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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세탁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영천시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세탁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북안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7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불 40여 채를 정성껏 세탁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경월성 회장은 “정성껏 세탁한 이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옥구 북안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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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유가 지원 사칭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경주시, 고유가 지원 사칭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고유가 관련 지원 대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 사기 시도가 우려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유류비’, ‘주유 지원금’, ‘긴급자금’, ‘항공권 환불’, ‘방산주’등 관심이 높은 키워드를 활용한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악성 인터넷주소 클릭, 피싱사이트 접속, 원격제어 앱 설치 등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지원금 대상 조회’등 검색어를 악용한 피싱사이트가 검색결과 상단이나 광고 형태로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의 공식 누리집이나 대표전화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제공, 인증번호 입력, 앱 설치 등을 요구할 경우 즉시 통화를 중단해야 한다.스미싱 문자나 피싱 의심 사이트는 보호나라 카카오톡 채널의 ‘스미싱·피싱 확인서비스’를 통해 신고하거나 악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경주시 관계자는 “지원금과 피해보상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를 노린 전자금융사기 시도가 예상되는 만큼, 문자나 전화 안내를 받더라도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입력에 앞서 반드시 공식 경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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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2026년 경로 효잔치 성료
영천시 금호읍, 2026년 경로 효잔치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금호읍 청년회는 지난 18일 금호체육관에서 ‘2026년 경로 효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 95세 이상 남녀 어르신 각 1명에게 장수상을 수여하며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장수를 기원했다.또한, 청년회 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어르신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지역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한편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는 행사장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에 적극 참여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했다.정재경 청년회장은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활발한 금호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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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13건 적발
경주시,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13건 적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16일 외동읍 일원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외동읍 지역 내 무등록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단속에는 경주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비롯해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경주경찰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단속 결과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13건이 적발됐다.경주시는 이 가운데 9명에 대해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확인된 불법체류 외국인 4명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인계 조치했다.아울러 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무등록 운행의 위험성과 관련 법규, 처벌 사항 등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경주시 관계자는 “무등록 이륜차 운행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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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 지속 추진
경주시,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 지속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위해수단에 대한 관리 강화와 접근성 감소를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경주시는 번개탄·농약 판매업소와 모텔·호텔 등 총 1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이들 기관을 생명사랑 실천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운영해 왔다.주요 내용은 업주 및 종사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구매자 사용 용도 확인, 번개탄 비진열 판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및 수시 모니터링 등이다.특히 최근 자살 위해수단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올해는 번개탄 판매업소 2곳을 추가로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총 20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구매 단계에서의 사전 개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재홍 센터장은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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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 경주시장학회에 1,900만원 기탁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 경주시장학회에 1,9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와 경주금속노조관계사용자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900만원을 기탁했다.