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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방세 체납액 11억 징수 전년 대비 2.5억 증가
울진군, 지방세 체납액 11억 징수 전년 대비 2.5억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평과세실현과 자주재원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체납처분과 다양한 징수활동을 추진해 11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5억원 대비 2.5억원 증가한 것으로 올해 징수 목표액 14.6억원의 75%수준이다.
울진군은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속하게 조사 발굴해 도내 최초로 미반환 수표 압류를 바탕으로 67백만원을 징수하는 등 가상자산·신탁재산 압류 및 공매 등의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했다.
또한 체납금액과 유형별로 징수활동을 전개했으며 체납차량번호판영치, 관외지역체납세합동징수 등 현장중심의 다양한 징수활동을 펼쳤다.
울진군은 10월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연간 목표액을 달성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고물가 등에 따라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있으나 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게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등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서민이 공감하는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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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선수단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17개 종목에 선수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 선수, 임원 8,300여명이 참가한다.
울진군은 지난해 울진에서 열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20개 종목에 488명이 참가해 농구, 배드민턴, 볼링, 야구, 단축마라톤, 탁구, 풋살, 체조 8종목에서 군부 종합 우승, 파크골프 종합 준우승, 씨름, 축구, 합기도 3종목에서 군부 종합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도 울진군 생활체육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값진 추억과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활기찬 울진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당부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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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공공기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영덕군·공공기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관내 공공기관들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일조하고 건강한 헌혈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지난 25일 영덕군 청사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에 시행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낮은 출생률로 헌혈 인구층은 감소한 데 반해 고령화로 인한 수혈 인구층은 늘어나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영덕군을 비롯한 경찰서 교육청, 군부대 등 관계기관 직원과 주민 70여명은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참여자들에겐 헌혈증과 각종 기념품이 증정되며 간 기능 검사 등의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영덕군보건소 공재용 소장은 “헌혈 인구 확산을 위해 기존 연 2회 실시했던 헌혈을 올해부터 연 4회로 실시키로 했다”며 “적극적인 헌혈 운동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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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제5회 청송예술제’ 열려~
깊어가는 가을,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제5회 청송예술제’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오는 9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제5회 청송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송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송지회가 주최하며 한국문인협회 청송지부, 한국미술협회 청송지부, 한국국악협회 청송지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청송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행사는 청송정원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문인협회 청송지부에서는 청송정원 사행시 백일장 대회와 시낭송회, 시화전을 준비했으며 한국미술협회 청송지부에서는 가면 만들기, 가훈써주기, 문인화, 캐리커쳐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국악협회 청송지부에서는 다양한 국악공연을,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청송지부에서는 예술인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초청공연으로 트로트 가수 민지, 태윤 등이 무대에 오르며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장기자랑도 마련되어 있어 예술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색빛깔 백일홍이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예술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청송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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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기면 삼굿 & 골부리 축제 개최
제7회 청기면 삼굿 & 골부리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청기면 토구 숲에서 9월 28일 ‘제7회 청기면 삼굿&골부리 축제’ 가 개최된다.
올해 6~7월경 개최 예정이었던 제7회 청기면 삼굿&골부리축제는 7월 갑작스런 폭우에 따른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되는 등 재난 상황에 따라 2회 연기되었으나, 청기면 축제추진협의회의 적극적인 의지로 개최하게 됐다.
삼굿&골부리 축제는 골부리 줍기 체험 및 삼굿체험, 골부리국 맛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황금 골부리를 찾아라” 골부리체험 프로그램은 황금색깔의 골부리를 찾은 체험객에게 금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삼굿 체험은 다 익은 감자, 고구마를 함께 나누어 먹는 접하기 힘든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를 주관한 권재현 청기면 축제추진협의회장은 “지난 호우 피해로 축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축제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기면 고유의 특색있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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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9월 26일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 금관과 금방울, 어린영혼과 함께하다’ 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고 고령군 대가야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이 공동주관하는 국보순회 패키지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중요문화재의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신장하고자 마련했다.
총 6개의 패키지 전시 중 대가야박물관은 신라 금령총 출토 유물인 금관, 금허리띠, 금방울을 9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대가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금방울이 발굴되어 금령총이라 이름 지어진 이 무덤의 주인공은 화려한 장신구와 유물 부장상태로 보아 6살 전후의 왕실의 일원으로 추측된다.
