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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재해로부터 농업인을 지켜요
농작업 안전재해로부터 농업인을 지켜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안전 인식을 개선하고 농작업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농작업 안전분야 전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추진했다.
교육 내용은 농업인이 안전하고 농작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재해 및 농기계 사고 농작업 관련 질환 등의 예방교육과 응급상황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또한 교육생 모두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농작업 시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 방법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하는 습관을 갖추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 보험 가입 시 보험 보험료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김주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몸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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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혼 남녀 20여명 만남 주선.‘솔로탈출’
경주시, 미혼 남녀 20여명 만남 주선.‘솔로탈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미혼남녀 만남 행사 ‘청춘 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2기를 지난 28일 최부자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미혼 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여명의 미혼남녀가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시는 경주에 주소지를 둔 20~39세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고 혼인관계증명서와 재직증명서를 받는 등 철저한 신원 확인 과정을 거쳤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만남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데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서로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2기의 성공에 이어 3기 프로젝트는 다음달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혼 남녀들의 건강한 만남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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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심상가 맥주와 음악으로 활기 넘쳤다… 2024 황금카니발 축제 성료
경주 중심상가 맥주와 음악으로 활기 넘쳤다… 2024 황금카니발 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중심상가가 지난 주말 3일 동안 맥주·뮤직 페스티벌 등으로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서울 홍대거리를 방불케 했다.
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심상가 및 봉황대 일원에서 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2024 황금카니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간 총 15만명이 다녀갔다.
행사 기간 봉황대 메인 무대와 중심상가 점포 일원에서는 홍대거리의 유명 아티스트 30개 팀이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신라대종을 무대로 하는 추다혜차지스 등 시간별로 구성된 공연은 카페, 식당, 게스트하우스, 미용실의 장소를 가라지 않고 다채로운 뮤직 페스티벌을 이어나갔다.
특히 문정헌에서 개최된 갤럭시익스프레스와 크라이넛의 공연은 고즈넉한 한옥에 신나는 락 분위기를 더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대왕시네마 1층 공실 점포와 주차장을 무대로 하는 음악 공연은 그간 발길이 줄어든 빈 점포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국 유명브루어리의 수제맥주와 타코, 떡볶이, 닭강정 등의 다양한 먹거리는 3일간 식자재를 모두 소진할 정도로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오래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신라대종 앞에서 펼쳐진 미카엘 아쉬미노프 및 김만제 한국맥주교육원장의 맥주 주제 강의는 맥주를 직접 시음하며 맥주 종류별 음용법 등 맥주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음반 판매점인 대전소리사, 다비드커피 등 3곳에서는 김광현 월간 재즈피플 편집장, 김학선 음악평론가 등이 참석해 대중음악사를 주제로 토크쇼가 펼쳐져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봉황대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플리마켓을 비롯한 나무공예, 캐리커쳐, 대형켄버스 그림 체험 등의 체험 부스는 연인, 친구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도하기에 충분했다.
중심상가의 한 상인은 “축제기간 전국의 MZ세대들이 방문해 모처럼 식당과 숙박시설이 문전상시를 이뤘다”며 “이번 행사로 원도심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주말은 불금예찬 야시장에 황금카니발 행사를 더해 금리단길이 제2의 황리단길로 불리는 데 손색이 없었다”며 “향후 빈점포 창업지원, 테마거리 조성, 금리단 브랜드 개발 등 남은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중심상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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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 산대11리 ‘화전소담 한마당’행사 성료…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대
경주 안강 산대11리 ‘화전소담 한마당’행사 성료…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안강읍 화전소공원에서 지난 29일 진행된 화전소담 한마당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역량 강화 목표를 위해 마련됐다.
산대11리는 지난 2021년 산대4리에서 분리된 신생 마을로 공동체 활동 공간이 부족해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화전소담이라는 공동체 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화전소담 한마당은 먼저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연극을 비롯해 고고장구 공연과 같은 전통 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어 주민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플리마켓 부스가 설치돼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했다.
한편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2024년 마을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2026년까지 3년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화전소담 한마당이 주민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며 안강읍 산대11리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보여줄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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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년 청년주간, 청년들의 열정으로 가득
구리시 2024년 청년주간, 청년들의 열정으로 가득
[아시아월드뉴스] 구리시는 지난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법정 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2024 구리시 청년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청년주간은 구리시 청년 창업가들이 주축이 된 청년기획단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준비한 행사로 청년층의 관심 분야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힐링 승마 △발표 스피치 △댄스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청년건강 풋살 교실 △나만의 퍼스널컬러 찾기 △종이꽃 만들기 △릴렉스 바디 스트레칭 △원목 스툴 오브제 만들기 △페인팅을 통한 도자기 만들기 △야간등산 등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주간의 첫날인 21일에 진행된‘청년의 미래를 향한 협력과 도전, 구리시 청년리더 간담회’에서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장수웅 청년내일센터장, 구리시 청년거버넌스위원을 포함한 지역 청년 30여명이 참여해 청년 문제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1부는 청년 정책 제안과 함께 청년 창업가의 창업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청년 취·창업 지원 정책 및 ‘쉬었음 청년’의 현 상황과 청년 거버넌스의 역할 및 참여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사회 내에서 청년들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이 자리를 통해 청년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협력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주간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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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두끼 프로젝트, 구미 아동들에게 신선한 한 끼 선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조경철 SK실트론 대외협력담당,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두끼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는 SK실트론, 행복나래와 협력해 지역 내 아동 50명에게 1년간 약 1억원 상당의 신선하고 건강한 밑반찬 도시락을 제공한다.
