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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아이돌봄서비스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맞벌이 가정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그리고 부모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휴일 가산 요금을 면제해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이용요금은 서비스 종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하고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해 서비스 이용부담을 낮췄다.
특히 집중돌봄이 필요한 이른둥이의 경우에는 영아종일제 서비스 이용기한을 기존 생후 36개월에서 4개월 늘어난 총 40개월까지 확대했다.
그리고 아이돌보미 자격을 갖춘 조부모가 본인의 경증 장애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아이돌봄 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설 연휴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요금 부담을 완화해 대구시의 많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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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조상 땅 찾기’서비스 이용 해마다 증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잊고 있던 본인의 토지 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가족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본인 확인 또는 상속인 여부를 확인한 후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가 최근 3년간 해마다 늘어 2022년 24,740명이 신청해 27,768필지를 찾았고 2023년에는 25,303명이 신청해 26,763필지, 2024년에는 28,549명이 신청해 30,550필지를 찾았다.
이를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의 소유 현황을 쉽게 알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 땅 찾기’는 무료 행정서비스로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 ‘조상 땅 찾기’ 업무 담당 부서에서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위임인 신분증 사본 및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 방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전국의 토지 소유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서비스 이용은 본인 소유의 토지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가족의 토지를 조회할 수 있는데, 우선 대법원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조회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어 K-Geo플랫폼 에 접속해 우측 상단 ‘내 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별도 회원가입 없이 공동 인증서 또는 금융 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쳐 조회 대상자 정보를 입력 후, 신청인의 거주지 관할 지자체를 지정해 신청하면 3일 이내 조회 결과를 인터넷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해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토지소유 현황을 파악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며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좀 더 편리하게 본인 및 가족의 토지를 찾아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설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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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지방재정 운용 점검 시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2일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도 및 22개 시군 예산담당관이 참석한 ‘2025년 지방재정운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경제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 재정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인지하고 지방재정 운용의 전반적 상황을 점검해 지방재정 현안에 대한 해법 공유로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회의에서 도민 생활 안정화 등 경기침체에 긴밀하게 대응하고 집행 기준을 명확히 해 특별조정교부금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개선한 운영 기준을 설명하고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 기능을 강화해 사업추진의 책임성을 높여 나갈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과 관련해, 기존 하반기에 편중됐던 일정을 상반기 중심으로 운영하고 취약계층, 청소년, 청년 등 참여 대상을 다양화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인센티브 제공 등 주민참여예산제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참석한 시군에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상반기 민생 회복을 위해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신속 집행을 추진함에 따라 ‘신속 집행 적극 활용 지침’,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으로 목표 달성은 물론이고 민생 회복에 대한 도민들의 체감도를 높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2026년도 국가 투자 예산 확보를 위한 국가투자확보 전략 공유 및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발굴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투자심사제도 주요 개선 사항, 재정분석 사전점검 강화 등 지방재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의 시발점은 지방 재정을 적재적소에, 부족함 없이 집행하는 것이다”며 “전례 없는 규모와 속도의 신속 집행 추진 등 도와 시군이 혼연일체 되어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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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 제작
‘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을 새롭게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유산, 자연경관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을 찾게 될 회원국 대표단, 기업인 그리고 각국 언론인들이 경북 여행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먼저, ‘경북의 역사와 문화유산 보고 경주’는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자연경관, 음식,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으며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방문할 외국인과 국내 관광객이 경주의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면서 즐길 수 있게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두 번째로 ‘보석같이 빛나는 바다를 품은 동해권역’은 아름다운 동해를 지닌 동해권역의 해안 절경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소개해 경북이 대한민국의 대표 힐링 여행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세 번째, ‘유교문화의 진수, 북부권역’은 백두대간의 청정자연과 유교문화의 진수를 간직한 지역으로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통문화와 빼어난 자연 경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세계문화유산, 백두대간의 생태와 경관 코스 등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매력적인 관광코스로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중서부권+남부권역’은 신비한 가야문화와 레저 액티비티, 산업관광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전통 그리고 현대적 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경북의 색다른 모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어, 한 번쯤 와보고 싶은 여행지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허브가 되도록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고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에게도 잊지 못할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관광 가이드북은 한글과 영문 2종으로 제작해 국내외 주요 관광 박람회와 홍보활동을 통해 배포한다.