경주시는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가 지난 16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6년 경주 금속노조 집단교섭 사업장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를 비롯해 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공동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사회공헌기금은 양측이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협력사업으로 지금까지 누적 9억1천만원이 조성됐다.노사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매년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기금은 총 9100만원 규모로 다스, 에코플라스틱, 엠에스오토시스, 현대아이에이치엘, 현대성우쏠라이트, 발레오전장시스템즈, 일진베어링 등 14개 업체가 참여했다.기금은 경주이주노동자센터, 경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주성애원 등 지역 9개 단체에 전달됐다.이 가운데 경주시장학회는 올해 처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아울러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동방초등학교와 괘릉초등학교 2곳에 텃밭 조성 사업을 지원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사회공헌기금이 14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과 ESG 실천이 더욱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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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폐기물 화재 대응 강화…AI 기반 예방체계 도입 검토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도내 폐기물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폐기물처리시설 내 화재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있는 업체 가운데 사고 위험도가 높은 7개소다.점검에는 경상북도 및 시 군 관계 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화재 예방을 위한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적정 관리 여부 △폐기물 보관·처리 기준 준수 여부 △화재 취약 요인 방치 여부 △소화시설 비치 및 자체 안전관리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폐기물처리시설의 경우 열 축적에 따른 자연발화나 분쇄 작업 중 발생하는 과열·마찰 스파크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폐기물 적치 상태와 시설 안전성 등 현장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한다.앞서 지난 15일에는 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포항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과 인공지능 화재진압 시스템을 도입한 에스와이에코(주)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 국장은 포항 사고 현장에서 화재 원인과 취약 요소를 면밀히 점검하고 이어 과거 화재 피해를 극복하고 첨단 방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한 에스와이에코(주)를 찾아 AI 기반 화재 예방 및 자동 분사 시스템 등 첨단 방재 기술의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경상북도는 이번 현장 점검과 기술 검토 결과를 토대로 인공지능 기반 화재 예방 기술의 도내 확산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벤치마킹 결과를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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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선전서 포스트 APEC 투자포럼.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시에서 ‘포스트 APEC 경상북도 중국 투자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APEC 개최도시 간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경북의 투자 환경을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경북도 및 시·군 관계자, 기업인과 함께 주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종선 상무영사, 선전시 관계자 및 현지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선전 핵심 투자기관과 협력 약속 ‘경북-선전’ 실질적 교류 물꼬 경북도는 선전시 난산구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고 글로벌’과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이 플랫폼은 텐센트, DJI 등 글로벌 IT 기업이 밀집한 난산구를 기반으로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국 기업의 중국 진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경북도는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중국 진출과 선전 하이테크 기업의 경북 유치를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선전시 중소기업발전촉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당 단체는 80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선전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로 ‘전정특신’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의 반도체·로봇 산업과 연계 가능한 우수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첸하이구 면담 및 포럼 개최 APEC 개최지 간 ‘경제 동맹’강화 경북도는 포럼에 앞서 중국 국가 주석이 직접 추진한 국가급 개혁·개방 프로젝트 거점인 ‘첸하이 현대 서비스업 협력구’관리국을 방문해 금융, 스마트 물류, AI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포럼에서는 경북도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 포항·경주·구미의 첨단 전략 산업을 소개하는 세션이 진행됐다.이어 포항시 소재 ICT 기반 영상정보 솔루션 드론기업 (주)이스온, 산업용 로봇기업 뉴로메카, 구미시 소재 전기차 및 자동차 배터리 부품기업 (주)세아메카닉스, 김천시 소재 통신용 고주파 전력 증폭기 기업 유더블유비텍(주)이 기업소개 및 투자유치 상담을 이어가 중국 측 기업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또한 선전시 측 관계자들 역시 선전의 산업 생태계를 발표하며 양 지역 간의 투자 환경을 상호 이해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경북 실현할 것 특히 이번 투자유치 활동에서는 닝보에서 시작된 기업 간 협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이스온과 중국 안휘천과지친과학유한회사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김응욱 이스온 대표는 “경상북도와 포항시의 지원 덕분에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상하이, 닝보, 선전에서 이어진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충칭, 칭다오, 베이징 등 중국 내륙 및 북부 지역으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선전에서 열린 포스트 APEC 포럼은 경북이 글로벌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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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역량 결집으로 경상북도 농업대전환 담금질