도시락 배송 외에도 기초생필품 패키지, 주거환경 개선, 정서·교육 지원 등 종합적인 복지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선정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재원은 SK실트론 등 행복나래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인 행복나래가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며 도시락 제조·배송 업체는 지역 내 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신선하고 질 높은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복지뿐만 아니라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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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만명의 생활체육 열기로 도민 결속 다졌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23개 종목에 약 1만명의 선수와 도민들이 참여해 박정희체육관 등 각 경기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에서는 경북권 출신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생활체육 픽토그램 공연이 펼쳐졌다.
푸드트럭은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했고 체험부스와 구미사랑상품권 지급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해 지역 경제에 기여했다.
시는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의료 대응 체계를 철저히 준비했다.
응급의료 인력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대책을 통해 대회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했다.
특히 약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경기 운영 보조, 안내,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
시는 이번 대회가 도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축전은 도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큰 문제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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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가유공자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일상 속 존중 실천
구미시, 국가유공자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일상 속 존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확대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정책 강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더욱 나은 예우를 제공하려는 시의 의지가 담겨있다.
내년부터 구미시는 참전유공자들에게 더 큰 예우를 약속했다.
6.25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매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월남전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21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된다.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급되는 복지수당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에 감사하고 그 가치를 존중하는 구체적인 실천이다.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배려는 일상 속에서 더욱 실감된다.
올해 4월, 공영주차장 감면 대상을 보훈보상대상자까지 확대했고 차량에 동승하는 경우에도 주차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년부터는 금오산도립공원과 시민운동장 등 공공시설 8곳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이 시범 설치된다.
총 22면의 우선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국가유공자들이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미시의회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지난 9월, 이지연 의원 대표 발의로 2025년부터 5·18민주유공자에게 매월 10만원의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구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33년 동안 운영되었던 보훈회관은 노후화된 시설을 해결하기 위해 총 160억원을 들여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2028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통합형 보훈회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새로워진 보훈회관은 보훈단체 사무실, 회의실, 복지시설을 갖춰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도내 최초로 구미시e독립운동기념관을 조성해 독립운동 정신을 전승하고 있다.
현재 왕산허위 선생 웹툰과 구미 독립운동사가 e-book으로 게시됐으며 올해는 2천만원을 들여 박희광 선생의 웹툰을, 내년에도 2천만원을 들여 장진홍 선생의 웹툰을 추가로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KBS 대구방송총국과 협력해 왕산허위 선생의 생애와 의병 활동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추석 명절에 방영했다.
후손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그의 생생한 삶과 의병 활동을 재조명해 큰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국가유공자 지원 시책이 있지만, 통합된 홍보자료가 없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혜택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각 부서의 국가유공자 지원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홍보 책자를 발간해 올해 하반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조국을 지킨 영웅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영광과 번영도 없었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예우 강화로 그들의 헌신을 기리겠다”고 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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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향교, 2024년 추계석전대제 봉행
봉화향교, 2024년 추계석전대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9월 29일 봉성면 소재 봉화향교에서 옛 선현들의 업적과 공적을 추모하고 유교문화정신을 계승하는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는 관내 유림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종득 국회의원을 초헌관으로 추대하고 유림에서 아헌관, 종헌관을 맡아 홀기를 낭독하며 전통예법에 따라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석전대제란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의식행사로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큰 제사를 말하며 매년 봄, 가을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5성, 중국 송나라의 4현, 우리나라의 설총, 최치원 등 18현에 대한 향사를 매년 1회 공자탄신일에 거행하고 있다.
봉화향교 금장락 전교는 “향교의 석전대제를 통해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문화가 후대에 온전히 전승되고 보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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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방안 연구용역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방안 연구용역 벤치마킹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상주시 농업대책연구회’는 27일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영주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사례’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강효구 대표의원 및 소속 의원 등 20여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사례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사례를 청취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상주시 농업 여건에 적합하고 현실성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유입 정책 방안을 찾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 활동으로 계획됐다.
강효구 대표의원은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중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우리 시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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