도는 2월에 개최하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서 운영하는 경북관광 홍보관에서부터 가이드북을 제공할 예정이며 여행 책자가 필요한 도민이나 관광객은 경북나드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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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맞이 현장근로자 위문 방문
문경시, 설맞이 현장근로자 위문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1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환경순환자원센터와 문경소방서를 방문해 환경미화원과 현장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시는 각종 재해·재난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과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도 앞장서 시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든든한 지역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장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명절에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환경 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상적치물 단속원과 수로원, 육군 제3260부대 2대대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쉼없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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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48개 후원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21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48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경시학원연합회 9개소, 방문학습지 4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16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4개소, 제과제빵업체 3개소, 관내 방역업체 1개소우리씨엔씨 대표 김대식) 및 수업교재 지원업체 1개소등 총48개 업체가 참여했다.
각 업체에서는 10%~최대43%까지 후원하기로 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며 학습 능력을 키우고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 후 후원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민선8기 지난 2년간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무한친절 세계 1등 친철도시”운동에 동참하고자 친절스마일 운동을 전개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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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교부, 경주시와 2025년 APEC 정상회의 업무 협력 MOU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외교부, 경주시는 원활히 진행되는 APEC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더 체계적이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위해 3자 간 ‘2025년 APEC 정상회의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22일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조태열 외교부 장관,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약정서에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계획, 정상회의 준비 체계, 도시 환경 및 회의장·숙소 등 제반 시설 조성, 언론 및 교통 대책 수립과 시행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상호 간의 역할이 규정되어 있어, 향후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약정 내용에 공동 홍보 계획 수립 시행에 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하기 위한 범국가 차원의 대대적 홍보와 국민 공감대 형성에도 탄력받을 전망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외교부와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APEC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계획과 이행 방안을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약정식에 참석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경주시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대표적인 문화 도시로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에 보여주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질 없는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부처별 현장점검을 통해 필수적인 준비 사항을 차근차근 준비해 온 만큼 이제는 치밀한 실행계획을 통해 분야별 지원 사항을 촘촘하게 구체화해야 한다”며 “정상회의 관련 모든 인프라를 최고 수준으로 정비하고 개최도시가 지원할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PEC은 삼국통일 이후 경북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이벤트로서 업무체결 전에도 양 기관이 잘 협력해서 빈틈없이 준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가 형성됨으로써 행사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88 올림픽이 국제적으로 냉전 시대를 끝내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었듯,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동북아 평화 번영의 길을 열고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전 세계가 이제 서울과 같이 경주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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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 연휴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산불방지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9개반 268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터미널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운영한다.
또한, 올해 전국 시단위 최초로 시행한 시내버스 무료 운행과 KTX문경역을 중심으로 한 버스 노선 개편을 통해 KTX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문경에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문경사랑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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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아동보육시설 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2일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경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문경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직원과 경북문화재단 직원, 경북 예총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지역 상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했다.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2011년 개원한 문경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직원들을 격려한 후 시설을 둘러보고 어린이들에게 간식을 주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아동보육시설 방문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 전통시장은 1930년대 개설되어 9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맞이 상품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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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2025년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농업기술센터 ‘2025년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에서는 1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농기계 심의회에서는 매년 신규구입 농기계의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농가별 활용도가 높고 인력부족 해소와 기계화 영농 확대에 적합한 신기종을 선정해 영농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관내농가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몫을 차지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임대건수 5,154건, 대여일수 6,336일 편도운반 1,142회, 콩정선 148회, 임대세입 160,042천원’의 운영 실적을 거두었으며 신규 농업인과 소규모 영농 이용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농기계는 54종 455대이며 금년에도 임대료 50%감면을 한시적으로 시행함에 따라 농번기가 시작되는 봄철 이전까지 대여 농기계의 안점 점검과 신규부품 구입을 통해 전반적인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변화하는 기후와 농업 위기 현실에도 생산성 향상과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임대사업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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