신라의 어린 왕족의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더불어 오는 10월 12일에는 대가야박물관 일대에서 순회전시를 기념하는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고령군은 “이번 국보순회전시를 통해 쉽게 접하기 힘든 유물을 고령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별전을 대가야박물관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국립박물관과의 협력체계 활성화에 힘 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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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군집 드론 아트쇼 실증사업 첫 성과 선보인다
경주시, 군집 드론 아트쇼 실증사업 첫 성과 선보인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오는 28일 경주 예술의전당 분수광장에서 열리는 신라예술제 개막식에서 300대의 드론이 펼치는 대규모 드론 아트쇼를 선보인다.
이번 드론쇼는 ‘경주시 군집 드론 아트쇼 실증사업’의 첫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드론을 이용한 문화·관광 특화형 서비스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4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형 콘텐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드론 군집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아트쇼 콘텐츠 개발, 실제 공연을 통한 기술 실증이 사업의 핵심이다.
이번 신라예술제 개막식 드론 아트쇼를 시작으로 ‘황금정원 나들이’, ‘경주 문화유산 야행’ 등 주요 야간 축제와 연계해 각각의 주제에 맞춘 드론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300대의 드론을 통해 아트쇼 실증을 진행하고 내년에는 500대 규모로 확대해 더욱 정교하고 풍성한 연출의 드론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실증사업이 종료되는 2026년부터는 ‘경주시 드론 미디어 아트쇼’라는 이름의 상설 공연을 기획해 지속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다만, 드론은 기상 상황에 민감해, 우천이나 강풍 등 날씨에 따라 공연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가 천년의 역사와 최첨단 군집 드론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만들어낼 경주의 낭만적인 가을밤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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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주요사업 및 APEC 정상회의 준비 ‘박차’
경주시, 2025년 주요사업 및 APEC 정상회의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6일 27일 이틀 간 청사 내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역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송호준 부시장 및 국·소·본부장, 부서장, APEC 준비지원단이 참석해 총 286건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방안과 지역 맞춤형 시책 발굴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가 역대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자동차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 유틸리티 기반구축 사업과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전략적 실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원전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조성,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도 포함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화관광분야는 △예술창작소 건립 △경주 문무대왕릉 경역정비 △동서남북 新 관광단지 조성△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경제산업분야는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 △경주 경제자유구역 조성 △친환경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등 실행계획을 알렸다.
농어업분야는 △청년농업인 육성 △지역농산물 수출 활성화 △마을만들기 사업 △축산물 직판장 건립 △감포항 100년 기념사업 등에 대해 면밀한 보고가 이뤄졌다.
지역개발분야는 △보문-구정 간 도로개설 △안강읍·외동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도심 뉴타운 건설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모든 사업을 철저히 점검하고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달라”고 각별히 당부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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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건소,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교실’ 운영
칠곡군 보건소,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보건소는 지난 9월24일부터 11월7일까지 갱년기 여성 및 20~50대 일반인 대상으로 바른자세 척추운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SNPE바른자세 척추운동은 100세 시대 현대인들 위한 필수 운동으로 긴시간 목과 등 허리를 숙이고 컴퓨터 화면을 많이 보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자세 습관을 바로 잡아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체형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인바디 검사 및 신체 촬영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 2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바르지 못한 자세나 노화로 인해 생긴 통증은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 필요하므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바른척추건강 유지 및 체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또한 “앞으로 다양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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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뛰어놀자 어린이놀이터 환경유해인자 검사 실시
안전하게 뛰어놀자 어린이놀이터 환경유해인자 검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도심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환경유해인자 검사를 오는 10월에 실시한다.
연구원은 10월 한 달간 대구시 도심공원 내 어린이놀이터 100개소를 대상으로 △미끄럼틀, 그네 등의 표면재료 부식 및 노후 정도 △합성고무 바닥재의 중금속 △모래 놀이터 토양의 중금속 및 기생충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방법은 놀이시설에 대해 파손, 부식 등 외관 상태를 확인하고 바닥재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간이측정기를 이용한 기본검사, 필요시 실험실 정밀검사 실시 등 총 2단계로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개선이 필요한 놀이시설에 대해 해당 구·군에 검사결과를 통보하고 개선 후에는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공원 놀이터는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머무르는 대표적인 어린이 활동공간으로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보호를 위해 환경유해인자를 사전 차단하는 것은 중요하다.
연구원은 2021년부터 전체 399개소 관내 도심공원 어린이놀이터에 대한 환경유해인자 전수조사를 시작해 지난해까지 257개소에 대한 검사를 마쳤고 모두 환경안전관리기준 이내로 안전함을 확인했다.
본 조사는 올해에 이어 2025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놀이공간 안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환경안전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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