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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불편한 노인, 집에서 진료 받는다" 구미시 시범사업 추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바른길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인정자 중 재택의료가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까지 연계해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으로 구미시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의료진 방문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돌봄 자원을 활용해 노인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지원을 돕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은채 구미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품위를 지킬 수 있는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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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 3천여 건, 총 3억 9천여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행정기관에서 발급받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면허세는 △농협 가상계좌 △스마트폰 즉시 납부 △은행 자동입출금기 △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송달 서비스 신청자는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고지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전년도 12월에 신규 면허를 발급받거나 올해 1월 1일 이후 면허를 취소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므로 납부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납부 기한 내에 세금을 꼭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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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취업취약계층 고용 대책의 일환으로 16일부터 24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31명, 공공근로사업에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영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4억원 미만, 공공근로사업은 3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두 사업 모두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신분증과 함께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선발 결과는 소득, 재산, 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 평가해 2월 말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추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경제적지원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영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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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설맞이 가족체험행사 개최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설맞이 가족체험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은 2025년 설을 맞아 효와 예를 주제로 한 가족체험행사를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전통의 가치를 체험하고 효와 인성을 배우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의 예인 “세배” 교육이 마련돼 자녀는 효를 생각하며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고 부모는 좋은 덕담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가정 내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을 맞이해 △전통 윷점 체험 △십장생 굿즈 만들기 △효문화전시실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효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24일까지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남서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에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정과 우리 전통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하며 효와 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이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이 모든 참가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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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4억원 부과 다양한 납부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1월 1일 현재 면허 소지자에게 정기분 등록면허세 27만 건, 94억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인·허가, 등록, 신고 지정, 검사 등의 각종 면허 소지자에게 면허 종류 및 납세지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 세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8천6백만원 소폭 증가했다.
이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인한 통신판매업 증가와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증설 등이 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가 20억 7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이 8천6백만원으로 가장 적다.
면허 종별 부과금액으로는 제1종 7억원, 제2종 3억원, 제3종 47억원, 제4종 32억원, 제5종 5억원으로 제3종 면허에 대한 부과금액이 가장 많았다.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고지서는 전자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위택스, △스마트폰 앱, △ARS납부시스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 금융기관 CD/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등록면허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납세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주지 변동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등록면허세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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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안전한 신천, LED가로등 설치로 밝아진다
밤에도 안전한 신천, LED가로등 설치로 밝아진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신천 도심 구간에 추진 중인 LED 가로등 설치 사업 중 1단계 좌안, 우안 구간을 지난해 12월 말 완료했고 2, 3단계도 신속 추진해 올해 말 완료할 예정이다.
신천은 도심 속 휴식과 운동 공간, 산책로 등으로 연간 약 600만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대구시는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분리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신천 푸른숲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야간에 신천을 찾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대구시는 2024년부터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 신천 도심 구간에 노후 가로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하고 둔치 내 조도가 확보되지 않는 구간에는 가로등을 추가 설치하는 사업을 3단계로 추진하고 있다.
1단계 구간은 우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좌안, 우안 구간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LED 가로등을 설치했고 상대적으로 어두운 교량하부에는 조명을 추가 설치해 지난해 12월 말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2단계 우안 및 3단계 좌안 구간은 올해 연말 완료를 목표로 신속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 가로등이 50~60m 간격)으로 어두웠지만 30~40m 간격으로 추가 설치해 도심공원 조도기준에 맞춰 평균 20럭스의 밝기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전 구간에 고르게 조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가로등 설치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설치를 완료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가로등 설치와 함께 신천 전 구간에 CCTV 44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ED 가로등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신천 접근성과 안전성이 개선돼 야간에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매력적인 수변공간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신천에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해 신천이 힐링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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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2조 원 규모 中企·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경감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1.2조 원 규모의 2025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운전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대출이자 일부를 1년간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
2025년 융자지원 규모는 전년도와 동일한 1.2조 원으로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자금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수요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자금을 공급함으로써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의 고금리로 과중한 금융비용과 대출 상환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전환자금’을 신설한다.
그리고 ‘관광특구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자금’ 1,000억원을 신설해 대구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와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자금 신청 접수는 1월 17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각 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기간 동안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명절 경영안정자금 접수도 1월 17일부터 시작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의 자금 지원이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특구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자금 등을 통해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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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맞이 산업단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군, 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과 합동으로 각 산업단지 내 생활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와 함께 연휴기간 중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공장과 단지 내 취약지 안전점검 및 화재점검을 실시한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입주기업 임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서 서대구, 제3산단 등 조성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및 장기 방치 폐기물 수거를 통해 산업단지 주변 미관을 개선한다.
또한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산업단지 내 취약시설과 기반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철은 화재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최근 공장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 인화성 물질 등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강화한다.
각 관리공단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입주기업 자체 재해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홍보를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환경정비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귀향 동향 및 공장 가동 실태 등을 파악하고 비상연락체계 구축과 재난 매뉴얼 정비를 통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설맞이 산업단지 환경정비를 통해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입주기업 근로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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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관리지원사업 확대 실시
안동시, 치매관리지원사업 확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3,100명의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조호물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무상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조호물품지원 예산 1억2천만원을 확보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저귀, 물티슈, 방수포 등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한다.
기존 제공 기간은 신청일 기준 1년이었으나, 올해부터 재가 장기요양 등급 대상자의 지원 기간을 5년까지 연장함으로써 치매 환자 보호와 가정 간호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돌봄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치매치료관리비는 치매 치료를 위한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예산 2억7천7백5십만원을 확보해 지원대상 기준 △치매 진단 유무 △관내 거주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 치료제 복용 여부 충족 시 월 최대 3만원 이내의 실비를 지원한다.
김미영 치매안심센터장은 “올해 각종 사업의 확대를 통해,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편의성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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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송하동서 새해 읍면동 순회 첫발
권기창 안동시장, 송하동서 새해 읍면동 순회 첫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지역 주민과 함께 시정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을사년 첫 읍면동 방문에 나선다.
올해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이 돋보이는 송하동을 순회의 첫 출발지로 정하고 1월 13일 출정을 알렸다.
출정식에서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위대한 시민과 함께 이뤄낸 안동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스토리텔링했다.
또한 안동시의 올해 신년화두인 ‘동주공제 동심만리’를 시청각적으로 표현하며 시민에게 희망적인 비전과 다가오는 변화를 전달했다.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시민 메시지 작성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화합과 공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2025년 안동의 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출정식을 시작으로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읍면동 순회는 지역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펴보고 최대한 많은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간 동안 지역구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이·통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이번 읍면동 공감 소통의 날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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