이용료를 받아 농업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이 운영 주체로 선정돼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파견하고 있으며 이는 수확기를 맞아 늘어나는 농업인력 수요에 맞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는 2022년부터 내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 농협에 설치·운영하고 있어, 인력지원에 필요한 경험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철저한 운영 계획 수립, 양질의 근로자 확보 및 관리, 농업인 만족도 제고 높은 인력 운영률을 이뤄내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안동와룡농협은 사업 초기부터 운영 손실을 감소시키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으며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 ‘2024년 농업고용인력지원 우수사례’에 선정됐고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설명회’에서 우수 운영 사례발표에 나서기도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가 직접 고용방식의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은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소규모 농가가 참여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으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의 도입으로 농번기에 낮은 이용료로 쉽게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돼 농업인들의 반응이 좋다”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농협이 참여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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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 몽골行 수출길 올랐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공성농협이 9월 26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의 몽골 첫 수출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미소진품′쌀 수출은 이번 몽골 10톤 수출 외에도 올해 베트남, 필리핀, 호주에 수출된 바 있으며 전체 수출 실적은 4개국 16톤 30,000달러 상당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미소진품′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하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부터 공성면 일대에 재배단지를 조성한 벼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가 흐르고 밥맛이 좋아 전국 소비자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밥맛평가회에서 70% 이상의 압도적인 선호도를 받은 최고품질 쌀이다.
상주시는 일품벼 품질 저하와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벼건조저장시설의 쌀 재고량 과잉 문제를 개선하고자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최고품질 벼 ‵미소진품′의 재배 규모를 올해 1,600ha에서 내년 5,0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상주쌀 소비 촉진과 쌀값 안정, 상주쌀 해외 수출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상주 미소진품의 3만 달러 수출 실적 달성에 기여해 주신 공성농협 관계자와 조합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해외 수출로 상주쌀의 입지를 드높이고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성을 빛낼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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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결혼출산육아에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 사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이다.
접수된 작품은 전달성,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의 4가지 항목을 통해 심사되며 다자녀포함 사진 및 상주시 관광지 배경사진은 각 3점씩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총상금 200만원이 지급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상주시 SNS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아이가 행복하고 가정이 화목한 상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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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참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천군 산합문화공원에서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건축사회가 주관하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 참여해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대구군부대 이전 유치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건축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통과 미래의 만남 – Local & Global’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상주시는 행사장 내에서 경상북도 건축관계자 및 관람객들에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를 홍보했다.
또한 현재 상주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에 대한 설명도 병행했다.
김덕수 건축과장은“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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