전문가 역량 결집으로 경상북도 농업대전환 담금질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월 17일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2026년도 활동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역임한 이재욱 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 관련 분야 대학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는 농식품 유통을 비롯한 농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연구하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된 자문기구로서 학계·유관기관·농식품 유통기업·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치기구이다.위원회는 농식품 유통혁신 농식품 연구개발 청년농 및 농어업 인력양성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 4개 T F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팀별 2026년 연구과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한 의견수렴과 토론이 진행됐다.위원회 2026년도 중점 연구과제는 온라인 유통 고도화,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연구와 양파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 개발, 대마를 활용한 고품질 김치 개발 등 농업 분야의 혁신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2026년 T F팀별 정책연구과제’유통혁신T F팀 : 경북 농산물 온라인 유통 고도화 및 지속가능 성장모델 개발 연구개발T F팀 : 양파부산물 업사이클링을 위한 PEF기반 생리활성물질 추출공정 기술개발 인력양성T F팀 : 경북 지역 주요 과채류의 부족 인력 해결방안 연구 먹거리생산T F팀 : 대마를 이용한 고품질 김치 개발 및 상업화 이재욱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장은 “K-Food의 세계적인 관심 증대와 소비시장 변화로 농업은 이제 생산을 넘어 유통·가공·수출까지 아우르는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경북 농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 기술, 유통 전략을 제시하는 핵심 자문기구”고 말했다.이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위원회가 분야별 전문가의 경험과 역량을 결집해 경북 농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활동계획 보고회 계획 개 요 일 시 : 2026년 4월 17일 오후 2시 ~ 15:20 장 소 : 서상주농협산지유통센터 경북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735 참석인원 : 50명 정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관련기관 및 공무원 등 주요내용 : T F팀별 연구과제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3:45 ~ 오후 2시 15 참석자 등록 오후 2시 ~ 14:05 5개회, 참석자 소개 농식품 유통정책팀장 14:05 ~ 14:15 10 인사말씀 위원장, 도의원 14:15 ~ 14:20 5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14:20 ~ 오후 3시 40 T F팀별 정책연구과제 계획 보고 T F 팀장 오후 3시 ~ 15:20 20’과제 종합정리 및 마무리 ‘참고자료’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현황 국민에게 품질 좋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소득증대를 위해 도지사 자문기구 구성 운영 위원회 구성 출 범 : 2019년 4월 12일 기 능 : 농식품 유통에 관한 중장기 정책방향 수립 및 자문 구 성 : 위원장, 당연직, 농업인단체, 학계 전문가 등 70인 이내 구성근거 :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기 위원회 구성 위 원 장 :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사 진 성 명 주 요 경 력 이 재 욱 ) 경국대학교 초빙교수 ) 한국마사회 상임이사 )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식품산업정책실장 등 안동농림고 서울대 기술고시 26회 인 원 : 50명 위원장 1, 도의원 2, 당연직 2, 학계 16, 유관기관 7, 농업인단체 4, 농수산업 가공 등 18 임 기 : 2025년 4월 1일 ~ 2027년 3월 31일 위원회 구성 : 위원장, 부위원장, 4개 정책과제 T F팀 위 원 장 부위원장 간사 : 농식품유통과장 농식품 유통혁신 T F 농식품 연구개발 T F 청년농 및 농어업 인력양성 T F 건강한 먹거리 생산 T F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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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영 지원 결실.로케이션 명소 부상
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영 지원 결실.로케이션 명소 부상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드라마‘21세기 대군부인’촬영을 적극 지원한 결과, 도내 주요 명소가 새로운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은 화려한 영상미와 독특한 설정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경상북도의 다양한 장소가 주요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극 중 국정의 중심인 총리 관저와 국회의사당 장면은 경북도청 전정과 회랑을 배경으로 촬영돼, 도 청사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현대적인 건축미를 극대화했다.특히 도청 청사를 과감히 개방한 촬영 지원이 극의 무게감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또한, 주인공들의 팽팽한 심리전이 돋보였던 ‘국궁장’ 대결 장면은 예천 양궁장의 탁월한 인프라와 어우러져 역동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이와 함께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주 오릉은 주인공들의 애틋한 로맨스 장면에 고즈넉한 깊이를 더하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명장면을 연출했다.특히 극의 포문을 열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첫 회 궁궐 화재 장면은 문경 마성세트장에서 정교하게 연출되어 극 초반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이처럼 다양한 명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북도의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자리하고 있다.도는 촬영지 발굴부터 섭외, 촬영 허가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에 집중해 왔다.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촬영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문경새재·가은·마성 등 도내 3대 세트장을 중심으로 영상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시설을 국가 차원의 공공재로 관리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기반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경북도는 최근 3년간 약 3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유치했으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왕과 사는 남자’ 와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등 주요 작품을 통해 지역 관광 홍보 효과도 이어지고 있다.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도청 회랑을 비롯한 경북의 다채로운 매력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작진들이 오직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경북을 K-영상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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